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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침용 땅굴이 없다는 증거
코리아 | 2013-11-11 22:59:13 | 조회 1783  |  추천 : 4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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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침용 땅굴은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남북은 시급히 종전선언 하고 휴전선을 국경선으로 바꿔야 한다.

-남북은 미국과 캐나다 처럼 각자 다른 나라로 살아가야 한다.

-남북은 헌법도 고쳐서 현실적인 국토를 헌법에 명시해야 한다.

-남한의 애국가에 백두산 이란 단어도 바꿔야 될것이다.




남침용 땅굴이 없다는 증거




최근에 남침용 땅굴이 존재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은데

과거 오래전에 땅굴이 발견된 이후에 그 이후로 또다시 남침용 땅굴

은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김일성 이후의 북한은 남한을 적화할 능력도 없고 의지도

없는데 뭣하러 힘들게 땅굴을 파겠는가 과거 김일성 시대때만 하더

라도 남북의 경제적인 상황이 비슷했었기 때문에 그러니깐 남한이나

북한이나 둘다 찢어지게 가난했었기 때문에 북한으로 합치던 남한으

로 합치던 어느쪽으로 합치던 굴복시키며 적응이 될수가 있었지만



21세기 지금의 경제적인 상황에서는 도저히 남북은 합칠수가 없는것

이 현실이다. 만일 남한이 북한을 흡수하게 되면 남한 경제는 반토막

나면서 겉잡을수 없는 붕괴가 지속될 것이다.남한의 국가부채가 1천

조원 이라고 하며 가계부채 또한 1천조원 이라고 하는데 그러한 현실

에서 어떻게 북한을 흡수할수가 있겠는가



그뿐만이 아니고 만일 남북이 합쳐질 경우 계층간 또는 사상이나 이

념간 또는 지역간 그리고 정치적으로도 매우 혼란하고 어지러운 한반

도가 되면서 남북은 동시에 붕괴가 되고 말것이다. 북한이 만일 핵을

앞세워서 남한을 적화 한다고 해도 남한의 5천만 국민들을 절대로 굴

복시키며 북한체제로 적응을 시키지 못할 것이다.



남한의 5천만 국민들 중에 어느누가 북한체제를 수용하고 복종하면서

따를 사람들이 있단 말인가 일제시대때 한국인들은 일본 사람들이 작

두로 모가지를 짤라 죽,여도 일제에 강력히 항거를 했었다.박정희 전

두환 독재시대때도 민주화 운동을 했던 국민들을 물고문 시키고 별짓

을 다하면서 탄압을 했어도 끈질기게 독재체제에 맞서서 싸웠었기

때문에 북한식 사회주의 독재체제에 남한 사람들을 굴복 시킨다는 것

은 도저히 불가능한 것이다.



북한은 그러한 남한을 너무도 잘알고 있기 때문에 남한 적화에 관심도

없고 의지도 없다는 것이 바로 남침용 땅굴이 과거 이후에 더이상 없

다는 증거가 된다는 것이다.



또한 남북통일에 대해서 과거 1990년도 독일통일 방식을 주장하는 사람

들도 있는것 같은데 23년전의 독일통일때와 지금의 국제적인 경제환경

은 너무도 많이 달라졌기 때문에 23년전 독일통일때와 지금의 남북통일

을 비교하는 것도 역시 시대 착오적인 잘못된 발상들 이라는 것이다.



남북은 맨날 하지도 못할 어설푼 통일얘기 그만하고 이참에 종전선언

하고 휴전선을 국경선으로 만들어서 각자 다른 나라로 살아가야 될것

이다. 남북은 헌법도 고쳐서 현실적인 국토를 헌법에 명시하고 남한의

경우 애국가에 백두산 이란 단어도 다른 단어로 바꿔야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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