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기 운영진
비수기 운영진의 뚜렷한 행태가
노사모도 그렇고
이곳 시민광장에도 분명한 역사로 존재한다.
비수기 즉 어려운 시기 의무감으로 운영진을
맡은 운영진은 참된 일꾼이다.
노사모도 시민광장도 성수기 시절 마치 정당의
정파 못지 않은 치열한 경선 과정에서의 온갖 마타도어가 난무하던
피티기던 모습에 비하면 비수기는 운영진 선출 과정도 너무도 조용하다.
정치인 팬클럽에서 성수기 운영진은 해당 팬클럽이 중심에 서는 정당에서
주요 포지션을 보장받는다.
지금 비수기 시점에서 지난 성수기 시절 운영진의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는 것은
그동안의 과정에서 단순히 상처받은 것 때문일까?
날때 부터 성수기 운영진
비수기 운영진이 따로 결정된 것은 아니다.
원칙과 상식 그리고
도덕성의 문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