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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통합진보당원 은혜가 드뎌^^ 댓글 달았군요,,,
과거 제명자 | 2013-12-09 18:42:55 | 조회 1610  |  추천 : 7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7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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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광역 광장 대표 자질 차원에서

회원 탈퇴를 몇회 했는지

개인정보 보호상 개인이 팩트를 떳떳하게

말하면 가장 깔끔할 것이고

 

정상적인 합리적인 이성을 가진 포항 사람들이

도무지 이해 못하는 심하게 비교하면

아침 다르고 저녁 다른 이중적 행동으로

상대가 정상적인 사람으로 오인

잘못된 행동으로 부추기는 전형적인 이중 플레이

이제 지역에서 은혜 관련 처신의 불명확함에 대한 비싼 수업료를

치른 댓가로 아예 양치기 소년처럼 내면에서 판단하고

한 수 접고 은혜를 바라보는 포항의 일반적인 멀쩡한^^ 정서를 사전 고지한다.

 

사람은 인재풀이 뻔한 조직에서는 더군다나

찬반 의사를 분명히 해야 한다.

지난날 포항 경선 당시 반대편에 서서 내부 정보를 쌍방간에 교환해놓고

찬성쪽에 투신하는 전형적인 이중적 행태를 포항에서

은혜 하면 이젠 혀들 내두르고 아예 학을 뗀다.

 

은혜를 대하는 실전 오프 교본은 컽으로 혼이 없는 립서비스로

대하는 기술을 가져야 당하지 않는 교훈이 은혜를

대하는 일반적인 포항의 정서이다.

 

여북하면 추어탕 내공이라 빈정 거리거나 희화화 하겠는가?

나는 추어탕 한번도 얻어 먹지 않아 부채없이 이글을 쓰는 내내 영혼이 자유롭다^^

이제 은혜 동키호테 부부가 콩으로 매주를 쏜다고 해도

믿지 않는 일종의 포항 지역 사회 동맹이 공공연하게 결성될 정도이다.

 

찬성이면 첨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찬성에 서야 하는데

반대쪽에 들어와 어리숙한 척해서 일종의 전형적인 동정 여론 조장해서

반대측의 내부 정보 빼서 찬성측에 상납하는 짓거리를 한다.

기가 찬다.

당하는 놈들이 병신들이지,,,ㅉㅉ

첨에는 멀쩡한 인간들인줄 다들 착각한다.

포항에서 그들의 신중하지 못한 처신을 경계하는 인사들이 많다.

 

멀쩡한 우리가 사전에 감안하는 게 낳지

이거는 도대체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을 못하니

멀쩡한 줄 알고 대응하는 사람만 바보되기 십상이다.

 

나이나 어리면 철이 없어 그런다고나 하지,,,

 

에혀,,,, 앓느니,,,,말지,,,,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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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제명자  

포스코 라면이 남양 유업을 덮듯이
비중있는 푸른호호 차기 집행위원장 사퇴때문에
등급낮고 개념없는 우왕좌왕 갈지자 행동하는 은혜가
묻히는 코메디가 연출되는 겨,,,ㅋㅋ

달린 게 입이라고
댓글 달겠다니 어디 함 두고 보지,,,,ㅋㅋㅋ
13-12-09

 
미늘바늘  

림꺽정님 시민광장에서 날 언급 마세요..
유시민씨가 통합진보당 통합하면서 민주농동당계에 기대하라! 두고봐라 멋지게할것이다! 라고 내입으로 기대를 만들었죠

그것은 님에게도 말 했을 겁니다..하지만 유시민씨 탈다에.."나의 잘못을 낭아 있는 분들이 입증하라!.로 난 이미 내가 미치게 지지한 사람을 버러야 했다는 것 알면..내 인생 유시민씨 위해 살아야 하나요..짱구나 바보는 그럴겁니다..
난 나 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좋아 했다고 맹목적 지지는 바보죠..존경받을 대통령이긴 하나 아닌점도 있죠..난 통합진보당 와서 그것을 많이 배웠습니다

문제는 나의 진정성을 통합진보당서 다시 표현해야 한다는 겁니다.짜증나게.."미늘바늘은 유시민 영원한 유시민 사람이다!"란 말들은 이번 재선거 까지 들었습니다..누구의 아가리 인지..
전원책의..김일성 개새끼 해야 내가 종북이 아닌걸 인정하나요..?
유시민씨 지적으로 대접받아 당연합니다 하지만 측근의 핑계로 말하기는 스스로 많은 안좋은 말을 기록 남겼습니다.. 이것에 스스로 또해명을 자신의 진정성을 찾기전에는 내가 해명이나 두둔 할 일이없습니다..
시민광장에 날 제명에 앞장선 사람 같이 당원이며 당직을 맡고 활동합니다..난 이해하고 밭아 줍니다 하지만 내가 그것으로 경계를 풀까요..
영원히 노력해야 할겁니다 과게 때운에 ..그렇다고 내가 자유로울까요..나도 노력해야 합니다..
단 난 정치적 뜻이 없으니..자유롭네요..

그리고 시민광장과 유시민..만일 시민광장에세 유시민 이름를 빼라 라고 유시민씨가 말 한다면 그 만큼의 지지는 합니다..가능할까요..
동운선거를 광장의 회원을 버리지 못하고 그것은 안 유시민씨도 버리지 못 하는 한 둘은 같은 하나 입니다..님을 들어 긴글 썼지만 앞으로 갈수록 더 가치없는 곳에 언급 마세요..
대한민국에 친분으로 해결되는 정치는 본 적이 없습니다..모사가 아닌 다음에..
1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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