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의 허룽시 팩스'... 알고보니 국정원 작품
국정원은 중국 당국이 위조라고 통보한 3건의 문서 모두 공식통로가 아니라 협력자들이 가져다 준 것이라며 사실상 조작을 시인했습니다.
'위조 없다더니'...국정원의 현란한 말 바꾸기
국정원은 문서를 갖다 준 협력자가 진본임을 입증할 거라고 주장하다가 그 협력자가 위조임을 고백하자 이번에는 몰랐다고 말을 바꾸고 있습니다.
희망버스 기다리는 유성 해고 노동자
오는 15일, 희망버스를 맞이하는 유성기업의 해고노동자를 농성 중인 철탑 위에서 만났습니다.
박근혜 의료정책...삼성은 웃고 있다.
의사들의 집단 휴진을 불러온 박근혜 정부의 의료정책에도 삼성의 이권이 깊숙이 개입돼 있었습니다. 삼성이 주도하고, 정부가 뒤를 봐주는 양상으로 흘러가는 의료정책의 이면을 뉴스타파가 집중분석했습니다.
'세 모녀'가 던진 화두... "복지 사각지대"
'세 모녀 자살 사건' 이후 복지사각지대가 사회적 화두가 됐지만 정부의 요란한 대책 발표와 언론의 집중 조명에도 불구하고 정작 사각지대의 빈곤층들은 큰 변화를 기대하지 않고 있습니다.
뉴스타파 대자보 : 구럼비 발파 2년, 지금 강정마을은
구럼비 발파로 시작된 제주 강정 해군기지공사가 2년이 지났습니다. 옛모습을 잃어버린 강정에서 주민들은 여전히 고통을 호소합니다.
클로징 멘트 "국정원과 검찰, 책임져야"
국가보안법에 의하면 "타인으로 하여금 형사처분을 받게 할 목적으로 무고 또는 위증을 하거나 날조·인멸·은닉한 자는 형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위조에 개입한 국정원 직원과 간부들, 위조라는 사실을 알면서 진실을 은폐한 모든 사람들이 처벌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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