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광장 기관지로 출발해서
한때 시민광장 소식지로 까지 위상을
떨쳤고
시소 편집진 중에서 경기도의회 비례 당선자까지
배출했던 사례와 지금의 시소 위상 변화
즉 , 현재 정당 행태 그대로 판단해도 시민광장이
주도하던 국민 참여당 시절에 비하면
정의당에서 이제 사실상 얼마 안남은
내년 지방 선거에서 지역구면 몰라도
지난번 처럼 시소 편집진이 또다시
정의당의 비례 도의원 당선권 배정은
없을 것이 확실한 정황에 대해서도
현재의 시민광장 내부 상황과
관련해서 적극적이고 공개적으로
유시민이 자신에 대한 박노자의 편견에 대해 당당히
시원하게 공개적으로 지극히 정당한 반론권 행사 차원에서
또박 또박 똑소리나게 답변하는 것처럼 해야 한다.
그리고 이전의 사례와 같이 대표일꾼 추천에
댓글중에서 핵심을 짚었듯이 조용하던 게시판이 갑자기 후보 요건을
갖추기 위해 추천 대열에 일사불란한 행태로 보이면서
까지 자신의 닉네임을 걸고 추천에 나서는 적극적인 행동의
본질은 재정이 어려운 시민광장 문제의 본질 차원에서
참여넷 관련 동영상 작업등에서 혹시라도 시민광장 재정이
쓰이는 것이 지난번 야구 행사처럼 난리법석이 되지 않는
선에서 본질의 하나인 돈문제도 추천에 임하는 당당한 자세처럼
cms 회원으로서 밝히는 것이 타당한 것 아닌가?
무슨 이유인지 몰라도
전직 집행 위원장 출신 부천 광장 대표 초아님만이
개인적인 호불호를 떠나 예전 중앙 운영진답게
자신의 견해를 상대적으로 게시판을 통해 적극 피력하는 모습이
당연한 일종의 자정 차원의 의무이면서도 현실적으로도 돋보일 정도입니다.
시소 출신 도의원이 잘하고 있고
자랑스럽다면 초아님처럼 자신의 자질이
뛰어나서도 이기도 하지만 국민참여당을
주도한 시민광장의 기관지 시소가 하나의 큰 배경이
되어 경기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회를 얻은 요인이
포함된다면 추천만이 아니라
지도자의 의무와 책임을 자율적으로 지키는
입장에 서서 재정 문제등에 현명한 해법을 비롯해
열악한 재정 문제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소신있게 공개적으로 피력할 줄 알아야 합니다.
무극 아빠님 신내림처럼 제3자 눈팅들이 지켜 볼때도
합법적인 후보 확정 요인을 위한 추천 행위만 있고
선거가 끝나면 또다시 내년 대표 일꾼 선거까지는 지금처럼
게시판이 조용해야 한다고 설마 유시민이 직접 말하지는
전혀 않았겠지요...
재정 문제처럼 현실적인 핵심 본질과 관련 그 용도에 대해
시민광장이 열린 광장답게 솔까말로 낱낱이 풀어야
상식에 맞는 시민광장의 자율적인 행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