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이경재 경질될 듯... '지방선거 위한 언론진용 구성 중'
[오늘의 고발뉴스]
- 종편 재승인 심사위원장에 방씨 일가 '사돈' 유력방통위가 이번 주 안에 종편 재승인 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다음 주부터 심사에 들어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심사위원회 위원장 최종 후보가 논란이 되고 있다.
- '정권 홍보방송' KBS 수신료 인상 반대 릴레이 시위'정권 홍보방송'이란 오명을 받고 있는 KBS의 수신료 인상을 반대하는 1인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 서울시 공무원 간첩조작 의혹.. 사실상 '수사'로 전환검찰이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증거조작 의혹과 관련, 잇따른 시민사회의 압박으로 결국 '조사'에서 '수사'로 전환했다.
- 거꾸로 가는 박근혜 정권 여성노동정책 106주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열린 토론회에서 박근혜 정부의 여성노동정책에 관한 비판이 이어졌다.
- 진상규명 안 되는 나라.. 태안 해병대 캠프 참사도 마찬가지태안 해병대 캠프 참사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1인 시위가 90일이 넘게 이어지는 가운데, 유가족들이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눈물의 기자회견을 가졌다.
[고발리포트]
'게임중독법' 추진.. 실효성 논란 재점화
국민리포터 아서정이 게임중독법이 안고 있는 문제점과 논란을 짚어본다.
[뉴스초대석 사실은]
이주노동자 영화감독의 고백..사실은
이주노동자 출신 독립영화 감독으로, 최근 한국인의 기계적 삶을 다룬 영화 '머신'을 제작한 알 마문 감독을 모시고 세 가지 사실을 확인해 본다.
1. 한국의 이주노동자는 꿈 잃은 노예다.2. 한국 이주민정책, 이주노동자 떠나게 한다.3. 영화 [머신], 한국인 기계화에 대한 경고다.
아시아미디어컬쳐 팩토리 : http://www.amcfactory.org/
촘스키 교수 "정의와 평화 위해 행동하라"
촘스키 교수가 '정상추'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의 민주주의가 퇴보하고 있다"며 정의와 평화를 위한 대중의 행동을 촉구했다. (관련기사 : 촘스키 ‘한국 국민이 투쟁해서 민주주의 되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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