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들은 ceo의 주구 역할을 하는
홍보팀이라는 홍보라인이 기자를 비롯한
언론 매체들을 맨투맨으로 근접 관리하며
긴급시 선제적 대응을 한다.
이른 바 광고 몰아주기로 대기업 현안 비리 덮기라는
전형적인 행태 말이다,
희화화를 넘어 포스코 담당 젊은 여기자 눈에
현재 정준양 사퇴 관련 홍보팀 행위가 코메디로 비칠 정도로
쪽팔린 상황이 연출되고 있는 것이다.
오해받지 않으려고 드라이한 기사를 부탁하고 읍소한단다.
이러니 코메디라 하지요,,,,
세계 철강 협회장 기사가 정준양 버티기로
비치지 않도록 보도 방향을 드라이하게 해달란다.
이런 미친 홍보팀이 지구상에 있는가?
자신들이 그동안 적극적으로 방어하고
옹호하는 핵심 조직이 정권에 눈치를 보는 티를
일선 기자에게 부탁하는 지경이니....
포스코 회장은 말할 것도 없고
포스코라는 조직 자체가 시쳇말로 청소년 트윗 용어로
쪽팔린다.
코메디야~~^^ 코메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