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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9.18 참여일꾼회의 결과 - '흔들리지 않고 가겠습니다'
새벽편지 | 2007-09-19 09:09:28 | 조회 5639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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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9.18 참여일꾼회의 결과

 


토요일부터 월요일까지,
3일장을 마친 상주들이 시민광장 사무실에 모였습니다.
'향후 시민광장의 방향 정립'이란 제법 무거운 주제만큼이나 많은 일꾼들이 모였습니다.

 

회의 시작 직전에 예고 없이 시민님이 오셨습니다.
캠프 해단식을 마치고 이동 중이시던 길에 잠시 짬을 내셨지요.

시민광장 사무실에 시민님이 오시기는 처음입니다.


까칠한 모습의 시민님, 캠프를 해단하자마자 다음날부터
바로 이해찬 후보 선대위원장으로서 전국 유티즌 투어에 들어가신다지요.
언제 또 이 곳에 오실 수 있을지는 기약하기 힘듭니다.

 

짧은 소회와 담소가 이어진 후 갈 길이 바쁜 시민님을 보내드리고 바로 회의가 시작되었습니다.
제법 긴 시간, 참석일꾼들 모두 빠짐 없이 의견을 이야기했습니다.
토론은 길었지만 7개의 결의사항을 짧게 요약드립니다.

 

 

하나,
시민광장은,
제18대 대통령 유시민을 유티즌의 손으로 이루어 낼 때까지

뒤돌아보지 않고 흔들리지 않고 나아간다.

 

둘,
시민광장은,
유시민과 함께 모든 유티즌의 이름으로 제17대 대통령후보

이해찬 지지를 선언한다.

 

셋,
시민광장은,
시민광장의 지지후보인 이해찬 후보를 경선과 본선에서 당선시키기 위하여

한 몸으로 노력한다.

 

넷,
시민광장은,
이해찬 후보 지지운동을

유티즌의 이름으로, 시민광장에서, 1015시민특위로 흩어짐 없이 수행한다.

 

다섯,
시민광장은,
현재 진행중인 경선의 최대 승부처인 모바일 선거 승리를 위하여 집중한다.

 

여섯,
시민광장은,
9월 22일, '유시민과 함께 하는 수도권 유티즌 아차산 산행번개'를 개최한다.

 

일곱,
시민광장은,
9월 27일 광주, 9월 28일 부산, 이틀동안

'9.27~28 동서 유티즌 릴레이 대번개'를 개최한다.

 


여기까지입니다.
각 결의내용별로 상세한 공지가 이어지겠습니다.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여전히 씩씩한 유시민과 함께 언제나 즐거운 유티즌의 이름으로
유시민호가 1,800미터 활주로에서 힘차게 날아오를 그날까지 한 몸으로 나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07년 9월 18일

시민광장 참여일꾼팀

 

   

참여일꾼, 회의
덧글쓰기 | 전체글 59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감자호크  

정말 수고 만땅하셨습니다.

더불어...
넷,
[시민광장은,이해찬 후보 지지운동을 유티즌의 이름으로 시민광장에서 흩어짐 없이 수행한다]

여섯,
시민광장은,
[월 22일, '유시민과 함께 하는 수도권 유티즌 아차산 산행번개'를 개최한다.]
07-09-19

겨란한판  

흔들림 없이 쭉 가겠습니다.

1,800미터 활주롤르 만들때까지 가열차게 가도록 하지요. *^^*
07-09-19

당희  

활주롤르-활주로를
07-09-19

울련산  

이심전심입니다. 저의 바램과 100% 일치하는 결론을 내릿ㅆ네요.
대부분의 시민광장 회원님들의 바램도 이와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07-09-19

초록별문지기  

저의 다짐: 제18대 대통령 유시민을 위해 유티즌의 이름으로 많은 국민들에게
폭넓은 인지도를 알리기 위해 제 머릿속 아이디어와 생각의 엑기스를 뽑아서 국민들의 관심 속에서 대통령이 될 수 있도록 많이 홍보하고 노력할것을 다짐합니다.

첨맘님과 함께 하는 아차산 산행번개를 통해 새로움을 다지기 위해서 원래 금요일 저녁에 동생네
가족과 고향 가기로 했었는데요. 과감히 그런 기회가 많지 않잖아요. 그래서 일요일날 고속버스로
가려고 저도 토요일날 산행 갑니다.

2004년 9월에 의원님과 북한산 갔던 기억들이 있는데...이번에 이런 기회가 와서 정말 설레입니다.

역시, 기회는 자주 오는것이 아닙니다. 많은 유티즌들이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07-09-19

고래심줄  

눈팅만하는 유티즌이지만 제가 원하는 시민광장의 향후 진로가 그대로 정해져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혹시 유티즌의 머리속을 헤집고 다니는 신통력이....ㅋㅋㅋ>

1,800미터 활주로를 위하여!!!
07-09-19

새벽21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경기동부 번개에서 위의 결의내용을 가지고 나름대로 결의를 하려고 합니다. 참고하여 지역여론의 향방과 발전방향을 고민하겠습니다.
07-09-19

비니와혀니  

적극지지하고, 몸소 실행하겠습니다.
07-09-19

완두콩2  

3월달에 등산복 사서 아직 택도 못띠고 와이프한테 쿠사리만 먹었는데... 드디어 입을일이 생겼네요^.^ 나만 등산복 입고 가는거 아닌가 모르겠네...... 어쨌든 가 봅시다!!!
07-09-19

당희(당원희망)  

명절에 고향가는 길을 하루 늦췄습니다.
마눌도 같이 갈 예정입니다.

일꾼회의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07-09-19

아랑아빠  

어디 가나 시민광장!
어제 포항 번개에서도 같은 내용의 결의를 모았습니다.
물론 중앙의 방침은 따른다고 했는데 사실 이리 나올 줄 다 알고서리 ^^
07-09-19

一喜一悲  

넓고 긴, 아주 튼튼한 활주로를 제대로 만들어 봅시다.
흔들림없이 갑시다.
07-09-19

볼[ball]  

토요일날 고향가는데 어쩌나??
음~~
07-09-19

수정부  

새벽편지님의 글이 올라오니 맘이 든든합니다. 많이 힘드셨을텐데 ..... 사랑합니다.....
07-09-19

바로  

수고 하셨습니다.
확실히 방향 잡아줘서 고맙습니다.

넷,
시민광장은,
이해찬 후보 지지운동을 유티즌의 이름으로, 시민광장에서, 1015특위로 흩어짐 없이 수행한다.

유티즌의 이름으로.........
07-09-19

노오란소금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좋은 결정입니다.
1800m 활주로 완성을 위해 작은 힘이지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07-09-19

힘냅니다  

3일장이니 하는 표현은 비장함이 풍기긴 하나 어감이 좀 그렇구요, 3일 간의 마음 추스르기, 3일 간의 마음 풀어내기 등이 어감도 좋고 마음 상태도 잘 전달하지 않나 싶습니다.
07-09-19

그림자정부  

'일각이 여삼추'라더니

이 글 올라오는 데 걸린 3일장이
3년의 세월로 다가오네요..

수고하셨고
앞으로도 유티즌들과 소통해주세요..

감사합니다.
07-09-19

별천사  

어제 참여일꾼 회의의 핵심.

"유티즌이 있는 한, 유시민은 영원하다!"
07-09-19

랑  

그 역(逆)도 성립됩니다.

"유시민이 있는 한 유티즌도 영원하다!"
07-09-19

솔향!  

다들 애쓰셨습니다. 이 글이 올라오니 맘이 든든하네요.
5년후를 기약하면서 긴 활주로를 만들기 위한 우리들의
동력을 키워야겠지요.
유시민님과 함께하는 산행번개 가고싶은데 고향도 가야하고...
가능하면 가서 힘을 모으고싶습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유티즌이 있는 한, 유시민은 영원하다!"2
07-09-19

나비효과  

"유티즌이 있는 한, 유시민은 영원하다!"3
07-09-19

겨란한판  

아싸~~~

"유티즌이 있는 한, 유시민은 영원하다!"4
07-09-19

훈남  

고향가는길 하루 미루고 갑니다!!

제안 "유티즌의 이름으로 이해찬후보 지지"란 말을 들으니 갑자기 떠오르는 생각

(우리 핑크색 풍선을 작게 4개 묶고 가운데 초록색 하나 어때요 이쁘겠죠)

사진을 찍어올려야 하나? 아시겠져 제말!
07-09-19

검프  

시민광장이 혹시나 유야무야 사라지고 흐지부지해지는 건 아닐까 내심 안절부절했었는 데 이런 결의와 결정이 나와서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모르겠습니다.

동참하겠습니다..

시민광장 화이팅!!
07-09-19

옴쥐  

흔들리지 않고 함께 하겠습니다.^^
07-09-19

고맙습니다  

이제 유시민호는 다시 출항해서
더 멀리 더 오랫동안 국민의 사랑을 만끽할 것입니다.
07-09-19

세연아빠  

이심전심.. 적극 지지와 참여를 약속드립니다.. 시민광장 ㅍ화이팅!!
07-09-19

시와음악  

수고하셨습니다*^^* 화이팅~!!!!!!!!!!!!!!
07-09-19

꽃뿌리  

또 하나의 선대본이군요..
07-09-19

blue ocean  

28미터 활주로를 100배로 늘려 2,800미터로
힘차게 차오를 수 있는 양력을 쌓는다.
07-09-19

사포  

승리의 유시민~ 승리의 유시민~ 승리의 유시민~!
07-09-19

햄릿  

별천사님! 수고하셨습니다.
07-09-19

후학  

모두들 수고하십니다.
빅뱅을 위해 더욱더 응축합시다. *^_^*
멀리서 미력하나마 지속적으로 지지합니다.
07-09-19

둥근시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저도 늘 함께 하는 유티즌으로 있을겁니다.
07-09-19

심인고  

22일....고향가는 기차표가...웁니다....ㅜㅜ
07-09-19

운심헌  

사람이 하는 일이 어찌 내맘만 같으리오.
가다가 서기도 하고 망설이기도 하고 넘어지기도 하더이다.
되돌아오는 길은 출발 아니함만 못하느니...
각자의 길들을 뚜벅뚜벅 나아갑시다.
생활정치인의 기본 생각들이 우리사회의 중심가치로 도드라질때 까지 ~~~
쭈~~우~~욱 갑니다.
07-09-19

부세쳐  

우린 우리대로 유시민을 위하여 이해찬 후보 경선 승리를 위해 도우면 그만입니다.

중앙 결의에 찬성합니다.

'유티즌이 있는한 유시민은 제2의 누구 꼴 나지 않습니다"

이해찬 캠프 가시고 싶은분은 가시고 알럽찬 가서 하고 싶은분도 가시고

우리들처럼 여기 시민광장에 남아서

회원 10만 양병 하고

지역별로 중앙 공지에 따라 이해찬 후보 선거 승리 도우면 됩니다.....
07-09-19

위시리  

시민광장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잘 마무리하신 것 같네요.^^*
등산은 깨갱! ㅠㅠ.
07-09-19

호머심슨  

최선을 다해서 뛰겠습니다
유시민의원과 이해찬 후보님을 한몸으로 생각하고
유시민 의원의 바람에따라
적극 지지하겠습니다
그후 대통령 당선 되신다면
헌법개정을 촉구해야합니다
그리고 18대 19대 연임을 해서
대한민국 정상화 수술을 마루리 지어야합니다
우리는 그렇게 할수있도록 열심히 서포팅을 해야하겠지요
07-09-19

섬나라댁  

유시민이 있는한 유티즌은 영원하다!!

유티즌이 있는한 유시민은 여원하다!!!
07-09-19

유짱 GO GO  

흔들어라 흔들어라 거들먹거리는 사이비들아

아무리 그래봐도 유시민님과 광장회원님들이 있는한
대통령 유시민의 정도로 가는 인생은 거침없이 쭈~욱 펼쳐나갈것이다

끈끈한 의리와 가슴속에 늘 담겨있는 열정이 있는한
승리는 우리들의 몫이다 꾸벅^^&
07-09-19

미니파더  

유시민이 있는한 유티즌도 영원하다...1
07-09-19

가야산  

유티즌은 영원하다.
07-09-19

정래호  

참 잘했어요!!
07-09-19

18대 유시민  

아주 적절한 결정이군요

한가지 제안합니다
몇달동안 시민광장에만 있다가 어제 처음으로 해찬광장과
알럽찬에 가서 회원 가입 했습니다

저보다 먼저 가입한 우리 시민광장 회원들이 유시민의 명령으로

이해찬을 지지하기 위해 회원 가입 한다는 것을 보고 저도 가입했는데

그쪽 회원님들이 유시민 의원과 시민광장에 무척 고맙게 생각하더군요

여러분들도 한번 가보시고 가입하시면 유시민의원의 결단으로

이해찬후보를 지지한다고 인사말 남겨 주세요
07-09-19

^^  

그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다시 함 해보자고요!!!

저도 열심히 하렵니다.^^
07-09-19

데이젤  

펄럭펄럭~~~ 깃발 드높이 올리고...
둥둥둥둥~~~ 북소리만 울리십시요...
유시민님이 깃발 세우는곳이 우리의 진지이며..
우리의 전장터 입니다.
노무현-유시민-이해찬 릴레이 사랑을 이어 갑니다.
끝까지 합니다.
07-09-19

아무도아  

참으로 애쓰셨습니다. 고맙고,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07-09-19

시민  

이래서 내가 새벽님 팬이라니깐

쵝오!
07-09-19

노미스마  

"유티즌이 있는 한, 유시민은 영원하다!"5
07-09-19

잠자는 숲  

고생 많으세요들...감사합니다.
07-09-19

비타팩스  

시민광장은,
이해찬 후보 지지운동을

유티즌의 이름으로, 시민광장에서, 1015시민특위로 흩어짐 없이 수행한다.

"유티즌이 있는 한, 유시민은 영원하다!"6
07-09-19

머저리  

바뿔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는데,
먼저 각 지역 유티즌들의 의사를 묻는것이 아니었을까요,
07-09-19

알티케이  

"유티즌이 있는 한, 유시민은 영원하다!"7 ㅎㅎ^^*
07-09-20

통닥  

유티즌은 영원하리....
07-09-22

통닥  

유티즌은 영원하리....
07-09-22

perceps  

고야도, 뭉크도, 심슨도

음습한 백야를 견디며

오로라
극광 에
절규
합니다.

현실은 외마디 같아서
신새벽
해병대사이트에 들어가
!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氣 쓰고 驥 잡아왔습니다.

하늘에 솟은 달 도 떳다 지고 난,
신 새벽
미명 뚫고
- 동현-
금빛 환 한 명절 대취타 두드리며

더욱 강해질
그대들
성공을 기원합니다.
07-09-25

즈므녬  

"책 속에서 진리를 구하지 말고
법정에서 정의를 구하지 말라!" 멋졌다 !19세,you 씨민
독산4동 살았는데 동회에서
학교,...다 알고 감시했다니까요.
최류탄 쌓인 가루 치마 입고 넘어 다니면 불임 된다고
고모집에서 다녔는데
우리 고모부 고생했지 새벽에 도서관 좋은 자리 잡아 공부하라고
출근시간에 까만차타고 함께 출근 했으니...유,미,나,서울대서온 혜랑
공부많이했는데 둘은 박사고, 둘은 어머니고...캠프망한날 사진 올려야 하는데 화질이 좀.
잘살아냅시다. 힘좋은 선,후배 수두룩 세상이날 이롭게 하는데 걱정말고 나가세요. 뒷심좋은 친구
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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