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회원가입하자마자 부고를 봅니다.
문득 몇년전 돌아가신 어머니가 생각이 납니다.
그립고 그리워지는 어머니를 다시금 생각나게 합니다.
때로는 웃으시며 때로는 꾸짖으시며 나에게 좋은 사람되라 권면하시던 어머니
유이사장의 어머니 부고를 보며 소천하신 나의 어머니가 더욱 그리워집니다.
이제는 세상에 비빌곳도 없는 천애고아가 되었습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편히 영면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