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자유 게시판
응급의사의 중게 오랜만의 글?
과거 제명자 | 2013-12-11 20:58:13 | 조회 1696  |  추천 : 7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73062     


트위터 페이스북

응급의사는 나름 분명 소신파였다.

 

도대체가 그가 이제껏 포항의 시국회의

촛불을 비롯한 각종 오프 모임에서

 자신의 손목론? 같은 일이 있었던 것이다.

 

자신의 소신을 장문의 글로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지역의 활동가가 왜 말이 짧아졌을까?

 

그가 포항의 정서를 잘 알지 못한 반면에

유성찬이 친구 이면서 국민참여당 경북도당

수석 부위원장 출신인 권태홍도 잘 아는

참정련 경북 대표 출신 활병열이 지금 논란에

오른 은혜는 통합진보당 당적만 보유한 평당원이지만

유성찬이 포항고 동기동창이자 친구인 황병열이가

통합진보당 경북도당 부위원장으로 있는 이상한 상황에 대해

응급의사만이 유일하게 포항 송도 코모도 호텔 포항급식연대

행사장에서 뻔뻔스럽게 썩소지으며 황병열이 안하무인으로 권했다는

술잔을 거부한 것을 자신의 솔직한 심정으로 올린 글은

지금도 포항 지역 민주 진보 진영내부에서 그 파장이 회자되고 있다.

 

개인적으로 PD계 성향인 응급의사를 좋아하고 아니고의 문제를 떠나

당당하게 술잔을 거부한 응급의사가 보여준 메세지는 지금도

포항에서 유효한 상황이다.

생정포의 명문 마담루팡이 올린 홍벽서와 함께

 

응급의사 홍벽서

이런 행동들이 일반적으로 경북시민광장 저변에 상식적인

행동으로 공인 되어야 조직의 역동성이 살아난다.

 

응급의사가 예전처럼 지금도 물론 잘하고 있지만

중게의 논객으로 되돌아 온다면 전국의 우환덩어리

경북시민광장 이미지 개선에도 일신 우일신의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이다.

 

논객이 있음에도 심혈관계 질환처럼

혈관 막힌 경북시민광장 막힌 혈관 뚫기가

심한 내상을 입은 가운데 쉽지 않겠지만

 

급성 심근경색에 혈관만 뚫어도 사망에

이르는 문제는 해결되는 혜안을 경북시민광장이

찾아야 한다.

 

유성찬이 친구 황병열이가 참여계 핵심으로서

전직 경북시민광장 대표을 지내고 그냥 유성찬 친구가

아니라 사석에서 시민이 시야~~라고 공공연하게 말하는 가운데 지금도

시민광장 회원이면서 현재 통합진보당 경북도당 서열 2위

도당 부위원장으로 있는 황병열에게 단도직입적으로

유시민을 사실상 배반했다고 술잔 거부하고

그 사실을 당당하게 당시 포항시민광장 게시판에

올린 응급의사의 진보적 내공은 두고 두고 경북시민광장과

포항시민광장의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동원 선거에 대한 말바꾸기 행위가 경북시민광장과

포항시민광장을 망쳤다면 응급의사는 자신의

길을 당당하게 일관되게 걸어 간 몇 안되는 포항의

소신파 인물임을 인정하며 오랜만의 중게글을 보며 소감을 밝힌다.

 

응급의사 10명만 재탄생하면 위기에 빠진

경북시민광장과 포항시민광장 확실하게 응급 처방되어

조직 자체가 역동적으로 소생한다.

 

한마디로 말해서 짧게 쓴 중게 글에서

모든 것을 감안한 메세지를 강하게 전달한 모습이다.

 

손목이란 용어에서,,,,,

모두가 느낄 바가 많을 것이다.

     

덧글쓰기 | 전체글 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필명 : 비밀번호 :
응급의사의 중게 오랜만의 글? 과거 제명자 13-12-11 7 1697
1835 [촌평] 편린은 빨갱이^^ 담론 글 왜 자삭 했을까나??^^ 과거 13-12-11 7 1747
1834 참여넷에 대한 언급이 게시판에서 자유로와야,,,   1 과거 제명자 13-12-11 7 1844
1833 순수 평회원 아닌 내년 지역에서 출마할 사람들이 반드시..   1 과거 제명자 13-12-11 6 1713
1832 [펌] 포스코 요구에 매일경제 기사 삭제 논란   1 과거 제명자 13-12-11 5 1687
1831 [박근혜와 새누리 권력, 나라 운영 못하겠으면 사죄하고..   3 나그네 13-12-10 9 1724
1830 시민광장 겨울 설악산 산행도 못해용?^^ 에쿵^^ 과거 제명자 13-12-10 6 1676
1829 유시민에게 직접 포스코 낙하산 폐해를 물어 볼끼다. 과거 제명자 13-12-10 5 1607
1828 인사 탕평도 힘이 있는 조직이 하는 것이다.   1 과거 제명자 13-12-10 4 1584
1827 이이제이 과거 제명자 13-12-10 6 1699
1826 찍어내기 꼬리자르기 개인적 일탈 과거 제명자 13-12-10 6 1729
1825 푸른호호 친구의 사과 요구는 정당하다. 과거 제명자 13-12-10 5 1719
1824 지나가나류의 사설 정신병원장 왜 출장 안오나 했다^^ 과거 제명자 13-12-10 5 1674
1823 게시판을 보면... 지나가다 13-12-10 8 1640
1822 경북광장 대표로 선출된 은혜입니다   9 은혜 13-12-09 6 1737
1821 통합진보당원 은혜가 드뎌^^ 댓글 달았군요,,,   2 과거 제명자 13-12-09 7 1609
1820 푸른호호 문제는 내년 집행위원장 공백을 말한다. 과거 제명자 13-12-09 7 1695
1819 여차하면 문재인 신당도 언제든 가능하기 때문이다. 과거 제명자 13-12-09 6 1646
1818 [민언련 논평] 시청자를 배반하는 KBS 수신료 인상추진 당.. 민언련 13-12-09 6 1562
1817 [새책] 『과학의 새로운 정치사회학을 향하여』 (스콧 프.. 갈무리 13-12-09 6 1574
1816 경북시민광장 은혜 문제가 심각한 오류인 이유?   7 과거 제명자 13-12-09 7 1641
1815 [펌] 청년 소장파 장하나의 정치적 견해   1 과거 제명자 13-12-08 6 1558
1814 [라엘리안 행사안내]당신을 ‘불사(不死)의 행성’에 초대.. ei 13-12-08 6 1533
1813 [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맷 데이먼에 '인류의 명예 가이.. ei 13-12-08 3 1569
1812 현 통합진보당원 은혜가 경북시민광장대표라~~^^   14 과거 제명자 13-12-08 7 1863
1811 [펌] 자유총연맹 내년에도 국고 보조금 '듬북'   1 과거 제명자 13-12-07 6 1681
1810 박근혜 김정은도 애도 대열에 동참한 뜨거운 추모 열기,,,   2 과거 제명자 13-12-07 4 1778
1809 [펌] 문재인 " 대선 때 가장 고마웠던 사람은 안철수"   3 과거 제명자 13-12-07 6 1631
1808 단체, 클럽, 커뮤니티 - 구분 아프로만 13-12-06 3 1639
1807 기승전 유시민? 그것도 관성   1 아프로만 13-12-05 7 1748
1806 나는 통합진보당 당원이었지만 문재인 찍었다. 과거 제명자 13-12-05 8 1688
1805 경북시민광장 유일한 유시민 지지자는 미늘바늘이다. 과거 제명자 13-12-05 8 1722
1804 국민참여당 없이도 똑같은 패턴으로 내년 지방 선거 치른..   1 과거 제명자 13-12-04 7 1683
1803 노무현의 부채의식을 말한 유시민의 언급 과거 제명자 13-12-04 6 1682
1802 신불자 대포통장 200만개 활보 초비상   1 채권추심원 13-12-04 7 1984
1801 유시민의 정계 은퇴는 이미 성공했다. 과거 제명자 13-12-03 2 1755
1800 통일, 남북문제 해법 여름 13-12-03 6 1734
1799 [전라도] 분리독립 폭탄발언 !!   2 펌글 13-12-03 7 2282
1798 시민광장내 친노 세력은 문재인 안철수 중 누굴 선택할까?   10 과거 제명자 13-12-02 4 1682
1797 문재인의 연이은 발언이 당당한 이유? 과거 제명자 13-12-02 7 1624
31323334353637383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