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자유 게시판
무조건적 다까기 마사오 환상이 깨지는 큰 공백기
과거 제명자 | 2013-11-06 11:25:24 | 조회 1823  |  추천 : 8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72709     


트위터 페이스북

대구 경북에서 다까기 마사오 환상은

가히 인간의 이성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광신도적인 상황은 것은 새눌당 지지자 당사자들이

대놓고 인정하고 있다.

 

한때 DJ에 대해서 호남인들의 절대적 지지를

지역색 차원에서 대구 경북 새눌당 보리문디들이

마타질했지만 과학적으로 인구 비례로 볼때

80%대 가까운 새눌당 묻지마 지지를 보내는

미친 투표 행태에서 대구 경북 보리문디들도

이제는 돌아가신 DJ를 함부로 마타하지 못한다.

(참고로 나는 전형적인 보리문디다.

경주가 고향인 유시민처럼....

진정한 제대로 된 경상도 보리문디야말로 보리문디의

이성적 자존심으로 당당하게 DJ를 비판적으로 지지할 수 있어야 한다.

즉, 양심적인 지역색을 혁파하는 보리문디도 분명 있다는 것이다.

보리문디가 진정으로 고향 경상도를 사랑한다면 대한민국 역사상 대표적인 민주주의자

김대중을 공개적으로 당당하게 지지할 수 있어야 한다.)

 

국회의원 선거를 비롯한 모든 선거가 지구상 어디에도 없는

비과학적인 후진적인 행태인 여야 대결이 상식임에도

대개 열명 내외의 새눌당 예비 후보 경선이 실제 본선보다

더 치열할 뿐더러 예선 통과가 곧 당선인 희한한 낙후된 후진적

선거 행태의 극치가 유신 독재 우민화에 세뇌된 지금의 대구 경북

노인네들의 마지막 인생 종착지를 향한 발악을 보고 있다.

(뚝하면 거두절미하고 노인 폄하 운운으로도 이제 쉽게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현대 건설 공구리 MB 5년의 뻘짓이 지난후

재임시 땡박 뉴스에 비하면 죽었는지 살았는지

언론에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 모습 당연한 것이기도 하면서

청와대를 나오면 관심밖의 인물이 되는 대한민국 기성 정치 야합형

몰골이 바로 시효가 벌써 다한지 오래인 5년 단임제 권력 야합 동맹의

극명한 현실을 보이고 있다.

 

유신 군사 독재 다까기 마사오 환상에 따른 노인네들의 마지막

묻지마 투표 행위 5년 단임 대통령이 현 푸른집 주인이다.

다까기 마사오에 대한 광신도로서 맹목적 투표의 목표인

대상으로 그의 딸을 왕위 계승처럼 묻지마로 투표했으며

이번 5년 임기로 그 대상이 사라지는 선택을 다까기 마사오

맹신도들이 멀리 내다보지 못하고 우선의 다급한 권력 야욕에 이바지하는

투표를 했다.

 

에이~^^ 이 아자씨야~ 다까기 마사오 광신도들이 밀 대상자가

지 딸이 마지막이라고??? 그거,,, 착각이야 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맞다! 명색이 집권 여당이라는 것들이 격떨어지게

해괘망칙한 기네스 북에나 나올 별 짓을 다하는 좀팽이 새눌당 행태를 보면

무슨 되지도 않는 뻘짓을 또 어떻게 할 지 당최 갈피를 종 잡을 수 없지만

옇튼 지천명의 신내림 차원에서 보면 비과학적 광신도적

다까기 마사오 환상의 대상이 맏상주 박지만이 차기 대통령이

되지 않는 한 대통령 권력 따먹기 묻지마! 투표 공구리 대오는

분명 좌표를 상실한 것이 분명하다.

 

다까기 마사오 권력의 마지막 종착지로 선택한 영구 집권 유신 체제가 아닌

5년 단임의 선택은 현재 MB가 언론에서 사라진 것처럼

물론 4대강을 비롯한 각종 비리 주역으로 단두대에 오를 대기 상태에 있지만

다까기 마사오 딸도 MB에 똑같은 역사적인 대접을 받게 될 것이다.

 

제대로 된 이성적인 인격체라면 장단기적 큰 안목으로 세상을 봐야 함에도

다까기 마사오 광신도들은 눈앞의 권력욕에 눈이 어두워

대한민국 민주주의 자체의 심대한 리스크를 발생시키고 있다.

 

다까기 마사오 광신도들의 묻지마 투표 행태의 조기 종영을

앞당겨 현 정권의 확실한 중간 심판과 조기 레임덕의 돌이킬 수 없는

길로 가는 이벤트가 민주적 절차에 따른 내년 지방 선거에서 선거 연대와 연합을

통해 야권이 새눌당에 압승하는 지방 권력을 새눌당으로 부터 확실히 빼앗아 오는

거대한 명예 혁명의 쓰나마가 몰려와야 함을 차분한 이성적 잣대로 예견해 본다.

 

물론 제1안이 아니면 2안 3안의 대안도 충분히 준비한 가운데 말입니다.

 

쨌던 대구 경북의 죽은 다까기 마사오 환상에 따른 광신도들의

묻지마 지지 행태가 그의 딸이 5년 단임 야합에 탑승함으로써

공소 시효 5년 약발의 한시적 짧은 권력을 끝으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이런 저런 정황이 국정 운영의 자신감 상실에 따라

좌고우면 하고 갈팡질팡 하면서 배가 산으로 향하는 미친 짓거리로

마치 마리화나 히로뽕에 취한 환각 정치를 펼치고 있는 것이다.

 

궁정동에서 총맞아 죽은 비참한 최후를 마약먹고

벌써 잊어 버린걸까?

 

[근조]  다까기 마사오 파생 상품 측은하고 불쌍한 새눌당 족속들... ㅉ ㅉ

     

덧글쓰기 | 전체글 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필명 : 비밀번호 :
1756 이청호 때문에 유시민의 격이 더이상 떨어지면 안된다.   1 과거 제명자 13-11-14 5 1806
1755 친이 친박 정권 교체가 아닌 정권 교대 과거 제명자 13-11-14 5 1826
1754 노사모 시민광장 돈투자해서 실패한 사람이 없다. 과거 제명자 13-11-14 6 1803
1753 [펌] 속보 법원, '전교조 법외 노조 통보' 효력 정지 과거 제명자 13-11-13 5 1769
1752 성수기 운영진 비수기 운영진이 따로 있나? 과거 제명자 13-11-12 6 1822
1751 뉴질랜드 이민 보장과 실명 얼굴 공개 딜? 과거 제명자 13-11-12 6 1759
1750 ♣ <위험한 언어>(울리히 린스 지음) 출간기념 20% 할인이.. 갈무리 13-11-12 4 1674
1749 10/25 ytn 라디오 "기초연금의 원조 유시민, '복지를 하다.. 나그네 13-11-12 4 1919
1748 남침용 땅굴이 없다는 증거 코리아 13-11-11 4 1785
1747 [실종자 특집] 엄청난 충격뉴스 충격뉴스 13-11-11 3 1758
1746 노무현에 대한 변함없는 인간적인 존중과 무한 신뢰. 과거 제명자 13-11-10 8 1990
1745 이청호 발언을 계기로 본 유시민의 정무적 판단 의식   3 과거 제명자 13-11-08 7 1896
1744 [펌] 정준양도 결국 백기 투항(사퇴)   3 과거 제명자 13-11-07 7 1823
1743 11/5. 대학로 벙커1.『노무현 김정일의 246분』출간 기념.. 나그네 13-11-07 4 1765
1742 방금 mbn에서 이청호가 유시민과의 한차례 만남을 거론했..   1 과거 제명자 13-11-07 7 2212
1741 수꼴들이 지방 선거를 염두에 두고 해산 청구를 자행했다. 과거 제명자 13-11-07 4 1877
1740 일선 취재 기자들에게 포스코 상황이 코메디가 되었다. 과거 제명자 13-11-07 4 1880
1739 정준양을 빌미로 포스코 이야기를 꺼내는 이유! 과거 제명자 13-11-06 8 1904
무조건적 다까기 마사오 환상이 깨지는 큰 공백기 과거 제명자 13-11-06 8 1824
1737 오늘 유시민 오랜만의 트&#50911; 대박^^ 과거 제명자 13-11-05 9 2190
1736 통합진보당 해산 청구 전체주의 국가란 말인가? 과거 제명자 13-11-05 5 1812
1735 [펌] 정준양 '사면초가'   1 과거 제명자 13-11-04 5 1788
1734 구미 시민광장 총회 만민공동회를 즉각 도입하라!!!!! 과거 제명자 13-11-04 4 1809
1733 [펌] 포스코 정준양 회장 거취도 주목   2 과거 제명자 13-11-04 5 1726
1732 [펌] '선착순 바나나 500개' 성난 숙대생들 과거 제명자 13-11-04 6 1831
1731 이석채 정준양 찍어내기의 또다른 이름 과거 제명자 13-11-04 6 1908
1730 [긴급 속보] kt 이석채 정치적 낙마 포스코 정준양에게도.. 과거 제명자 13-11-03 3 1948
1729 홍영표의 비망록 출간과 관련하여 by 가을들녘   1 나그네 13-11-03 9 3343
1728 유시민 지지를 시민광장을 통하지 않겠다고 한다.   1 과거 제명자 13-11-03 5 1817
1727 이청호는 시민광장 대안이 아니다!!!! 과거 제명자 13-11-02 8 2177
1726 영남과 호남의 기득권 깨기 과거 제명자 13-11-02 7 1857
1725 ♠ 11/4 월 개강! 초급 에스페란토 강좌 (강의 정현수[Paz.. 다중지성의 정원 13-11-01 6 1931
1724 홍영표 '비망록' 새로운 야권 재편의 메세지 과거 제명자 13-11-01 8 1861
1723 노무현 김정일의 246분을 읽고 있습니다 공진화 13-10-31 7 1978
1722 ♥ 11/3(일)오후5시>> 『위험한 언어』 출간기념 실시간.. 갈무리 13-10-31 6 1757
1721 [펌] 노짱님 그린 ' 변호인 ' 12월 19일 개봉 확정   1 과거 제명자 13-10-30 4 1898
1720 원칙을 지키니 사람을 얻었다.(시민광장에서...)   1 과거 제명자 13-10-29 4 2014
1719 시민기자를 꿈꾸는 여러분을 '민언련 글쓰기 강좌'에 초대.. 민언련 13-10-29 5 2011
1718 문재인 유시민 합리적인 이성주의자다.   1 과거 제명자 13-10-28 7 1966
1717 유시민 그 까칠함의 미학 과거 제명자 13-10-26 3 1880
41424344454647484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