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버린 대통령 vs 승객을 버린 선장
도와 달라는 국민 vs 도와 달라는 정치인
눈물 흘리는 대통령 vs 눈물 흘리는 국민
2004년 추상같이 분노하던 박근혜, 2014년엔 두가지만 녹음기처럼 반복 [오마이뉴스 2014.5.6.]
[뉴스 혹] 대통령의 손 [국민TV '뉴스K' 201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