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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입니다. 이해찬 후보와 함께, 다시 일어서겠습니다.
Terria | 2007-09-17 18:05:29 | 조회 6542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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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유시민입니다.


경선후보가 아니라 이해찬 후보 선대위원장으로서 쓰는 첫 편지입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너무너무 미안합니다.

 

그토록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셨는데도, 후보인 저의 역량이 미흡한 탓에 그만 이렇게 되고 말았습니다. 다 제가 부족한 탓입니다. 울산 3등, 제주 4등으로 나온 첫날 경선 결과를 듣고 단상에 앉아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했습니다. 누구와도 상의할 수 없었습니다. 세 분 후보가 인사 말씀을 하시는 동안 결정해야 했습니다. 정치를 하다 보면, 때로 그날처럼 외롭게 선택해야 하는 순간이 있는 모양입니다. 역량 부족을 절감했고, 초기 경선이 ‘정동영-­손학규’ 양강구도로 고착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충북과 강원에서는 저와 이해찬 후보 가운데 누군가는 최소한 2등이라도 해야 한다고 보았습니다. 첫날 경선에서 진, 제가 던지지 않고는 그런 상황을 만들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곧바로 던진 것입니다. 이해찬 후보도 저와 같은 상황이었다면 똑같은 선택을 했을 것으로 믿습니다. 성원해 주신 여러분과 상의할 시간도 갖지 않은 채, 혼자 결정할 수밖에 없었던 것을 너그럽게 이해하고,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염치없지만 또 부탁을 드려야 하겠습니다.

 

저를 성원해 주신 그 마음 그대로 이해찬 후보를 성원해 주십시오. 선거인단도 더 모아주시고 투표 참여도 해주시고, 모바일 투표도 참가할 수 있도록 친지들에게 호소해 주십시오. 정말 염치없지만, 제게 보내고자 하셨던 후원금을 이해찬 후보에게 보내 주십시오. 이해찬 후보가 승리해야 저도 정치적으로 재기할 수 있습니다. 그냥 주저앉을 수는 없습니다.

 

 

이미 밝힌 것처럼 내년 4월 총선에서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에서 허락해 준다면, 고향인 경주나 대구에서 출마하겠습니다. 영남을 언제까지나 한나라당에 맡겨둘 수는 없습니다. 어려운 일이지만 누군가 도전해야만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5년 후 대통령선거에 다시 도전하겠습니다. 그때는 28미터짜리가 아니라 1,800미터짜리 길고 매끄러운 활주로를 깔고, 제대로 속도를 내서 큰 비행기를 띄울 수 있도록, 이번 국민경선과 본선에서 이해찬 후보를 지지해 주십시오.


선대위원장으로서 제가 할 일은 이해찬 후보에게 많은 표를 모아드리는 일입니다. 선거캠프 뒷정리가 끝나는 대로 전국을 돌면서 여러분을 만나겠습니다. 상의도 하지 않고 중도 포기한 데 대해 용서를 구하고, 다시 얼굴 맞대고 체온을 나누며 새로운 미래를 여는 길을 찾겠습니다.

 

눈물 흘리셨던 분들은 눈물을 거두시고, 홧술 드셨던 분들은 냉정을 되찾으시기 바랍니다. 정통성 있는 후보, 국민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좋은 정책비전을 가진 이해찬 후보가 대통령이 될 수 있도록, 저와 함께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거듭 염치없이 부탁드립니다.


명절 한가위, 가족과 함께 즐겁게 맞으십시오.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07년 9월 17일

대통합민주신당 이해찬 대통령선거 경선후보 선대위원장 유시민 드림

   

이해찬, 부탁
덧글쓰기 | 전체글 14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감자호크  

1떵찍고~!!
07-09-17

알겠습니다  

이해찬 후보를 최선을 다해 돕겠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유시민 이해찬 대통령선거 경선후보 선대위원장님!!
07-09-17

감자호크  

1800미터짜리 활주로라..??
1년은 365일...그라믄 5년을 미리 준비한다는 말쌈이신가??
우얏튼~!!
07-09-17

황병열  

그래 가자 유시민~~~

모이자!!!모으자!!!신청하자!!!

휴대폰을 들자~~~유시민과 함께
07-09-17

별천사  

그렇게 해야겠지요.
07-09-17

사랑시  

별천사님, 고생하셨습니다.
힘내세요.
이 조직, 와해되지 않게 잘 추스려야 합니다.
힘드셔도 다시 앞장서 주세요.
07-09-17

법학도  

별천사님 드뎌 등장하셨군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가장 힘드셨을텐데....
힘내세요!!!!!
07-09-18

새날개1  

방금전에 모바일 1명 등록,,,앞으로 99명이 남았슴다.
유시민의 1800미터짜리 활주로 준비를 위하야~~~
07-09-17

민주시민  

유시민님 댓글 주시니까, 쫘아악 풀리네,,,,,,,ㅎㅎㅎㅎ
07-09-17

가우리갓쉰동  

글을 읽으면서 또 핑돕니다
아직 앙금이 가시지 않은것 같지만, 다음 대선을 위해서라도 다시 뛰겠습니다.
화이팅 유시민. 아울러 이해찬도 화이팅..
07-09-17

시와음악  

편지 잘읽었습니다 유시민 의원님 최선을 다하십시요.. 당신곁에는 항상 유의원님을 아끼고 지지하는 우리가 있습니다 .. 언제까지나 이 열정은 식지않을것입니다 .. 당신은 반드시 다음활주로에서 비상하여 큰날개를 활짝 펼수있을것입니다..유시민 화이팅~그리고 아무이유없이 승리할겁니다 .꽝!꽝!꽝!
07-09-17

무화과  

네 함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07-09-17

너나우리  

열심히 해야지요 힘내자구여
07-09-17

수정부  

에공 이제서야 일꾼분들이 나오셨군요...방가^^ 추스리셨죠? 자...또 힘나는 글좀 올려주세요....
07-09-17

^^  

시민광장 회원으로나 빨랑 가입하시와요.^^
07-09-17

....  

되지 못할 일에 또 매달려야 하는가?
운기조식해서 유시민 당신에게 할게.
07-09-17

온새미로  

한국의 정상적인 정치을 위한 희망을 얻었습니다.
더욱더 오랜기간 정치인으로서의 유의원님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벌써 저의 심장을 콩닥콩닥하게 만듭니다.
07-09-17

큰가방  

예, 몇 일 쉬었으니 또 슬슬 움직여봐야죠.
유시민의원님의 그 시원시원한 발걸음과 함께 열심히 보조 맞춰보겠습니다.
07-09-17

시민둥지  

저는 시민펀드로 하겠습니다.
중장기 시민펀드로 길게 갑니다.
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대한민국호 꼭 기장이 되주실길 빕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요!
07-09-17

투덜이  

이해찬 대통령 되어야 유시민 대통령 8년 하겠죠..
그러니 어떻게 이해찬 후보를 밀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07-09-17

위시리  

오더 내려왔당! ㅋㅋㅋㅋㅋ
즐겁게 그렇게 해야겠지요. ^^*

근데 솔직히 힘이 부치네요. ㅠㅠ.
07-09-17

볼[ball]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07-09-17

카이저소제  

지령접수....특명 완수.
07-09-17

솔파파  

오늘 방금 전까지 모바일 투표인단 17명 등록했슴다..
다시 시작합시다.....
07-09-17

새날개1  

죽인다..솔파파..대단대단...
07-09-17

korea  

우리의 호프...솔파파^^
07-09-17

옴쥐  

솔파파님 존경!!
07-09-17

세연아빠  

이해찬 후보께 20만원 쏘겠습니다....

(사실 유시민님에게 솔려고 했던 건데 밍기적 거리다가 그만.... )
07-09-17

새날개1  

그제 쐈는데..ㅜㅜ...흑흑..
07-09-17

바람아 불어라  

며칠전 시민광장 가입해 제 닉네임으로는 처음 댓글 씁니다.

뒤에서 흔들리지 않고 지지하겠습니다.
07-09-17

베고-꽃잎222  

1800미터 활주로에 콩코드기를 날리는 날을 기다리며
기초공사 부역 참여 하겠습니다.
07-09-17

마음이  

유시민이 희망이다.
07-09-17

바다의집  

갑시다,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시민의 외로운 결정이 헛되서야 되겠습니까?
07-09-17

감자호크  

오늘부로 모든거(심란했던 마음들) 정리하고 내일부터는 '본래의 모습'(광유빠^^)로 모두 원대복귀 하는 겁니다.
이 글 읽고도 치근덕 거리거나, 찌질 거리면...증말루 '유빠'자격 없기로 하는 겁니다.

힘~!
07-09-17

핑  

지금 저보고 그러는거죠^^
07-09-17

감자호크  

헉~!!@@
아닌디유~!!!!!!!!!!!!!!!!!!!!
증말 '핑'님은 아닙니다.
07-09-17

korea  

감자호크님^^ 화이팅!
07-09-17

핑  

테리아님이 시민광장에 의원님 글을 전달하는 방식말고
한번쯤 유시민의원이 직접 올리는 것은 어때요?
형식이 뭐에 문제겠습니까만 솔직히 유티즌들 많이 힘들어 하잖아요.
찌질거리는 댓글만 테리아님이 잠복근무하면서 위임정리하시구여.
07-09-17

딸부자  

앞으로 5년후가 기대됩니다.
한국의 정치에서는 정말 보기드문 정치인
노무현,이해찬,유시민후보님
말과 행동에 진심이 묻어남을 피부로 느낀답니다.
열심히 승리의 그날까지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07-09-17

진달래  

오늘 오마이 인터뷰에서 유의원님의 지지자들이 이해찬후보를 지지하겠냐는 질문에 촉촉한(?) 눈빛으로 "저를 지지하는 분들이라면 그럴거라고 믿는다"고 하셨습니다.
그 믿음을 저버릴 수가 없습니다.. 유의원님과 함께 다시 시작해볼 겁니다...^^
07-09-17

노오란소금  

내년도 있고 5년후도 있다.
지금까지 그대로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그러거고요.
실망하지 않겠습니다.
이제 1800m 짜리 활주로를 튼튼하게 건설합시다.
아자아자 힘!!!
07-09-17

korea  

자~
악랄하게 준비해 나갑시다.
우선은 이해찬을 청와대로 보내고...
내년 4월 총선에 경북이나 대구에서 당선시키고...
5년후 8년 짜리 대통령 만들기 대장정에 나아 갑시다.
다시 뜁시다^^
07-09-17

수정부  

지금 해찬광장가입하고 왔슴다....아~~ 너무 한산해서 걱정되네요...찬빠님들께는 죄송!!
07-09-17

곰신  

"저를 지지하는 분들이라면 그럴거라고 믿는다" 당연한 말씀을 하셨네용...
유시민의원님! 유티즌들은 믿어도 됩니다.
07-09-17

bruceyi123  

어차피 우리 표는 시민표
시민께서 그리하라시면 시민표는 해찬표
07-09-17

조민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유의원님의 뜻을 따르겠습니다.
07-09-17

새벽21  

선봉에 선 경기동부에서부터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운동화 끈을 조이고 다시 뛰려고 합니다....
유시민 선대본부장님 화이팅입니다.... 꼭 5년 후 출마하셔야 합니다....
07-09-17

옴쥐  

또 울리시네..ㅠㅠ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07-09-17

포세이동  

제 능력 더키워서 유시민님 활주로 튼튼하게 만드는데
기여 하겠습니다. 가끔 대한민국 개조론 2 같은 책도
써 주시고요
07-09-17

하하하  

유시민 사랑해 ㅋㅋㅋ
07-09-17

진아아빠  

이해찬을 청와대로 보내야 유시민 병장을 구할 수 있습니다.
유시민 병장을 구해야 참여민주세력의 구심이 유지됩니다.

아꼈다가 혈압오를 때마다 몇번에 나누어서 후원하려 했던 돈,
방향을 바꿔야겠네요.^^
07-09-17

탁탁  

어떤 대학 강연 동영상을 보니, 진정성이 문제가 아니라 합리성 또는 타당성이 문제라는
유시민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저는 님의 진정성도 믿고 있지만,
그 말대로 합리성을 기준으로 결단하셨다고 믿고 지지하겠습니다..
07-09-17

닻별  

눈물을 거두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07-09-17

리듬  

네. 다시 일어납시다.
07-09-17

사랑시  

여기는 댓글이 많은데 공식홈피엔 달랑 3개..

마음 정리가 다 되었었는데 이 글 보니까 다시 복잡해짐.
할 말이 생각나지 않음.


기쁨이 슬픔에게

- 樂地랑苦海 -


슬픔아
이젠 내가 너를 안아줄게

비탄의 눈물
비분강개의 눈물
이제 나의 웃음으로 옷을 입혀줄게

들판에 버려진 외로움은
너를 사랑한 하늘의 시험이었어
좌절하면서도 좌절하지 않은
너의 강인한 의지에 하늘은 감동했어

슬픔아
이젠 활짝 웃어
기쁨이 너를 안고 있잖아
07-09-17

슬픔  

슬픔이 기쁨에게

- 슬픔 -

기쁨아
그동안 잘 있었어

난 참 많이 아팠단다
사람들이 진실을 모르거나
알고도 모른 체 하는 모습을 보고

사람들은 참 이상도 하지
왜 그렇게 살아갈까
꽃이 이쁘면 잘 가꿀 생각을 하지
왜 기어코 꺾으려 할까

기쁨아 그래도 널 만나니 기뻐
이젠 활짝 웃을게
항상 웃고 있을게 걱정 마
07-09-17

야광재떨이  

우와 진작볼껄~ 이렇게 힘나잖아~ ^^*
07-09-17

첨맘정권  

승리하게 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ㅠㅠ
07-09-17

탱크  

다시 시작합니다~~유짱이 까라면 까야지^^
07-09-17

냐햐햐  

17대 대통령 '이해찬'
18대 대통령 '유시민'
19대 대통령 '유시민'

확정 !!!!

올해는 이해찬 후보로....다들 달려 보아요 ㄱㄱㄱ
07-09-17

진아아빠  

지나고 난 뒤의 아쉬움을 자위하는 표현이 되겠지만, 유시민 후보가
경선을 통과하거나 대통령이 되더라도 엄청난 저항을 이겨내야 했을
것입니다. 정치자영업자들에겐 자신의 정치생명이 걸린 상황이니까요.
어쩌면 노무현 대통령보다 더한 고통을 겪게 됐을지 모르지요.

그 점에서 이해찬 후보가 앞서서 길을 닦아줄 수만 있다면 유시민 의원
에겐 이번의 아픔이 전화위복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제 세력을 아우르면서 정리할 수 있는 능력이 이해찬 후보만한 사람은
보이지 않습니다.
07-09-17

김정훈  

옷깃을 여미고 다시 달리는거야~~~
07-09-17

별천사님  

고생많이하셨지만 앞으로 더 고생하시겠네요~.
07-09-17

나비효과  

사랑합니다!
07-09-17

광개스칸  

모바일에 가진 역량을 다 할 것입니다.
반칙왕과 약장수에겐 자존심이 상해서 후보를 줄 수가 없습니다.

사실 이해찬 후보는 너무 저평가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지지해도 절대로 후회하지 않을 후보라 생각합니다.
07-09-17

바로  

시민광장 일꾼팀 에어버스 나를 수 있는 활주로 만듭시다.
제발좀 빨리 나와서 글좀 올려주세요... 전 재주가 없어 못합니다.
제발 부탁입니다.

5년 후를 위하여 준비해봅시다.
07-09-17

빵순이  

당신은 정말..사랑하지 않을수없는 사람입니다.
유시민의원님... 당신이 일어서는 그날을 위해.. ! 화이팅입니다!!
07-09-17

가야산  

그래야지요.
07-09-17

김태경  

18대 19대...그날이 꼭 오겠죠? 믿어 의심치 않겠습니다.
07-09-17

정래호  

그냥 오던길 그대로 가는겁니다. 쭈~~~!!
07-09-17

폐인님뜨건팬  

아니 폐인님은 왜 안 보이시나....
안즉도 쇼크~~서 못깨어나셨나?

제일 먼저 울 보구 정신차리라구 그러셨는데...
07-09-17

초록별문지기  

눈물이 마른줄 알았는데, 읽는 동안 다시 흘러 내리는 눈물....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07-09-17

귀돌이  

일찍부터 조직강화했어야 됐는데...미키루크, 명계남, 정청래를 좀 벤치마킹해야겠습니다.
07-09-17

너를위하여  

비빌언덕도 마련하지 못하고 불러내서 미안합니다.
다음에는 꼭 우리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미리미리 준비하겠습니다.
07-09-17

비니와혀니  

유시민 당신을 내버려 두기엔 당신은 이미 너무나도 이나라에서 큰 존재가 되었습니다.
울마누라 자식 다음 으로 사랑합니다.
1단계는 이해찬을 경선최종후보로 만들고,
2단계는 이해찬을 대통령으로 만들고,
3단계는 내년 총선에서 대구경북에서 3선의원만들고,
4단계는 5년후에 유시민을 대통령으로 만들겁니다!
우리 광유빠는 절대로 죽지않고, 시민광장은 서프보다 질긴 생명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역시 보스의 글에 살아나서 단합하는 시민광장 그이름 위대하도다
07-09-17

겨란한판  

열라 사랑하고 열라 존경합니다.

끝까지 함께 가겠습니다.
07-09-17

세나  

이제, 좀 추스립니다.

제겐 님들이 힘이되고, 희망이 되고, 사랑입니다.
평생을 함께 할거라 믿습니다.

첨맘님~
조만간 뵙겠습니다.
07-09-17

제시카 비엘  

저도 유시민 의원님의 뜻에 따라 이해찬 후보님을
위해서 발이 닳도록 뛰겠습니다!!

유시민 의원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07-09-17

혀기  

함께 갑시다~~~~~^^*
07-09-17

흠  

네.유시민의원님!!
07-09-17

온다  

고맙습니다..
07-09-17

시민조아  

당신을 지지합니다..
근데..대구로 출마하시는 거 말리고 싶은데..그러면 안되는 거지요.ㅜ.ㅜ
07-09-17

들꽃좋아  

글 한구절, 한구절이 가슴에 와서 꽂힙니다.

다시는 제대로 돕지 못한것 후회하지 않도록
착실히, 열심히, 꾸준히 돕겠습니다.

3개월뒤 승리와, 5년뒤의 승리를 기원하며...
07-09-17

왕시민  

아직은 때가 아니었을뿐...
이제 다시 시작해야죠!
07-09-17

참다운세상  

뇝!!! 원기충전하여 다시금 그맘을 보태겠습니다.
07-09-17

늘푸른나무  

우리 곁에 있어 줘서 고맙습니다.
우리의 희망으로 남아줘서 기쁩니다.
또 즐거운 마음으로 그 모습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오늘은 눈물을 참았는데, 너를 위하여님 댓글 읽으니 눈물이 주르르 흐르네요.
07-09-17

동서통합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끝까지 함께하겠읍니다.
07-09-17

진일보  

님의 뜻대로 하겠읍니다. 존중하고 사랑합니다.
07-09-17

눈팅  

잠시 바람쐬러 나갔었는데, 다시 들어가겠습니다.
그나마 소통이 되니, 좋긴 좋군요...
07-09-17

아랑아빠  

저는 노무현 대통령을 유시민 의원과 영혼의 쌍둥이라 보고
유시춘 누님은 이해찬 후보를 유시민 의원과 영혼의 샴 쌍둥이라 합니다.
결론은 노무현이 유시민이고 유시민이 이해찬이다.
노무현,유시민에 이제는 이해찬 까지 모두 다 사랑할 것입니다.
07-09-17

돌팔이소년  

선진통상국가
사회투자국가
평화선도국가
======================유시민의꿈 이것으로 저는 행복햇읍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 후손들도 행복할거라고 믿음이 였읍니다
사나이 포부가 세상을 보는 눈이 잇어야 사랑 받을 자격이 잇지요
실망 함만큼 사랑 합니다
패닉상태. 공항상태에서 벗어 나서
유시민과 같이 웃고 즐기고 슬프 하고 그러고 싶읍니다
나도 미쳐지 왜 이러는지 몰라..........
이해찬후보님을 도와 꼭 승리 하십시요
핫팅
07-09-17

영화배우™  

시민이 횽아 샹훼요~~
담엔 꼭 완주하시길 빌어요^^
07-09-17

설까치  

약속은?...........................반드시 지킨다............유시민을 위하여........
07-09-17

미래파  

당연히 일어서야지요.
이제 5년의 시작일 뿐입니다.
후끈한 몸풀기 끝에 이제 진정한 승부경주의 출발점에 섰을 뿐입니다.
유시민... 최소한 8년은 우려먹어야 본전 값을 할 그 이름을,
5년 뜨리미로 내팔기는 자존심이 용납치 않지요.
이제 시작인 겁니다.
역사적 大計의 첫 돌을 놓는 순간인 것입니다.
07-09-17

햄릿  

당근이죠. 별천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07-09-17

진명  

전에 도혜라는 닉을 쓰던 진명입니다.
의원님 걱정하지 마세요.
당신이 믿는만큼 우리도 당신의 뜻을 저버리지 않습니다.

이번에 이해찬님 확실하게 밀어드리겠습니다.
시민광장의 힘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어느분 말씀대로~~ 힘!!!!
07-09-17

설탕인형  

사랑해요.
07-09-18

쓸개  

ㅎㅎ 저의 홈그라운드 대구에 나오신다면 열십히 돕겠습니다.
07-09-18

미니파더  

5년 후 대통령선거에 다시 도전하겠습니다. 이말 때문에 용서드립니다.
07-09-18

행복한미래  

네! "다시 힘찬 발걸음"이란 노래처럼
"절망만큼의 성숙, 그 깊이 만큼의 희망"이 있는 며칠간이었습니다.
우리 스스로 강해져야 할 때입니다.
다시 힘찬 발걸음을 같이 하고 싶습니다.
힘내세요^^
07-09-18

화이팅  

힘내세요 화이팅
07-09-18

프라  

첨맘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07-09-18

동료상담  

모든 정치인들이 가지 않았던 길을 깨끗하게 가시는 길을 길이길이 지켜야 하지요! 첨맘님의 외로운 그길을 외롭지 않게, 더불어 가야하겠지요?
07-09-18

대천사  

첨맘님 화이팅 !!
07-09-18

섬나라댁  

청맘님!!!!!
힘 내세요 님이 결정하면 따라야지요 약속 했잖아요~~~~
멀리 앞으로 8년 대통령을 보고 정기적금 들여 놓은 기분으로
함께 가야죠~~~~~~홧팅!!!!!!!!!!!!!!!!!!!!!!!!!!!
07-09-18

노유기  

화이팅입니다.
너무 수고하셨고 열정에 감동했습니다.
원칙이 지켜지고 존중받는 세상에 살고 싶습니다.
준법을 부끄럽지 않게 생각하고, 적당한 탈법을 융통성이라 치켜세우지 않는 떳떳한 세상에 살고 싶습니다. 계속 뛰어주십시오. 열심히 응원하고 참여하겠습니다.
07-09-18

가늠  

칼날 같은 판단력에 가슴이 시리지만
님이 지지하신 이해찬님을 지지하겠습니다.

유티즌들이 보여주었던 열정을 시민님이 대표로 보여 주셔야 합니다.
오랫동안 정치무대에서 '유시민'이란 인물을 보고 싶습니다.
07-09-18

바로  

짧은 순간에 내린 용단을 전격 지지 합니다.
앞으로 5년동안
1,800m가 아니라 18,000m 활주로를 깔아 봅시다.
별천사님? 그리고 일꾼 여러분 그렇게 이끌어 주실거죠?
07-09-18

하니  

아직은 마음이 덜 사무쳐서 그런지 꽃을 피우지는 못했습니다.

5년후에는 반드시 꽃을 피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시민이 부르면 달려갈~거야 무조건 달려 갈~꺼야. "
07-09-18

후학  

하하하 우리의 유시민님 글이 드디어 올라왔었군요.

짱이 그리하시라면 당근 그리합니다. 화이팅입니다.

그리고 오년후에는 정말 더 열심히 동참해볼렵니다.

이해찬후보는 우리 짱보다는 불안하지만 우리짱이

직접 도와주시니 반드시 승리할 겁니다. 왜냐하면

우리짱뒤에는 우리가 있기 때문이지요. *^_^*
07-09-18

써프  

아침 첫 편지가 반가움을 더 하네요,,
다들 힘 냅시다,,,
07-09-18

연꽃  

시민광장에 모인신분 모두가 한곳을 향하여
유짱을 돕는것이 이 후보를 위하는 길이라는것을 알기에 동참의 길로...
별천사님도 화이팅입니다.
07-09-18

포항에서  

손 대면 톡! 하고 터질 것만 같은 울음,
연일 참아가며 이 악! 물고 버티는데,
이 아침 또...

그날의 외로운 결단이...
훗날 위대한 역사의 첫걸음이었다고 기억되기를...
꼭 그렇게 되기를...
07-09-18

자연으로  

5년 후에는 유시민 당신의 환한 미소를 보고 싶습니다.
07-09-18

宣德  

유시민님을 신뢰 하며 전봇대에 꽃이 피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2007 대선승리를 확신하며...
우리 모두 화이팅!!!
07-09-18

우주(겡주 윤선생)  

나라의 미래를 알아차린 당신
국민의 미래를 알아차린 당신
이나라 썩은 정치를 알아버린 당신
당신을 알아버린 나 지금

아쉬워 하늘 한점 때어내 가슴에 저장합니다.
그 한점이 천지가 되고 우주로 커서
하얀 눈으로 따뜻한 보슬비로
덩더꿍 강따라 바다에 모여
동해에 뜨는 찬란한 태양을 닮아가는 둥그러운 유시민을 기다립니다 경주에서
07-09-18

사무친 마음  

당신과 함께 사는 세상
행복합니다.

당신이 꼭 대통령이 되시길 빌었지만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향한 발걸음은
쭈우우우욱 계속 됩니다.
당신과 함께 시민광장과 함께 이해찬후보님과 함께
07-09-18

덩마  

대구나 경주로 이사갈까....
다시 해야지요... 당연지사입니다.
여러분 모두 힘내시고 다시 렛츠고~~~~
07-09-18

자양분  

광장회원 거의 다 한번 쯤 뜨거운 눈물 뿜어냈을 줄 압니다.
유의원님 헌신과 열정은 반드시 꽃을 피어내리라 믿으며... 다들 힘 냅시다.!!
07-09-18

이경희  

저도 열심히 달려 보겠습니다. 그날을 위해.....
07-09-18

첨맘정권  

반대가 있는걸 보니 정동원이 와서 읽고 갔군.ㅋ.
07-09-18

pine  

참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자취는 항상 아름답습니다.
햇볕정책이란 역사적 과업을 일궈낸 김전 대통령이지만,
후보시절 민주세력 통합의 과정은
분명 보편적 가치와 상식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에게 큰싫망을 안겨준 사실을 기억합니다.

노무현.유시민!
우리 역사속의 너절한 정치문화 속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운 연꽃처럼
두분의 정치철학은 너무 상큿 합니다.

국민 10% 지지가 꿈인것 같은 정동영의 행적은
물러나는 유의원과의 모습과는 너무나 대조되며 비루하기에
옳곧은 시민사회의 염원을 끊임없이 흐리게 만들고 있는듯 합니다.

유의원의 살아온 역사적 환경과 그의 역량은
이해찬 후보의 지원과 더불어
가까운 미래 분명 대한민국의 축복이 될것입니다.
07-09-18

고래심줄  

유시민, 이해찬을 믿고 따르는 유티즌 입니다.

미력일지라도 첨맘님이 가는 길 뒤 따르고 밀어 들이는데 주저함이 없습니다. 파이팅!
07-09-18

나쯔  

더 높이 더 훨훨 날수있도록 더 큰 날개를 달아드리는데 조금이나마 노력하겠습니다.
최근 유시민님의 얼굴과 목소리 글을 많이 볼수있어 좋았는데.. 남은 5년간 100만배 더 볼수있음 참 좋겠습니다...
07-09-18

솔향!  

당신을 향한 그 믿음 끝까지 변치않고 가겠습니다.
당신이 변하지 않는 한 난 당신을 믿고 지지합니다.
그리고 늘 함께 하렵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07-09-18

희망으로  

제 아이디가 희망으로입니다.

정말 꼭 필요할대,
꼭필요한 마음을 나누어주었습니다.

우리 모두 어두울때 더욱 밝은 빛이 됩시다!
가벼운 욕심으로 나왔던 분들 다 돌아가셔도
우리는 끝내 사랑을 사랑하는 사랑하는 사람으로
5년아니라 50년을 살아봅시다.

희망은 가장 어려울때,
사랑은 가장 사랑하기 힘들때,
그때 꼭 필요합니다!

누구라도 그렇지 않을 때는 다 할수있습니다!
07-09-18

김선출  

제(유시민)가 바람이 되겠습니다. 도와주십시오

돌풍을 일으켜 주십시오. 태풍이 되겠습니다.

지금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전국을 강타할 태풍을 예고합니다.

"바람이 불지 않으면, 나도 죽고, 모두 다 죽습니다."

대선이 불리합니다. 판을 엎어야 합니다. 그러러면 바람이 불어야 합니다. 이변이 일어나야 합니다. 제주도에서 누가 일등하는 것이 가장 큰 이변입니까.

1등, 2등 후보가 계속 1등, 2등하면 이변입니까. 제가 일등하면 대선판과 경선판이 한꺼번에 뒤집어집니다.

당원 동지, 제주도민 여러분! 제주 사위 유시민 한번 밀어주십시오.

여기서 바람을 만들어서 저를 육지로 보내주십시오. 육지의 재미없는 대선판을 확 바꿀 바람을 만들어서 저를 보내주십시오.

죽을 각오로 마음이 사무치면 바람이 붑니다. 제주와 울산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멀리 강원도 춘천에까지 강하게 불어닥친 현장을 우리는 지켜봤습니다.

바람이 일어나 돌풍이 되어 이명박 후보를 이길 수 있다는 희망이 이변이 되어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도록 해야 합니다. 힘을 모아 주십시오.

우리의 마음이 사무쳐 지금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제주와 울산, 강원과 충북을 세차게 흔들고 있습니다. 이 바람은 예사 바람이 아닙니다. 멀지 않아 전국을 강타할 태풍이 오고 있음을 예고하는 바람입니다.

유시민과 함께 우리 유티즌들은 바람이 되고자 합니다. 우리의 바람을 모아 더욱 강한 바람을 만들고자 합니다. 그러나 승리의 깃발을 꼽기 위해서는 아직 넘어야 할 고비가 남아 있습니다.

지금은 단일화의 고비를 넘고 있는 중입니다. 우리가 바람이 되어 이 고비를 함께 넘기를 바랍니다.
태풍의 핵은 이미 기지개를 켰습니다. 역린이 움직였습니다!

울산에서 유시민의 태풍을 확인했습니다. 춘천까지 태풍을 이어 나갑시다,

-유시민의 연설과 유시민 홈페이지 중에서-
07-09-18

아자아자!!  

언제나 응원하고 있습니다.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잘해주세요... ~~~~~~~~~
아자아자아자~~~~!!!
07-09-19

blue ocean  

끝까지 함께!
모두 힘냅시다!
07-09-19

나의삶  

기초공사는 지금부터 시작이죠?
열심히 운동해서 기초공사부터 모든땀 흘려 보겠습니다...
07-09-19

다금바리  

한나라당으로 되는것은 정말 위험합니다

그리고

정동영이가 되면 당은 깨집니다.

반드시 이번 경선은 우리가 해야합니다.

어짜피 우리짱이 선대본부장이니 우리싸움인양 해야 합니다.

자 이제 시작 합시다.

그리고 대굿성구 출마가 확실시 되는 시점에는 "자봉단"을 꾸려서
주말마다 대두에 살아야 하겠습니다.

자!화이팅

차차기를 위해 일로매진 합시다.

화이팅!
07-09-19

부세쳐  

중앙 일꾼님들 그간 고생 많으셨어요....

더 고생 하실것 생각하니......미안합니다....

힘들 내세요*^^*

유시민 국무 총리를 위해~~~~화이팅 합시다...
07-09-19

꿈꾸는개미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사랑한단 말을 못하겠네요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07-09-19

당희(당원희망)  

시민광장이 끝까지 당신을 지지할겁니다.

정치!
오래하십시요.
대한민국 정치문화가 탈바꿈 될때까지~~~

사랑합니다.
07-09-19

길소리  

정말 힘이나네요. 우울했는데... 돌아서는 모습도 멋있습니다. 님의 뜻대로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07-09-19

당망(당원절망)  

해찬광장이 끝까지 당신을 지지할것입니다.

은거!
오래하십시요.
대한민국 정치문화가 탈바꿈 될때까지~~~

사랑합니다.
07-09-20

당희(당원희망)  

댁은 뉘슈?
07-09-20

이상활  

지금 내 인생에서, 유시민 의원님은 소중한 희망입니다.

인생이 내내 평탄할 수야 없겠지요.

다시 한 번 힘을 모읍시다.
07-09-20

짱  

네네 유짱님 한 오년 기다리셨다가 청와대에서 회갑맞으세요 진갑까지... 딱이다 딱이야!!
07-09-21

희망봉  

모두 모두 힘내세요 -- 희망을 안고서--
시민광장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구 화이팅!!!
==
07-09-21

0밝은한국0  

편지 잘 읽었습니다.
가슴이 또 다시 뭉클해집니다.
하지만 더 이상 슬퍼하지 않을것입니다.
5년후를 기약하며......밝은 미래 ,밝은 대한민국을 꿈꾸며...........
모두들 다시 일어설때 입니다. 화이팅 !!!!!!!!
07-09-21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18~22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2 태목(최두한) 18-08-06 0 1 85542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572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604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53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4186
73617 나는 갈망한다 그대의 권력을!! 까시나무 00:15 0 0 102
73616 에혀~~~   1 고음불가 26-10-23 0 0 4938
73615 2026.10.12. 출석부 카라반 26-10-12 0 0 8510
73614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저널리스트에서 말한 마지막 대목   1 김성현 26-08-25 1 0 10783
73613 데자뷰에 들렀습니다. 그 바보들이 그리워   3 시리우스리 26-08-04 4 0 8559
73612 말 같지도 않는 소리가 쏟아집니다. 세계시민김동주 26-07-21 1 0 8479
7361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538
73610 화가난다 화가나......   2 정치판희망유시민 26-06-16 2 0 7925
73609 3월 9일 출석부   1 카라반 26-03-09 0 0 18827
73608 역적을 사랑하는 짐승 오월의햇살 25-06-03 0 0 37733
73607 [유시민 칼럼] 언론이 퍼뜨리는 정치적 독극물 njbora 25-02-04 0 0 52704
7360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604
73605 정치자금 천민 25-01-27 0 0 48820
73604 위험 천민 25-01-21 0 0 48482
73603 공공칠구공 천민 25-01-10 0 0 52155
73602 야ㅡㅡㅡㅡ 천민 25-01-09 0 0 52235
73601 막걸러낸 천민 25-01-09 0 0 51993
7360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572
73599 2024년 재정보고를 드리면서 태목(최두한) 24-12-29 2 0 36728
7359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4186
73597 2024년 12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502
73596 2024년 11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340
73595 2024년 10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5941
73594 2024년 9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2330
73593 2024년 8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7977
73592 2024년 7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827
73591 2024년 6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740
73590 2024.8.12 은행 배브장 24-08-12 0 0 40735
73589 시민광장 2024년 3월~5월 재정보고에 대하여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317
73588 시민광장 2024년 5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865
73587 시민광장 2024년 4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767
73586 시민광장 2024년 3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785
73585 시민광장 유지 관리 방안을 올립니다.    4 태목(최두한) 24-03-15 0 0 41275
73584 시민광장 회원님들께 드리는 말씀 태목(최두한) 24-03-11 0 0 53504
73583 시민광장 2023년 ~ 2024년 2월 회계보고   태목(최두한) 24-03-11 1 0 42844
73582 오천원.....   3 njbora 24-02-04 2 0 59127
73581 잘살고 있는가? 수연빠덜 24-01-14 1 0 51593
73580 2024년 광명광장 신년회 후기   3 고소영 24-01-14 0 0 50675
73579 시민광장 대표선출 및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의견주십시..   4 미스바 24-01-10 1 0 54903
73578 1월 9일 화요일 출석부 북청 24-01-09 2 0 54148
73577 경기광장 제16기 대표 당선자 공고   1 하늘파랑 23-12-27 1 0 51836
73576 제16기 경기광장 대표에출마하고자 합니다.   1 한티 23-12-25 1 0 42627
73575 2023년 광명광장 총회& 송년회 후기   2 고소영 23-12-25 0 0 40460
73574 2023 파주광장 송년회 결과   1 동현아빠 23-12-07 0 0 33615
73573 2023 파주광장 송년회 동현아빠 23-12-06 0 0 35634
73572 첨맘님이 보시는 민주당의 현주소는? 함만세 23-07-14 0 0 67297
73571 파주광장 정모 동현아빠 23-07-14 1 0 54839
73570 시민참여 진보신당 _ 기대 반 우려 반 함만세 23-07-08 0 0 54325
73569 추장관 인터뷰를 보고 나서 함만세 23-07-02 0 0 52170
73568 조국장관님 출마?   1 함만세 23-06-18 0 0 50671
73567 정의당 재창당 쇼   1 함만세 23-06-18 0 0 49824
73566 청년정치의 민낯 함만세 23-06-18 0 0 50035
73565 재정보고와 관려하여 소풍_시흥 23-04-24 0 0 53518
73564 이인규가 유시민 정치판으로 돌아오라고 판을 깔아주는데...   2 樂당소굴 23-03-17 0 1 73000
73563 양진수 회원 노동부지정 재해예방기관 설립 양진수 23-03-16 0 0 58745
73562 2023년 파주광장 첫정모   2 동현아빠 23-02-18 3 0 6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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