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눌당내 계파간의 도덕성 부재가
4대강을 비롯한 mb에 폭정을 전혀 심판하지
못하고 허송세월 하고 있다.
본질은 이것이다.
유신 독재로 회귀하려는 기네스북에 올려야 할 만큼
이른 바 헌정 사상 초유의 사태 연속 속에
mb는 보호받고 있다.
내가 원세훈이 시켜서 니 대통령 안 시켜줬나?
무력 시위를 mb가 막무가내로 하고 있는 모습을 본다.
어제 뜬금없이 mb가 포항에 왔다 갔다.
노무현이 봉하에서 환대받은 것에 비하면
친박 세상으로 돌아선 포항 민심은
mb가 왔다 갔는지도 모르는 냉정한 포항 민심으로 변했다.
부도덕한 권력자의 당연한 권력무상의 모습으로....
후쿠시마 원전 파동으로 꽁치가 주재료인 과메기가
심대한 타격을 입는 모습이....
mb나 과메기나 동병상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