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의 담화는
"담와"를 외치며 목덜미를 잡게 만드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또 외칩니다.
12월3일 토요일 광화문 오후6시
동화면세점 앞
시민광장 깃발 아래로 오세요!
함께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