유시민 관련 글들이 대개
이른 바 속칭 낚시글로 보이는
착시 현상의 단적인 이유이기도 하다.
최근에 유시민이 말한 수꼴들에 의한
사실상의 문재인 찍어내기 차원의
대화록 논란에 대한 독해력 향상 관련 책자가
그 해당 사안인 대화록 한가지 뿐만아니라 철 지난 때아닌
유신 회귀에 대한 강력한 경고 메세지로 통크게 해석할 줄 알아야
독해력이 좀 있구나! 소릴 들을 수 있다.
까칠함이 유시민의 특징이기도 하지만
어설픈 온정주의자들의 무참한 휘둘림과 팔랑귀 버전을 보면
아주 차갑고 냉정할 정도의 까칠함이야 말로
시원한 청량제같은 가장 효과적인 지속 가능한 자극제인 것이다.
무릇 세상사 탕평을 실천하려거든 외형적인 허세보다
유시민처럼 내면의 질기디 질긴 까칠함에 기인한 강인하고
담대한 정의 구현과 평등의식을 당당하게 펼치는 참된 정의를
우리들 일상속에서 실천해야 한다.
어영부영 세상 별거 있냐?며
희화화로 세상을 인생을 타락시키려는 좀비 족속들이여
하물며 유시민의 까칠함도 단점이 아닌
이 험한 세상 살아가는 어설픈 온정주의적 혼돈에서 벗어나는
가장 현명한 행동 수칙임을 지금 당장 깨달을 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