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별세에 대하여
유시민 작가님 손글씨체가 정말 멋지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이 멋집니다.
저는 시작과 끝이 항상 달라집니다. 시작할 때는 그래도 읽어줄만은 하다가도 금방 흐트러집니다.
사실 최근 저정도 길의 글도 손으로 쓴 적이 없기도 합니다.
손글씨체 연습을 하고픈 마음이 생기는 글입니다.
아 그리고 멋진 아드님을 두신 서동필 어머니 안녕히 가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