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을 나오면 뭐하나?
초등학생보다 못한 대응을 하니?
동원 선거를 투표 독려니 운운하면서
되지도 않은 궁색한 변명을 할것이 아니라
자신들에게 동원 선거 의혹을 제기한
상대측 세력에게 맞대응과 팩트 차원에서
자신들에게 동원 선거 의혹을 제기한 세력에게
자신들이 당한 논리 그대로 동원 선거 너희는
안했냐? 하면서 동원 선거 주장에 대한 본질로
접근했으면 어쩌면 쉽게 끝날 것을,,,,,
동네의 공식 조직도 아닌 사조직인 팬클럽
동원 선거 논란을 몇년을 끌어도 도덕적으로 아무런
해결도 못하는 것이다.
학생 운동 투옥 경력등으로 적령기를 훨씬 넘어 편입해서
대학 졸업장 따면 뭐하나?
이에는 이! 라고 자신에게 동원 선거 의혹을 상대방이
강하게 제기하면 이해당사자인 자신도 상대방을 향해
너는 동원 선거 안했냐?고 강력하게 맞대응하는 가운데
동원 선거의 본질에 접근했으면 벌써 문제가 해결됐을 건데,,,,
본질을 흐려 온갖 욕설과 마타도어로 상대방에게 인격 모독 행위만
일삼는 야만적인 행위로 일관하면서 몰염치한 짓거리로 몰아 진실덮기에
급급한 비겁한 짓거리를 해댔다.
단언컨대 도덕성의 문제이다.
동원 선거를 제기한 측에서 적어도 동원 선거는 저지러지 않았기에
본질인 동원 선거 논란에서 도덕적으로 우월하기에
더군다나 동원 선거 의혹에 쌓인 측에서 자신들에게 공격한 진영에 대해
동원 선거 행태로는 전혀 도덕적으로 공격 못하니
투표 독려 운운의 되지도 않은 변명과 동원 능력이 마치 권력인냥하는
몰상식한 작태속에서 원칙의 문제 차원에서 수년간 아니 지금 상태면 이 사안과 관련해서는
적어도 평생을 도덕적으로 물고 늘어질 여지가 있는 것이다.
동원 선거를 제기한 측의 주장은 간단하다.
상대에게 동원 선거를 구체적으로 강도높게 압박하고 제기할 만큼
자신들이 동원 선거를 전혀 하지 않은 도덕성에 기인한 점을
간략하게 답변해 드린다.
다시한번 말하자면 동원 선거 의혹 제기에 대한
가장 간단한 본질적 대응은 자신들이 공격받은 내용 그대로
자신들에게 동원 선거 의혹을 제기한 측의 동원 선거 사실을
맞대응 차원에서 조목조목 공격 대상 상대방에게 동원 선거 의혹을
제기할 도덕적인 자세로 대응했으면 벌써 쌍방간에 도덕적인 승부는
이미 끝난지 오래일 것이다.
그런데 현실은 몇년의 세월이 지난 오늘 이시점에서 자신들이 공격당한
동원 선거에 대해 아무런 대응도 못하는 도덕적 무기력증을 보이고 있는 현실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