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의 민영화 정책 - 철도민영화에 이어 의료민영화까지?
[오늘의 고발뉴스]
-대학가 번진 '안녕들 하십니까'열풍.. [조선]은 비난조선일보는 '안녕들' 열풍에 9개의 익명기사로 대자보 열풍 폄하에 앞장서 논란을 일으켰다.
-채동욱 정보유출 '제3인물'등장.. '靑 몸통설'힘 실려채동욱 전 검찰총장 개인정보 불법유출 과정에 청와대 행정관과 서초구청 국장 외에 제3의 인물에게도 채군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대자보 시작한 주현우 학생.. 입을 연 이유지난 14일에 열린 '제24회 범국민촛불집회'에서 '안녕들 하십니까' 대자보 열풍을 일으킨 고려대 주현우 학생이 정부의 '민영화' 정책에 비난조를 날렸다.
-"역사왜곡 교과서로 안 배운다".. 학생들이 직접 나섰다역사왜곡 논란을 일으킨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 채택 반대 움직임이 학계를 넘어 시민단체, 학생들에게까지 번지고 있다.
[고발리포트]
"국민 합의 없는 '철도민영화' 강행 배경 밝혀야"
수서발KTX 주식회사 설립이 민영화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는 정부. 하지만 이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 물뚝심송이 일침을 날린다.
[뉴스초대석 사실은]
만민공동회로 정치복귀 선언한 정봉주. 주부도 참여하는 정치? '공감'이라는 새로운 타이틀로 정치계에 복귀한 정봉주 의원과 3가지 사실을 짚어본다.
1. 만민공동회는 촛불 잇는 성화봉송이다.2. 종편 출연... 시청자와 교감 위한 것.3. 정봉주 정치 재개... 목표는 대통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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