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자유 게시판
[펌] 청년 소장파 장하나의 정치적 견해
과거 제명자 | 2013-12-08 20:17:13 | 조회 1558  |  추천 : 6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72992     


트위터 페이스북

장하나 "대선결과 불복…朴대통령 사퇴·보선해야"(종합)

대선불복 선언하는 장하나 의원
대선불복 선언하는 장하나 의원
(서울=연합뉴스) 민주당 비례대표 초선인 장하나 의원이 8일 지난 18대 대통령선거를 부정선거라고 규정하고 대선 결과 불복을 선언하며 내년 지방선거에서 보궐선거 할것을 주장하는 피케팅을 하고 있다. 2013.12.8 << 장하나 의원실 >> photo@yna.co.kr

현역의원 첫 대선불복 선언…정치적 파장 예고

(서울=연합뉴스) 김병수 강건택 기자 = 민주당 비례대표 초선인 장하나(36) 의원은 8일 지난 18대 대통령선거를 부정선거라고 규정하면서 대선 결과 불복을 선언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사퇴를 요구했다.

장 의원은 또 내년 6·4 지방선거 때 대통령 선거를 다시 치를 것을 주장했다.

그동안 민주당 내부에서 지난 대선을 '부정선거'라고 주장하는 발언은 나왔지만 현역 의원이 선거불복을 명시적으로 밝히며 박 대통령의 사퇴를 주장한 것은 처음이어서 적지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장 의원은 이날 이메일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은 사퇴하고 보궐선거를 하라'는 제목의 개인 성명을 발표했다.

장 의원은 성명에서 "현재 드러난 사실만 가지고도 지난 2012년 12월19일 대통령선거는 국가기관들이 조직적으로 총동원된 총체적 부정선거임이 명백하다"면서 "나, 국회의원 장하나는 '부정선거 대선결과 불복'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장 의원은 부정선거의 근거로 국정원이 지난 대선 때 2천270개 트위터 계정으로 2천200만건의 댓글을 조직적으로 게시한 점, 국군 사이버사령부의 댓글 의혹, 국가보훈처의 안보교육을 명분으로 한 불법선거개입 등을 꼽았다.

또 "박 대통령의 말대로 본인이 직접 도움을 요청한 적은 없을지 몰라도 국가기관의 불법선거개입의 도움으로 당선되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 총체적 부정선거이자 불공정 선거로 당선된 박 대통령이 선택할 수 있는 것은 국민에게 사죄하고 즉각적인 사퇴를 하는 것뿐"이라고 주장했다.

장 의원은 "부정선거, 불공정선거로 치러진 대선에 불복하는 것이 민주주의 실현이며, 다가오는 6월 4일 지방선거와 같이(동시에) 대통령 보궐선거를 치르게 하는 것이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유일한 방법"이라고도 밝혔다.

이어 "박 대통령의 아버지가 총과 탱크를 앞세운 쿠데타로 대통령이 되었다면, 국정원과 사이버사령부를 동원한 사이버쿠데타로 바뀌었다는 것만 다를 뿐"이라면서 "만일, 힘겹게 살아가는 국민을 위한 민생에 조금이라도 신경을 쓸 생각이 남아 있다면 지금이라도 지난 대선이 불공정했음을 인정하고 민주주의를 바라는 국민의 요구에 순응해 즉각 사퇴해야 한다"며 결단을 촉구했다.

장 의원은 연세대를 졸업한 뒤 민주당 제주도당 대변인, 해군기지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제주시 읍면동대책위원회 사무처장을 거쳐 19대 총선 때 청년비례대표 몫으로 국회에 입성했다. 민주통합당 최고위원을 지내기도 했으며 현재 원내부대표(청년담당)으로 활동하고 있다.

     

덧글쓰기 | 전체글 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과거 제명자  

여야 기성 정치인 어느 하나도 헌법 기관인 장하나에게
함부로 윤리적인 측면에서 돌을 던지지 못한다!!!!!!

앞뒤 짜르지 말고
청년 장하나가 말하고져 했던
전체 워딩을 진정성있게 합리적인 잣대로 이해해야 한다.
13-12-09

 
필명 : 비밀번호 :
1836 응급의사의 중게 오랜만의 글? 과거 제명자 13-12-11 7 1697
1835 [촌평] 편린은 빨갱이^^ 담론 글 왜 자삭 했을까나??^^ 과거 13-12-11 7 1747
1834 참여넷에 대한 언급이 게시판에서 자유로와야,,,   1 과거 제명자 13-12-11 7 1844
1833 순수 평회원 아닌 내년 지역에서 출마할 사람들이 반드시..   1 과거 제명자 13-12-11 6 1713
1832 [펌] 포스코 요구에 매일경제 기사 삭제 논란   1 과거 제명자 13-12-11 5 1687
1831 [박근혜와 새누리 권력, 나라 운영 못하겠으면 사죄하고..   3 나그네 13-12-10 9 1724
1830 시민광장 겨울 설악산 산행도 못해용?^^ 에쿵^^ 과거 제명자 13-12-10 6 1676
1829 유시민에게 직접 포스코 낙하산 폐해를 물어 볼끼다. 과거 제명자 13-12-10 5 1607
1828 인사 탕평도 힘이 있는 조직이 하는 것이다.   1 과거 제명자 13-12-10 4 1584
1827 이이제이 과거 제명자 13-12-10 6 1699
1826 찍어내기 꼬리자르기 개인적 일탈 과거 제명자 13-12-10 6 1729
1825 푸른호호 친구의 사과 요구는 정당하다. 과거 제명자 13-12-10 5 1719
1824 지나가나류의 사설 정신병원장 왜 출장 안오나 했다^^ 과거 제명자 13-12-10 5 1674
1823 게시판을 보면... 지나가다 13-12-10 8 1640
1822 경북광장 대표로 선출된 은혜입니다   9 은혜 13-12-09 6 1737
1821 통합진보당원 은혜가 드뎌^^ 댓글 달았군요,,,   2 과거 제명자 13-12-09 7 1609
1820 푸른호호 문제는 내년 집행위원장 공백을 말한다. 과거 제명자 13-12-09 7 1695
1819 여차하면 문재인 신당도 언제든 가능하기 때문이다. 과거 제명자 13-12-09 6 1646
1818 [민언련 논평] 시청자를 배반하는 KBS 수신료 인상추진 당.. 민언련 13-12-09 6 1562
1817 [새책] 『과학의 새로운 정치사회학을 향하여』 (스콧 프.. 갈무리 13-12-09 6 1574
1816 경북시민광장 은혜 문제가 심각한 오류인 이유?   7 과거 제명자 13-12-09 7 1641
[펌] 청년 소장파 장하나의 정치적 견해   1 과거 제명자 13-12-08 6 1559
1814 [라엘리안 행사안내]당신을 ‘불사(不死)의 행성’에 초대.. ei 13-12-08 6 1533
1813 [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맷 데이먼에 '인류의 명예 가이.. ei 13-12-08 3 1569
1812 현 통합진보당원 은혜가 경북시민광장대표라~~^^   14 과거 제명자 13-12-08 7 1863
1811 [펌] 자유총연맹 내년에도 국고 보조금 '듬북'   1 과거 제명자 13-12-07 6 1681
1810 박근혜 김정은도 애도 대열에 동참한 뜨거운 추모 열기,,,   2 과거 제명자 13-12-07 4 1778
1809 [펌] 문재인 " 대선 때 가장 고마웠던 사람은 안철수"   3 과거 제명자 13-12-07 6 1631
1808 단체, 클럽, 커뮤니티 - 구분 아프로만 13-12-06 3 1639
1807 기승전 유시민? 그것도 관성   1 아프로만 13-12-05 7 1748
1806 나는 통합진보당 당원이었지만 문재인 찍었다. 과거 제명자 13-12-05 8 1688
1805 경북시민광장 유일한 유시민 지지자는 미늘바늘이다. 과거 제명자 13-12-05 8 1722
1804 국민참여당 없이도 똑같은 패턴으로 내년 지방 선거 치른..   1 과거 제명자 13-12-04 7 1683
1803 노무현의 부채의식을 말한 유시민의 언급 과거 제명자 13-12-04 6 1682
1802 신불자 대포통장 200만개 활보 초비상   1 채권추심원 13-12-04 7 1984
1801 유시민의 정계 은퇴는 이미 성공했다. 과거 제명자 13-12-03 2 1755
1800 통일, 남북문제 해법 여름 13-12-03 6 1735
1799 [전라도] 분리독립 폭탄발언 !!   2 펌글 13-12-03 7 2282
1798 시민광장내 친노 세력은 문재인 안철수 중 누굴 선택할까?   10 과거 제명자 13-12-02 4 1682
1797 문재인의 연이은 발언이 당당한 이유? 과거 제명자 13-12-02 7 1624
31323334353637383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