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되기 위해서입니다.”
판을 바꿀 수 있는 후보, 유시민입니다.
유시민입니다. 어제 대통합민주신당 예비후보자 첫 번째 정책토론회를 했습니다. 토론회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더 큰 확신과 자신감을 가졌습니다. 이 확신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어 짬을 내어 글을 올립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 개인의 승리를 위해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발전과 국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제가 가지고 있는 비전을 실현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
는 대통령이 되고 싶습니다. 국민을 섬길 준비를 했습니다.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께 실제 필요한 생활형 공약부터, 대한민국의 장기적 발전을 위한 그랜드플랜도 마련했습니다. 하나씩 보여드리고 동의를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리멸렬한 대선 판을 가장 확실하게 바꿀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저, 유시민입니다. 대통합민주신당의 경선뿐만 아니라, 한나라당 후보와의 경쟁에서도 뚜렷한 정책 경쟁을 통해 반드시 이기겠습니다.
선거인단 신청에 관한 몇몇 소문이 들립니다. 원칙이 지켜지지 않는 부분은 단호하게 대응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역할을 해주십시오. 주위에 많은 분들이 대통합민주신당 국민경선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우리가 함께 하는 이 확신을 널리 확산시켜주십시오.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2007년 8월 28일 이른 아침
대통합민주신당 제 17대 대통령 예비후보 유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