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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유시민을 지지하는 이유
김동렬 | 2007-09-15 13:16:51 | 조회 8463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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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유시민을 지지하는 이유

 

반드시 유시민이 되어야 한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대통령은 누구나 될 수 있다. 이 글을 읽는 님이 대통령이 된다 해도 부시보다 낫고, 전두환보다 낫고, 회창보다 낫고, 몽준보다 낫고, 명박보다 낫다.

 

내가 님을 후보로 밀지 않는 것은 님의 주변에 사람이 없고, 세력이 없고, 시스템이 없기 때문이다. 유시민 주변도 사람이 적고, 세력이 약하고, 시스템이 부실하다. 그러므로 반드시 유시민이라고는 생각지 않는다.

 

중요한건 지난 5년간 우리가 그 사람을 키워 왔고, 그 세력을 길러왔고, 그 시스템을 만들어왔다는 사실이다. 그 결과가 유시민이다. 만약 유시민이 잘못한다면 지난 5년간 우리가 잘못한 것이다.

 

왜 우리는 좋은 사람을 키워 붙여주지 못했는가? 왜 우리는 세력으로 저쪽을 압도하여 유시민 앞길을 열어주지 못했는가? 왜 우리는 우리당의 정치개혁을 성공시켜 견고한 시스템을 건설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는가?

 

유시민의 현주소는 우리의 현주소다. 우리는 지금 시험을 치르고 있다. 지난 5년 간 공부한 결과가 유시민이라는 성적표로 나오는 것이다. 좋은 성적표든 나쁜 성적표든 겸허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지난 5년간 우리의 노력을 헛고생으로 만들지 않으려면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시험은 치러보는 것이 맞다. 적어도 성적표는 받아보고 가는 것이 맞다. 그래야 다음에 잘못을 고쳐 더 좋은 성적표를 받을 수 있다.

 

 

세가지 질문을 던지고 싶다. 첫째,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둘째, 우리는 누구인가? 셋째,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학력위조의 정덕희 교수는 “대한민국의 5, 60대 중에 거짓말 안한 사람은 없다”는 보도에 대해 “5, 60대는 인터넷 세대가 아니라”는 말과 “학력을 속이고 사는 사람의 아픔” “이 두 가지가 합쳐진 내용”이라고 주장했다. (데일리섶)≫

 

‘대한민국의 5, 60대 중에 거짓말 안 하고 사는 사람은 없다.’ 이것이 우리의 상식이다. 그 대척점에 누가 있는가? 문화일보의 폭력을 보라. 백주대낮에 대한민국 여성 전체에 대해 뻔뻔한 테러를 자행하고 있다. 그 반대편에 누가 서 있는가?

 

‘맛사지 업소 여성을 선택할 때는 못생긴 사람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한 사람이 이명박이다. 이건 분노를 넘어 슬픔이다. 그 반대편에 누가 있는가? 친구의 인생을 송두리째 도둑질한 똥행패 전여옥을 보라. 1심에 패소해놓고 변명도 없이 항소하고 있다. 그 반대편에 누가 있는가?

 

내가 강금실을 지지하는 이유는 강금실이 이 모든 부끄러운 모습들의 반대편에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후보 중에는 유시민이다. 이것이 시대정신이다.  

 

답하자!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대한민국의 5, 60대 중에 거짓말 안 하고 사는 사람 없다.’ 이것이 우리가 온 길이다. 똥행패 전여옥, 맛사지 이명박, 성폭력 문화일보, 거짓말 정덕희..우리의 부끄러운 자화상이다.  

 

그렇다! 우리는 저 더러운 쓰레기장 바닥을 박박 기어서 여기까지 온 것이다. 겨우 저 소굴을 빠져 나왔는데 저 더러운 쓰레기장 속으로 다시 들어가라고? 나는 그렇게는 못한다. 절대로!

 

답하자!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거짓말이 불가능한 인터넷 세대다. 거짓말 하고 산다는 5, 60대와는 다른 종류의 사람들이다. 저들과 달리 깨끗한 사람들이다. 우리의 정체성이 여기에 있다.

 

답하자!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여러분들이 답해야 한다. 또 다시 표절 전여옥, 맛사지 이명박, 거짓말 정덕희, 똥행패 문화일보의 아수라 지옥 속으로 기어들어갈 것인가 아니면 힘들더라도 새 길을 개척해 갈 것인가?

 

전략적 판단은 결정적 시기에 딱 한번 하는 것이다. 그 보다 더 중요한 전략이 있다. 그것은 “저기 저 개혁네티즌이라는 사람들, 저 사람들은 자신이 옳다고 믿는 길이 있으면 곧장 그 길로 달려가는 사람들이다.

 

저 사람들은 원칙과 상식밖에 모르는 사람들이다” 하는 인식을 한국의 유권자 모두에게 심어주는 것이다. 그들이 우리를 신뢰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것이 더 가치있다.

 

이해찬과 유시민 중 누구를 택하고 누구를 버리라고 말할 권리는 내게 없다. 유시민이 이해찬 보다 특별히 나은 점은 없다. 다만 속일 수 없는 것은 나의 정체성이다. 나는 나다. 나는 원래 그런 사람이다. 부인할 수 없다.

 

나는 네티즌이고, 저 더러운 전여옥, 이명박, 문화일보와는 원초적으로 다른 종류의 사람이고, 유시민은 그러한 나의 또다른 버전이다. 전략적 판단을 하더라도 일단은 자기 자신의 정체성을 따라가는 것이 맞다.

 

자기 자신이 조각난 ‘1/n의 유시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유시민에게 그 부족한 그 나머지 ‘1/n의 유시민들’을 모아서 가득 채워주는 것이 맞다. 완성시켜 주는 것이 맞다. 고백한다. 나는 원래 1/n의 유시민이었다. 

 

www.drkimz.com

 

   

지지, 유시민, 이유
덧글쓰기 | 전체글 8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원주민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07-09-15

칼 융  

김동렬님 좋은 글..복 받으실껴~
07-09-15

볼[ball]  

최고의 논객..
07-09-15

docque  

복귀를 환영합니다.
반갑고 고맙습니다.
07-09-15

넵튠  

자기 자신이 조각난 ‘1/n의 유시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유시민에게 그 부족한 그 나머지 ‘1/n의 유시민들’을 모아서 가득 채워주는 것이 맞다. 완성시켜 주는 것이 맞다. 고백한다. 나는 원래 1/n의 유시민이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정말 공감합니다. 천하의 명언입니다.
07-09-15

서연이아빠  

서프의 김동렬???
07-09-15

폐인(嬖人)  

간단명료하게 핵심을 잘 짚어주시네요. 좋습니다~

태클은 아닙니다만 다들 조금 더 일찍 커밍아웃을
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은 남습니다.

참 어렵게 여기까지 왔네요...^^
07-09-15

차칸늑대  

동렬님을 시민광장에서 만나다니 ...........
너무 방갑습니다.
빨리 써프로 돌아와 주시길바랍니다.
07-09-15

조민수  

감사. 김동렬 화이팅! 유시민 화이팅!
07-09-15

고래의꿈  

이해찬과 유시민 중 누구를 택하고 누구를 버리라고 말할 권리는 내게 없다. 유시민이 이해찬 보다 특별히 나은 점은 없다. 다만 속일 수 없는 것은 나의 정체성이다. 나는 나다. 나는 원래 그런 사람이다. 부인할 수 없다. 2
07-09-15

미늘바늘  

"전략적 판단을 하더라도 일단은 자기 자신의 정체성을 따라가는 것이 맞다. "

김동렬님..반갑습니다..그리고..복이 넘쳐 범람하시길 바람니다...^^
07-09-15

로너군  

좋은글 읽게해주셔서 감사해요
07-09-15

눈팅중...  

자기 자신이 조각난 ‘1/n의 유시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유시민에게 그 부족한 그 나머지 ‘1/n의 유시민들’을 모아서 가득 채워주는 것이 맞다. 완성시켜 주는 것이 맞다. 고백한다. 나는 원래 1/n의 유시민이었다. www.drkimz.com ..

긴장되는 하루 동렬님이 날 울리는구랴....ㅜ.ㅜ
07-09-15

또 다른 세상  

중요한 시기에 다시 컴백한 동렬씨네요.^^
07-09-15

padadac  

나도한다!
"1/N의 유시민"
07-09-15

korea  

김동렬님! 복 받으실껴~2
07-09-15

새날개1  

나도 1/n의 유시민이다.^^
07-09-15

처녀산  

앗!
김동렬님 영광입니다.
두루두루 건승하시길 빕니다.
다 잘 될 거네요!
힘~~~ ^L^
07-09-15

국민생각  

우리는 저 더러운 쓰레기장 바닥을 박박 기어서 여기까지 온 것이다. 겨우 저 소굴을 빠져 나왔는데 저 더러운 쓰레기장 속으로 다시 들어가라고? 나는 그렇게는 못한다. 절대로!
다시 쓰레기장으로 들어가지 않기위하여 1/n에 한표
07-09-15

둥근시민  

자기 자신이 조각난 ‘1/n의 유시민’?????
참 많은 것을 담은 글입니다.
07-09-15

대천사  

조금 어려웠습니다. 두번 읽느라..... 벌써 여기까지 왔네요~~
07-09-15

아무도아  

이곳에 올라온 동렬님 글은 서프에서와는 또다른 감동이 있네요.
제 마음을 그대로 재단해놓은 글입니다. 박수를 보탭니다.
07-09-15

무릉도원  

저도 1/n의 유시민 입니다
07-09-15

무화과  

"저 사람들은 원칙과 상식밖에 모르는 사람들이다”
하는 인식을 한국의 유권자 모두에게 심어주는 것이다.
동렬님 반갑네요. 좋은 글 많이 부탁합니다.
07-09-15

쉰마  

역시 박력의 김동렬님이십니다.

양팔벌려 함성으로 환영합니다.
천군만마를 얻은듯 힘이납니다.
07-09-15

역시  

역시 선동렬 이후 최고 동렬이다
국보급 논객 김동렬
07-09-15

별천사  

어서 오십시오.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07-09-15

``  

나도 1/n의 유시민이다.^^
07-09-15

동륜아빠  

저도 1/n유시민입니다.^^
07-09-15

소를 해라  

쇼를 해요 쇼를

언제는 유시민은 안된다고 하더니만.... 김동렬님은 강금실이 나와야 말이된다고 지럴 하다가 서프에서 쫑크 먹고 글지우고 나가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이제는 유시민이 세를 얻을 것 같으니까 그새 마음 바꾸고 붙는 겁니까?

최고의 논객은 .....
그렇게해서 다시 서프 가서 대접받고 논객노릇하고 싶습니까? 하여튼 촐싹대기는....
07-09-15

처녀산  

유시민의 현주소는 우리의 현주소다!
이 한문장에 모든 것을 함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유시민을 버린다면 곧 자기부정이 되니까요?

저는 김동렬님 글을 보고 조금이나마
그 전보다 똑똑해진 사람입니다!
아무쪼록 건필하시길 빕니다!
07-09-15

미니파더  

제가 보기엔 유티즌들이 더 대단하네요... 글쓴지 30분도 안되서 조회수...추천수를 보니...
전 잘 몰랐지만 이제부터 알아갈께요... 환영합니다.
07-09-15

대천사  

<반드시.......더 좋은 성적표를 받을 수 있다.> 김동렬님이 쓰시니까.. 멋지다~~ 굳!!
글이 제대로 전달되네요.
07-09-15

수정부  

동렬님도 1/n 유시민(=노무현)일줄 진작부터 알았슴다. 아~~ 정말 기쁘네요. 특히나 시민광장에서 이런 감동적인글을 뵙게 되니 더욱 기분 좋습니다. 이글이 시작이시겠죠?^^
07-09-15

햐..명문이다  

전략적 판단을 하더라도 일단은 자기 자신의 정체성을 따라가는 것이 맞다.



자기 자신이 조각난 ‘1/n의 유시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유시민에게 그 부족한 그 나머지 ‘1/n의 유시민들’을 모아서 가득 채워주는 것이 맞다. 완성시켜 주는 것이 맞다. 고백한다. 나는 원래 1/n의 유시민이었다.
07-09-15

용주  

행복한 대한민국 창조합시다
07-09-15

국민생각  

아무도 하시는 분이 없으신것 같아서 대신합니다.
대문으로1
07-09-15

포로리얌  

저도 1/n의 유시민 입니다 ^^*
07-09-15

자리이타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신간 학문의역사도 널리 읽히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07-09-15

제로스  

아~~ 좋은 글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가 1/n이 되어 1219로 힘차게 나아가요!
07-09-15

포세이동  

저도 동렬님의 글 읽으면서 쭈욱느끼고 있었는데. 오늘 확인시켜주시네요.
"1/n 유시민"
07-09-15

위시리  

저는 곧 유시민이올시다....캬캬
환영합니다.
07-09-15

연주아빠  

저도 추가요 1/n~~ 좋은글 감솨^^;
07-09-15

눈팅35  

빠지면 안되는 자리네요.
저도 1/n 유시민입니다.
07-09-15

노고봉  

솔직 담백하면서도 논리가 맞아 떨어지는 논객 김동렬님!
잘 읽고 감니다.^&^
07-09-15

성동구민  

동렬님
반갑습니다..
유시민 화이팅...
07-09-15

SJLove  

드디어 돌아오셨군요.

다시 돌아오신거 넘 좋습니다.

화이팅~!
07-09-15

명수기  

저도 1/n의 유시민 입니다 ^^*
환영합니다..
07-09-15

선영  

1/n의 유시민’들을 계속해서 만들어보아요.
5년뒤에도 말이에요.
노무현대통령에게서 시작한 네티즌 정치.풀뿌리정치를 유시민의원님께 꽃을 피우자구요

김동렬님 너무 고마워요.진심으로 고마워요.
07-09-15

초록별문지기  

저도 1/n의 유시민 입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함께, 끝까지 우리의 원칙과 소신을 지키며 갑시다.
07-09-15

대천사  

나도 1/n의 유시민이얌^^ 스크롤의 압박^^ 서프 최고 논객 김동렬님 고맙습니다.
07-09-15

그러췌!  

역시 션션한 글!!
07-09-15

맞아  

공감간다...
유시민이 대통령이다!
07-09-15

랩소디  

저도 1/n의 유시민입니다.
동렬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07-09-15

새시대  

저도 1/n의 유시민입니다.^^*
07-09-15

gardens  

유시민 = 김동렬 = 유티즌 = 깨어있는 자
07-09-15

한바다  

바빠서 로긴은 몬하고...
암튼 감솨~~~~
환영~~~~
07-09-15

시민킹  

왠만한 자격시험 60점이면 합격입니다. 80점을 바라셨었기에 여기 오기에 좀 더 시간이 걸리셨다면 그만큼 님은 지난 5년 간 우리보다 더 치열하게 노력하신 것이었기 때문임을 인정합니다.반갑습니다... 존경합니다....사랑합니다....서프에서도 곧 다시 뵐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박력의 정치는 지난 5년 앞으로 50년 결코 방이 빼지지 않습니다...님이 서프입니다...
07-09-15

논객  

나도 1/n의 유시민이다.^^
07-09-15

박력좋아  

부끄러움 모습의 반대편에 서는 용기있는 사람들을 존경합니다^^
07-09-15

진명  

자기 자신이 조각난 ‘1/n의 유시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유시민에게 그 부족한 그 나머지 ‘1/n의 유시민들’을 모아서 가득 채워주는 것이 맞다. 완성시켜 주는 것이 맞다. 고백한다. 나는 원래 1/n의 유시민이었다.
----------------------------------------------------------------------------------
고맙습니다. 생각은 있으되 표현을 못하는 저로서는 님의 필력이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
07-09-15

1  

고맙습니다
07-09-15

눈팅  

왕의 귀환!!!

1/n 의 힘을 보탭니다.
07-09-15

연탄  

월컴백. 좀 일찍 하시지....
07-09-15

^^  

동렬님 반갑습니다!
이 힘든시점에서
우리들에게 얼마나 힘이 되는지 아시죠..
감사합니다! 꾸벅~~^^
07-09-15

지킴이  

진즉 오시지...많이 기다렸습니다.
07-09-15

야광재떨이  

헉
07-09-15

소오강호  

동렬님의 글을 이곳에 볼 수 있게 되다니 정말 반갑습니다.^^
07-09-15

옴쥐  

아.진짜.힘나네.
07-09-15

바다의집  

올만에 몸푸시네^^

이참에 정식 논객으로 자리 잡으심이...
07-09-15

파란월요일  

국회의원50명지지보다 동렬님 한명지지가 더 낫다.
나의 판단을 자축합니다
07-09-15

창공  

중요한건 지난 5년간 우리가 그 사람을 키워 왔고, 그 세력을 길러왔고, 그 시스템을 만들어왔다는 사실이다. 그 결과가 유시민이다. 만약 유시민이 잘못한다면 지난 5년간 우리가 잘못한 것이다.

내생각이랑 똑 같넹 ㅎㅎㅎㅎ
07-09-15

시원  

1/n 유시민 여기 하나 추가요~~~
동렬님 반갑습니다^^
07-09-15

개혁  

제생각이랑도 일치.. 유시민,이해찬은 개혁세력의 상품이다^^
누가 되더라도 그들을 지지할 것이다..
유시민이면 더욱 좋겠지만^^
07-09-15

북한산 선대본부장  

1/n 유시민 여기 하나 추가요~~~
동렬님 반갑습니다^^------------2
07-09-15

맹구  

동렬님의 소통이 이런 건가요
내 안에 있던 무언가를 끄집어내는 동렬님

언제나 동렬님은 나를 가르치지 않았다

다만 내 안을 뒤집어서 무엇인가를 꺼내어 주었을 뿐이다

그래서 동렬님이 내게 소중하다.
07-09-15

얼쑤~  

힘이 납나다..
07-09-15

꿈씨  

1/n의 유시민 여기 한 명 더 있어요.^^
07-09-15

동렬짱!!  

승리 앞으로!!!
07-09-15

양다리  

동렬아 하나만허라.... 양다리 걸치지 말고 ,,,,,,,
지금시국이 양다리 걸칠 시국이 아니다
이해찬 이나 유시민이나 죽기이니면 살기다.......
두사람 뽐는게 아니다 ........개색끼야.......유시민만 선택해라........
유시민 화이팅...........
07-09-15

통깨  

n/1 유시민으로 돌아온

동렬거사 반갑소...ㅎㅎ

안 돌아올듯 하다 돌아오시는 것은
반가움을 극대화 시키는 전략이었나 보오, 크~
07-09-15

수원팔달  

김동렬님 감사합니다.
저도 1/n의 유시민이고, 1/n의 김동렬입니다.
07-09-15

아랑아빠  

동렬 선생님! 여기 분위기 금방 아시네
"나는 원래 1/n의 유시민이었다. " 15
07-09-15

노오란소금  

"나는 원래 1/n의 유시민이고 싶었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07-09-15

미늘  

아침부터 힘나는 글입니다~~~~잘봤습니다..
07-09-17

바로  

방갑습니다.
네티즌 모두를 1/n의 유시민으로 만들 수 없을까요?
동렬님 기발한 아이디어 기대합니다.
07-09-17

크레  

김동렬.

명쾌한 논거와 휴머니즘 가득한 도덕적 가치를 중시하는 이 시대 몇 안되는 충직한 논객.

그의 진솔한 글은 감동과 역동적인 파워를 제공한다.

김동렬 말대로 우린 모두 1/n의 유시민일 수 밖에 없다.

유시민 이해찬 노무현 김동렬.... 나는 이런 시대의 거목들과 함께 걸어간다는 게 흥분되고

즐겁다
07-09-20

ㅉㅉ  

동렬이 불쌍하다
이제 유시만과 유빠들에게 글 동냥질이냐?
07-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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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93 2024년 8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7980
73592 2024년 7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833
73591 2024년 6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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