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의 최고 지도자가
애도 대열에 동시에 참여할 만큼
세계사적 큰별이 지다!
27여년간의 기나긴 복역 생활과 아파르트 헤이트 정책(인종차별 정책)을 종식 시킨
남아프리카 공화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자
현대사에서 민주화와 인권 운동의 상징인
넬슨 만델라 대통령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그가 남긴 용기와 화해 정신을 함께 이어 가야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