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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5 19: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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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봉
유시민이 후보사퇴를 한다고 합니다.
그는 국민을 왕이라고 선언하였습니다.
제주, 울산의 투표결과를 왕의 결정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는 야망으로 껍질을 두른 간신들과는 달리,
결과에 기꺼이 승복하고 후보를 사퇴한다고 선언하므로
말로만이 아니라 진정 국민을 왕으로 섬기겠다는 때묻지 않은 순수함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제 그의 눈에 국민이란 왕으로 보호하고 충성을 지켜야 할 대상이 더 이상 아닐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정치적 사망이라는 사약을 받아 기꺼이 마시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유티즌 여러분은 그에게 어떤 왕이 되고자 합니까?
그에게 내린 사약을 거둘 자는 이제 오직 당신들 뿐입니다.
이미 2주전에 마감된 경선인단명단을 근거로 치룬 선거입니다.
그들의 표에 뒤늦게 합류한 유시민의 호소가 반영된 것은 결코 아닐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그의 진면목을 알리기도 전에 경선인단은 이미 동원되었습니다.
저조한 투표율은 유시민의 호소가 그들의 양심에 작용한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이제 모든것은 여러분에게 달렸습니다.
다시 그를 불러낼 것인가? 아니면, 세상의 혼탁한 정치판에 그를 방치하여 죽게 할 것인가?
최근 여론조사에서 유시민후보가 이해찬, 한명숙을 누르고 올라서는 가운데,
이해찬후보는 한명숙후보와 단일화를 하고도 경선결과는 3등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런데도 그는 그가 한 약속대로 결과가 발표되는 그 순간,
공개적으로 사퇴를 선언하였습니다.
고을 사또가 왕명을 가장해 내린 사약을 기꺼이 받아 마시려고 합니다.
공개적으로 죽게 된 그를 여러분만이 살려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여러분을 왕이라고 인정하였기 때문입니다.
어제 여러분은 그에게 왕명으로 최후결전에 출정할 것을 이미 명하였습니다.
지방사또의 명을 왕명으로 오해하고, 영원히 사라지려는 그의 생명을 여러분의 왕명으로만 일으켜 세울 수 있습니다.
어제 여러분이 보여준 시민의 마음과 힘으로 다시 한번 그를 불러낼 것입니까?
1219, 12190, 121900 등의 숫자에는 후원금이외에 무엇이 있었습니까?
12월 19일까지 완주하라는 왕의 명령이 들어있지 않습니까?
여러분의 감동적인 왕명이 한반도에 메아리 치도록 해야 합니다.
그가 혼자서 건너올 수 없는 그 간극을 넘을 수 있도록 까치들에게 오작교를 놓도록 명할 수 있는 자가 누구입니까? 왕인 여러분들 외에는 아무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여러분의 왕명인 1,219의 적은 수는 이제 전국을 메아리치게 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은 왕인 여러분에게 달려 있군요.
그가 없이는 여러분은 더이상 왕이 될수 없기 때문입니다.
계속, 그의 후원회계좌에 여러분의 1,219의 왕명을 내립시다.
언론이 이것을 보도하도록 합시다!!!!!
07-09-15
유시민이 후보사퇴를 한다고 합니다. 그는 국민을 왕이라고 선언하였습니다. 제주, 울산의 투표결과를 왕의 결정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는 야망으로 껍질을 두른 간신들과는 달리, 결과에 기꺼이 승복하고 후보를 사퇴한다고 선언하므로 말로만이 아니라 진정 국민을 왕으로 섬기겠다는 때묻지 않은 순수함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제 그의 눈에 국민이란 왕으로 보호하고 충성을 지켜야 할 대상이 더 이상 아닐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정치적 사망이라는 사약을 받아 기꺼이 마시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유티즌 여러분은 그에게 어떤 왕이 되고자 합니까? 그에게 내린 사약을 거둘 자는 이제 오직 당신들 뿐입니다. 이미 2주전에 마감된 경선인단명단을 근거로 치룬 선거입니다. 그들의 표에 뒤늦게 합류한 유시민의 호소가 반영된 것은 결코 아닐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그의 진면목을 알리기도 전에 경선인단은 이미 동원되었습니다. 저조한 투표율은 유시민의 호소가 그들의 양심에 작용한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이제 모든것은 여러분에게 달렸습니다. 다시 그를 불러낼 것인가? 아니면, 세상의 혼탁한 정치판에 그를 방치하여 죽게 할 것인가? 최근 여론조사에서 유시민후보가 이해찬, 한명숙을 누르고 올라서는 가운데, 이해찬후보는 한명숙후보와 단일화를 하고도 경선결과는 3등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런데도 그는 그가 한 약속대로 결과가 발표되는 그 순간, 공개적으로 사퇴를 선언하였습니다. 고을 사또가 왕명을 가장해 내린 사약을 기꺼이 받아 마시려고 합니다. 공개적으로 죽게 된 그를 여러분만이 살려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여러분을 왕이라고 인정하였기 때문입니다. 어제 여러분은 그에게 왕명으로 최후결전에 출정할 것을 이미 명하였습니다. 지방사또의 명을 왕명으로 오해하고, 영원히 사라지려는 그의 생명을 여러분의 왕명으로만 일으켜 세울 수 있습니다. 어제 여러분이 보여준 시민의 마음과 힘으로 다시 한번 그를 불러낼 것입니까? 1219, 12190, 121900 등의 숫자에는 후원금이외에 무엇이 있었습니까? 12월 19일까지 완주하라는 왕의 명령이 들어있지 않습니까? 여러분의 감동적인 왕명이 한반도에 메아리 치도록 해야 합니다. 그가 혼자서 건너올 수 없는 그 간극을 넘을 수 있도록 까치들에게 오작교를 놓도록 명할 수 있는 자가 누구입니까? 왕인 여러분들 외에는 아무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여러분의 왕명인 1,219의 적은 수는 이제 전국을 메아리치게 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은 왕인 여러분에게 달려 있군요. 그가 없이는 여러분은 더이상 왕이 될수 없기 때문입니다. 계속, 그의 후원회계좌에 여러분의 1,219의 왕명을 내립시다. 언론이 이것을 보도하도록 합시다!!!!!
동감
행봉님 동감합니다.
님 댓글도 옮겨갑니다.
07-09-15
행봉님 동감합니다. 님 댓글도 옮겨갑니다.
korea
검은닉들은 좀 빠져주면 안되겠냐?씨뱅이들아!
남 잔치상에 쌩판 모른놈들이 매인에 않자 있으면 니들은 기분이 좋냐?
기본도 모르는 xx들아!
07-09-16
검은닉들은 좀 빠져주면 안되겠냐?씨뱅이들아! 남 잔치상에 쌩판 모른놈들이 매인에 않자 있으면 니들은 기분이 좋냐? 기본도 모르는 xx들아!
민주이성
우리가 부족했습니다, 열심히 뛰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07-09-15
우리가 부족했습니다, 열심히 뛰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스스로 인정하고 무릎을 꿇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제는 마음을 추스르고 다시 시작합시다.
07-09-15
스스로 인정하고 무릎을 꿇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제는 마음을 추스르고 다시 시작합시다.
풀~
사랑한데이~~~~
07-09-15
사랑한데이~~~~
뭐냐고....
한참 바람불어 뜨고 있는 사람이 왜 포기를 하냐고요....? 이해찬이 포기 하는게 당현한거죠...
나 진짜 억울해..........뭐냐고.........여론 조사라도 한번 하고 포기 하던가......
07-09-15
한참 바람불어 뜨고 있는 사람이 왜 포기를 하냐고요....? 이해찬이 포기 하는게 당현한거죠... 나 진짜 억울해..........뭐냐고.........여론 조사라도 한번 하고 포기 하던가......
korea
검은닉들은 좀 빠져주면 안되겠냐?씨뱅이들아!
남 잔치상에 쌩판 모른놈들이 매인에 않자 있으면 니들은 기분이 좋냐?
기본도 모르는 xx들아!
07-09-16
검은닉들은 좀 빠져주면 안되겠냐?씨뱅이들아! 남 잔치상에 쌩판 모른놈들이 매인에 않자 있으면 니들은 기분이 좋냐? 기본도 모르는 xx들아!
허클베리
꼴찌를 하더라도 끝까지 지지했을 겁니다.
노무현대통령 제외하고 정말 유일무이 사랑한 정치인에게
배신당한 이 기분을 아시는지요.
내 마음 속의 대통령이라며, 당신이 꼴찌를 해도
내 맘 속에는 당신이 대통령이라며
응원했던 이 지지자를 이렇게 배신해도 되는 겁니까?? 네??
07-09-15
꼴찌를 하더라도 끝까지 지지했을 겁니다. 노무현대통령 제외하고 정말 유일무이 사랑한 정치인에게 배신당한 이 기분을 아시는지요. 내 마음 속의 대통령이라며, 당신이 꼴찌를 해도 내 맘 속에는 당신이 대통령이라며 응원했던 이 지지자를 이렇게 배신해도 되는 겁니까?? 네??
이상실현
민주이성이 통하는 세상을 만드는 일이 우리의 더 큰 승리이겠지요,
유시민님의 뜻 값지게 받아드립니다,
07-09-15
민주이성이 통하는 세상을 만드는 일이 우리의 더 큰 승리이겠지요, 유시민님의 뜻 값지게 받아드립니다,
icecooly
유시민 의원님...
얼마나 힘이 드셨습니까?
쉬세요, 며칠...푹 쉬시고, 가족들이랑 같이 밥도 드시고...
07-09-15
유시민 의원님... 얼마나 힘이 드셨습니까? 쉬세요, 며칠...푹 쉬시고, 가족들이랑 같이 밥도 드시고...
일념삼천
모두다 고생하셨습니다.
07-09-15
모두다 고생하셨습니다.
파라한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의 대승적인 결단은 멀지 않은 미래에 정치인 유시민의 확고한 정치적 자산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그동안 한 마음으로 지지해주지 못해 미안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당신에 대한 역사의 약속을 확신합니다.
당신이 진정한 승리자 입니다.
07-09-15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의 대승적인 결단은 멀지 않은 미래에 정치인 유시민의 확고한 정치적 자산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그동안 한 마음으로 지지해주지 못해 미안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당신에 대한 역사의 약속을 확신합니다. 당신이 진정한 승리자 입니다.
쟈니
열심히 하셨고 사퇴할 시기가 아니라는 생각도 있습니다만 님의 결정을 존중합니다....
07-09-15
열심히 하셨고 사퇴할 시기가 아니라는 생각도 있습니다만 님의 결정을 존중합니다....
수원팔달
수고하셨습니다.
하지만 자꾸 가슴이 미어집니다.
누가 바람을 일으킵니까.
누가 바람이 됩니까...
07-09-15
수고하셨습니다. 하지만 자꾸 가슴이 미어집니다. 누가 바람을 일으킵니까. 누가 바람이 됩니까...
무영객
애 많이 쓰셨습니다...우리는 희망을 보았습니다..또 다시 희망을 향해....
07-09-15
애 많이 쓰셨습니다...우리는 희망을 보았습니다..또 다시 희망을 향해....
들꽃좋아
사실 돌이켜 보면 유의원님 위해 한 일이 별로 없습니다.
장관님 시절 더 열심히 지켜보고 하는일 홍보하면서 주변에 많이 알릴 걸.. 정말 죄송합니다.
겨우 한달 남짓. 우리가 불러내서 힘들게 싸우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멀지 않은 미래에 희망을 가져보며 지금부터 착실히 준비합시다.
8월 18일 킨텍스에 가지는 못했지만 동영상보며 가족 모두 유의원님 제안에 동의 했습니다.
그래서 그 약속을 지킬 것입니다.
07-09-15
사실 돌이켜 보면 유의원님 위해 한 일이 별로 없습니다. 장관님 시절 더 열심히 지켜보고 하는일 홍보하면서 주변에 많이 알릴 걸.. 정말 죄송합니다. 겨우 한달 남짓. 우리가 불러내서 힘들게 싸우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멀지 않은 미래에 희망을 가져보며 지금부터 착실히 준비합시다. 8월 18일 킨텍스에 가지는 못했지만 동영상보며 가족 모두 유의원님 제안에 동의 했습니다. 그래서 그 약속을 지킬 것입니다.
깡통도사
50이 넘으면 천명에 이를 것입니다.
와신상담, 때를 기다리세요.
07-09-15
50이 넘으면 천명에 이를 것입니다. 와신상담, 때를 기다리세요.
솔향!
가슴아프지만, 가슴에 구멍이 뻥 뚫리도록 아쉽지만...
님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8월 18일날 한 약속을 지키겠습니다.
그리고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당신은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07-09-15
가슴아프지만, 가슴에 구멍이 뻥 뚫리도록 아쉽지만... 님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8월 18일날 한 약속을 지키겠습니다. 그리고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당신은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비타팩스
싸이트가 휑한 느낌입니다.
쉽지 않지만 마음을 추스려 봅시다.
유시민 처럼
그렇게 갑시다. 쿨하게 갑시다.
우띠... 그래도 오늘만은 자기 감정을 그대로 드러내도
모두 받아주어야지요. 젠장!
07-09-15
싸이트가 휑한 느낌입니다. 쉽지 않지만 마음을 추스려 봅시다. 유시민 처럼 그렇게 갑시다. 쿨하게 갑시다. 우띠... 그래도 오늘만은 자기 감정을 그대로 드러내도 모두 받아주어야지요. 젠장!
이사도라
유의원님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저는 당신을 위해 한일이 없어 한없이 죄송합니다.
오늘은 푹쉬세요.
당신과 동시대에 같이 산다는것만으로도 무한한 행복감을 느낍니다.
07-09-15
유의원님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저는 당신을 위해 한일이 없어 한없이 죄송합니다. 오늘은 푹쉬세요. 당신과 동시대에 같이 산다는것만으로도 무한한 행복감을 느낍니다.
동료상담
아픔은 가슴에 묻어버리고....
영원히 살아남아 나아가야 할길이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봄바람, 바다바람, 가을바람 매서운 한파를 몰고 나아가야할
지혜와 섬기고자 하는 모든분들이 함께
서둘지도 말고 쉬지도 말고 그렇게, 저렇게 우리의 갈길을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나아가면서 한목소리로 살만한 세상 만들어 갔으면 참~~~ 좋겠습니다...^*^
수고하신 님의 길에 외롭지 않은 동반자들이 끝까지 함께 할것을 굳게 믿습니다!
07-09-15
아픔은 가슴에 묻어버리고.... 영원히 살아남아 나아가야 할길이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봄바람, 바다바람, 가을바람 매서운 한파를 몰고 나아가야할 지혜와 섬기고자 하는 모든분들이 함께 서둘지도 말고 쉬지도 말고 그렇게, 저렇게 우리의 갈길을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나아가면서 한목소리로 살만한 세상 만들어 갔으면 참~~~ 좋겠습니다...^*^ 수고하신 님의 길에 외롭지 않은 동반자들이 끝까지 함께 할것을 굳게 믿습니다!
푸른숲
죄송합니다.
출마하세요 라고 하고는 별로 한 일도 없이 어려운 길 가시라고만 해서,,,
이제 우리나라 정치를 위해서 하실 만큼 하셨으니 하고 싶으신 일,자유주의자로서 삶을 만끽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07-09-15
죄송합니다. 출마하세요 라고 하고는 별로 한 일도 없이 어려운 길 가시라고만 해서,,, 이제 우리나라 정치를 위해서 하실 만큼 하셨으니 하고 싶으신 일,자유주의자로서 삶을 만끽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비슬산
예견된 일이나 너무 빠른것 같습니다. 그간 고생하셨습니다. 님은.대한민국의 정치발전을 위한 영원한 희밍입니다
07-09-15
예견된 일이나 너무 빠른것 같습니다. 그간 고생하셨습니다. 님은.대한민국의 정치발전을 위한 영원한 희밍입니다
푸른휘파람
오늘의 슬픔이 언젠간 커다란 분홍색희망이 되어 돌아오리라 믿습니다...
첨맘님의 눈물까지 가슴에 품으며 영원히 지지하겠습니다..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07-09-15
오늘의 슬픔이 언젠간 커다란 분홍색희망이 되어 돌아오리라 믿습니다... 첨맘님의 눈물까지 가슴에 품으며 영원히 지지하겠습니다..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동서통합
사랑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또한 님의 의견존중하고
끝까지 함께하겠읍니다.
건강하십시오
07-09-15
사랑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또한 님의 의견존중하고 끝까지 함께하겠읍니다. 건강하십시오
유영호
사실 돌이켜 보면 유의원님 위해 한 일이 별로 없습니다.
장관님 시절 더 열심히 지켜보고 하는일 홍보하면서 주변에 많이 알릴 걸.. 정말 죄송합니다.
겨우 한달 남짓. 우리가 불러내서 힘들게 싸우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멀지 않은 미래에 희망을 가져보며 지금부터 착실히 준비합시다.
8월 18일 킨텍스에 가지는 못했지만 동영상보며 가족 모두 유의원님 제안에 동의 했습니다.
그래서 그 약속을 지킬 것입니다.
07-09-15
사실 돌이켜 보면 유의원님 위해 한 일이 별로 없습니다. 장관님 시절 더 열심히 지켜보고 하는일 홍보하면서 주변에 많이 알릴 걸.. 정말 죄송합니다. 겨우 한달 남짓. 우리가 불러내서 힘들게 싸우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멀지 않은 미래에 희망을 가져보며 지금부터 착실히 준비합시다. 8월 18일 킨텍스에 가지는 못했지만 동영상보며 가족 모두 유의원님 제안에 동의 했습니다. 그래서 그 약속을 지킬 것입니다.
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07-09-15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노짱나그네
수고하셨습니다
엉아의 모습은 언제나 좋았습니다
큰 승리를 위한 고뇌로 생각합니다
건강하시고
구글해찬님을 위해 분투바랍니다
우리도 그대의 뒤를 따르겠습니다
어엉어어어어어어어
07-09-15
수고하셨습니다 엉아의 모습은 언제나 좋았습니다 큰 승리를 위한 고뇌로 생각합니다 건강하시고 구글해찬님을 위해 분투바랍니다 우리도 그대의 뒤를 따르겠습니다 어엉어어어어어어어
파인애플땡큐
정말정말 존경해요!!!!!!!!
우리나라의 어떤 국회의원나부랭이들중에 유시민님같은 양심과 신념이 있었나요?
전 오늘을계기로 더욱더 유빠로 살아가야할 명분이 생겼다는 어떠한 자부심마져 생겼어요!
이해찬씨를 지지하는것또한 시민님이 바라는 참여정치의 한 모양이니 따를수밖에요..
오늘마져도 어디가서 떳떳한유빠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07-09-15
정말정말 존경해요!!!!!!!! 우리나라의 어떤 국회의원나부랭이들중에 유시민님같은 양심과 신념이 있었나요? 전 오늘을계기로 더욱더 유빠로 살아가야할 명분이 생겼다는 어떠한 자부심마져 생겼어요! 이해찬씨를 지지하는것또한 시민님이 바라는 참여정치의 한 모양이니 따를수밖에요.. 오늘마져도 어디가서 떳떳한유빠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별똥아빠
아직 사퇴할 때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미 사퇴를 하셨으니 더 말해 무엇하겠습니까만... 적어도 광주까진 갔어야 하지 않았나요?
많은 분들이 차차기가 되시라고 격려하시지만 이렇게 빨리 포기하시는 모습을 보고 '역시 가볍다'는 이미지만 더해지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유시민을 열광적으로 좋아해서라기 보다 한나라당에 맞설 가장 가능성 있는 대항마라고 해서 지지했었는데요, 이제 어떻게 부동층을 흡입시킬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판을 엎으려면 유시민님 말씀대로 이게 신명이 나야하는 건데요...
07-09-15
아직 사퇴할 때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미 사퇴를 하셨으니 더 말해 무엇하겠습니까만... 적어도 광주까진 갔어야 하지 않았나요? 많은 분들이 차차기가 되시라고 격려하시지만 이렇게 빨리 포기하시는 모습을 보고 '역시 가볍다'는 이미지만 더해지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유시민을 열광적으로 좋아해서라기 보다 한나라당에 맞설 가장 가능성 있는 대항마라고 해서 지지했었는데요, 이제 어떻게 부동층을 흡입시킬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판을 엎으려면 유시민님 말씀대로 이게 신명이 나야하는 건데요...
윤이아빠
절차적 민주주의 완성을 위해 스스로를 희생하시네요
정당개혁 정치개혁을 위해 또 힘내서 나서 주시기를...
수고 하셨습니다... 언제가 또 번개 할 날을 기다리네요
07-09-15
절차적 민주주의 완성을 위해 스스로를 희생하시네요 정당개혁 정치개혁을 위해 또 힘내서 나서 주시기를... 수고 하셨습니다... 언제가 또 번개 할 날을 기다리네요
순수
고생 하셨습니다.
이제 훗날을 위하여 차분하게 준비하여 다음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이어져 갑시다.
감사합니다.
유시민 후보님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07-09-15
고생 하셨습니다. 이제 훗날을 위하여 차분하게 준비하여 다음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이어져 갑시다. 감사합니다. 유시민 후보님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얼쑤~
인정 해야지요... 수고 하셧습니다.
07-09-15
인정 해야지요... 수고 하셧습니다.
활연
머리숙여 사죄드립니다.
내일을 핑계로 좀더 할수있는 일을 못했읍니다.
결과 발표순간,
사표방지등등을 감안하면 찬님이 사퇴발언이 있으리라 기대했읍니다.
선거전문가라는 찬님이라면 그게 경선흥행에 기폭제가되고,
향후 대선의 태풍의 핵이 될 수 있음을 알으리라..........
님의 그릇이 더 컸읍니다.
밤을 세워 님과 찬님이 상의를 해도,
님은 지지자의 권한을 위임받았지만 찬님은 그러질 못해 결론을 내리지 못할 상황임을,
아름답지못할 가능성 등등을 고려한 님의 고뇌와 결정을 존중합니다.
정말 수고하셨읍니다.
그러나,
님은 이제 님의 결정에 책임을 지셔야합니다.
오늘 님때문에 눈물을 흘린 많은 이들의 뜻을 헤아리시어,
이번 대선에서 님께서 선택한 이가 님을 대신할 수있게 당장 최선을 다하시고,
다음 대선엔,
오늘 눈물을 흘린 많은 이들의 소망을 좀더 수월하게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시요.
저는 님의 결정을 존중하고 따르겠읍니다.
님도 우리 정치가 정상화될 때까지는 지지자들의 볼모임을 잊지 마십시요.
당신의 지지자였음을 평생 자랑하게 해주십시요.
정말 수고하셨읍니다.
07-09-15
머리숙여 사죄드립니다. 내일을 핑계로 좀더 할수있는 일을 못했읍니다. 결과 발표순간, 사표방지등등을 감안하면 찬님이 사퇴발언이 있으리라 기대했읍니다. 선거전문가라는 찬님이라면 그게 경선흥행에 기폭제가되고, 향후 대선의 태풍의 핵이 될 수 있음을 알으리라.......... 님의 그릇이 더 컸읍니다. 밤을 세워 님과 찬님이 상의를 해도, 님은 지지자의 권한을 위임받았지만 찬님은 그러질 못해 결론을 내리지 못할 상황임을, 아름답지못할 가능성 등등을 고려한 님의 고뇌와 결정을 존중합니다. 정말 수고하셨읍니다. 그러나, 님은 이제 님의 결정에 책임을 지셔야합니다. 오늘 님때문에 눈물을 흘린 많은 이들의 뜻을 헤아리시어, 이번 대선에서 님께서 선택한 이가 님을 대신할 수있게 당장 최선을 다하시고, 다음 대선엔, 오늘 눈물을 흘린 많은 이들의 소망을 좀더 수월하게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시요. 저는 님의 결정을 존중하고 따르겠읍니다. 님도 우리 정치가 정상화될 때까지는 지지자들의 볼모임을 잊지 마십시요. 당신의 지지자였음을 평생 자랑하게 해주십시요. 정말 수고하셨읍니다.
딸부자
유후보님,많이 아쉽지만 당신의 뜻을 존중합니다.
그동안 많이 고생 하셨습니다.사실 걱정이 있었습니다.
유후보님께서 이번에 대통령 되면 그 다음엔 누가 대한민국의 수장이 되는가?5년후를 걱정했는데
이젠 그 걱정은 없어졌습니다.
든든하고 젊고 능력있는 유후보님이 있으니까요.
오늘 편안한 밤 주무시길 바랍니다.
07-09-15
유후보님,많이 아쉽지만 당신의 뜻을 존중합니다. 그동안 많이 고생 하셨습니다.사실 걱정이 있었습니다. 유후보님께서 이번에 대통령 되면 그 다음엔 누가 대한민국의 수장이 되는가?5년후를 걱정했는데 이젠 그 걱정은 없어졌습니다. 든든하고 젊고 능력있는 유후보님이 있으니까요. 오늘 편안한 밤 주무시길 바랍니다.
아를
유의원님. 죄송합니다. 아무리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또 생각해보아도 뜻대로 따라야 되겠다는건 알겠는데 마음이 가질 않습니다. 절대 이해찬은 지지 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07-09-15
유의원님. 죄송합니다. 아무리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또 생각해보아도 뜻대로 따라야 되겠다는건 알겠는데 마음이 가질 않습니다. 절대 이해찬은 지지 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하얀연꽃
마음이 너무 아픔니다.우리의 희망 이엿고
이혜찬님 이어서면 후원금도 내지 않아습니다.
저희 뿐만 아니고 그른분이 많지 않아나 싶습니다.
우리 피땀흘린 돈으로 후원금을 내었습니다.
우리의 희망 이기에 지금은 너무 가슴 아픔니다.
07-09-15
마음이 너무 아픔니다.우리의 희망 이엿고 이혜찬님 이어서면 후원금도 내지 않아습니다. 저희 뿐만 아니고 그른분이 많지 않아나 싶습니다. 우리 피땀흘린 돈으로 후원금을 내었습니다. 우리의 희망 이기에 지금은 너무 가슴 아픔니다.
눈팅중...
후보님과의 약속을 지킬겁니다....
그리고 후보님으로 인해 처음으로 정말 그야말로 순수 지지자들의 힘만으로 치뤄낸 멋진 선거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그것만으로도 우리의 승리라고 생각합니다....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쭈욱~~
07-09-15
후보님과의 약속을 지킬겁니다.... 그리고 후보님으로 인해 처음으로 정말 그야말로 순수 지지자들의 힘만으로 치뤄낸 멋진 선거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그것만으로도 우리의 승리라고 생각합니다....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쭈욱~~
아랑아빠
머리로는 님을 따라서 이해찬에게 가지만
내 마음은 아직 못 갑니다.
이 맘 가지고 다른 사람에게는 뭐라고 말할지.
오늘도 잠 못 드는 밤 되겠네요.
07-09-15
머리로는 님을 따라서 이해찬에게 가지만 내 마음은 아직 못 갑니다. 이 맘 가지고 다른 사람에게는 뭐라고 말할지. 오늘도 잠 못 드는 밤 되겠네요.
삼척동자
유의원을 위한 행동 이상으로 이해찬 후보를 위해,
참여정부의 계승을 위해
힘껏 노력하렵니다.
유의원님!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힘내십시요.
님 뒤에는
수많은 지지자들이 있습니다.
07-09-15
유의원을 위한 행동 이상으로 이해찬 후보를 위해, 참여정부의 계승을 위해 힘껏 노력하렵니다. 유의원님!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힘내십시요. 님 뒤에는 수많은 지지자들이 있습니다.
광야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을 소망차게 기약하고,
이제 이해찬을 지지합시다.
유시민님의 간곡한 부탁을 가슴에 새깁시다.
정동영으로는 이명박을 이길 수 없습니다.
07-09-15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을 소망차게 기약하고, 이제 이해찬을 지지합시다. 유시민님의 간곡한 부탁을 가슴에 새깁시다. 정동영으로는 이명박을 이길 수 없습니다.
둥근시민
큰 일을 꼭 하시기를 기대합니다.
07-09-15
큰 일을 꼭 하시기를 기대합니다.
그날은온다
사랑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언제든 따르지 아니하겠습니까.......
07-09-15
사랑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언제든 따르지 아니하겠습니까.......
조이영
시민아 광주 까지는 가보고 해야제..좀 빠른거 아니가???
07-09-15
시민아 광주 까지는 가보고 해야제..좀 빠른거 아니가???
실버코인
함께 여는 새 날!
유시민과 함께...
07-09-15
함께 여는 새 날! 유시민과 함께...
제니
사랑합니다..온 마음 다해
07-09-15
사랑합니다..온 마음 다해
노국공주
정말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안타깝지만..
선거와 관계없이 끝까지 유짱님을 지지할 것입니다.
07-09-15
정말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안타깝지만.. 선거와 관계없이 끝까지 유짱님을 지지할 것입니다.
소울메이트
어제 춘천 연설 보면서도 계속 마음이 아프고..오늘 아침까지도 계속 우울한 마음이 가시지 않은것이.. 다 오늘 이 슬픔을 준비하기 위한 것이었나봅니다ㅠㅠ ..그래두 이렇게 빨리 포기하실줄은 몰랐네요 정말.. 하지만 님의 판단을 믿구 다시한번 일어서야겠네요.. 일편단심인 마음은 간직하고.. 투표는 해야겠지요^^ 지난 두달여동안 많이 행복했는데.. 오늘은 정말 슬픈 날이네요..
07-09-15
어제 춘천 연설 보면서도 계속 마음이 아프고..오늘 아침까지도 계속 우울한 마음이 가시지 않은것이.. 다 오늘 이 슬픔을 준비하기 위한 것이었나봅니다ㅠㅠ ..그래두 이렇게 빨리 포기하실줄은 몰랐네요 정말.. 하지만 님의 판단을 믿구 다시한번 일어서야겠네요.. 일편단심인 마음은 간직하고.. 투표는 해야겠지요^^ 지난 두달여동안 많이 행복했는데.. 오늘은 정말 슬픈 날이네요..
냐햐햐
18대 19대 대통령은 반드시 유시민 입니다 !!!!!
07-09-15
18대 19대 대통령은 반드시 유시민 입니다 !!!!!
제시카 비엘
유시민 의원님.. 한달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눈물이 주룩주룩...앞을 가리지만..
대의를 위해 당신을 따르렵니다..
당신이 가는 길을 따라서 그대로 가렵니다..
당신이 지지하는 이해찬 후보님을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07-09-15
유시민 의원님.. 한달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눈물이 주룩주룩...앞을 가리지만.. 대의를 위해 당신을 따르렵니다.. 당신이 가는 길을 따라서 그대로 가렵니다.. 당신이 지지하는 이해찬 후보님을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나무나라
우리가 원하는 진정한 민주사회를 위해 항상 열심히 하는 당신을 보면서 감동 받았습니다..
울산에서 선거에 참석을 할려고 했는데, 이미 마감이 되었더군요..
아쉽게 되었습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도 대한민국의 국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상의 대통령을 만들어
다시는 소신없는 많은 정치인들이 대통령을 꿈꿀수 없는 정치 풍토를 만들었어야 했는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주신 의원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07-09-15
우리가 원하는 진정한 민주사회를 위해 항상 열심히 하는 당신을 보면서 감동 받았습니다.. 울산에서 선거에 참석을 할려고 했는데, 이미 마감이 되었더군요.. 아쉽게 되었습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도 대한민국의 국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상의 대통령을 만들어 다시는 소신없는 많은 정치인들이 대통령을 꿈꿀수 없는 정치 풍토를 만들었어야 했는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주신 의원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김포
마음만 굴뚝이었지
행동은 하지 못했습니다.
겨우 한것이 휴대폰 참여 신청한것 밖에 없었으니.....
님의 의견에 동의하지만...
아쉽다면 아쉽다면
계속했다면 이번 대권의 주인공은 당신이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제야 밝히지만.......................
07-09-15
마음만 굴뚝이었지 행동은 하지 못했습니다. 겨우 한것이 휴대폰 참여 신청한것 밖에 없었으니..... 님의 의견에 동의하지만... 아쉽다면 아쉽다면 계속했다면 이번 대권의 주인공은 당신이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제야 밝히지만.......................
시민게릴라
우이씨..
그럼 우린 또 기다려야 하는거야?
하긴 기다림이 길수록 만남은 더 두근거리는 거니깐
미안해 하는거야 ?
그럼 미안해 하지마.
이미 절망에 익숙해질때로 익숙해진 우리지만
우리의 희망도 그만큼 커지는 걸 봤으니깐.
고마웠어,행복했어.
비록 몇주였지만 여전히 함께 당신과
나눌수있는 꿈들이 있었다는 그것만으로도.
난 고맙고 행복해
사랑해
다시 기다릴께
07-09-15
우이씨.. 그럼 우린 또 기다려야 하는거야? 하긴 기다림이 길수록 만남은 더 두근거리는 거니깐 미안해 하는거야 ? 그럼 미안해 하지마. 이미 절망에 익숙해질때로 익숙해진 우리지만 우리의 희망도 그만큼 커지는 걸 봤으니깐. 고마웠어,행복했어. 비록 몇주였지만 여전히 함께 당신과 나눌수있는 꿈들이 있었다는 그것만으로도. 난 고맙고 행복해 사랑해 다시 기다릴께
쩌마꼬야
유시민님! 그리고 유빠 여러분들!
다들 수고하셨어요. 결코 쉬운 결정은 아니었음을 저도 압니다.
인정하기 싫지만 받아들여야겠죠? 우리들의 힘이 아직은 많이 모자랐나 봅니다.
말씀 하셨듯이 패배는 인정하지만 더 큰 미래를 향한 좋은 경험이라 생각하고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을 다시 찾아서 뭉쳐야 할때라 생각합니다.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에 맞설 이해찬 후보님을 만들기 위해 유시민님과 유빠 여러분들이
다시 한번 힘을 모아야 합니다.
경선후보 사퇴했다고 다들 떠나시지 말구 유시민님과 힘을 모아 또 다른 우리의 힘을 보여야 합니다............
다시 한번 어렵고도 현명한 결정을 내리신 유시민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07-09-15
유시민님! 그리고 유빠 여러분들! 다들 수고하셨어요. 결코 쉬운 결정은 아니었음을 저도 압니다. 인정하기 싫지만 받아들여야겠죠? 우리들의 힘이 아직은 많이 모자랐나 봅니다. 말씀 하셨듯이 패배는 인정하지만 더 큰 미래를 향한 좋은 경험이라 생각하고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을 다시 찾아서 뭉쳐야 할때라 생각합니다.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에 맞설 이해찬 후보님을 만들기 위해 유시민님과 유빠 여러분들이 다시 한번 힘을 모아야 합니다. 경선후보 사퇴했다고 다들 떠나시지 말구 유시민님과 힘을 모아 또 다른 우리의 힘을 보여야 합니다............ 다시 한번 어렵고도 현명한 결정을 내리신 유시민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호 민
너무 빠릅니다.
정말 아쉽습니다.
하지만 후보 단일화는 약속이니 따르겠습니다.
대신에 공익근무기간은 8년으로 늘어나는 겁니다
07-09-15
너무 빠릅니다. 정말 아쉽습니다. 하지만 후보 단일화는 약속이니 따르겠습니다. 대신에 공익근무기간은 8년으로 늘어나는 겁니다
더스파이커
이게 천명인가 봅니다. 아직은 이르다는... 받아들여야지요. 그렇게 해야겠지요.
07-09-15
이게 천명인가 봅니다. 아직은 이르다는... 받아들여야지요. 그렇게 해야겠지요.
최강커플
사랑 했음에 진정 행복 하였노라
더욱 사랑하지 못했음이 안타깝구나
하나 어쩌랴 최강의 조합이 아니라니 그대와 나의 복이다
복이라면 그냥 기다리기만 할텐가 서둘러야지 어서 서둘러야지
우리들이 함께 받을 복이라면 한 5년이 멀겠는가 가자
더 늦기 전에 떠나가자 그날을 위하여
07-09-15
사랑 했음에 진정 행복 하였노라 더욱 사랑하지 못했음이 안타깝구나 하나 어쩌랴 최강의 조합이 아니라니 그대와 나의 복이다 복이라면 그냥 기다리기만 할텐가 서둘러야지 어서 서둘러야지 우리들이 함께 받을 복이라면 한 5년이 멀겠는가 가자 더 늦기 전에 떠나가자 그날을 위하여
의산
아...유시민....
07-09-15
아...유시민....
거제바다
님의 결단을 존중하겠습니다.
님의 결단은 훌륭했습니다.
지지층의 노심초사와 사표 염려등을 배려한 적절한 타이밍이었고,
님은 오늘로써 큰 정치인으로 거듭남을 확실히 보여 주었습니다.
하지만~~ 하지만~~ 못내 무척 아쉽습니다.
07-09-15
님의 결단을 존중하겠습니다. 님의 결단은 훌륭했습니다. 지지층의 노심초사와 사표 염려등을 배려한 적절한 타이밍이었고, 님은 오늘로써 큰 정치인으로 거듭남을 확실히 보여 주었습니다. 하지만~~ 하지만~~ 못내 무척 아쉽습니다.
최강커플
집행부에서는 광장 참여자들이 다양한 각도에서 스스로 판단해 볼 수 있게 여러 가지 자료라든가
뒷 얘기가 있으면 간추려서 올려 주셨으면 합니다
사실 오늘은 여러 마음들이 사무칠 겁니다
자연스럽게 유시민을 좋와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기회가 될겁니다 지금이 바로 찬스 ?
07-09-15
집행부에서는 광장 참여자들이 다양한 각도에서 스스로 판단해 볼 수 있게 여러 가지 자료라든가 뒷 얘기가 있으면 간추려서 올려 주셨으면 합니다 사실 오늘은 여러 마음들이 사무칠 겁니다 자연스럽게 유시민을 좋와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기회가 될겁니다 지금이 바로 찬스 ?
합리적이성
얼마전엔가 한겨레인터뷰에서 했던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난 사실 잘나가는 정치인이라고. 출마한 선거마다 항상 당선했다고...
이번의 경험이 아마도 더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한 '노무현 대통령님이 걸어왔던 역사가 있어 오늘의 그 곳에 가 있을수 있는 이유였듯이' 큰 역사적 경험이었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지지를 계속해서 유지코자 합니다. 화이팅합시다. 당신이 있어 행복했었고 앞으로 행복할 것입니다. 당신이 얘기한 공정한 기회가 주어지는 대한민국 언제나 두근거리는 의제인것입니다.
07-09-15
얼마전엔가 한겨레인터뷰에서 했던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난 사실 잘나가는 정치인이라고. 출마한 선거마다 항상 당선했다고... 이번의 경험이 아마도 더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한 '노무현 대통령님이 걸어왔던 역사가 있어 오늘의 그 곳에 가 있을수 있는 이유였듯이' 큰 역사적 경험이었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지지를 계속해서 유지코자 합니다. 화이팅합시다. 당신이 있어 행복했었고 앞으로 행복할 것입니다. 당신이 얘기한 공정한 기회가 주어지는 대한민국 언제나 두근거리는 의제인것입니다.
베고-꽃잎222
어머니를 저 세상으로 보내던 날 내가 흘렸던 눈물, 다음으로는
오늘 그대 뺨에 흐른 눈물이 이세상의 어떤 눈물 보다 더 아팠습니다.
07-09-15
어머니를 저 세상으로 보내던 날 내가 흘렸던 눈물, 다음으로는 오늘 그대 뺨에 흐른 눈물이 이세상의 어떤 눈물 보다 더 아팠습니다.
억새꽃
너무 아쉽고 죄송합니다.
많은 것을 잃어버린 날인것 같습니다.
우리아이의 미래
복지한국의 앞날.
그러나 이 모든 것이 당신을 이 길로 나서게 한
나의, 우리의 부족함이 낳은 결과라고 자책합니다.
이렇게 마음을 다잡고 싶습니다.
다른 길이 있으면
너무 늦지않았다면
당신의 뜼이 그렇다면
다시 한 번
마음이 사무치고 싶습니다.
당신을 위하여
우리 아이를 위하여
복지한국을 위하여.
오늘의 이 결단이 어떤 뜻인가는
우리 모두 짐작하고 마음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대세와 조직에 꺽이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고
바람과 참여가 없으면
승리할 수 없음을 알고 있기에
가장 아픈 순간에 인정하기 어려운 자리에서
너무도 힘든 결정을
할 수 밖에 없었음을.
우리의 승리는 아니지만 모두가 이기는 길로
나가자고 새로운 깃발을 들었기에
따라갑니다.
그러나, 그런데, 그렇지만, ----입니다.
복지한국 선진한국 대양한국을 만드는 그날까지
당신을 믿고 가고 싶습니다.
반드시 올 그날을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부터 더 열심히
우리와,
당신이 원하는 그 승리의 겨울밤을 위하여
달려가겠습니다.
부디, 제발, 힘내시고
당신의 결정이 우리를 아프게 하지나 않을까하는
쓰라림은 품지도 갖지도 마시기를 진심으로 ------.
대신 앞으로도 계속 만나고 싶습니다.
07-09-15
너무 아쉽고 죄송합니다. 많은 것을 잃어버린 날인것 같습니다. 우리아이의 미래 복지한국의 앞날. 그러나 이 모든 것이 당신을 이 길로 나서게 한 나의, 우리의 부족함이 낳은 결과라고 자책합니다. 이렇게 마음을 다잡고 싶습니다. 다른 길이 있으면 너무 늦지않았다면 당신의 뜼이 그렇다면 다시 한 번 마음이 사무치고 싶습니다. 당신을 위하여 우리 아이를 위하여 복지한국을 위하여. 오늘의 이 결단이 어떤 뜻인가는 우리 모두 짐작하고 마음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대세와 조직에 꺽이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고 바람과 참여가 없으면 승리할 수 없음을 알고 있기에 가장 아픈 순간에 인정하기 어려운 자리에서 너무도 힘든 결정을 할 수 밖에 없었음을. 우리의 승리는 아니지만 모두가 이기는 길로 나가자고 새로운 깃발을 들었기에 따라갑니다. 그러나, 그런데, 그렇지만, ----입니다. 복지한국 선진한국 대양한국을 만드는 그날까지 당신을 믿고 가고 싶습니다. 반드시 올 그날을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부터 더 열심히 우리와, 당신이 원하는 그 승리의 겨울밤을 위하여 달려가겠습니다. 부디, 제발, 힘내시고 당신의 결정이 우리를 아프게 하지나 않을까하는 쓰라림은 품지도 갖지도 마시기를 진심으로 ------. 대신 앞으로도 계속 만나고 싶습니다.
시민폐인
시민형아 울지 말마요 당신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잃지말고 더 독하게 공부하고 4년동안 조금씩 세를 몰아서 이번같이 쓸쓸하게 경선을 치르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기왕 이렇게 된거 서울시장이나 도지사에 한번 도전하심이 어떨가요 아무래도 장관 경력으로는 시민들의 지지를 받는게 쉽지 않은가봐요 그리고 대구 경주에서 한번 출마하셔서 노대통령처럼 지역주의 타파와 정당혁명을 위해서 사즉생 각오로 다시한번 도전하심이 좋을것 같아요 어차피 이번 경선은 계란으로 바위 치기에요 너무 늦게 출마하셨고 또한 조직이 너무 없으셨어요 하지만 이번에 5명이 당신을 지지했으니까 1년에 5명씩 편을 만들어 4년후에는 20명넘게 세를 만들어 도전하면 꼭 좋은 기회가 올꺼에요 그때에도 저는 변함없이 당신을 지지하겠습니다 오늘은 힘든날이니 하루 푹쉬시고 내일부터 저 의리없는 곶감동영을 막기위해서라도 힘을 내셔서 이해찬씨를 도우세요 그래야 시민형아의 이번 희생이 아깝지 않죠 어쨌든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사랑합니다 시민형아
07-09-15
시민형아 울지 말마요 당신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잃지말고 더 독하게 공부하고 4년동안 조금씩 세를 몰아서 이번같이 쓸쓸하게 경선을 치르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기왕 이렇게 된거 서울시장이나 도지사에 한번 도전하심이 어떨가요 아무래도 장관 경력으로는 시민들의 지지를 받는게 쉽지 않은가봐요 그리고 대구 경주에서 한번 출마하셔서 노대통령처럼 지역주의 타파와 정당혁명을 위해서 사즉생 각오로 다시한번 도전하심이 좋을것 같아요 어차피 이번 경선은 계란으로 바위 치기에요 너무 늦게 출마하셨고 또한 조직이 너무 없으셨어요 하지만 이번에 5명이 당신을 지지했으니까 1년에 5명씩 편을 만들어 4년후에는 20명넘게 세를 만들어 도전하면 꼭 좋은 기회가 올꺼에요 그때에도 저는 변함없이 당신을 지지하겠습니다 오늘은 힘든날이니 하루 푹쉬시고 내일부터 저 의리없는 곶감동영을 막기위해서라도 힘을 내셔서 이해찬씨를 도우세요 그래야 시민형아의 이번 희생이 아깝지 않죠 어쨌든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사랑합니다 시민형아
황병열
아 ~~~~~~~~~~~~~~~~~~~~~하!!!
유시민헝아야!!!!!!사랑한데~~~~~~~~~~~~~~~~이!!!
07-09-15
아 ~~~~~~~~~~~~~~~~~~~~~하!!! 유시민헝아야!!!!!!사랑한데~~~~~~~~~~~~~~~~이!!!
솔나리
오늘 밤이 지나면 당신을
맞이할 그날이...다가올터인데
그 화사한 분홍빛 미소로...
또 하루가 지나고 수 많은 시간이
지나고 나면...
더 큰 열정과,
더 큰 힘으로.
우리 다시 분홍빛 아름다운 꽃을 피울터인데...
영원히 지지않을 꽃으로...
님을 향한...
넘치는 열정으로
무엇인들 못하리요.
우리모두 기다리리라...
분홍색 꽃망울이 터지는 그 날을.
모두에게 희망의 박수를 보냅니다.
유시민의원님 사랑합니다.^^*
07-09-16
오늘 밤이 지나면 당신을 맞이할 그날이...다가올터인데 그 화사한 분홍빛 미소로... 또 하루가 지나고 수 많은 시간이 지나고 나면... 더 큰 열정과, 더 큰 힘으로. 우리 다시 분홍빛 아름다운 꽃을 피울터인데... 영원히 지지않을 꽃으로... 님을 향한... 넘치는 열정으로 무엇인들 못하리요. 우리모두 기다리리라... 분홍색 꽃망울이 터지는 그 날을. 모두에게 희망의 박수를 보냅니다. 유시민의원님 사랑합니다.^^*
정치판희망유시민
정말 유의원님을 사랑한다면 우리 다같이 힘들게 내린 결정을 존중합시다.
정치 그렇게 간단하고 쉬운일은 아닌가 봅니다.
반노 박스떼기 정치꾼 정동영이 제주울산에서 1위의 결과가 나온 것을 보고
더이상 늦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유시민의원님이 결단을 내린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 마음에 들건 안들건 유의원님의 결정에 존중하며 이해찬을 지지하겠습니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07-09-16
정말 유의원님을 사랑한다면 우리 다같이 힘들게 내린 결정을 존중합시다. 정치 그렇게 간단하고 쉬운일은 아닌가 봅니다. 반노 박스떼기 정치꾼 정동영이 제주울산에서 1위의 결과가 나온 것을 보고 더이상 늦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유시민의원님이 결단을 내린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 마음에 들건 안들건 유의원님의 결정에 존중하며 이해찬을 지지하겠습니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삼매경
최선을 다했기에 슬프지만 슬퍼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2007.1219일 우리를 기다리고 있으며 멀리
5년후 또 한번의 대한민국은 당신을 기다리고 목놓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울리고 웃고 감동을 준 당신께 감사를 전하며 마음정리 하시고
해찬님을 위해 큰일을 하시기 바랍니다
07-09-16
최선을 다했기에 슬프지만 슬퍼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2007.1219일 우리를 기다리고 있으며 멀리 5년후 또 한번의 대한민국은 당신을 기다리고 목놓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울리고 웃고 감동을 준 당신께 감사를 전하며 마음정리 하시고 해찬님을 위해 큰일을 하시기 바랍니다
역사지
수고했습니다!!
또 전진 합시다!!
07-09-16
수고했습니다!! 또 전진 합시다!!
blue ocean
눈물을 머금고!
끝까지 쿨하게!
사랑이 깊으면!
이성도 잃게되!
그러나 그러나!
지키자 유시민!
키우자 유시민!
눈물도 사랑도!
지성도 이성도!
당신을 사랑함!
막을수 없어요!
국민을 섬기는!
당신의 열정을!
언제나 언제나!
가슴속 세기고!
이성을 잃어도!
당신을 위해서!
이마음 한평생!
받치고 또받쳐!
우리들 조국인!
대한민 국 !!!!!!
님의뜻 모아서
이루고 싶어용!
07-09-16
눈물을 머금고! 끝까지 쿨하게! 사랑이 깊으면! 이성도 잃게되! 그러나 그러나! 지키자 유시민! 키우자 유시민! 눈물도 사랑도! 지성도 이성도! 당신을 사랑함! 막을수 없어요! 국민을 섬기는! 당신의 열정을! 언제나 언제나! 가슴속 세기고! 이성을 잃어도! 당신을 위해서! 이마음 한평생! 받치고 또받쳐! 우리들 조국인! 대한민 국 !!!!!! 님의뜻 모아서 이루고 싶어용!
검프
저는 언제나 당신의 지지자입니다.
이순간 슬프긴 하지만 세상이 끝난 것도 아니고, 다음 번이 있질 않습니까..
이번엔 아무래도 우리의 힘이 부족했나 봅니다.
그래서 다음을 기약해 봅니다.
연임제 개헌되고 나면 그때 하시죠 뭐..ㅎㅎ
연임까지 해서 8년 동안.. 캬~ 좋겠다..
벌써 기다려지는걸요..ㅎㅎ
그날을 위해 오늘만 쓴잔을 마시겠습니다..
오늘만..
그리고 사퇴가 너무 빨랐지 않나 생각하시는 분들..
한시라도 빨리 사퇴해서 해찬님께 좀 더 많은 표를 모아드리기 위한 부득이한 선택이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당장 내일 아니 오늘이 충북 지역 투표일이니 미적거리고 있을 여유가 없잖아요..
최소한 학규와 동영에게 그 자리를 내어 줄 수는 없는 노릇 아니겠습니까.
우리 모두 오늘만 슬퍼합시다..
술도 한잔하시구요.. 저도 지금 한잔 하는 중입니다만..
힘내세요 시민 형님..
제대로 쉬지도 못하셨을텐데 푹 쉬시구요..
일요일다운 일요일도 간만에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만..
07-09-16
저는 언제나 당신의 지지자입니다. 이순간 슬프긴 하지만 세상이 끝난 것도 아니고, 다음 번이 있질 않습니까.. 이번엔 아무래도 우리의 힘이 부족했나 봅니다. 그래서 다음을 기약해 봅니다. 연임제 개헌되고 나면 그때 하시죠 뭐..ㅎㅎ 연임까지 해서 8년 동안.. 캬~ 좋겠다.. 벌써 기다려지는걸요..ㅎㅎ 그날을 위해 오늘만 쓴잔을 마시겠습니다.. 오늘만.. 그리고 사퇴가 너무 빨랐지 않나 생각하시는 분들.. 한시라도 빨리 사퇴해서 해찬님께 좀 더 많은 표를 모아드리기 위한 부득이한 선택이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당장 내일 아니 오늘이 충북 지역 투표일이니 미적거리고 있을 여유가 없잖아요.. 최소한 학규와 동영에게 그 자리를 내어 줄 수는 없는 노릇 아니겠습니까. 우리 모두 오늘만 슬퍼합시다.. 술도 한잔하시구요.. 저도 지금 한잔 하는 중입니다만.. 힘내세요 시민 형님.. 제대로 쉬지도 못하셨을텐데 푹 쉬시구요.. 일요일다운 일요일도 간만에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만..
이민주
한국정치사에 길이 남을 결단입니다.
존경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인정이 지금껏 한 번도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아쉽고,
걱정되고,
희망을 잃은 미래가 마음을 허망하게 합니다.
그러나, 잊지 마십시오
늘 곁에서 지지할 겁니다.
07-09-16
한국정치사에 길이 남을 결단입니다. 존경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인정이 지금껏 한 번도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아쉽고, 걱정되고, 희망을 잃은 미래가 마음을 허망하게 합니다. 그러나, 잊지 마십시오 늘 곁에서 지지할 겁니다.
다금바리
자!
더 큰 승리를 위해 나아갑시다
후보는 아직 어립니다
앞길이 창창합니다
차기정부에서 중임제 개헌이 이뤄지면
10년짜리 대권을 향해 진군합시다.
07-09-16
자! 더 큰 승리를 위해 나아갑시다 후보는 아직 어립니다 앞길이 창창합니다 차기정부에서 중임제 개헌이 이뤄지면 10년짜리 대권을 향해 진군합시다.
주공
이해찬보다는 유시민으로 단일화되기를 바랐지만
지금 모든 것을 이룰 수는 없는 현실적 제약은 엄존했다.
오늘 비록 유시민이 후보를 사퇴하지만,
그의 사퇴는 승리를 위한 또다른 시작일 뿐이다.
5년 앞으로 미뤄둔 역사의 또다른 모습이다.
어슬픈 승리보다는
천천히 이루더라도 보다 충실한 성취를 기다리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이 될 수있다.
여유와 시간을 가지고 착실히 준비해서
자신의 승리에 당황하지 않는 준비된 대통령이 되어주길 바란다.
그러자면.
지금도 나중에도..
우선 얼굴에 여유가 보여야 한다.....^^
07-09-16
이해찬보다는 유시민으로 단일화되기를 바랐지만 지금 모든 것을 이룰 수는 없는 현실적 제약은 엄존했다. 오늘 비록 유시민이 후보를 사퇴하지만, 그의 사퇴는 승리를 위한 또다른 시작일 뿐이다. 5년 앞으로 미뤄둔 역사의 또다른 모습이다. 어슬픈 승리보다는 천천히 이루더라도 보다 충실한 성취를 기다리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이 될 수있다. 여유와 시간을 가지고 착실히 준비해서 자신의 승리에 당황하지 않는 준비된 대통령이 되어주길 바란다. 그러자면. 지금도 나중에도.. 우선 얼굴에 여유가 보여야 한다.....^^
재희
약속대로 16일까지 지켜볼순없었나요
그러면 1번에 투표할수있었는데,
문자도 받았는데 1번유시민 찍어달라는...
아쉽지만 그래도 투표해야겠죠
07-09-16
약속대로 16일까지 지켜볼순없었나요 그러면 1번에 투표할수있었는데, 문자도 받았는데 1번유시민 찍어달라는... 아쉽지만 그래도 투표해야겠죠
다금바리
5년만 써먹기는 아깝습니다
멀리봅시다
차기정부에서 중임제 개헌을 하면 10년짜리 대통령을 할 수 있습니다.
자 이제 시작합시다.
화이팅!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07-09-16
5년만 써먹기는 아깝습니다 멀리봅시다 차기정부에서 중임제 개헌을 하면 10년짜리 대통령을 할 수 있습니다. 자 이제 시작합시다. 화이팅!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세연아빠
오늘 흘린 눈물은 패배의 눈물이 아닐 겁니다. 울산에서 춘천에서 목이 쉬어버릴 정도로 우린 갈망했습니다. 우리 후보가 바람이되고 중심이 되어 새날을 앞당기길을....
실망하지맙시다...
우린 계속 갈것이고 잠시 돌아가며 우리들과 같은 꿈을 꾸는 더 많은 우리의 친구들을 만날수 있을 겁니다.
잠시 호흡을 가다듬고 중단없는 전진을 위한 신명나고 행복한 우리들의 발걸음을 견결히 내딛으십시다.
참여정부를 계승하고 남북의 평화와 번영을 위하여... 우리는 계속 바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 후보를 앞세워 우리가 만들어 가야 합니다. 바람과 태풍을... 연대와 승리를....
07-09-16
오늘 흘린 눈물은 패배의 눈물이 아닐 겁니다. 울산에서 춘천에서 목이 쉬어버릴 정도로 우린 갈망했습니다. 우리 후보가 바람이되고 중심이 되어 새날을 앞당기길을.... 실망하지맙시다... 우린 계속 갈것이고 잠시 돌아가며 우리들과 같은 꿈을 꾸는 더 많은 우리의 친구들을 만날수 있을 겁니다. 잠시 호흡을 가다듬고 중단없는 전진을 위한 신명나고 행복한 우리들의 발걸음을 견결히 내딛으십시다. 참여정부를 계승하고 남북의 평화와 번영을 위하여... 우리는 계속 바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 후보를 앞세워 우리가 만들어 가야 합니다. 바람과 태풍을... 연대와 승리를....
부갈맥
저도 그런 생각을 안 했던 건 아니지만 화요일 지도부의 명으로 울산에서 숙하면서 동지들과 얘기하던 중에 이 번은 이해찬 후보께 양보하고 개헌 뒤에 다음 번에 출마하면 중임할 수 있는 기회까지 있으니 그게 역사가 더 많이 진전할 수 있는 시나리오 아니냐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문제는 이번 대선이 너무 위험하다는 거지요. 제 느낌으로는 유시민 후보가 더 쉽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뜻이 아닙니다. 그냥 제가 다른 사람들에게 지지를 호소할 적에 제가 선전할 수 있는 거리가 유시민 후보의 것이 제 마음에 드는 점이 더 많아 좀 더 신바람 나게 에너지가 더 쉽게 실린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일이 이렇게 된 이상 어떡하겠습니까? 어떡하든 이해찬 후보께서 우리당의 후보가 되시어 결국에는 저 천박한 장사꾼 이명박의 집권을 저지할 수 있도록 더 힘든 싸움을 감수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07-09-16
저도 그런 생각을 안 했던 건 아니지만 화요일 지도부의 명으로 울산에서 숙하면서 동지들과 얘기하던 중에 이 번은 이해찬 후보께 양보하고 개헌 뒤에 다음 번에 출마하면 중임할 수 있는 기회까지 있으니 그게 역사가 더 많이 진전할 수 있는 시나리오 아니냐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문제는 이번 대선이 너무 위험하다는 거지요. 제 느낌으로는 유시민 후보가 더 쉽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뜻이 아닙니다. 그냥 제가 다른 사람들에게 지지를 호소할 적에 제가 선전할 수 있는 거리가 유시민 후보의 것이 제 마음에 드는 점이 더 많아 좀 더 신바람 나게 에너지가 더 쉽게 실린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일이 이렇게 된 이상 어떡하겠습니까? 어떡하든 이해찬 후보께서 우리당의 후보가 되시어 결국에는 저 천박한 장사꾼 이명박의 집권을 저지할 수 있도록 더 힘든 싸움을 감수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고랑창
6시 뉴스에 4등했다는 소식을 들었지만...9시 뉴스에서 사퇴한다는 말씀듣고 섭섭했습니다.
그 섭섭함 우찌 하오리까?
07-09-16
6시 뉴스에 4등했다는 소식을 들었지만...9시 뉴스에서 사퇴한다는 말씀듣고 섭섭했습니다. 그 섭섭함 우찌 하오리까?
일념삼천
청주의 사자후의 소리도 듣지못하고 접음에 가슴아프지만 4년 후는 반듯이 청주의
사자후의 포효를 들으십시요.
07-09-16
청주의 사자후의 소리도 듣지못하고 접음에 가슴아프지만 4년 후는 반듯이 청주의 사자후의 포효를 들으십시요.
풍경소리
님의 판단을 이해해야 하겠지만...
이런 억지 단일화로 과연 이해찬씨가 끝까지 갈 수 있을까요?
정말 이해찬씨는 본인이 끝까지 승리 할 거라고 확신하는 걸까요?
정말 그분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이미 그분도 병이 깊은게 아닐까요? 대통령병이...
민심에 역행하는 이런식의 단일화, 혹시 민중들이 비겁함을 눈치채진 않았을까요?
계속 물음만 맴돌뿐, 참 선뜻 잘 안받아들여집니다.
그래도 유짱은 늘 폼이 나네요~ 오늘도 멋있었습니다. 비록 맘은 쓰리지만...끙~~~
07-09-16
님의 판단을 이해해야 하겠지만... 이런 억지 단일화로 과연 이해찬씨가 끝까지 갈 수 있을까요? 정말 이해찬씨는 본인이 끝까지 승리 할 거라고 확신하는 걸까요? 정말 그분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이미 그분도 병이 깊은게 아닐까요? 대통령병이... 민심에 역행하는 이런식의 단일화, 혹시 민중들이 비겁함을 눈치채진 않았을까요? 계속 물음만 맴돌뿐, 참 선뜻 잘 안받아들여집니다. 그래도 유짱은 늘 폼이 나네요~ 오늘도 멋있었습니다. 비록 맘은 쓰리지만...끙~~~
대구천사
당신과 함께한 지난 한달은 너무나 행복했답니다.
오늘의 아픔은 내일의 승리를 위한 밑거름이 될 것 입니다.
후보님 그리고 전국의 동지들 모두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07-09-16
당신과 함께한 지난 한달은 너무나 행복했답니다. 오늘의 아픔은 내일의 승리를 위한 밑거름이 될 것 입니다. 후보님 그리고 전국의 동지들 모두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2명
춘천투표가 다음날이라서
저를 포함한 선거인단 등록 권유한 표가 정확히 10표인데
제가 차로 모시고서 확실히 유시민 찍기로 했는데
광주에는 더 많고
서울에는 덛욱 많고
충청에도 조금 있는데
이들에게 뭐라고 전화하나
밤새 잠 설치고, 악몽은 아니지만 계속 유시민님 꿈 꾸고
투표하러 갈 힘이 없네요
지지자 모시고 다닐 힘도 없네요
하지만 어쩝니까?
해찬님이 되어야
5년후에 ㄷ또 불러낼 수 있지 않겠습니까?
맹바기가 되는 건 상상도 싫지만
혹 그리되면
시민님 5년이 되기전에
맹바기 막느라
에너지 다쓰시고
다시는 못볼걸요?
유시민 에너지 축적하도록
그 동안 보였던 열정
이해찬에게 보냅시다.
유시만을 보호하고
키우기위해서요.
내 꿈을 대신 펴줄
유시민을 키웁시다.
이제는 이해찬만이 유시민을 죽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해찬은 명바기 상대로 가법습니다.
우리가 무게를 보탭시다.
유시민을 보호하고 키우기 위해서요
07-09-16
춘천투표가 다음날이라서 저를 포함한 선거인단 등록 권유한 표가 정확히 10표인데 제가 차로 모시고서 확실히 유시민 찍기로 했는데 광주에는 더 많고 서울에는 덛욱 많고 충청에도 조금 있는데 이들에게 뭐라고 전화하나 밤새 잠 설치고, 악몽은 아니지만 계속 유시민님 꿈 꾸고 투표하러 갈 힘이 없네요 지지자 모시고 다닐 힘도 없네요 하지만 어쩝니까? 해찬님이 되어야 5년후에 ㄷ또 불러낼 수 있지 않겠습니까? 맹바기가 되는 건 상상도 싫지만 혹 그리되면 시민님 5년이 되기전에 맹바기 막느라 에너지 다쓰시고 다시는 못볼걸요? 유시민 에너지 축적하도록 그 동안 보였던 열정 이해찬에게 보냅시다. 유시만을 보호하고 키우기위해서요. 내 꿈을 대신 펴줄 유시민을 키웁시다. 이제는 이해찬만이 유시민을 죽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해찬은 명바기 상대로 가법습니다. 우리가 무게를 보탭시다. 유시민을 보호하고 키우기 위해서요
신바람
당신은 내 마음속의 대통령입니다
당신과의 약속 지키겠습니다
그리고 전국의 시민광장 여려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으 기약 합시다
07-09-16
당신은 내 마음속의 대통령입니다 당신과의 약속 지키겠습니다 그리고 전국의 시민광장 여려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으 기약 합시다
아로마
아 현실이여 아 아픔이여
다시 오는 새날을 열기 위해 오늘 이렇게 ...
여러분 힘내세요..
07-09-16
아 현실이여 아 아픔이여 다시 오는 새날을 열기 위해 오늘 이렇게 ... 여러분 힘내세요..
반에반이라도
유시민의원님을 닮고 싶습니다.
개혁당 창당시절부터 알게 된 이후로 주욱 유시민 의원님은 내 인생의 등대가 되었습니다.
어쩜그리 심성이 곱고 지혜로우시고 현명하실까?
유시민을 아는 사람이라면 이번 결정도 충분히 예견된 일이었씁니다.
다시한번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07-09-16
유시민의원님을 닮고 싶습니다. 개혁당 창당시절부터 알게 된 이후로 주욱 유시민 의원님은 내 인생의 등대가 되었습니다. 어쩜그리 심성이 곱고 지혜로우시고 현명하실까? 유시민을 아는 사람이라면 이번 결정도 충분히 예견된 일이었씁니다. 다시한번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빵순이
유시민..
당신은 정말 멋진분입니다.
그리고 당신이 진정한 승리자입니다.
언젠가는 우리의 날이 올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 길을 위해 우리 지지자가 해야할일은...부지런히 밭을 갈고 씨를 뿌려야 할 일 입니다.
이제 정동영과 손학규를 물리치고.
이명박을 이기기 위해서는 힘을 모아야 할것입니다.
유시민 장관님... 진정...진정...사.랑.합.니.다.
07-09-16
유시민.. 당신은 정말 멋진분입니다. 그리고 당신이 진정한 승리자입니다. 언젠가는 우리의 날이 올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 길을 위해 우리 지지자가 해야할일은...부지런히 밭을 갈고 씨를 뿌려야 할 일 입니다. 이제 정동영과 손학규를 물리치고. 이명박을 이기기 위해서는 힘을 모아야 할것입니다. 유시민 장관님... 진정...진정...사.랑.합.니.다.
칼등
현실의 벽은 높고 두껍고 질깁니다.
그벽을 구성하는 주체는 국민인데 이국민들은 무관심합니다. 이무관심이 유시민을 울게했읍니다.
벽을 자세히 보면 사이 사이 그들이 본드처럼 우리들 몸에 붙어서 두껍고 질긴 벽을 유지하려 합니다. 국민은 몸에 붙어 있는것을 털어버리면 되는데 그게 쉽지 않습니다. 이본드는 우리가 자본주의
국가에 사는한 생성되고 생산됩니다. 이것이 국민이되고 이국민이 기득권 세력이 되고 수구 꼴통이
됩니다. 한마디로 우리들의 자화상 이지요. 부끄럽습니다. 유시민을 사랑합니다. 미치도록 왜 왜 왜
그는 이 벽을 무너지게할 유일한 우리들의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
민주주의는 국민의 의식 수준에 따라 발전한다.
진보 와 보수 좌 와 우 이모두가 서구교육이 만들어 놓은 허구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의 자녀 교육부터 바르게 해서 우리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갑시다.
유시민님의 마음을 알아줄 날은 꼭 올것입니다. 건강하십시요. 눈물이 납니다.
07-09-16
현실의 벽은 높고 두껍고 질깁니다. 그벽을 구성하는 주체는 국민인데 이국민들은 무관심합니다. 이무관심이 유시민을 울게했읍니다. 벽을 자세히 보면 사이 사이 그들이 본드처럼 우리들 몸에 붙어서 두껍고 질긴 벽을 유지하려 합니다. 국민은 몸에 붙어 있는것을 털어버리면 되는데 그게 쉽지 않습니다. 이본드는 우리가 자본주의 국가에 사는한 생성되고 생산됩니다. 이것이 국민이되고 이국민이 기득권 세력이 되고 수구 꼴통이 됩니다. 한마디로 우리들의 자화상 이지요. 부끄럽습니다. 유시민을 사랑합니다. 미치도록 왜 왜 왜 그는 이 벽을 무너지게할 유일한 우리들의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 민주주의는 국민의 의식 수준에 따라 발전한다. 진보 와 보수 좌 와 우 이모두가 서구교육이 만들어 놓은 허구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의 자녀 교육부터 바르게 해서 우리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갑시다. 유시민님의 마음을 알아줄 날은 꼭 올것입니다. 건강하십시요. 눈물이 납니다.
하얀나비
승리한 패배입니다.
역사는 오늘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꿈은 아직도 넘어야 할 벽을 실감케 하고있습니다.
현실을 지혜롭게 받아들일 때,오늘의 패배는 승리한 것 입니다.
이것이 한나라당의 집권을 막을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07-09-16
승리한 패배입니다. 역사는 오늘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꿈은 아직도 넘어야 할 벽을 실감케 하고있습니다. 현실을 지혜롭게 받아들일 때,오늘의 패배는 승리한 것 입니다. 이것이 한나라당의 집권을 막을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별후에는
유시민 당신을 믿기에 다음을 기약하며 기다릴겁니다!!!
07-09-16
유시민 당신을 믿기에 다음을 기약하며 기다릴겁니다!!!
완소로
순간 눈물이 나서 훔쳤습니다.
유시민님의 처절한 판단에...눈물이 납니다.
저희 자신을 보는 듯하여..더욱 눈물이 나네요.
이해찬, 한명숙님은 훌륭하십니다.
그러나
아마도 조중동 및 한날당이 쳐놓은 프레임에 전전긍긍하며 수세적인 판단을 하신적 같습니다.
그 허구의 프레임을 깨고, 우리의 프레임을 확장시켜나갔어야...
우리에게 쪼금이라도 이길 승산과
2007년, 시대의 큰수레를 움직일 수 있는 동력을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민주세력후보군은 이번 전략적 실패에 대한 결과를 처절히 받게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생각에 머문다면, 총선실패도 예측됩니다.
노무현대통령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와 탄핵상황에서 돌파할 수 있었던 이유와
일맥상통하다고 봅니다.
당선가능성의 논리, 단일화 논리만으로는 2%(?)의 부족으로 결정적인 패배를 가져올겁니다.
또 조중동의 프레임에 허덕이고 전전긍긍하며, 울분을 토하는우리자신을 보게 될 것같습니다.
흘린 눈물만큼, 독한 마음으로 이해찬후보에게 투표하겠지요. 그리고 투표장에 갈겁니다.
그러나 민주세력, 진성노빠세력, 유빠세력에게는 천추의 한이 될듯합니다.
저 밑바닥까지 가보지요...
언젠가는 올라오겠지요...이보다 더한 상황에서도 우리 살아남았지 않습니까?
우리 가슴을 끓게하는 그 무엇은 회피하려고 해도...버리려고 해도 심장 한복판에서
생생하게 존재하니 말입니다. ㅠㅠㅠ
07-09-16
순간 눈물이 나서 훔쳤습니다. 유시민님의 처절한 판단에...눈물이 납니다. 저희 자신을 보는 듯하여..더욱 눈물이 나네요. 이해찬, 한명숙님은 훌륭하십니다. 그러나 아마도 조중동 및 한날당이 쳐놓은 프레임에 전전긍긍하며 수세적인 판단을 하신적 같습니다. 그 허구의 프레임을 깨고, 우리의 프레임을 확장시켜나갔어야... 우리에게 쪼금이라도 이길 승산과 2007년, 시대의 큰수레를 움직일 수 있는 동력을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민주세력후보군은 이번 전략적 실패에 대한 결과를 처절히 받게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생각에 머문다면, 총선실패도 예측됩니다. 노무현대통령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와 탄핵상황에서 돌파할 수 있었던 이유와 일맥상통하다고 봅니다. 당선가능성의 논리, 단일화 논리만으로는 2%(?)의 부족으로 결정적인 패배를 가져올겁니다. 또 조중동의 프레임에 허덕이고 전전긍긍하며, 울분을 토하는우리자신을 보게 될 것같습니다. 흘린 눈물만큼, 독한 마음으로 이해찬후보에게 투표하겠지요. 그리고 투표장에 갈겁니다. 그러나 민주세력, 진성노빠세력, 유빠세력에게는 천추의 한이 될듯합니다. 저 밑바닥까지 가보지요... 언젠가는 올라오겠지요...이보다 더한 상황에서도 우리 살아남았지 않습니까? 우리 가슴을 끓게하는 그 무엇은 회피하려고 해도...버리려고 해도 심장 한복판에서 생생하게 존재하니 말입니다. ㅠㅠㅠ
청월
유시민 당신이 진정한 승자입니다.
사랑합니다.
끝까지 당신과 함께 하겠습니다.
07-09-16
유시민 당신이 진정한 승자입니다. 사랑합니다. 끝까지 당신과 함께 하겠습니다.
포세이동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패배를 인정하고 좀더 큰목소리를 내기위해 준비해야 할때라고 생각합니다. 5년뒤에는 우리의 목소리가 더크게 좀더멀리 퍼질수 있도록 지금의 실패를 딛고 일어나
보다나은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유티즌이 되길 바랍니다.
전 지금 강원도에 계시는 아버지께 이해찬님에게 투표하라고 전화했습니다.
그게 다음번에 유시민님의 밑바침이 된다는 믿음때문입니다.
마음을 다스리고 다시한번 이번에는 안됐지만. 초석을 다진다는 마음으로 이해찬님을 도우려고
마음먹고 있습니다. 정동영이나 손학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기에요
그동안 함께 했던 동지들과 정말 즐거운마음으로 참여했습니다.
이 불씨를 살려 5년후 보다 큰 성공을 위해 다시 뜁시다.
07-09-16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패배를 인정하고 좀더 큰목소리를 내기위해 준비해야 할때라고 생각합니다. 5년뒤에는 우리의 목소리가 더크게 좀더멀리 퍼질수 있도록 지금의 실패를 딛고 일어나 보다나은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유티즌이 되길 바랍니다. 전 지금 강원도에 계시는 아버지께 이해찬님에게 투표하라고 전화했습니다. 그게 다음번에 유시민님의 밑바침이 된다는 믿음때문입니다. 마음을 다스리고 다시한번 이번에는 안됐지만. 초석을 다진다는 마음으로 이해찬님을 도우려고 마음먹고 있습니다. 정동영이나 손학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기에요 그동안 함께 했던 동지들과 정말 즐거운마음으로 참여했습니다. 이 불씨를 살려 5년후 보다 큰 성공을 위해 다시 뜁시다.
천둥번개
그래도 유시민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당신을 통하여 세상을 바꾸고자하는 우리의 꿈은 더욱 간절해질것 입니다.
아쉽지만 이번대선에서 꼭 승리하여 다음을 기약합시다.
당신에 대한 우리의 믿음과 사랑은 더욱 깊어질 것입니다.
더욱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위한 우리의 마음은 더더욱 사무칠것입니다.
07-09-16
그래도 유시민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당신을 통하여 세상을 바꾸고자하는 우리의 꿈은 더욱 간절해질것 입니다. 아쉽지만 이번대선에서 꼭 승리하여 다음을 기약합시다. 당신에 대한 우리의 믿음과 사랑은 더욱 깊어질 것입니다. 더욱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위한 우리의 마음은 더더욱 사무칠것입니다.
앤뷰
해찬 형님이 그중 젤 아닙니까? 똥녕이 똥은 치워야 할 거 아닙니까?
힘냅시다.
07-09-16
해찬 형님이 그중 젤 아닙니까? 똥녕이 똥은 치워야 할 거 아닙니까? 힘냅시다.
좋은친구
ㅠㅠㅠㅠ
40넘도록 이렇게 마음이 아파보긴 처음입니다.
제가 한 일이 별로 없는 것 같아 너무너무 미안합니다.
마음이 덜 사무쳤나 봅니다.
그래서 끝까지 당신을 지지하고 지켜보겠습니다.
07-09-16
ㅠㅠㅠㅠ 40넘도록 이렇게 마음이 아파보긴 처음입니다. 제가 한 일이 별로 없는 것 같아 너무너무 미안합니다. 마음이 덜 사무쳤나 봅니다. 그래서 끝까지 당신을 지지하고 지켜보겠습니다.
수달래
r가슴에 휑하니 구멍이 뚫린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유시민님을 믿고 지지하며 영원히 사랑 할렵니다 좋은 세상을 위해 앞으로도 우리 곁에 잇어주세요
07-09-16
r가슴에 휑하니 구멍이 뚫린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유시민님을 믿고 지지하며 영원히 사랑 할렵니다 좋은 세상을 위해 앞으로도 우리 곁에 잇어주세요
현영아빠
최선을 다한 유의원님 판단을 존중합니다. 이번에 안되면 다음에 하면 되지요 머~ 인제 축구나 한 판 하입시다~
07-09-16
최선을 다한 유의원님 판단을 존중합니다. 이번에 안되면 다음에 하면 되지요 머~ 인제 축구나 한 판 하입시다~
가라뫼
이제 다시 시작이다...!!
07-09-16
이제 다시 시작이다...!!
명수기
아직도 가슴이 먹먹합니다..
그렇지만 당신의 뜻을 존중하고 사랑합니다..
07-09-16
아직도 가슴이 먹먹합니다.. 그렇지만 당신의 뜻을 존중하고 사랑합니다..
세연아빠
이해찬 예비후보 공동 선대위원장 유시민.......
" 저를 돕고 지지해주신 열정 그대로 제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이해찬후보를 지지해주실 것을 온 마음으로 당부 드립니다 "
이해찬을 돕는 것이 유시민님을 돕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마음 추스리고 다시 일어 섭시다.
07-09-16
이해찬 예비후보 공동 선대위원장 유시민....... " 저를 돕고 지지해주신 열정 그대로 제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이해찬후보를 지지해주실 것을 온 마음으로 당부 드립니다 " 이해찬을 돕는 것이 유시민님을 돕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마음 추스리고 다시 일어 섭시다.
샤인
마음 설레이게만 해 놓고 떠나 버린 님처럼 마음이 휑하니...아팠습니다.
그냥 보낼 수는 없습니다. 기다리겠습니다.
앞으로 5년 ...님을 좀더 단단하게 맞이 할 시간을 벌었다고 생각하겠습니다.
그리고 님의 단심을 따라 이해찬후보와 함께 하겠습니다.
07-09-16
마음 설레이게만 해 놓고 떠나 버린 님처럼 마음이 휑하니...아팠습니다. 그냥 보낼 수는 없습니다. 기다리겠습니다. 앞으로 5년 ...님을 좀더 단단하게 맞이 할 시간을 벌었다고 생각하겠습니다. 그리고 님의 단심을 따라 이해찬후보와 함께 하겠습니다.
허청
괴로운 마음이지만 이해찬후보가 꼭 승리했으면 좋겠습니다. 미약하나마 열심히 돕겠습니다.
07-09-16
괴로운 마음이지만 이해찬후보가 꼭 승리했으면 좋겠습니다. 미약하나마 열심히 돕겠습니다.
어리집
정말아쉽습니다.5년을 기다리려면 65세가되는데 좀늦은감이 있지만 열심히응원할께요.
유의원께서 10년은해야 양에찰테니 더잘된일이라 생각해요.
지금부터는 유의원을지원했듯이 이해찬을 응원할께요.
물론 후원금도 보내야죠.
07-09-16
정말아쉽습니다.5년을 기다리려면 65세가되는데 좀늦은감이 있지만 열심히응원할께요. 유의원께서 10년은해야 양에찰테니 더잘된일이라 생각해요. 지금부터는 유의원을지원했듯이 이해찬을 응원할께요. 물론 후원금도 보내야죠.
허명
5년 후에는 불가능한 꿈을 현실로 만듭시다.
07-09-16
5년 후에는 불가능한 꿈을 현실로 만듭시다.
宣德
지금까지 뿌린 씨앗이 꽃을 피울때까지 힘차게 매진 합시다..
3기 민주 복지 평화 번영 정부를 위하여!!
07-09-16
지금까지 뿌린 씨앗이 꽃을 피울때까지 힘차게 매진 합시다.. 3기 민주 복지 평화 번영 정부를 위하여!!
용담16
진보는 답답하고 보수는 그곳에서 숨쉬고 살만한 환경을 같고 태어나지 못해서
인심은 위태롭고 길의 마음은 妙한 것이니 정밀히 하고 한결같이 하여 그 中을 잡으라
라는 中庸의 글귀를 의지하여 시민광장 까지 왔습니다.
이제 정밀과 한결로 진정한 그러함을 합시다 *
07-09-16
진보는 답답하고 보수는 그곳에서 숨쉬고 살만한 환경을 같고 태어나지 못해서 인심은 위태롭고 길의 마음은 妙한 것이니 정밀히 하고 한결같이 하여 그 中을 잡으라 라는 中庸의 글귀를 의지하여 시민광장 까지 왔습니다. 이제 정밀과 한결로 진정한 그러함을 합시다 *
참다운세상
마음이 아립니다. 뭐. 화끈하게 제대로 하지도 못했으니 책할 수야 없지만
못내 허전합니다. 큰 목표를 가졌기에 가는 길이 아무리 험해도 가슴은 뜻뜻했건만...
결단을 내린 것에 대해 존중을 합니다만 맘은 자꾸 아프게 저며 옵니다.
이젠 누가 바람이 되고 태풍이 되어 이나랄 제대로 지켜 낼 것인고?
07-09-16
마음이 아립니다. 뭐. 화끈하게 제대로 하지도 못했으니 책할 수야 없지만 못내 허전합니다. 큰 목표를 가졌기에 가는 길이 아무리 험해도 가슴은 뜻뜻했건만... 결단을 내린 것에 대해 존중을 합니다만 맘은 자꾸 아프게 저며 옵니다. 이젠 누가 바람이 되고 태풍이 되어 이나랄 제대로 지켜 낼 것인고?
신종찬
왜 맨날 어렵고 힘든길만을 가시려고 합니까?
그냥 완주하면 다음번에 더큰 선물이 기다리고 있을테데...
왜 항상 자신을 던지십니까?
누가 알아주기나 합니까?
왜이리 욕심이 없으십니까?
그런 당신이기에 당신을 지지하고 사랑한다만 정말 가슴이 아립니다...ㅠㅠ
07-09-16
왜 맨날 어렵고 힘든길만을 가시려고 합니까? 그냥 완주하면 다음번에 더큰 선물이 기다리고 있을테데... 왜 항상 자신을 던지십니까? 누가 알아주기나 합니까? 왜이리 욕심이 없으십니까? 그런 당신이기에 당신을 지지하고 사랑한다만 정말 가슴이 아립니다...ㅠㅠ
라구나
5년 후엔 선거캠프가 다섯명일리는 없을 겁니다. 그때는 꼭 캠프에서 전문인으로서 일하겠습니다. 수고하셨어요.. 하루종일 슬펐습니다 사실.
07-09-16
5년 후엔 선거캠프가 다섯명일리는 없을 겁니다. 그때는 꼭 캠프에서 전문인으로서 일하겠습니다. 수고하셨어요.. 하루종일 슬펐습니다 사실.
의사소통
정말 미안합니다.
뜻을 펼쳐 볼 기회조차 제대로 만들어주지 못해서...
말로는 열렬지지자라고 하면서 선거인단도 제대로 모으지 못하고...
지방연설회에 한번도 참석하지 못해서...
아무래도 저는 첨맘님 지지자로써 자격이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시시각각 불리하게 돌아가는 전황을 보며 첨맘님이 얼마나 애태웠을지 생각하면 마음이 저려오고 내자신이 원망스럽습니다. 몇번의 후원활동만으로 이미 무뎌질대로 무뎌진 국민의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고 생각한 제 자신이 너무 안이했고 현실의 벽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 보다 너무 높았습니다.
그동안 현장에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열심히 뛰어주신 모든 분들께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노력이 메마르고 무뎌진 국민들의 마음속에 희망의 씨앗을 뿌렸고 머지않아 희망의 열매를 맺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저도 앞으로는 부끄럽지 않은 첨맘님의 지지자가 되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07-09-16
정말 미안합니다. 뜻을 펼쳐 볼 기회조차 제대로 만들어주지 못해서... 말로는 열렬지지자라고 하면서 선거인단도 제대로 모으지 못하고... 지방연설회에 한번도 참석하지 못해서... 아무래도 저는 첨맘님 지지자로써 자격이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시시각각 불리하게 돌아가는 전황을 보며 첨맘님이 얼마나 애태웠을지 생각하면 마음이 저려오고 내자신이 원망스럽습니다. 몇번의 후원활동만으로 이미 무뎌질대로 무뎌진 국민의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고 생각한 제 자신이 너무 안이했고 현실의 벽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 보다 너무 높았습니다. 그동안 현장에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열심히 뛰어주신 모든 분들께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노력이 메마르고 무뎌진 국민들의 마음속에 희망의 씨앗을 뿌렸고 머지않아 희망의 열매를 맺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저도 앞으로는 부끄럽지 않은 첨맘님의 지지자가 되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조민수
유시민 의원님. 어제 유시민의원님의 결단은 제가 알고있던 유시민과 일치하는 그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당신을 더욱 더 사랑하고 존경할 수 밖에 없네요. 마음은 아프지만, 님과의 소중한 약속 지키겠습니다.
07-09-16
유시민 의원님. 어제 유시민의원님의 결단은 제가 알고있던 유시민과 일치하는 그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당신을 더욱 더 사랑하고 존경할 수 밖에 없네요. 마음은 아프지만, 님과의 소중한 약속 지키겠습니다.
대구눈팅
단일화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투표일이 되면 누굴찍어야 되나 고민 많이 했습니다.^^
시민님의 결단에 박수를 보내면서 이제 해찬광장 으로 집결합시다.
해찬님 4년 다음 시민님 8년 기대 되네요~
07-09-16
단일화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투표일이 되면 누굴찍어야 되나 고민 많이 했습니다.^^ 시민님의 결단에 박수를 보내면서 이제 해찬광장 으로 집결합시다. 해찬님 4년 다음 시민님 8년 기대 되네요~
안드레아
에고고 아무 할말이 없네여.
우리가 많이 뛰지 못한 결과이지여..ㅠㅠㅠ
07-09-16
에고고 아무 할말이 없네여. 우리가 많이 뛰지 못한 결과이지여..ㅠㅠㅠ
한바다^^
슬픕니다.
그러나 기쁩니다.
의원님같은 분이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라는 사실....
07-09-16
슬픕니다. 그러나 기쁩니다. 의원님같은 분이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라는 사실....
조현구
아름다운 정치인 유 시민 당신을 사랑합니다 절망은 희망의 또다른 이름이라고 하더군요 오늘 당신의 모습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대한민국은 아름다운 당신의 향기로 아름다워질겁니다.결코 그냥 절망하고 있을 당신이 아님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힘들면 함께 손잡고 갑시다
07-09-17
아름다운 정치인 유 시민 당신을 사랑합니다 절망은 희망의 또다른 이름이라고 하더군요 오늘 당신의 모습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대한민국은 아름다운 당신의 향기로 아름다워질겁니다.결코 그냥 절망하고 있을 당신이 아님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힘들면 함께 손잡고 갑시다
mummyyoon
9월 15일이 제 양력 생일이었습니다..........
제 생애 가장 슬픈 생일로 기억될겁니다......
07-09-17
9월 15일이 제 양력 생일이었습니다.......... 제 생애 가장 슬픈 생일로 기억될겁니다......
언제나
무관심이었는데 후원금도 내보고 경선인단이란것도 신청했습니다.
포기하려했지만 유시민님 이름으로 꼭 한표 행사하겠어요.
할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고 그저 조금씩이라도 계속 후원하면서 응원하겠습니다.
07-09-17
무관심이었는데 후원금도 내보고 경선인단이란것도 신청했습니다. 포기하려했지만 유시민님 이름으로 꼭 한표 행사하겠어요. 할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고 그저 조금씩이라도 계속 후원하면서 응원하겠습니다.
가연아빠
유시민님은 우리에게 또 다른 희망의 메세지를 보낸 것입니다. 의지를 모으고 힘을 모아 희망을 끈을 이어가야 합니다. 우리가 믿는 건 정석이 통하는 국가 입니다. 이러기 위해서 이해찬님을 지지 해야 합니다. 여기서 포기 하지 마세요. 차기 대통령도 있으니까요. 지금은 최선이 아니더라도 차선책이 있으니 여기서 꺽이시면 안됩니다. 여론 몰이가 아닌 진정한 정책과 신념을 지지 합시다.
07-09-18
유시민님은 우리에게 또 다른 희망의 메세지를 보낸 것입니다. 의지를 모으고 힘을 모아 희망을 끈을 이어가야 합니다. 우리가 믿는 건 정석이 통하는 국가 입니다. 이러기 위해서 이해찬님을 지지 해야 합니다. 여기서 포기 하지 마세요. 차기 대통령도 있으니까요. 지금은 최선이 아니더라도 차선책이 있으니 여기서 꺽이시면 안됩니다. 여론 몰이가 아닌 진정한 정책과 신념을 지지 합시다.
김선출
태풍을 일으켜 제주도를 강타한 유시민님 입의 위력
제(유시민)가 바람이 되겠습니다. 도와주십시오
돌풍을 일으켜 주십시오. 태풍이 되겠습니다.
지금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전국을 강타할 태풍을 예고합니다.
지금 우리는 새로운 바람이 필요합니다. 지금 여러분 바람을 느끼십니까.
바람이 불지 않으면 이길 수 없습니다.
바람은 이곳 제주에서부터, 9월 15일부터 불기 시작할 것입니다. 바람이 불지 않고 있기 때문에 제주의 당원 동지 여러분, 유권자 여러분이 우리 모두 함께 바람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함께 바람이 되어 육지에 태풍을 일으킵시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설레임과 새로운 바람입니다.
"바람이 불지 않으면, 나도 죽고, 모두 다 죽습니다."
대선이 불리합니다. 판을 엎어야 합니다. 그러러면 바람이 불어야 합니다. 이변이 일어나야 합니다. 제주도에서 누가 일등하는 것이 가장 큰 이변입니까.
1등, 2등 후보가 계속 1등, 2등하면 이변입니까. 제가 일등하면 대선판과 경선판이 한꺼번에 뒤집어집니다.
당원 동지, 제주도민 여러분! 제주 사위 유시민 한번 밀어주십시오.
여기서 바람을 만들어서 저를 육지로 보내주십시오. 육지의 재미없는 대선판을 확 바꿀 바람을 만들어서 저를 보내주십시오.
죽을 각오로 마음이 사무치면 바람이 붑니다. 제주와 울산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멀리 강원도 춘천에까지 강하게 불어닥친 현장을 우리는 지켜봤습니다.
바람이 일어나 돌풍이 되어 이명박 후보를 이길 수 있다는 희망이 이변이 되어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도록 해야 합니다. 힘을 모아 주십시오.
우리의 마음이 사무쳐 지금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제주와 울산, 강원과 충북을 세차게 흔들고 있습니다. 이 바람은 예사 바람이 아닙니다. 멀지 않아 전국을 강타할 태풍이 오고 있음을 예고하는 바람입니다.
유시민과 함께 우리 유티즌들은 바람이 되고자 합니다. 우리의 바람을 모아 더욱 강한 바람을 만들고자 합니다. 그러나 승리의 깃발을 꼽기 위해서는 아직 넘어야 할 고비가 남아 있습니다.
지금은 단일화의 고비를 넘고 있는 중입니다. 우리가 바람이 되어 이 고비를 함께 넘기를 바랍니다.
태풍의 핵은 이미 기지개를 켰습니다. 역린이 움직였습니다!
울산에서 유시민의 태풍을 확인했습니다. 춘천까지 태풍을 이어 나갑시다,
울산과 제주, 강원과 충북 선거인단 여러분, 저를 믿고 바람을 일으켜 주십시오.
민심 폭풍, 돌풍, 이변이 대세론을 깨고, 이명박을 이길 태풍이 될 가능성 하나를 믿고 강원도 선거인단 여러분이 9월 16 하루만 저에게 투자해 주십시오.
바람이 불어야 합니다. 바람이 불지 않으면 이명박 대세론을 깰 수 없습니다. 조직이 강하고 정치를 오래하고 국회의원이 많은 후보가 승리하는 경선은 국민에게 감동을 줄 수 없습니다. 제가 바람이 되겠습니다. 강원도당 여러분 선거인단 여러분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바람을 일으켜 거짓된 대세론을 엎겠습니다.
저는 이번 주말 경선에서 이변과 돌풍을 일으키고 싶습니다.
유시민 후보측은 지난 8월 28일 유일무이(柳一無李), '바람이 되어'
바람은 정치인이나 언론이 만들지 못합니다. 바람은 바닥에서 민심으로부터 만들
돌풍은 왜 일어나는가.
이번 대선, 이명박 후보를 이기려면 바람이 필요하다.
지지율 50%를 넘는 이명박 후보를 꺾을 수 있는 방법은 돌풍과 이변뿐이다.
돌풍을 일으킬 수 있는 후보, 이변을 일으킬 수 있는 후보 유시민 후보가
-유시민의 연설과 유시민 홈페이지 중에서-
김선출 011-660-9467
정치는 조직싸움입니다.
정치가가 조직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김영삼 대통령에게는 상도동계
김대중 대통령에게는 동교동계
노무현 대통령에게는 노사모라는 충성스런 조직이 있어서 생명 걸고 충성을 다했기에 거대한 군부 세력을 이기고 정권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유시민의원께서도 개혁당을 만들어 그 정당 조직의 힘을 이용하여 노무현대통령을 만드는데 공헌하였고, 그 조직의 힘을 갖고 열린우리당에 합류하였습니다.
여기 보니 유시민 의원님에게도 유빠라는 조직이 있고 이 조직이 선거에 동원 되었군요.
아닌가요? 유빠들은 유시민의원님 혼자 동분서주하는데 뒷짐지고 구경만 하셨는가요?
이 홈페이지에서도 유빠들의 조직은 대단해요.
자기 들 마음에 들지 않는 글을 조직적으로 반대하여 독수공방으로 쳐넣어 버리잖아요?
김선출 011-660-9467
07-09-18
태풍을 일으켜 제주도를 강타한 유시민님 입의 위력 제(유시민)가 바람이 되겠습니다. 도와주십시오 돌풍을 일으켜 주십시오. 태풍이 되겠습니다. 지금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전국을 강타할 태풍을 예고합니다. 지금 우리는 새로운 바람이 필요합니다. 지금 여러분 바람을 느끼십니까. 바람이 불지 않으면 이길 수 없습니다. 바람은 이곳 제주에서부터, 9월 15일부터 불기 시작할 것입니다. 바람이 불지 않고 있기 때문에 제주의 당원 동지 여러분, 유권자 여러분이 우리 모두 함께 바람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함께 바람이 되어 육지에 태풍을 일으킵시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설레임과 새로운 바람입니다. "바람이 불지 않으면, 나도 죽고, 모두 다 죽습니다." 대선이 불리합니다. 판을 엎어야 합니다. 그러러면 바람이 불어야 합니다. 이변이 일어나야 합니다. 제주도에서 누가 일등하는 것이 가장 큰 이변입니까. 1등, 2등 후보가 계속 1등, 2등하면 이변입니까. 제가 일등하면 대선판과 경선판이 한꺼번에 뒤집어집니다. 당원 동지, 제주도민 여러분! 제주 사위 유시민 한번 밀어주십시오. 여기서 바람을 만들어서 저를 육지로 보내주십시오. 육지의 재미없는 대선판을 확 바꿀 바람을 만들어서 저를 보내주십시오. 죽을 각오로 마음이 사무치면 바람이 붑니다. 제주와 울산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멀리 강원도 춘천에까지 강하게 불어닥친 현장을 우리는 지켜봤습니다. 바람이 일어나 돌풍이 되어 이명박 후보를 이길 수 있다는 희망이 이변이 되어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도록 해야 합니다. 힘을 모아 주십시오. 우리의 마음이 사무쳐 지금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제주와 울산, 강원과 충북을 세차게 흔들고 있습니다. 이 바람은 예사 바람이 아닙니다. 멀지 않아 전국을 강타할 태풍이 오고 있음을 예고하는 바람입니다. 유시민과 함께 우리 유티즌들은 바람이 되고자 합니다. 우리의 바람을 모아 더욱 강한 바람을 만들고자 합니다. 그러나 승리의 깃발을 꼽기 위해서는 아직 넘어야 할 고비가 남아 있습니다. 지금은 단일화의 고비를 넘고 있는 중입니다. 우리가 바람이 되어 이 고비를 함께 넘기를 바랍니다. 태풍의 핵은 이미 기지개를 켰습니다. 역린이 움직였습니다! 울산에서 유시민의 태풍을 확인했습니다. 춘천까지 태풍을 이어 나갑시다, 울산과 제주, 강원과 충북 선거인단 여러분, 저를 믿고 바람을 일으켜 주십시오. 민심 폭풍, 돌풍, 이변이 대세론을 깨고, 이명박을 이길 태풍이 될 가능성 하나를 믿고 강원도 선거인단 여러분이 9월 16 하루만 저에게 투자해 주십시오. 바람이 불어야 합니다. 바람이 불지 않으면 이명박 대세론을 깰 수 없습니다. 조직이 강하고 정치를 오래하고 국회의원이 많은 후보가 승리하는 경선은 국민에게 감동을 줄 수 없습니다. 제가 바람이 되겠습니다. 강원도당 여러분 선거인단 여러분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바람을 일으켜 거짓된 대세론을 엎겠습니다. 저는 이번 주말 경선에서 이변과 돌풍을 일으키고 싶습니다. 유시민 후보측은 지난 8월 28일 유일무이(柳一無李), '바람이 되어' 바람은 정치인이나 언론이 만들지 못합니다. 바람은 바닥에서 민심으로부터 만들 돌풍은 왜 일어나는가. 이번 대선, 이명박 후보를 이기려면 바람이 필요하다. 지지율 50%를 넘는 이명박 후보를 꺾을 수 있는 방법은 돌풍과 이변뿐이다. 돌풍을 일으킬 수 있는 후보, 이변을 일으킬 수 있는 후보 유시민 후보가 -유시민의 연설과 유시민 홈페이지 중에서- 김선출 011-660-9467 정치는 조직싸움입니다. 정치가가 조직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김영삼 대통령에게는 상도동계 김대중 대통령에게는 동교동계 노무현 대통령에게는 노사모라는 충성스런 조직이 있어서 생명 걸고 충성을 다했기에 거대한 군부 세력을 이기고 정권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유시민의원께서도 개혁당을 만들어 그 정당 조직의 힘을 이용하여 노무현대통령을 만드는데 공헌하였고, 그 조직의 힘을 갖고 열린우리당에 합류하였습니다. 여기 보니 유시민 의원님에게도 유빠라는 조직이 있고 이 조직이 선거에 동원 되었군요. 아닌가요? 유빠들은 유시민의원님 혼자 동분서주하는데 뒷짐지고 구경만 하셨는가요? 이 홈페이지에서도 유빠들의 조직은 대단해요. 자기 들 마음에 들지 않는 글을 조직적으로 반대하여 독수공방으로 쳐넣어 버리잖아요? 김선출 011-660-9467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18~22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2
태목(최두한)
18-08-06
0
1
85505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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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308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375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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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43978
73616
에혀~~~
1
고음불가
26-10-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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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9
73615
2026.10.12. 출석부
카라반
26-10-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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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58
73614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저널리스트에서 말한 마지막 대목
1
김성현
26-08-2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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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6
73613
데자뷰에 들렀습니다. 그 바보들이 그리워
3
시리우스리
26-08-04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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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5
73612
말 같지도 않는 소리가 쏟아집니다.
세계시민김동주
26-07-2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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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83
7361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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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75
73610
화가난다 화가나......
2
정치판희망유시민
26-06-16
2
0
7688
73609
3월 9일 출석부
1
카라반
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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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7
73608
역적을 사랑하는 짐승
오월의햇살
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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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07
[유시민 칼럼] 언론이 퍼뜨리는 정치적 독극물
njbora
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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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41
7360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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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08
73605
정치자금
천민
25-01-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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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39
73604
위험
천민
25-01-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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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62
73603
공공칠구공
천민
25-01-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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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79
73602
야ㅡㅡㅡㅡ
천민
25-01-0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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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72
73601
막걸러낸
천민
25-01-0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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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23
7360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369
73599
2024년 재정보고를 드리면서
태목(최두한)
24-12-2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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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44
7359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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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78
73597
2024년 12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307
73596
2024년 11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147
73595
2024년 10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5860
73594
2024년 9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2294
73593
2024년 8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7957
73592
2024년 7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804
73591
2024년 6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706
73590
2024.8.12 은행
배브장
24-08-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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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20
73589
시민광장 2024년 3월~5월 재정보고에 대하여
태목(최두한)
24-06-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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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45
73588
시민광장 2024년 5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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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98
73587
시민광장 2024년 4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486
73586
시민광장 2024년 3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509
73585
시민광장 유지 관리 방안을 올립니다.
4
태목(최두한)
24-03-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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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60
73584
시민광장 회원님들께 드리는 말씀
태목(최두한)
24-03-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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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307
73583
시민광장 2023년 ~ 2024년 2월 회계보고
태목(최두한)
24-03-11
1
0
42828
73582
오천원.....
3
njbora
24-02-0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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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907
73581
잘살고 있는가?
수연빠덜
24-01-1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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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98
73580
2024년 광명광장 신년회 후기
3
고소영
24-01-14
0
0
50485
73579
시민광장 대표선출 및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의견주십시..
4
미스바
24-01-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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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35
73578
1월 9일 화요일 출석부
북청
24-01-0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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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917
73577
경기광장 제16기 대표 당선자 공고
1
하늘파랑
23-12-2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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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99
73576
제16기 경기광장 대표에출마하고자 합니다.
1
한티
23-12-25
1
0
42483
73575
2023년 광명광장 총회& 송년회 후기
2
고소영
23-12-25
0
0
40325
73574
2023 파주광장 송년회 결과
1
동현아빠
23-12-0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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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파주광장 송년회
동현아빠
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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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72
첨맘님이 보시는 민주당의 현주소는?
함만세
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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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71
파주광장 정모
동현아빠
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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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70
시민참여 진보신당 _ 기대 반 우려 반
함만세
23-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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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69
추장관 인터뷰를 보고 나서
함만세
23-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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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68
조국장관님 출마?
1
함만세
2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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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67
정의당 재창당 쇼
1
함만세
2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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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치의 민낯
함만세
23-06-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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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보고와 관려하여
소풍_시흥
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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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가 유시민 정치판으로 돌아오라고 판을 깔아주는데...
2
樂당소굴
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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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수 회원 노동부지정 재해예방기관 설립
양진수
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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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파주광장 첫정모
2
동현아빠
2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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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61
시민광장 2022년 10월~12월 재정보고
3
태목(최두한)
2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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