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정당 문화에서 국민 참여당과
문국현의 창조 한국당 그리고 곧 출범한다는
안철수 신당은 야권의 진보 개혁 정당이라는
특징이 있으며 그중에서 국민참여당이 가장 왼쪽 포지션에 있는 모습이다.
여기서 신생 정당으로서 정당 설립 주도 세력이 기업 ceo 출신으로서
정치 자금 동원 능력에 대한 기대치가 일반적으로 선거 공영제하에서
국회 의석수등에 따라 배분되는 국고 보조금이 아니더라도
자체적으로 창당 자금을 원활하게 동원할 수 있는 이면의 능력이
신생 정당 창당을 실제로 가능케 한 대표적인 케이스가
문국현의 창조 한국당이고 따로 똑같은 특징을 공통 분모로
실패한 문국현에 이어 안철수 신당의 출범을 앞두고 있는 현실을 목도하고 있다.
삼성과 현대처럼 재벌 기업의 폐해를 보이는 것과 달리
유한 킴벌리 나 안랩이 상대적으로 클린한 기업 회계 문화를 갖춘
회사들이다라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문국현 대한민국 현실 정치판에서는 실패했지만
대선 출마 후보로서 정치 자금 관련해서는 파산까지 가지 않은
이유는 유한 킴범리 전문 경영인으로서 기업 회계의 달인이라 할만큼
뛰어난 자금 회계 능력을 가졌기 때문이다.
비공식적으로 선후배 개념에서 지난 대선 과정에서 지금 안철수 신당을
준비하는 안철수에게 자신의 실패한 경험을 문국현이 인생 선배로서
개인적인 어드바이스를 해준 것은 안철수가 실패하지 않는 정치 참여를
위한 조건을 만드는데도 실제 도움을 주고 있다.
기성 정치판의 정치 회계는 서류상으로는 완벽한? 모양새를
보이고 있으나 실제 자금 흐름에 있어서는 거품이 상당수 많다.
창조한국당도 대선을 치르고 문국현 대선 자금과 관련 법적 책임까지
질 수도 있는 최악의 상황이었으나 유한 킴벌리 기업 회계 경쟁력이
그가 현실정치판에서 최악의 실패를 했으나 부실한 정치 브로커들의
회계 방식에 비해 클린한 기업 회계 문화가 정착된 유한 킴벌리 출신답게
자신에게 닥친 정치 자금 최종 정산 과정에서 합리적인 방식으로 최악이었던
창조 한국당의 정치 자금 문제를 그나마 무탈하게 처리하는 모습을 보였던 것이다.
안철수 신당이 문국현의 창조 한국당의 업그레이드 된 정당이라 말하는 것도
기업 ceo 출신이 정당 창당의 주체가 되는 모습에서 발견하듯이
정치 자금 수급에서 가장 큰 기대치를 가지게 한다는 점이 저변에 깔려 있다.
대한 민국 현실 정치판의 전근대적이고 후진적인 정치 자금 운용 방식 때문에
기업인 출신들이 자신들이 기업 경영에서 나름 뛰어난 리더쉽을 보였음에도
지금의 김한길도 참여했던 현대가 정주영의 통일 국민당 포스코의 박태준
그리고 문국현의 창조 한국당처럼 기업인 출신들의 대한민국 현실 정치판에서
실험은 판판이 처절하게 실패한 사례에서 또다른 대한민국 정치판의 이면사를 적나라하게
교훈으로 남겨 주고 있다.
젊은 개혁적인 기업인 출신으로서 뛰어난 기업 회계 능력을 가진 인물로서
안철수는 앞서 실패한 기업인 출신 정치인들에게 많은 교훈을 습득한 가운데
기업인 출신들이 가지는 정치 자금 능력에 대한 기대치를 보고 달려드는
하이에나같은 정치 브로커들에게 함부로 농락당하지 않는 내면의 준비된 경쟁력을 가지고
문국현처럼 정치 자금 운용에서 실패하지 않는 즉, 거품이 많은 정치 브로커들의
기업 회계 매뉴얼에서는 있을 수 없는 부실 덩어리인 현실 정치판에서의
부실한 정치 회계를 혁신하는 활동과 병행해서 기업인 출신이 과거 처럼
비싼 수업료 치르고 정치판에서 실패하지 않는 사례로써 새로운 패러다임과 도전 정신을
실천하는 실제 모델로써 안철수 신당 저변의 경쟁력을 대한민국 정치판의 거악의 하나인
부실하고 부도덕한 정치 회계 청산이라는 실무적 측면에서 컽으로 드러난 화려한 미사여구에
함부로 현혹되지 않고 실사구시적으로 투명하고 합리적인 기업 회계 문화가
부실과 부도덕함의 극치를 보이는 잘못된 정치 자금 운용 문화를 백지선상에서
혁신하는 불쏘시개가 되는 모습을 잔뜩 기대하고 지켜 봄직한 대목을 확실히 지적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