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또는 산간쪽으로 폐교 위기해 쳐해있는 초중고학교 살리는 방안으로 작은 소망을 담아봅니다.우리 부모님들 특히 우리 어머니들은 누군가의 엄마이고 제 자식에겐 더구나 아무런 죄없는 할머니입니다.전부는 아니지만 국민(초등)교육 과정을 어렵고 여자라는 이유로 그런 교육조차도 못 받았기에 한글도 모른채 평생을 살아 가시는 분들이 너무나 많습니다.창피하다는 이유로 자식,손자들께 제대로 말도 못 한채
우편물 수통씩 쌓아 놓으시고 허구헌날 병원을 문지방 보다 더 자주 드나시는 읍내 병원에가도 늘 이름 석자도 적지 못해 그때 거기 아파서 왔유~ 라고 퉁칠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안타까운 현실이 오늘도 그분들입니다.
폐교 주위에 계신 노인분들 초등학교 과정이라도 마칠수 있도록 그분들을 초등학교 정원으로 받아 폐교도 막고 그분들에게 눈뜨고 세상을 보며 자식,손자들에게 자랑스러운 삶을 살게해 드렸으면 하는 바람으로 부족하나마 글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