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대망론] 새로운 충격변수
19대대선후보 지지율에서 압도적인 1위로 우뚝솟았던 반기문 카드에 유엔헌장 이라는 새로운 변수가 등장하면서 반기문을 대체할 새로운 카드가 필요할지도 모를일 입니다
유엔사무총장을 지낸 사람은 자국의 대통령을 해서는 안된다는 내용이 있다는데 과연 그것을 어기고 반기문 총장이 대선에 나오는 것이 바람직 한가에 대해서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 집니다
유엔창립이래 그것을 어긴사람은 단 한명도 없다는 군요 단,어느나라던가 임기를 마친후 6년뒤에 이원집정부하에서 대통령을 한번 했던 사람이 있었다고는 하지만 그러나 그런 경우는 유엔사무총장 은퇴후 6년이 지났기 때문에 유엔사무총장 프레미엄의 이득을 봤다고 보기 어려운 문제일것 입니다
한국은 유엔과 아주 특별한 관계인 만큼 유엔헌장을 준수하는데 최선을 다해야 된다고 봅니다 한국은 6.25때 유엔참전국에서 참전병들이 수도없이 많이 전사하거나 부상을 당했으며 지금 현재도 남북이 분단된 상태에서 유엔의 많은 도움을 받아야만 되는 국가로서 그 어느나라 보다도 유엔에 대해서 적극협조하는 노력이 있어야 될것 입니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도 유엔대통령 10년 한것으로 만족하고 국내정치에 참여하는 문제를 다시한번 심사숙고하는 모습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19대대선에 참여하게 된다면 유엔헌장 문제를 가지고 시끌벅적 할것은 뻔한데 한국이 6.25때나 지금이나 어찌보면 유엔의 도움을 가장 많이 받았고
가장 많이 필요로 하는 국가일텐데 그러한 한국이 유엔헌장을 위반한다는 문제로 시끄럽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본다는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