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양이 짤리건 말건
정준양은 서민에 속하는
민초에 비하면 충분히 넘치도록
경제적으로 이미 풍요롭다.
보수적인 기업 이미지라는 풍토에서
경영 혁신 차원에서 노짱님 재임시
사외 이사로 추천된 인사가
박원순
안철수이고
그들의 현재 정치적인 포지션이
확실한 반새눌당 색채임을 바탕으로
정치적 외압에 의한
일방적인 낙하산을 저지하고
순수 민간 기업다운 독립 경영을
내부 조직의 일치된 단결로
철만 잘 만드는데 그치지 말고
민주적인 열린 경제 민주화 실천에도
포스코의 지속 가능한 항구적인
독립 경영을 위해서도 그 어느 조직보다
강화하는 계기로 이번 정준양 사태를
큰틀에서 바라 보자는 거다.
깨어 있는 포스코 노사 공동체의
일치된 단결과 양심적인 행동 실천이야말로
항구적인 독립 경영을 보장받는 유일한 길임을
결코 잊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