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상세하게 언급하면
상식적으로 당연한 사안인 유시민 지지라는
본질은 어느날 도외시 한체
고양시에 사는 유시민의 주거지에서
좀 멀리 벗어난 행정적 지역이라 해서인지
해당 시민광장 광역 광장의 주도권을 다투는 문제가
본연의 의무인 유시민 지지에 앞서는
아주 잘못된 내부 소통 문화속에서
진보가 보이는 선의의 경쟁이 아닌
각종 야합 합종연횡을 통한 이합집산 행태를
보이는 가운데 심지어 새눌당 성향이나
출신들의 간신배같은 행태가 버젓이 운영진의
행태로 자리잡는 어처구니 없는 현실이
오늘날 이른 바 유시민의 정계 은퇴라는 이슈가
터진 이후 시민광장의 미래를 책임져도
시원찮을 족속들이 정계 은퇴를 핑계로
유시민을 위한 것이 아닌 자신들의 새눌당적 성향의
잇속에 매몰되었던 운영진 행태에 그친 인간들의 두문불출하는
행태가 급기야는 어느덧 다가온 새로운 운영진 선거 시기임에도
과열된 선거 구도로 네가티브가 난무하던 시절과는
비교도 안되는 조용한 시민광장 특정 광역 광장의
참혹한 현실앞에 머리숙여 부끄러워 해야 한다.
이런 지경이니 일부 광역 광장은 선거를 치를 동력도
되지 못하고 그 속내에는 유시민 지지를 시민광장을
통해서 하지 않겠노라~ 공개적으로 선언하는 지경에 이른 것이다.
유시민에 대한 지지를 시민광장을 통하지 않겠다는 것은
한때 일부 광역 광장 운영진 경쟁의 지나치게 과열된 경쟁 구도가
선거 경선이후 선거에서 패배가 빌미가 되어
시민광장을 탈퇴한 인물이 현재 민주당에서 활동하는
모습보다 현재 허울만 시민광장에 남겨 놓고 도덕성이
무너져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무기력한 일부 운영진의
전횡은 실제로 정계 은퇴한 유시민을 두번 죽이는 모습으로
비치고 있는 지경이다.
유시민을 자신의 알량한 정치적 야욕 실현을 위한
도구인냥 일부 지역에서 미쳐 날뛴 행태를 그 무모한 족속들이
도저히 뒷감당 못하는 상황에 까지 이른 것이다.
유시민을 지지하는 팬클럽에서 이름도 인지도도 일천한
족속들이 자신의 광팔이 수단으로 만들어 버린 현실앞에 나타난
구체적 대안 차원의 행태가 급기야는 시민광장을 통하지
않는 다양한 행태로 유시민에 대한 인간적인 신뢰를 이어가는
모습으로 가고 있는 것이다.
시민광장이 진보다운 내부 자정 능력을 제대로 발휘 못한 후유증은
일반적으로 강경 그룹에 속하는 현재 통합진보당에 남은
당원들 조차 일반 국민들이 강경 그룹으로 보는 통합진보당에
남은 시민광장 회원이 정작 그들이 각각의 해당 시기 시민광장 활동에서는
상대적으로 온건한 포지션의 여타 야당 세력과 야합하는 행태를
보인 지난날의 새록 새록한 기록들이 또한
시민광장을 통하지 않는 유시민 지지라는 자연스런 패턴으로
가게 되는 것이다.
백번 양보해서 최소한의 이성적인 상식으로
누가 뭐라해도 시민광장은 유시민의 지지 조직이 분명함에도
통제 불능의 넘치는 행동으로 정작 주인공인 유시민은 온데간데 없고
이름도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정치 떨거지가 유시민을 함부로 과도하게 사칭한
온갖 전횡에 대한 가장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평가를 통한 뼈져린 반성의
시간을 가열차게 촉구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