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자유 게시판
인사 탕평도 힘이 있는 조직이 하는 것이다.
과거 제명자 | 2013-12-10 11:57:01 | 조회 1583  |  추천 : 4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73025     


트위터 페이스북

통합진보당 씨를 말리려고 현정권이

공포 정치로 몰아치는 과정에서

합리적이고 유연한 진보자유주의자가

맞다면

 

언론에 RO 재판 과정에서 일반 국민의 입장에서

내부 조력자 민주노동당으로 국회의원 출마까지 한

스펙을 가진 국정원에 의해 매수된 행태를 보이는

인물이 낮엔 국정원 해체 1인 시위하고

밤엔 국정원 수사관 만나 용돈 받는 모습을

나는 통합진보당 짜증나니 매수자거나 뭐나

관심없다고 회피하면 진정으로 깨어있는

시민이고 행동하는 양심이라 말할 수 없지요,,,,

 

통합진보당에 대한 호불호가 아니라

우리 주변에 국정원 등에 의한 프락치 공작은

우리가 모르는 사이 시민광장에도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과도한 오바가 결코 아닙니다.

 

지금 예전의 국민 참여당 만큼은 아니지만

정의당이 유시민도 평당원이고 시민광장의 주력

정당임은 시민광장 회원이면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겁니다.

 

정의당과 통합진보당 지금의 관계 하늘에서 뚝 떨어진게

아니지요,,,,,

옳고 그름을 떠나 펀드와 관련 돈떼보이라는 말에서 부터

지금 참 편한 이야기로 아무일 없었다는 듯

누가 죽었냐는 듯하면서  합리적 이성에 기반하여 합리적 의심을

해 보기나 했는지 너무 영악하면 자신의 꾀에 자신이 죽는다 했습니다.

 

지금 시민광장 누가 보더라도 국민 참여당때처럼 나름 잘 나가는 것도 아닌데

지금 은혜라는 개인 문제를 떠나 지금까지의 수많은 온오프상의 각종 매체를

통한 정의당의 주장과 통합진보당의 주장이 어느 정도였으면 냉각기를 거쳐

서로 이성적인 절충점을 찾는다고 이해해 줄 수 있습니다.

 

자신들의 통합진보당에 대한 불신은 여전한데 통합진보당 당원인

은혜는 명색이 주요 직책인 광역 광장 대표에 나오는 인물이

아무 도의적 부담도 없이 회원 탈퇴를 3번씩이나 해도 무방하다.

참들 인생 쉽게들 사시네요,,,,

장기적 안목이 아닌 그때 그때의 급조된 근시안적인 안목으로 살아가니

소통 부재로 인한 극심한 불통 구조로 급격히 치닫는 겁니다.

 

이런 조금마한 원칙이 무너지니 조직이 곪아 썩어 가는 겁니다.

지금 정의당이 과연 외형적으로 거대 양당에 비하면 힘이 미약한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일입니다.

 

솔직히 집시다.

진보답게

탕평도 힘이 있는 사람이나 조직이 해야 뒷탈이 없습니다.

 

글을 컽으로 만 읽지 말고 내면의 메세지를 봐야지요,,,,

은혜의 행동은 마치 낮엔 국정원 폐지 1인 시위하고

밤엔 국정원 수사관 만나는 RO 내부 국정원 매수자와 같은

행동을 일삼았습니다.

 

사람속 알 수 없어 실제 사고가 터져야 깨닫는 우를 범하는 인간사라

이번 RO 사태는 통합진보당에 대한 호불호와 별개로 공포 정치속에 살아가는

진보 진영이 국정원의 공작이라는 함정에 빠지지 않는

지헤를 얻는 주요 자료로 보다 적극적으로 참고 하시라는 말입니다.

 

시민광장 여러분은 성인군자가 아닌 평범한 이땅의 민초들입니다.

은혜 문제는 잦은 회원 탈퇴 가입의 평소 신중치 못한 처신

정의당이 일상적으로 지금도 조금도 변하지 않는 통합진보당에

대한 불신 그 어떤 핑계를 대더라도 통합진보당원 은혜를

정의당원들이 결과적으로 인사 탕평을 한 것으로 결론 내린 것입니다.

 

당 이야기 은혜에게 새눌당처럼 주홍글씨를 써려 한것이 전혀 아니지요,,,,

넓게 볼 문제가 아니라 시민광장이라는 틀내에서 정의당과 통합진보당의

지금 현실에서 존재하는 불신의 간격과 상식적으로 맞지 않는

은혜에 대한 마치 인사 탕평을 시행한 것으로 보이게 하는 것은

전형적인 가면극이지요,,,,

 

정의당이 과연 현실적으로 거대 양당처럼 정치적 위상이

대단한가요,,,, 현실을 인정해야 지요,,,,

힘도 없는 더군다나 통합진보당에 대해 별로 호감도 없는 사람들이

성인군자나 된 것처럼 가면극을 펼치면 안되지요,,,,

 

분명히 지적합니다.

탕평도 힘이 있어야 합니다.

까칠하게 한마디 하면 시민광장은 정의당을 대신해서 통합진보당원을

평회원이 아닌 광역 광장 대표라는 중책에 앉힐 탕평을 펼칠 현실적인

능력이 없습니다.

 

진보가 보수보다 뛰어난 점이 여러 가지 있지만

가식이 없는 솔직함도 그 하나임을 명심합시다.

     

덧글쓰기 | 전체글 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과거 제명자  

아랍의 테러 현장에 시한폭탄을 몸에 지닌
자살 테러를 보는 느낌 이랄까?

왜 그들은 뒷감당 못할 시한폭탄을 안고
고난의 행군을 자처할까?

그것이 궁금하다!!!!!
13-12-10

 
필명 : 비밀번호 :
1836 응급의사의 중게 오랜만의 글? 과거 제명자 13-12-11 7 1696
1835 [촌평] 편린은 빨갱이^^ 담론 글 왜 자삭 했을까나??^^ 과거 13-12-11 7 1747
1834 참여넷에 대한 언급이 게시판에서 자유로와야,,,   1 과거 제명자 13-12-11 7 1844
1833 순수 평회원 아닌 내년 지역에서 출마할 사람들이 반드시..   1 과거 제명자 13-12-11 6 1713
1832 [펌] 포스코 요구에 매일경제 기사 삭제 논란   1 과거 제명자 13-12-11 5 1687
1831 [박근혜와 새누리 권력, 나라 운영 못하겠으면 사죄하고..   3 나그네 13-12-10 9 1724
1830 시민광장 겨울 설악산 산행도 못해용?^^ 에쿵^^ 과거 제명자 13-12-10 6 1675
1829 유시민에게 직접 포스코 낙하산 폐해를 물어 볼끼다. 과거 제명자 13-12-10 5 1607
인사 탕평도 힘이 있는 조직이 하는 것이다.   1 과거 제명자 13-12-10 4 1584
1827 이이제이 과거 제명자 13-12-10 6 1699
1826 찍어내기 꼬리자르기 개인적 일탈 과거 제명자 13-12-10 6 1728
1825 푸른호호 친구의 사과 요구는 정당하다. 과거 제명자 13-12-10 5 1716
1824 지나가나류의 사설 정신병원장 왜 출장 안오나 했다^^ 과거 제명자 13-12-10 5 1674
1823 게시판을 보면... 지나가다 13-12-10 8 1640
1822 경북광장 대표로 선출된 은혜입니다   9 은혜 13-12-09 6 1737
1821 통합진보당원 은혜가 드뎌^^ 댓글 달았군요,,,   2 과거 제명자 13-12-09 7 1609
1820 푸른호호 문제는 내년 집행위원장 공백을 말한다. 과거 제명자 13-12-09 7 1695
1819 여차하면 문재인 신당도 언제든 가능하기 때문이다. 과거 제명자 13-12-09 6 1646
1818 [민언련 논평] 시청자를 배반하는 KBS 수신료 인상추진 당.. 민언련 13-12-09 6 1562
1817 [새책] 『과학의 새로운 정치사회학을 향하여』 (스콧 프.. 갈무리 13-12-09 6 1574
1816 경북시민광장 은혜 문제가 심각한 오류인 이유?   7 과거 제명자 13-12-09 7 1641
1815 [펌] 청년 소장파 장하나의 정치적 견해   1 과거 제명자 13-12-08 6 1558
1814 [라엘리안 행사안내]당신을 ‘불사(不死)의 행성’에 초대.. ei 13-12-08 6 1533
1813 [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맷 데이먼에 '인류의 명예 가이.. ei 13-12-08 3 1568
1812 현 통합진보당원 은혜가 경북시민광장대표라~~^^   14 과거 제명자 13-12-08 7 1862
1811 [펌] 자유총연맹 내년에도 국고 보조금 '듬북'   1 과거 제명자 13-12-07 6 1681
1810 박근혜 김정은도 애도 대열에 동참한 뜨거운 추모 열기,,,   2 과거 제명자 13-12-07 4 1778
1809 [펌] 문재인 " 대선 때 가장 고마웠던 사람은 안철수"   3 과거 제명자 13-12-07 6 1630
1808 단체, 클럽, 커뮤니티 - 구분 아프로만 13-12-06 3 1638
1807 기승전 유시민? 그것도 관성   1 아프로만 13-12-05 7 1748
1806 나는 통합진보당 당원이었지만 문재인 찍었다. 과거 제명자 13-12-05 8 1688
1805 경북시민광장 유일한 유시민 지지자는 미늘바늘이다. 과거 제명자 13-12-05 8 1722
1804 국민참여당 없이도 똑같은 패턴으로 내년 지방 선거 치른..   1 과거 제명자 13-12-04 7 1683
1803 노무현의 부채의식을 말한 유시민의 언급 과거 제명자 13-12-04 6 1682
1802 신불자 대포통장 200만개 활보 초비상   1 채권추심원 13-12-04 7 1983
1801 유시민의 정계 은퇴는 이미 성공했다. 과거 제명자 13-12-03 2 1755
1800 통일, 남북문제 해법 여름 13-12-03 6 1734
1799 [전라도] 분리독립 폭탄발언 !!   2 펌글 13-12-03 7 2282
1798 시민광장내 친노 세력은 문재인 안철수 중 누굴 선택할까?   10 과거 제명자 13-12-02 4 1682
1797 문재인의 연이은 발언이 당당한 이유? 과거 제명자 13-12-02 7 1624
31323334353637383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