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흔들고 뒤엎어 승리할 수 있는 후보는 유시민뿐입니다.
제주에서 육상중인 바람이 오늘 청주에서 좀 쎄차게 불었습니다. 선거인단의 마음을 뺏겠답니다. 아니 뺏을 기회를 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명박을 이기고 참여정부를 화끈하게 이어가겠다고 합니다. 까짓것 멀 망설입니까?
아무리 봐도 유시민 밖에는 우리의 마음을 뺏을 사람은 없습니다. 유시민이 마이크 잡으면 왠지 긴장되고 흥분되십니까? 유시민의 얼굴을, 음성을 들으면 괜시리 기분이 좋아집니까? 그럼 그게 사랑의 시작입니다.
사랑은 그렇게 다가옵니다. 아무도 모르게, 이제 유빠들이 해야 할이 있습니다. 유시민후보의 날개짓에 마음이 뒤숭숭한 선거인단의 마음을 우리쪽으로 돌려 놓은 겁니다. 어떻게요? 유시민대세를 만들면 됩니다.
유시민이 아니고선 이 판을 뒤흔들고 뒤엎은 후보가 없다는 것 세상이 다 아는 사실입니다. 인맥에 연줄은 이제 그만 놓아버리고 함께 갑시다. 반전, 각본 없는 드라마. 이것은 우리가 그토록 갈망했던 아닙니까?

유시민후보, 정치를 칙칙하게 쪼잔하게 하지 않습니다. 유불리 안따지고 무조건 갑니다. 일등하러 말입니다. 이미 유시민에게 경쟁상대는 신당예비후보가 아닙니다. 이미 이명박을 상대하고 있습니다.
바람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첫 출마선언으로 5%의 지지를 얻었습니다. 누군 5년동안 얻은 지지율을 말입니다. 그리고 서서히 바람몰이를 합니다. 각종 포탈에 유시민으로 도배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멀었습니다.
이명박의 당선 가능성을 99%로 보고 있는 대선판에, 아직 유시민의 바람은 찻잔 태풍일뿐입니다. 여기서 멈추면 안됩니다. 누가 그러더군요, 유시민 본선에 올라오라고 해! 그럼 바람이 아니라 핵폭풍을 만들어 주겠답니다.
모두가 못 본 척하면서 유시민이 본선에 올라오기만 내심 기다리고 있습니다. 노빠, 유빠 여러분 조금 더 바람이 되어 주시면 됩니다. 유쾌상쾌, 한판 신명나는 정치판을 만들고 싶지 않습니까? 여전히 구습에 찌든 미래의 비젼보다는 과거에 자꾸 매달리는 후보들, 그들이 신당의 후보가 되면 이명박이 정권을 잡게 됩니다.
이제 선택과 집중입니다. 유시민, 그의 진정성을 믿지 않습니까? 아직도 선택하지 못하신분들, 유시민으로 올인합시다. 그럼 우린 이깁니다. 노빠, 유빠 여러분 울산입니다. 12일(수) 오후 2시 울산종하체육관에서 종합유세가 있습니다.
울산을 분홍색으로 뒤덮어 버립시다. 유시민이 대세임을 만천하에 알립시다. 이해찬 한명숙 후보 모두가 1%의 가능성입니다. 하지만 그 1%의 가능성으로 판을 흔들고 뒤엎어서 승리를 할수 있는 후보는 단 한명 유시민뿐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선택과 집중이 필요합니다. 한명을 선택해서 쏠림을 만들어야 합니다. 유심히 보십시요 그럼 유.시.민이 보입니다.
9월12일(수)오후 2시 울산종하체육관에서 종합유세가 있습니다.
뒤덮어 버립시다. 유빠가 대세, 유시민이 대세입니다.
사족) 시민광장에서는 11일부터 1박2일 울산투어를 합니다. 참여하실분들은 시민광장 공지에 올려진 글에 댓글로 참여신청을 하셔도 되고. 또는 시민광장으로 참여를 문의(02-2090-7300 )하시면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