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오 하십시오
지금까지 컷오프 통과를 위해 조심했습니다. 앞으로 봐주는 것 없습니다. 이해찬, 한명숙 후보님 보셨습니까? 예비경선 순위가 뒤바뀌었답니다. 4위가 유시민 5위가 한명숙이랍니다. 이게 똥인가요 된장인가요? 이목희 가만두면 안되는 것 아실겁니다. 누가 유리하고 불리하고를 떠나 동네 반장선거도 이렇게 안합니다.
대한민국 예비대통령후보를 선출하는 막중한 임무를 지닌 이목희 집행위원장이 실수를 하다니요. 이게 실수라고 느껴집니까? 유시민 죽이기라고 오해를 해도 이목희는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을 겁니다.
또 하나 있습니다. 경선은 1인1표입니다. 컷오프때 누가 누굴 배제했는지 따지지 않아도 다들 눈치까고 있습니다. 컷오프는 이제 끝났습니다. 오늘부터 경선입니다. 알짜없는 1인1표입니다. 정정당당하게 합시다. 이해찬, 한명숙 후보님. 경륜으로 나이로 정치짬밥으로 후보 뽑는 것 아닌 것 아실겁니다.
경쟁을 시작했습니다. 더 이상 뛰는 선수 옷자락 붙잡지 맙시다. 열심히 같이 뛰면서 순위가 자연히 갈리면 그때 단일화 해도 늦지 않습니다.
제발 정책으로 토론하고 분위기 붐업 시킵시다.
도대체 친노라는 것 말고는 이해찬, 한명숙 후보님들의 정책과 유시민후보가 토론을 한적이 없습니다. 뭐가 같고 뭐가 틀린지를 분명하게 하고서 지지자들의 경선투표에 맡깁시다.
우린 유시민을 지지합니다. 유시민에게 올인했습니다. 그리고 유시민만이 경쟁력이 있고 이명박을 이길수 있다고 믿습니다. 유후보 또한 그러하기에 지금 열심히 일등을 위해 뛰고 있습니다. 제일 비열한 짓이 먼지 아십니까? 뛰는 선수 힘빼는 짓입니다.
오늘부터 원하던 원하지 않던 선의의 경쟁은 시작되었습니다. 이해찬, 한명숙 후보님들의 정책을 놓고 시시비비를 가릴 것입니다. 그래서 유시민의 경쟁력을 입증해 나갈겁니다. 정당한 비판 합리적인 비판은 서로에게 득이 된다고 봅니다.
서로 경쟁했으면 합니다. 진검승부에서는 봐주는 것 없습니다. 봐준다고 공동 1위를 하는 것도 아닙니다. 누군가는 2등을 해야 합니다. 이제 차별화로 나갈겁니다. 유빠 유티즌 여러분 오늘부터 정신 차리시길 바랍니다.
봐주는 것 없습니다. 유시민후보도 비판받을께 있으면 비판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비열한 비난은 적극적으로 대응할것입니다. 여러분들도 하십시요.
경선은 이기기위해서 하는 겁니다. 오늘부터 좀 쎄게 나갈겁니다. 유시민후보도 모르긴 몰라도 오늘부터 쎄게 색깔을 드러낼 것입니다. 이제부터 경선인단 모집에 올인합시다. 머리수 싸움입니다. 1표가 당락을 결정합니다.
9월 10일 선거인단 접수마감
[광주·전남·부산·경남]
9월 1일 정오부터는 9월 10일 접수마감인 광주/전남/부산/경남에 대한 지인찾기를 시작합니다. 계속해서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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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홈페이지 로그인을 먼저 하신 후에 클릭하셔야 합니다.
사족) 컷오프 순위가 신경을 매우 건드리는 밤입니다.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순위는 순위입니다. 4등입니다. 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기적인지는 말하지 않아도 잘 아실겁니다. 여전히 이글도 오타나 문맥의 어색함은 셀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