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호의 언급으로 유시민은 이청호를
단호히 반대 했음을 이청호 스스로가
실토했다.
프랑크 푸르트를 비롯한 전체적인 워딩을 모르는
즉, 이청호 스스로 실토한 자신의 책과 관련한 부탁에 단호히
거부한 유시민의 명확한 의사 표시를 유시민의 진정한 지지자들이
팔랑귀가 되지 말고 이청호에 대해서 단 한차례 만남에서 명확하게
이청호의 책관련 부탁을 거절한 당사자 이청호의 실토를
팩트로써 확실히 정리하는 시민광장의 정서가 확실히 자리
잡아야 한다.
단 한차례 짧은 만남에서 유시민이 이청호에게 종편에는 왜 나가냐고 물었다지 않는가?
더군다나 이청호 본인 당사자가.....
앞으로 이청호 부분은 이청호 스스로가
유시민에게 들은 답변을 밝혔으니
이 사안과 관련해서는 유시민을 따르는 게 맞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