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3주만에 극장에서 막을 내린 전국 관객수 30여만명의 비운의 영화...
심각하지 않게... 소소한 즐거움과 재미를 느끼고 싶은 분께 추천할 만한 영화입니다. ㅎㅎ
소재는 19금.. 헌데.. 영화는 그닥 야하진 않습니다. ㅋㅋ
로맨틱 코미디의 전형적인 어법을 따르면서도 조연들의 개그 코드는 깨알같은 재미를 선사합니다.
실제로 에로영화를 찍었던 감독이 경험이라던데...
보면서.. 느낀점...
" 자신의 역할에 충실한 모든 이들을 비난할 수 있는 자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