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자유 게시판
유시민 작가님 손글씨가 정말 멋지네요
민정배 | 2019-05-22 19:53:48 | 조회 1570  |  추천 : 2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88493     


트위터 페이스북

어머니의 별세에 대하여

유시민 작가님 손글씨체가 정말 멋지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이 멋집니다.


저는 시작과 끝이 항상 달라집니다. 시작할 때는 그래도 읽어줄만은 하다가도 금방 흐트러집니다.

사실 최근 저정도 길의 글도 손으로 쓴 적이 없기도 합니다.


손글씨체 연습을 하고픈 마음이 생기는 글입니다.


아 그리고 멋진 아드님을 두신 서동필 어머니 안녕히 가십시오.



     

덧글쓰기 | 전체글 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필명 : 비밀번호 :
3156 그대세상에나올때 도솔천 19-07-28 0 1334
3155 2019학년도 미래 시민리더십·거버넌스 전공 모집 안내 GSIMIN 19-07-19 0 1616
3154 눈이 나쁘면 TV를 볼 때 색안경을 끼고 연상달인 19-07-16 0 1383
3153 불안한 미래 이렇게 준비해보면 어떨까요??? 워라밸 19-07-16 0 1588
3152 반중 진미일 합시다 짱 19-07-14 0 1229
3151 "자괴감이 가상의 남자 불렀다"…실직 60대는 왜 아내·딸.. 창원 19-07-11 0 1643
3150 배우 강지환, 소속사 직원 성폭행 혐의 체포…"기억 안난.. 강지환 19-07-10 0 1164
3149 이열음 '정글의법칙' 대왕조개 연출 의혹.."김병만·제작.. 왕조 19-07-09 0 1342
3148 대북제재 갖다붙여 보복 정당화한 아베 대북 19-07-08 0 1321
3147 北, 호주인 유학생 실종사건 "간첩행위로 추방한 것"   11 북한 19-07-07 2 1150
3146 모쌀은 그니까 올해 리그 망해도 짤리진 않겠네 매북 19-07-06 0 1244
3145 프로 입문한 샛별, 청룡기서 실력 보여줘 수원 19-07-04 0 1335
3144 샌즈의 힘!… 키움, 2위 0.5경기 차 추격 코리안 19-07-03 0 1358
3143 요즘 흔하게 사용하는 '국뽕'과 '헬조선'이라는 신조어에.. netpo78 19-06-30 0 1224
3142 <남의 눈에 꽃이 되어라> 책을 구할 수 있을까요?   2 도서관사서 19-06-26 0 1471
3141 시민광장 운영진께 하나만 질문드립니다.   1 곤 19-06-24 0 1239
3140 유시민 작가님께   1 치비 19-06-22 2 2065
3139 공무원 한국 근현대사 꿀팁 전체 공개 연상달인 19-06-15 0 1382
3138 고등 한국사 암기법 사전 14 연상달인 19-06-15 0 1379
3137 당신그안에   11 바람꽃 19-06-11 2 1671
3136 미스바 초록뱀 감자호크 별천사 아고라 19-06-11 0 1331
3135 새벽공기 새벽 19-06-08 0 1794
3134 [남의 눈에 꽃이 되어라.] 책을 꼭 읽고싶어요.   1 박미현 19-06-01 0 1545
3133 청원게시파 동의 요망   1 호박구두 19-05-29 1 1308
3132 [노동조합-국민연금] 전면 폐지하라   1 펌글 19-05-26 1 1344
3131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조코유 19-05-24 0 1297
3130 또 한분의 훌륭하신 어르신이 하늘나라로 떠나셨습니다... Senu 19-05-24 0 1518
3129 안녕히 가세요 어머님.., Toningenieur 19-05-23 0 1388
3128 서동필 어머니...안녕히 가세요...   1 외국에서 19-05-23 1 1300
유시민 작가님 손글씨가 정말 멋지네요   11 민정배 19-05-22 2 1571
312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에이브 19-05-22 0 1244
3125 그리움 필 19-05-22 0 1187
3124 서동필 어머니, 안녕히 가세요 시민의식 19-05-22 0 1501
312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사갓 19-05-22 0 1212
3122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사람? 19-05-22 0 1174
3121 작가 겸 정치평론가 유시민씨께 손주 셋 할머니 19-05-22 4 1325
3120 요즘 게시판의 글을 보며...   3 배낭 19-05-22 1 1826
3119 오늘밤 김제동   1 이미화 19-05-21 1 1407
3118 종교와 정치세력들의 유착 sani 19-05-21 0 1332
3117 이제는 우리에게도 지식 협력체 플랫폼이 필요하다.   15 파크벨가 19-05-21 2 1498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