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광역 광장 대표 자질 차원에서
회원 탈퇴를 몇회 했는지
개인정보 보호상 개인이 팩트를 떳떳하게
말하면 가장 깔끔할 것이고
정상적인 합리적인 이성을 가진 포항 사람들이
도무지 이해 못하는 심하게 비교하면
아침 다르고 저녁 다른 이중적 행동으로
상대가 정상적인 사람으로 오인
잘못된 행동으로 부추기는 전형적인 이중 플레이
이제 지역에서 은혜 관련 처신의 불명확함에 대한 비싼 수업료를
치른 댓가로 아예 양치기 소년처럼 내면에서 판단하고
한 수 접고 은혜를 바라보는 포항의 일반적인 멀쩡한^^ 정서를 사전 고지한다.
사람은 인재풀이 뻔한 조직에서는 더군다나
찬반 의사를 분명히 해야 한다.
지난날 포항 경선 당시 반대편에 서서 내부 정보를 쌍방간에 교환해놓고
찬성쪽에 투신하는 전형적인 이중적 행태를 포항에서
은혜 하면 이젠 혀들 내두르고 아예 학을 뗀다.
은혜를 대하는 실전 오프 교본은 컽으로 혼이 없는 립서비스로
대하는 기술을 가져야 당하지 않는 교훈이 은혜를
대하는 일반적인 포항의 정서이다.
여북하면 추어탕 내공이라 빈정 거리거나 희화화 하겠는가?
나는 추어탕 한번도 얻어 먹지 않아 부채없이 이글을 쓰는 내내 영혼이 자유롭다^^
이제 은혜 동키호테 부부가 콩으로 매주를 쏜다고 해도
믿지 않는 일종의 포항 지역 사회 동맹이 공공연하게 결성될 정도이다.
찬성이면 첨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찬성에 서야 하는데
반대쪽에 들어와 어리숙한 척해서 일종의 전형적인 동정 여론 조장해서
반대측의 내부 정보 빼서 찬성측에 상납하는 짓거리를 한다.
기가 찬다.
당하는 놈들이 병신들이지,,,ㅉㅉ
첨에는 멀쩡한 인간들인줄 다들 착각한다.
포항에서 그들의 신중하지 못한 처신을 경계하는 인사들이 많다.
멀쩡한 우리가 사전에 감안하는 게 낳지
이거는 도대체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을 못하니
멀쩡한 줄 알고 대응하는 사람만 바보되기 십상이다.
나이나 어리면 철이 없어 그런다고나 하지,,,
에혀,,,, 앓느니,,,,말지,,,,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