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태와 우원식의 말다툼같은
행태가 시민광장 활동이 식물화된
특정 지역 운영진 구성에서 저질러 지고 있다.
국민 참여당때는 운영진이 그들 내부의
알량한 내부 정보 독점을 위한 기득권으로
보고 떨거지들의 계모임으로 만들어
같은 회원이어도 자신들과 다른 견해를
가진 회원이 운영진이 되는 것을 원천봉쇄하는
아주 폐쇄적인 구조로 운영되었다.
공개적이고 투명한 운영진에 대한 상식적인 기대는
책에나 있는 현실과 아주 동떨어진 이야기가 된지 이미 오래된 모습을 보여줬다.
국민 참여당때처럼 잘 나갈때 운영진이라는 계모임이
사실상 광역 광장 활동이 식물화 유령화된 냉정한 현실 가운데에서도
호적을 파기는 커녕 그냥 무책임하게 눌러 앉아 있는 모습이다.
자신들이 기득권화되어 권리를 맘껏 누리든 시절과
외형적인 회원 숫자 변동이 없음에도
운영진 구성의 폐쇄성에 따라
잘나갈때는 기득권 유지를 위해
식물화된 지금은 회원들에게 신뢰를 잃어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무기력한 모습으로
연명하는 불쌍한 꼬라지를 보이고 있다.
말이나 못하면 무보수 자봉인 운영진
아무도 할 사람이 없어
마지 못해 희생하는 차원에서 운영진 맡았다는
인간들이 시민광장이 진보적 시스템인 것과 전혀 다른
자유 총연맹같은 사고로 실질적으로 운영진 구성에서
자신들의 광팔이 짓에 반대 의견을 가진 인물은
철저히 배제하는 탕평은 커녕 뺄셈의 폐쇄적인 조직 운영으로
유시민의 존재가 사라지자 아무것도 스스로
수행 못하는 불임 조직으로 추락한 초라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자신의 유시민 관련 정보 취득 권한 용이성 차원에서
운영진을 했던 인간들이 가장 기초적인 차기 대표 일꾼 선거
자체를 성사시키지 못하는 회원들로 부터
무시당하는 초라한 몰골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운영진 활동도 무보수 자봉이라는 핑계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들이 무슨 대단한 비밀이라도 있는 냥 그나마 몇개 안되는 안건에
대해서도 공개도 투명하게 제대로 못할 만큼 졸장부같은 짓을 허구헌날 일삼고 있다.
지역에서 여타 세력과 연대 행사에서
시민광장 운영진들이 연대 파트너들에게
불신과 무시를 받는 것은 그들의 지난날 일련의 각종 전횡들이
자충수가 되어 불신의 화신으로 취급받는 것이다.
운영진! 국민 참여당 시절 무슨 권력인것처럼 혈안 이었던
인간들이 자신들에게 쓴소리하는 회원들을 왕따 시켰던
논리 그대로 당하고 있는 현실속에 도덕적으로 궁지에 내몰린 모습을 본다.
운영진이 아니라 지역에서 우환덩어리같은 존재감을 자처한
인간들의 몰골과 자화상을 보노라면
투명하고 공개적인 조직 운영이라는 상식적이고 진보의 기본으로 돌아 가는
것은 도무지 이루지 못할 먼 우주 세계의 이야기처럼 현실에서
있을 수 없는 행동 규칙으로 전락시켰다.
회원들의 불신을 받는 완장 문화속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동네 계모임 수준이 되버린
지방의 운영진 실태를 혁신하지 않고는
불임 웰빙 조직으로 추락하는 시민광장의 딜레마!
그 끝이 보이지 않는다.
용기가 없으니 회원들에게 함부로
석고대죄하는 자세도 행동으로 섣불리 옮기지 못하고 있다.
정상적인 절차에 따라 차기 운영진 구성도 못하는
불임 운영진
더도 덜도 아닌 시민광장의 현주소요, 우환 덩어리이다.
한때 시민광장 운영진이 지방 선거 출마의 교두보가 되던 시절은
국민 참여당의 사라짐과 함께 우매한 몽상가들의 잘못된
일탈 행위로 한시대는 이미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