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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강원도 영월에 있는 고등학교 교사입니다.
지난주말 대화의 희열을보고 감동받아서 학생들과 함께 어떻게 살것인가를 읽어보는 시간을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동료선생님들과 대화의 희열 이야기를 시작하니 끝도없이 다들 좋아하더군요~그래서 저는 선생님이 우리학교를 방문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담임교사는 학생들에게 끊임없이 어떻게 살아야할까?질문하고, 느끼길바라지만, 잔소리쯤으로 여기는 학생들이 안타깝습니다.
이지역학생들이 환경이 열악한 학생들도 있어서 세상을 넓게 볼기회가 부족한거 같습니다.
혹 시간이 되신다면, 아니 무조건 와주십시오~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제 메일입니다.
shw05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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