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토론 시 심상정 후보의 태도로 감정이 상한 1인으로, 결국 정의당 탈당신고서를 제출하였습니다.
게시판에 우리 첨맘님 탈당까지 요구하는 글들이 보이는데, 어차피 평당원이신데 지금 정의당을 떠나라는건 '유시민 죽이기'라고 생각합니다.
자제를 부탁드립니다. 정의당 내에 남아 활동하고 있는 참여계(?) 당원들의 입장도 있으니까요.
자당의 후보가 전쟁터에 나가 싸우고 있는데, 아무리 등 떠밀었다 해도 탈당을 결심하는 것은
쉽지 않고 마음 아픈 일입니다.
어대문! 어차피 이번엔 문재인이 됩니다!!!
크게 개의치 않는 것 같지만, 탈당으로 토론에 대한 입장표시를 하는 당원들이 있으니
심상정 후보의 다음 토론을 지켜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민주당이 단체장으로 있는 지자체에서 편법운영(10개월 계약, 364일 계약 등)으로 근로기준법의
적용도 받지 못하는 비정규직 엄청 많습니다.
우리를 대변할 제대로 된 진보정당 하나쯤은 있어야 하니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