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익한 유머 (공무원 수험 대비)
1장 외세의 침략적 접근과 아시아의 대응
*베를린 회의(열강의 아프리카 분할), 세실 로즈(영국)
배를(베를) 불리려는 술책.
사실(세실) 로즈(장미꽃)가 영~ 비싸.
*영국-뉴질랜드, 북보르네오 점령
누(뉴)가 소리 질렀어? 영~ 나빠!
보르네오 책상, 영~ 좋아!
*독일-마셜 제도 점령
독배를 마셔(마셜).
*독일-카메룬, 토고 진출
독일제 카메라, 독하게 비싸.
독약을 먹고 토한다.
*미국-파나마 운하 장악
공부 파나마나(하나마나)지? 미역국 먹을 텐데.
2.
*벨기에-콩고 점령
콩고물이 벨나게 맛있다.
*영국-플라시 전투 승리(대프랑스), 벵골 차지
후라쉬(플라시)를 비추며 길 인도.
후라쉬를 비추며 골목길을 뱅뱅~
프랑(돈)이 없어서 후라쉬 약을 못 샀다.
*세포이 항쟁 → 무굴 제국 멸망
세포(병균)에 무릎 굻(굴)었다.
*프랑스-안남(베트남) 침략(1858)
베트콩들이 휩쓸고 지나가면 아무것도 안 남아.
베트콩들이 프랑(돈)과 오팔(58) 반지에 넘어갔다.
*프랑스-캄보디아 지배
컴(캄)온 보이, 프랑(사탕) 줄게 이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