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씨를 말리려고 현정권이
공포 정치로 몰아치는 과정에서
합리적이고 유연한 진보자유주의자가
맞다면
언론에 RO 재판 과정에서 일반 국민의 입장에서
내부 조력자 민주노동당으로 국회의원 출마까지 한
스펙을 가진 국정원에 의해 매수된 행태를 보이는
인물이 낮엔 국정원 해체 1인 시위하고
밤엔 국정원 수사관 만나 용돈 받는 모습을
나는 통합진보당 짜증나니 매수자거나 뭐나
관심없다고 회피하면 진정으로 깨어있는
시민이고 행동하는 양심이라 말할 수 없지요,,,,
통합진보당에 대한 호불호가 아니라
우리 주변에 국정원 등에 의한 프락치 공작은
우리가 모르는 사이 시민광장에도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과도한 오바가 결코 아닙니다.
지금 예전의 국민 참여당 만큼은 아니지만
정의당이 유시민도 평당원이고 시민광장의 주력
정당임은 시민광장 회원이면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겁니다.
정의당과 통합진보당 지금의 관계 하늘에서 뚝 떨어진게
아니지요,,,,,
옳고 그름을 떠나 펀드와 관련 돈떼보이라는 말에서 부터
지금 참 편한 이야기로 아무일 없었다는 듯
누가 죽었냐는 듯하면서 합리적 이성에 기반하여 합리적 의심을
해 보기나 했는지 너무 영악하면 자신의 꾀에 자신이 죽는다 했습니다.
지금 시민광장 누가 보더라도 국민 참여당때처럼 나름 잘 나가는 것도 아닌데
지금 은혜라는 개인 문제를 떠나 지금까지의 수많은 온오프상의 각종 매체를
통한 정의당의 주장과 통합진보당의 주장이 어느 정도였으면 냉각기를 거쳐
서로 이성적인 절충점을 찾는다고 이해해 줄 수 있습니다.
자신들의 통합진보당에 대한 불신은 여전한데 통합진보당 당원인
은혜는 명색이 주요 직책인 광역 광장 대표에 나오는 인물이
아무 도의적 부담도 없이 회원 탈퇴를 3번씩이나 해도 무방하다.
참들 인생 쉽게들 사시네요,,,,
장기적 안목이 아닌 그때 그때의 급조된 근시안적인 안목으로 살아가니
소통 부재로 인한 극심한 불통 구조로 급격히 치닫는 겁니다.
이런 조금마한 원칙이 무너지니 조직이 곪아 썩어 가는 겁니다.
지금 정의당이 과연 외형적으로 거대 양당에 비하면 힘이 미약한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일입니다.
솔직히 집시다.
진보답게
탕평도 힘이 있는 사람이나 조직이 해야 뒷탈이 없습니다.
글을 컽으로 만 읽지 말고 내면의 메세지를 봐야지요,,,,
은혜의 행동은 마치 낮엔 국정원 폐지 1인 시위하고
밤엔 국정원 수사관 만나는 RO 내부 국정원 매수자와 같은
행동을 일삼았습니다.
사람속 알 수 없어 실제 사고가 터져야 깨닫는 우를 범하는 인간사라
이번 RO 사태는 통합진보당에 대한 호불호와 별개로 공포 정치속에 살아가는
진보 진영이 국정원의 공작이라는 함정에 빠지지 않는
지헤를 얻는 주요 자료로 보다 적극적으로 참고 하시라는 말입니다.
시민광장 여러분은 성인군자가 아닌 평범한 이땅의 민초들입니다.
은혜 문제는 잦은 회원 탈퇴 가입의 평소 신중치 못한 처신
정의당이 일상적으로 지금도 조금도 변하지 않는 통합진보당에
대한 불신 그 어떤 핑계를 대더라도 통합진보당원 은혜를
정의당원들이 결과적으로 인사 탕평을 한 것으로 결론 내린 것입니다.
당 이야기 은혜에게 새눌당처럼 주홍글씨를 써려 한것이 전혀 아니지요,,,,
넓게 볼 문제가 아니라 시민광장이라는 틀내에서 정의당과 통합진보당의
지금 현실에서 존재하는 불신의 간격과 상식적으로 맞지 않는
은혜에 대한 마치 인사 탕평을 시행한 것으로 보이게 하는 것은
전형적인 가면극이지요,,,,
정의당이 과연 현실적으로 거대 양당처럼 정치적 위상이
대단한가요,,,, 현실을 인정해야 지요,,,,
힘도 없는 더군다나 통합진보당에 대해 별로 호감도 없는 사람들이
성인군자나 된 것처럼 가면극을 펼치면 안되지요,,,,
분명히 지적합니다.
탕평도 힘이 있어야 합니다.
까칠하게 한마디 하면 시민광장은 정의당을 대신해서 통합진보당원을
평회원이 아닌 광역 광장 대표라는 중책에 앉힐 탕평을 펼칠 현실적인
능력이 없습니다.
진보가 보수보다 뛰어난 점이 여러 가지 있지만
가식이 없는 솔직함도 그 하나임을 명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