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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포스코 차기 회장 사전 내정설 돈다.
과거 제명자 | 2014-01-12 14:54:42 | 조회 1669  |  추천 : 12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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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차기 회장 후보의 윤곽이 나온 가운데 업계에서는 포스코 차기 회장의 사전 내정설도 나오고 있다. 포스코 회장은 이미 정해져 있으며 지금 하고 있는 절차는 모양새를 갖추기 위한 것일 뿐이라는 것. 현재 윤석만 전 포스코건설 회장이 물망에 올랐다는 후문이다.

11일 재계와 철강업계에 따르면 포스코 차기 회장 선임을 위해 이영선 의장 등 사외이사 3명과 사내이사인 김응규 포스코 부사장으로 구성된 '승계 협의회'는 지난 10일 헤드헌팅 업체 2곳으로부터 외부 추천 인사 명단을 받았다. 이 업체들은 오영호 코트라(KOTRA) 사장과 윤석만 전 포스코건설 회장,유병창 전 포스데이타(현 포스코ICT) 사장을 포함해 6~7명을 추천한 것으로 전해졌다.

포스코 내부에서는 김준식 성장투자사업부문 사장, 박기홍 기획재무부문 사장, 이동희 대우인터내셔널 부회장 등도 후보군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승계 협의회는 13일부터 사내외 후보자들에 대한 적격성 심사를 벌여 3∼5명을 최종 면접 대상자로 확정할해 이르면 오는 17일 'CEO 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이다.

포스코 이사회는 면접 등의 방법으로 자격 심사를 한 뒤 오는 29일 열릴 포스코 정기 이사회에 차기 회장 후보 1명을 추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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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제명자  

이번 인도 방문 수행단에 포함된 광주일고 서울대 출신
포스코 내부의 광양라인 광양 마피아 김준식이 뜨는 식이고
기존 정준양 라인이어서 부적격이라는 말도 복합적으로 돈다.

정치권의 낙하산에 무기력한 포스코 경영권 현실 상황이니
합법적인 차기 회장 인선 경로에 대해선 사실상 아무도 신뢰하지 않는 가운데

사전 내정설이 힘을 받는 형국이다.

제계 서열 6위
이건희나 정몽구처럼
특정 사주없는 이른 바 전문 경영인에 의한
경영 체제를 가진 포스코 사측의 내부 문화가
반드시 혁신 되어야 하는 이유가

요즘 돌아가는 포스코 차기 회장 인선 과정에서
사실상 정치권의 낙하산 인사가 좌지우지 하는
모습에서 극명하게 드러나고 있다.

차기 정권이 진보 정권이 됐을때
포스코 독립 경영을 해치는 정치권의
낙하산 인사 관행은 반드시 철퇴를 가해야 함이
절실하다.

지난날 참여 정부 시절 박원순 안철수
사외이사 기용조차 나름 명분이 있었음에도
장단기적 측면에서 결과적으로 임시 땜방용 조치에
불과한 모습을 학습효과로 대대적인
포스코 내부 혁신 프로그램이 사전에 충분한 검토속에서 준비되어야 하는
근거를 보여주는 요즘 우파 정권의 한심한
포스코 수렴청정은 한심한 코메디의 절정을
보여주면서 포스코의 현실적인 위상이 더 내려갈 것 없는 급전직하로
이미 치달은지 오래 되었다.

미래 포스코의 안정적인 명예 회복은
뼈를 깍는 포스코 자체 정화 차원의 내부 혁신만이
유일무이한 대안이다.
14-01-12

 
과거 제명자  

29일 정기 이사회에서 정준양을 이을 포스코 차기 회장이
선정된 이후 여론 추이에 따라 3월 14일 주총 일정에 맞춰
모든 포스코 그룹 인사가 대대적으로 진행되는 과정이
내용상 촉박한 일정으로 진행됨으로써 그동안 베일하에 묻혔던 정치권의 불법적
경영 개입의 행태도 적나라하게 만천하에 드러날 것이다.

포항과 광양에서 아직도 지역 경제에 실질적으로 엄청난 영향력을 미치는 기업 집단인
포스코 차기 회장 인선 과정에 대한 포항 민심과 광양 민심의 추이도
구체적으로 차기 회장 구도가 뚜렸해짐에 따라 찬반 논쟁을 비롯한 뜨거운 감자로 부상할 것이다.
1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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