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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한가위, 딱 한번만 망가집시다.
칼 융 | 2007-09-22 23:16:32 | 조회 8936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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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악을 막기위해서 더도 덜도말구 딱 한번입니다.

 

오랜 시간 많이 생각했습니다. 무뇌유빠가 안하던 머릴 굴리려구 하니 무척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유시민의 사퇴를 수용하는 것으로 그리고 다음 5년후 출마를 요구하는 것으로 할말도 따질것도 많았지만 모든 것을 흐르는 물에 흘러보냈습니다.

 

그런데 선대위원장을 맡는다더군요. 반대했습니다. 물론 제가 반대한다고 천하의 유시민이 흔들릴 사람이겠습니까? 그리고 국민 큰형님을 위해 헌신을 하시더군요. 내심, 유시민 답다고 칭찬을 했습니다.^

 

 

알고는 있었지만 단심은 있더군요^^. 아마 유시민은 신당을 탈당하지 않는 한 정동영이 신당후보가 되어도 당원으로서 도울 것을 도울 사람일 겁니다. 예전 후단협처럼 하지는 않을 사람입니다. 그래서 더 무서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사람, 혹시 정동영이 신당 후보가 되면 신당의 당원으로서 후보의 당선을 위해 또 뛰는 것 아냐? 순간적으로 이 생각이 스치면서, 이건 아니잖아.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그런 일이 발생한다면 대략난감이 아니겠습니까?

 

아마도 법적으로 경선에 승복할 수 없는 사안이 발생하지 않는 한 유시민은 분명 정동영이 신당후보가 되어도 도울 일이 있으면 돕겠다고 할 사람입니다. 이거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일일겁니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우리 눈앞에 벌어진다면? 상상하기 싫은 시나리오입니다.

 

이 상상하기 싫은 시나리오가 현실이 될 가능성이 60%이상이라는 것 아무도 부인하지 못할 겁니다. 아마도 그래서 유시민이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 같기도^ 합니다. 머 물론 유시민 본인이 그런 상상을 하고 망가지기로 작정하고 <캠프가 망했어요~>라는 동영상을 만들었는지는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암튼 이런 저런 생각으로 무뇌의 뇌를 돌리다가 바로 그 문제의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참 처절하더군요. 유시민답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망했는데도 마지막 장면에서는 망한 사람의 눈빛은 아니더라구요^ 망한 사람의 눈빛이 좀 처량하고 불쌍해야 하는데 그놈(?)의 광기를 뿜는 광선의 눈빛은 여전하더군요.

 

꿈을 이루지 못하고 접어야 하는 불운의 용, 그 용이 승천하기 위해 다시 각오를 다지는 눈빛을 본 적은 없지만 아마도 그 동영상에 마지막 엔딩장면에서 '국민 큰형님 이해찬'을 외치며 폰투유를 읍소하는 그 눈빛. 승천하지 못해 분노를 삭이는 용의 눈빛이 그러하지 않을까?

 

한편으로 쓸쓸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그 눈빛을 보면서 가슴이 시리더군요. 시민광장의 대표집필일꾼으로서 유시민후보의 사퇴발표와 함께 사퇴를 수용한다는 글을 한 것으로 제가 할수 있는 최선의 몫은 다했다고 생각했는데...

 

유빠들 각자가 이해찬을 지지하는 것 말구는 딱히 할수 있는 게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인간의 사고체계라는게 단순한 게 아니라서 하루아침에 다른 가치를 지지할수는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만 노력을 할 따름입니다. 유시민을 위해서라는 명분으로 이해찬을 지지하겠다고 스스로 다짐을 할수는 있어도 유시민을 지지하듯이 열정적으로 할 수는 없습니다.

 

아마도 이건 이해찬 지지하시는 분들도 이해를 하실겁니다. 간혹 왜, 유시민이 이해찬을 지지하라고 했는데 유빠들은 스텐스가 어쩡쩡하냐?라는 글들이나 댓글이 보이기는 하지만 참 지지자들이라면 그런 소릴 할수는 없을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민광장 중앙에서 발빠르게 이해찬 지지를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들을 보여주고 거기에 유빠들도 흔들림 없이 손발을 맞추어 나가는 것을 보면서 역시나 저보다는 다들 서너수위의 분들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저 또한 제 한표는 무조건 이해찬을 찍을 겁니다. 아마도 모든 유빠들의 동일한 생각일 겁니다. 유시민후보처럼 열정적으로 지지를 하지는 못해도 자신의 한표는 무조건 이해찬을 찍을 겁니다. 그거면 된 것 아닌가 하고 저도 생각하고 다수의 유빠들도 동일하게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

 

그런데 서두에 제가 언급했듯이 정동영후보가 신당의 후보가 되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요? 이거 생각해본 적 있습니까? 상상하기도 싫지만 경선의 결과가 그렇게 나온다면? 이 물음에 노빠, 유빠들의 생각은 다들 비슷할겁니다.

 

그런데 유시민의 선택은 다를수도 있다는 겁니다. 유시민의 승복해야 하고 신당의 당원으로서 신당의 후보당선을 위해 도와야 할 일이 있으면 할수밖에 없을 겁니다. 물론 정동영후보측에서 요청하지 않으면 좋겠지만 신당의 의원으로서 예전의 후단협처럼 반대하거나 흔드는 일을 유시민은 할수가 없을 겁니다.

 

그런 상황을 예상하고 상상하면 뒷골이 땡기고 피가 역류할 겁니다. 그런데 현실이 될 가능성이 60%이상이라는 게 작금의 현실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물음 앞에서도 나의 한표만을 이해찬 찍는 것으로 유빠의 몫의 다했다고 할수 있을까요?

 

유시민을 위해서 이해찬을 찍는다면 유빠의 한표를 이해찬 찍는게 최선일겁니다. 소극적인 우리의 지지가 결과적으로 이명박과 정동영의 대결을 만든다면 이건 좀 거칠게 말하면 최악과 차악의 대결이 됩니다. 그때까서 최악을 막기 위해서 차악을 선택해야 하는 웃기지도 않는 일이 벌어진다는 겁니다.

 

5년을 최악과 차악이 정권을 잡는다? 까짓것 5년 참아보지^ 머 이렇게 생각할수도 잇습니다. 그런데 최선을 다해서 진것과 자포자기하는 것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후자는 두고두고 마음의 짐이되고 우리의 발목을 잡는 족쇄가 될 것입니다.

 

유시민후보의 포기에 대해서 맺힌 것도, 하고 싶은 말도 엄청나게 많은 유빠인 것 다 압니다. 유시민이 저렇게 망가지면서까지 폰투유를 외치는데 우리도 폰투유를 하지 머~ 이정도 가지고는 안될 것 같습니다.

 

폰투유 동영상으로, 아니 유시민의 망가지는 것으로 최소 만명을 모집하지 않았나 예측을 해봅니다. 그럼 나머지는 다른 진영의 후보들도 마찬가지로 엄청 모으고 있습니다. 경선인단 조직표를 바람으로 넘어보려고 했지만 조직의 거대한 벽앞에 막혀 버렸습니다.

 

그래서 공간의 한계를 쉽게 넘나들 수 있는 모바일에 목숨을 거는 겁니다. 조직을 폰투유로 넘어보자는 겁니다. 그런데 이것까지 저들이 접수할려고 합니다. 다른 것 없습니다. 한표를 찍기 위해 소극적으로 관망하고 계셨던 유빠들이 딱 한번만 망가지면 됩니다.

 

유시민을 위해서 이해찬? 요게 명분이 약하다는 것 압니다. 그럼 최악과 차악을 두고 차악을 선택해야 하는 시점이 온다고 상상해 보십시요. 경악스럽지 않습니까? 차라리 그것보다는 이해찬을 위해 딱 한번만 망가지면 차악을 찍어야 하는 경악스러운 일은 없지 않겠습니까?

 

추석때 밥상 앞에서  딱 한번만 미친 넘 됩시다. 경선인단 독려했던 분들께 다시 이해찬 지지해달라고 하면 미친놈 될 겁니다. 딱 한번만 망가집시다. 그리고 폰투유를 위해 딱 한번만 망가집시다. 유시민을 위해서가 아니라 차악, 정동영을 선택해야 하는 그 꼬라지를 보지 않기 위해서라면 없던 전투력도 막 샘 솟지 않습니까?

 

이해찬 지지를 미친척하고 한번 추석 밥상 위에 올려 놓읍시다. 유시민 지지하다가 돌았군^ 하는 소릴 딱 한번만 듣고 차악을 찍는 경악스러운 일을 만들지 않는다면 그거 유시민을 위해서보다는 대한민국 국민들을 위해서도 좋은 일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이번 추석때 딱 한번만 망가지면 이해찬이 신당 후보가 됩니다. 아직도 많은 생각으로 분노로 아쉬움으로 소주잔을 매일 기울이는 사람들도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런분들께도 딱 한번만 추석때 망가지자고 합시다.

 

유빠들이 딱 한번만 망가지면 대한민국이 좀 더 나은 사회가 됩니다. 그럼 유시민이 다시 승천하는 좀 더 좋은 환경을 덤으로 얻게 됩니다. 덤은 보너스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들의 정신 건강이 최악과 차악을 겨루는 대선을 과연 맨 정신으로 버틸수 있는가 입니다.

 

못 버팁니다^ 매일 날밤을 소주를 까야 합니다. 그거보다는 추석때 전화기 들고 딱 한번만 망가지면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들수 있습니다. 그래도 망가지기가 힘드신 분들을 위해서 유시민의 뽕을 놓아드리는 것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사족> 추석 한가위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오랜 침묵 끝에 최악과 차악이 대결하는 대선은 도저히 못보겠기에 딱 한번만 망가지기로 했습니다. 추석동안 전화기 들고 폰투유 독려합시다. 그리고 예전에 유시민 지지해달라고 경선인단 독려하시분들께 차마 민망해서 이해찬 찍어달라고 하지 못하고 계신 유빠들~ 딱 한번만 망가집시다.

 

적고 보니 무지 긴 것 같습니다^ 용서하시길. 이글은 일주일 정도 잠수타면서 생각한 흔적들을 주절주절 적은 글입니다. 오타나 문맥의 어색함은 각자 셀프로 해결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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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투유, 캠프가망했어요, 유시민, 핸드폰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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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만하다가  

칼융님// 복 받으실껴~^^
07-09-22

신들의산책  

정말 최악의 상황은 막아야 하는데....
칼융님의 말 처럼 함 망가 질랍니다
07-09-22

칼 융  

눈팅만하다가/.추석 복 받으실껴~

신들의산책/...최악도 차악도 다 우리의 정신건강을 해칩니다.^^ 딱 한번만 망가져 봅시다.
07-09-22

박수만  

효과있게 망가지겠습니다^^
07-09-22

황병열  

칼융님//복 받으실껴~^^

망가집니다!!
07-09-22

칼 융  

박수만/ 복 받으실껴

황방열/ 복 받으실껴~
07-09-22

설탕인형  

네~ 망가지는 중입니다. ^^

칼융님도, 제대로 망가지는 추석 되시길.ㅎㅎㅎ:::
07-09-22

내사랑  

칼융/ 이번에 제가 먼저 선수칩니다..복받으셔쎄여..^^

우리 유티즌들이 아마도 가장 난해해 하는 부분은

첫째:
칼융님 말씀처럼 일단 온리 유시민 부탁했는데 이해찬으로 다시 연락하는게 좀 거시기 하다는 것이겠죠..물론 이해찬후보가 좋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지인들에게 재차 전화 하는게 부담스러운것이겠죠...===>이건 우리 유티즌들이 얼굴에 철판 깔고 다시 전화해야 하는것 밖에 도리가 업고 글구 찍어달라는 후보가 달라졌지만 공공의적 정똥영이가 있는한 우리 유티즌들이 잘 설득하실수 있으리라 봅니다...지인들을 말이죠..

둘째:

정동영이 아니라 본선에서 이명박을 깰수 있을 것인가? 이해찬 후보가 과연 유시민보다 잘 할수 있을 것인가 ? 하는 의문이 드는 유티즌들은 전의가 상실 될 수 있을 것입니다...이런 우리 유티즌분들의 전의를 복돋아 줘야 하는 것이 시급하다가 봅니다..

두번째에서 참 이런 저런 생각이 듭니다..유시민의원님 말씀처럼 본선에서 유의원님이 더 가능성이 많은데 이해찬 후보님이 아무리 좋은 분이나 대중의 흡인력이 있을것인가 하는 의문?
인간사 새옹지마...어찌보면 이해찬후보님으로 단일화 되는 것이 우리 유티즌분들은 너무나 속상하겠지만 조금 다른 시각으로 본다면 어쩌면 전화위복이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요즘 듭니다..

유시민후보가 사퇴한 후로 한발짝 발을 뺴서 선거판을 바라보니 이번에는 이해찬의원님이 좋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조금씩 들기도 합니다...그런 생각이 드니 다시 조금씩 조금씩 전의가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유시민을 존경하고 사랑하는 우리 유티즌 여러분.....유시민 의원님 사퇴후 말씀처럼 인생도 선거도
맘대로 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물론 안타까운 마음에서 그런 말씀을 하신건 충분히 알지만..
그말씀을 조금 다르게 해석해서...모릅니다..이해찬후보님으로 단일화를 해서 이명박을 깰 가능성이 더 높을지도 모릅니다..이런 희망을 잃지 않는다면 우리가 처음에 가졌던 열의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 겁니다..

우리 모두 한번 더 생각해 보자구요...다시 한번 뛰어 볼수 있을겁니다..
07-09-23

그림자  

정동영이 "최악"입니다.
07-09-23

칼 융  

그럼 이명박은요^^극악인가?
07-09-23

알티케이  

망가져서 복 받읍시다~! ㅎㅎ^^*
07-09-23

칼 융  

ㅋㅋㅋ 망가져서 복 받기는 처음이시죠^^
07-09-23

용담16  

zkf 반대
왜냐고요 우리의 인생 아직
망가지지 않았습니다 망가지지 않았는데 왜 제목이 (본글 읽어 보겠습니다.)

무서운 사람 유시민 < 대략난감 > 예감
망가짐+미친년놈=동그리미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얼굴 내 마음 따라 흘러같던 ~~~~~

시민광장은 대한민국의 정 正 이어야 합니다..... *
07-09-23

둥근시민  

칼융님은 유시민 선대본부장님께 멋진 싸인도 받으시고는
결단은 저보다 늦으셨는데요? ^^
아픔이 그만큼 컸다는 의미이기도 하겠죠?
그래도 출마선언하실때 지지자로써 위임한? 죄값을 재빨리 치룰 각오를 하셨셔야죠?
이해찬 후보에 대한 지지는 노무현 대통령님.유시민 의원님에 대한 사랑때문이라는
저의 생각입니다.

정동영.손학규.이명박........오 노우.
07-09-23

칼 융  

둥근시민/..결단이라?...그건 아니구요...모두가 지금 고민중일겁니다. 다만 이글은 저의 생각의 한 자락을 보인겁니다. 누구에게 강요하거나 강제할 권리는 없구요., 결단이라고 표현하는 것도 고뇌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또 다른 강요가 됩니다.

그냥 각자의 생각의 한 자락을 보이는 것으로 한 걸음 한걸음 추스리면서 전진하면 됩니다. 결단이라는 표현은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추석 복 만이 받으시길..
07-09-23

둥근시민  

그렇군요. 저는 칼융님 마음만 보고 표현한것인데 다른 분들에게 그런 의미가 될 수 있도 있겠네요. 나름의 생각들이 있으시겠지만 출마선언 현장에서 약속했던 위임에 대한 반응들이 다 달라서 조금 의아스럽긴 한 게 사실입니다.
07-09-25

핑클  

이해찬이라는 정치인이 "미친 척 하고" 완전히 "망가질 각오"를 해야 지지할 수 있는 후보라고 생각한다면, 칼 융은 그 입 다물고 선거에 개입하지 않는 편이 낫다.
07-09-23

칼 융  

핑클/ 독해력 참 놀랍네요. 아무리 길어도 그렇게 해석이 되나요? 핑클아~내가 선거에 개입할 능력이라도 있으면 좋게구요^ 그리고 너무 길어서 맥을 놓친 모양인데 시간 나면 다시 읽어보시구.

그리고 끝으로 함부로 입 놀리지 마세요^^.
07-09-23

핑클  

칼 융 이거 한동안 잠잠하더니 또 무뇌질 시작이구만.

이해찬이 그렇게 형편없는 후보냐? 이해찬 지지하는게 창피해? 이해찬 지지하면 망가지는 거야? 미친 척을 해야 지지할 수 있어?

대표집필일꾼이면 일꾼답게 이해찬-유시민 연대의 "긍정적 가치"를 설명하고 지지자들에게 실탄을 공급해야지, 기껏해야 한다는 소리가 정동영보다는 조금 나으니까 미친 척하고 망가지라고?

감투 내려놓고 손 떼라. 도움이 안된다.
07-09-23

칼 융  

핑클아~유빠들하고 찬빠들하고 이간질 시키려구요? 아니면 까불지 마시구. 때론 니가 이해할수 없는 세계도 있다는 것을 아시길.
07-09-23

요술물감  

유시민 위해서 선거인단 가입해달라고 부탁, 협박, 애원 하던 입으로,
'유시민이 아니고 이해찬이에염' 하기가 민망스럽단 뜻인거,
알면서 떼쓰는거죠, 핑클님?
07-09-23

fkd  

tkfkdgkaus snsdp qhlsms rjtdl djqtekejsl, ehrgork rmfjgrp qkRdp dks ehlsmsrk? ekdtlseh anshl cksQkdy?
07-09-23

랑  

사랑하면 눈에 뵈는 것이 없다더니, 독해가 그렇게 밖에 안 되는가? 당신도 무뇌 찬빠요?
07-09-23

핑클 양  

고 이뽄 입술...아주 좋아요 좋아...
허지만도 싸나운 말 하기에는 안 어울려요..

그리고 지금 핑클 양은 칼 융 교수님한테 논문 점수 잘 안주었다고 대드는 학생 같아요..

공부 좀 더하세요...

칼 융님 말씀을 왜곡 확대 하는 거 같아요...

왜 <눈물 속에 피는 꽃>을 못노는 거예요?
아무리 이뽄 입술이지만....
07-09-23

ㅇㅇㅇ  

핑클//핑클아 너가 서프의 그 핑클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맞든 아니든 아니면 단순하게 이간질하러온 그 누구건가에

이제 좀 앵간히 해라! 알았냐???

사람 마음이 다 너같이는 않은거다. 알겠냐???

간신히 마음 추수리고 이해찬 지지를 하자고 하는 글에 웬 태클이니???

앵간히 해라. 딴나라당 알바나 정똥의 알바가 아니라면 말이다.

지금 모바일도 점점 떨어지고 있고 정똥은 날뛰고 있고

한치 앞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에 한 명이라도 더 필요한 시점에

이러고 싶냐??? 진짜 욕을 한 사발 퍼부어주고 싶은데

참는다. 처 맞고 싶지 않으면 앵간히 분탕질하고 이해찬 지지하면

어떻게 이해찬을 지지하고 더 많은 사람들 끌어모을지 생각하고

모바일을 어떻게 하면 더 참여 시킬지 생각하고 지인들에게 어떻게 하면

전화해서 이해찬으로 모바일 끌어들일수 있을까??? 생각하고

많은 글 남겨야 하는 시점이다. 앵간히 설치고

지금 장난 아니게 위기니까 둉나 개발에 땀나게 뛸 생각해라. 알겠냐???

지금 나 역시도 둉나 뛰고 있음에도 위기감에 잠도 안오고 식욕도

다 떨어지고 있는데 제발 자기편에 총질좀 그만해라.

응??? 알았니???

진짜 위기다 위기!!! 이해찬이 안되면 땅바기vs정똥의 대결이 된다말이다.

이런데 넌 이런 댓글 달고 싶냐??? 아후!!! 진짜!!!

위기감좀 가지자!!! 제발!!! 진짜 땅바기vs정똥 대결되면 자살해버릴지 모르는

시점으로 나는 절박하니까 제발 그러지말자!!!






칼융//땅바기vs정똥의 대결이 되지 않게 우리 모두 노력합시다.

님 글 잘 읽었습니다. 정말 지금 위기인것 같습니다!!!

저는 특별히 누구의 빠도 아니였고 단지 노통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절대 땅바기vs정똥 대결은 볼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아무튼

우리 모두 정말 위기감을 가지고 열심히 뜁시다. 님 마음이 어떨지 대강은

알겠는데 이런 말을 해서 미안하고요. 아무튼 열심히 뜁시다...

제발 땅바기vs정똥 대결은 막읍시다... 요즘 같아선 정말 울고 싶은 심정입니다.

우리 모두 열심히 뜁시다!!! 글을 쓰면서도 눈물이 울컥울컥 나올려고 하네요...

이게 유시민 의원이 말한 분노와 서글픔인가... 쩝
07-09-23

천우신조  

'수과하욕'이란 고사성어가 있지요.
유방을 도와 한나라를 세운 한신에 관한 이야기인데...
젊은 시절 동네 불량배들의 놀림에도 그들을 베어버리지 않고 훗날 큰일을 위해 묵묵히 불량배 다리사이로 기어지나갔다는 이야기지요.
우리는 그 모습을 보고 그가 망가졌다고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유시민 의원의 동영상을 보고서 그가 망가졌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그동안 칼 융님 글을 즐겨보아 왔습니다.
시민광장 대표일꾼으로 활동하시던 분이 중요한 순간에 침묵을 하셔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님이 평소에 쓰신 글들의 영향력을 의식하셨더라면 님 자신의 아픔보다 많은 지지자들의 괴로움을 달래주기 위해 눈물을 머금고 격려를 글들을 올리셨어야 하지 않았을까요?
윗 글을 보니 칼융님은 모든 것을 유시민 의원의 입장에서 생각하시는 것이 아니라 칼융님 자신의 입장에서 유시민 의원을 바라보고 계시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큰 일꾼이신데 말이죠.
물론 유시민 의원을 위한 마음인 것은 압니다.

저도 님한테 이런 쓴소리를 드릴 자격도 없고 군번도 안되지만 그냥 글을 읽다가 댓글을 답니다.
앞으로는 결코 약해지지 마시고 더 화이팅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07-09-23

칼 융  

충고 감사합니다. 저도 사람이잖아요. 전투를 하다보면 부상도 입구 부상의 정도에 따라 회복의 속도도 다르지 않습니까? 외상은 시간이 지나면 치유가 되지만 내상은 참 힘듭니다.

그래도 님의 지적처럼 그랬다면 더 좋았을건데. 제 능력이 그릇이 딱 님이 지적하신 그 정도라서. 죄송합니다.

복받으시길.
07-09-23

천우신조  

^^
유시민 의원도 그릇이 점점 커지듯

우리들도 점점 큰 그릇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 화이팅~!
07-09-23

즈므녬  

수목도
연리목이있고
힘들땐
겨우살이로 살아납니다
단풍도 물들기전에 제색을 반쪽물들이기도 하고
합체 힘내세요.
07-09-23

칼 융  

추석 잘 보내시구...복받으실껴~
07-09-23

핑클  

요술물감/ 유시민이 대표하는 "정치적 가치"에 동의해서 유시민을 지지했던 사람이라면, 그 가치의 상당부분을 공유하는 이해찬을 지지하는 일이 하나도 민망하지 않을 겁니다. 반면 유시민이라는 "인물"에 몰입해 지지했던 사람이라면, 단일후보 이해찬을 지지하는 일이 칼 융 말마따나 미친 척하고 망가지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겠죠.

이해찬-유시민 연대는 어디까지나 가치 중심의 적극적 연대입니다. 그런데 칼 융은 이걸 최악의 정동영을 막기 위한 차악의 선택 쯤으로 격하시키고 있어요. 이런 글로 얼마나 많은 유빠들 마음을 편하게 할지는 모르겠으나, 많은 수의 선량한 이해찬 지지자들을 열받게 하는 것만은 분명하지요. 유시민에게나, 이해찬에게나 정말 도움이 안되는 글입니다.
07-09-23

???  

이해찬이 차악이라고 쓴 글이 아닌 듯한데요..?
07-09-23

fkd  

허걱... 점점 더 나가시네.

딴소리 필요없고..., 왜 본문에 없는 소리 니가 만들어 하세요?

본문에서 최악=이명박, 차악=정동영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해찬 후보에 대해서는 노코멘트입니다. 어떤 평가나 감정을 실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이해찬 후보님의 '가치(우리가 지지할 수 있냐 없냐)'가 아니라 우리 유티즌들의 '마음'이란 거죠. 이해찬 후보의 가치를 논하기 이전에 우리의 맘이 움직여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하루 아침에 열렬히 사랑하는 사람을 놔두고 그에게 쏟아붇던 애정을 고스란히 다른 사람에게 쏟아부을 수가 있습니까? 다른 사람이 아무리 멋있고 능력있다고 해도 말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이제 내게 주던 사랑을 이 사람에게 줘' 그런다고 그게 되겠느냐고요? 그게 정상적으로는 안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맘에 충격을 줘야죠.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될 절박한 이유를 찾아야 한다는 겁니다. 님이 보기엔 엎어치나 매치나(이해찬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다) 같아 보이겠지만 다르다는 겁니다.

그리고 솔직히 유시민의 '정치적 가치'를 보고 지지하는 것이긴 하지만, 유시민이란 '인물'만이 가진 가치가 있기에 역시 인물에도 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지향점이 같은 방향이라 하더라도 유시민 의원과 이해찬 후보가 같을 수는 없는 것이니까요. 절대 같지 않죠. 유시민만이 가진 그것 때문에 소위 '유빠'가 탄생한 것 아니겠습니까? '인물 몰입'이라고 너무 몰아세우지 마세요. 누가 유시민을 대신할 수 있단 말입니까?

선량한 이해찬 지지자들이 열받는 것은 배려의 마음이 없어서겠죠. 당해보지 않은 슬픔과 아픔을 이해할 넓은 가슴과 따뜻한 마음이 부족한 건 아닐지...... .
07-09-23

랑  

아무래도 핑클님은 사랑을 해본 적이 없나봐.
머리로만 하지말고 가슴으로 사랑을 해보세요.

정치판에서 웬 사랑타령이냐구요?
선거란 것이 사람의 맘을 움직여야 하는 것이니......
07-09-23

눈팅만 하다가  

핑클님의 댓글을 보고 칼융님의 본글을 다시 읽어봤습니다.
정치란 것에 무지하고 눈팅 두달차라 독해력도 딸리고 사고력,시야도 좁은 사람입니다만,님의 댓글이 순수해 보이지가 않네요


그런데 님은 정말 독해력에 문제가 있는 것인가요?
한사람을 까기위해 까는 것으로,
부러 어깃장 놓고 곡해하는 것인가요?

요술물감님이 친절하게도 딱 두줄로 핵심을 짚어드렸구만요.
07-09-23

소심한 A형  

칼 융님 말씀이 맞았어요.

어제부터 마구 망가지기로 작정하고 전화질 좀 했습니다.
2~3년 동안 연락 한 번 안 하던 고등학교 대학동기를 전화번호를 뒤적이며 할 말을 속으로 몇 번이나 되뇌며...주저주저하다가 버튼을 누르고 신호음이 떨어지는 짧은 시간이 지나면...
약10분간 격조했던 시간들에대한 얘기들이 오가고...드디어 본론을 들이댑니다

"....각설하고 모바일 투표 좀 해주면 안 되겠니?"
뭐냐고 물으면 그때부터 없는 말 재주에 온갖 썰을 풉니다.
실컷 얘기하고 나면 어떤 친구는 네 정성이 갸륵해서(!) 해준다고도 하고
정치라면 지구 밖의 문제라고 생각하는 친구가 왠일로 이것저것 막 물어봅니다.
그러면 아는 대로 미친듯이 설명하고...가족들한테도 얘기해 보겠다는 아~~주 고무적인 반응이 오네요...

대부분 반응이 정말 간절하게 얘기하니 하겠다고 합니다.
이제 더이상 전화할 데가 없을 것 같아
마구 머리 굴리니 제가 가입해줬던 보험 설계사가 생각나더군요
잘 나가는 설계사라 고객이 엄청 많은 것 같던데
평상시 얘기할 때 보니 말은 통할 것 같더라구요.
추석 명절 끝나면 그 분을 공략해 보렵니다. 고구마 줄기처럼 줄줄 엮어줄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긴 통화를 끝내면 친구들이 꼭 끝에 이런 말 합니다.
"XX야~~너 정말 대단하다!!"
너무 사무치고 당연해서 하는 일인데 말이죠.

요즘 너무 땁땁해서 가슴이 눌리는 것 같은데
그래도 전화할 때는 마구 기운이 솟는 것 같아요...
그럴 땐 체온이 0.5도 정도 상승하는 듯.....

무뇌 유빠라고 해도 어쩔 수 없습니다. 마음이 그렇게 하라고 자꾸 시키는데....
07-09-23

빨간사과  

최악과 차악..
정똥과 명박이 중에 누가 최악인지는 가늠하기 매우 힘들듯..
저는 이번만은 정동영 되면 진짜 안 뽑을 겁니다.
어차피 정동영이라면 이명박이나 별 차이 없어요. ㅠ.ㅠ

물론 민주세력 중에 정똥이 되어도 어쩔 수 없이 뽑아주시는 맘 넓은 분들도 있겠지만
저처럼 아예 포기하고 돌아서는 사람들도 상당수 된다고 봅니다.
그럼.. 결과는 뻔하겠죠.

결론은.. 옵션은 없다는 겁니다.
무조건 이해찬! 안되면 이번 대선은 ㅠ.ㅠ
07-09-23

분홍♥  

핑클/우리의 최선은 유시민이라고 이미 선택한 것. 이제는 차선 혹은 최선으로 가는 길목으로
이해찬을 지지한다. 심플하잖아?
하여간 핑클 이작자는 '무뇌유빠'소릴 입에 달고 살더니, 지금은 또 무뇌빠질 안한다고 발광일세.

전 명절마다 친척들 잔소리 듣기 싫어서 일부러 일하러 나가고 그랬는데 이번 추석연휴는 각오
단단히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할게요. 모두들 힘내세요.
07-09-23

ㅇㅇㅇ  

우리 모두 위기감을 가지고 열심히 뜁시다.

죄송한 말씀이지만, 지금 이것저것 따질 시간이 없는것 같아요.

이거 진짜 가만히 있다가는 땅바기vs정똥 이렇게 될것 같습니다.

이거 선거에 지고 이기고를 떠나서 아찔한 모습아닙니까???

지금 너무나 시간이 부족한것 같습니다. 모바일 투표도 점점 등록하는 사람들이

떨어지는것 같고 진짜 위기입니다.

주제넘게 다시 말씀드리면 뭐가 어떻고 저떻고 따질 여유가 없는것 같습니다.

유시민의원에 맗에 의하면 지금 모바일마저 박스떼기처럼 대리접수인가 머신가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말 아찔한 모습입니다.

정똥이 싫고 좋고간에 이렇게 해서는 절대 본선 가더라도 땅바기를 못이길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다 아실겁니다.

이러니 더 늦기전에 우리 모두가 뛰어야합니다.

이번 추석에 안면 철판깔고 이해찬 찍어달라고 하고 땅바기vs정똥의 대결만은 막아야

한다고 어필하고 알려야합니다. 모바일에 적극 참여 하도록 주의 지인들이나

친구 선배후배 애인이고 뭐고 다 전화해야합니다.

저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정말 땅바기vs정똥 대결 생각하면 정말 아찔합니다.

정말 눈물이 날것같고 속이 울렁거립니다. 절대 오바하는게 아닙니다.

정말 제 요즘 상태가 그럽니다.

저는 해찬빠나 시민빠는 아니고 순수하게 노통의 걸어온길을 좋아하고 지지하는 사람입니다.

여러분들도 노통의 걸어온 길을 땅바기나 정똥이 허물어틀이는걸 보고 싶으시진않겠지요???

우리 모두 정말 경선인단 참여 끝날때까지 모바일든 뭐든

열심히 알리고 독력합시다.

모바일 하는 방법이든 뭐든 열심히 포털에 퍼나릅시다.

지금 모바일로 투표 되는지 안되는지도 모르는 사람도 많고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는 사람

많습니다. 후...

글을 길게 써서 죄송합니다... 너무나 절박한것 같아서 길게 썼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하고요.

우리 모두 정말 열심히 한번 얼굴에 철판 깔고 뜁시다!!!

자신감을 가지고 정말 말로만 하지말고 열심히 뜁시다.

저부터도 정말 얼굴에 철판 깔고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진짜!!!!!!!!!!!!!!!!! 철판깔고 뛰겠습니다!!! 현재도 뛰고 있지만 더 뛰겠습니다!!!

같이 동참하고 힘을 냅시다!!!







사족 : 어설픈 이간질꾼들이나 정똥이나 딴나라당 알바들에게 현혹되지 맙시다!!!

그렇게 소모하기엔 시간이 너무 없습니다!!!

쓰레기들은 무시하고 앞만 보고 최선을 다해 우리 모두 같이 뜁시다!!!

모바일 모바일 모바일 모바일 모바일!!!

모바일 투표를 위해 정말 열심히 뜁시다!!!
07-09-23

칼 융 대장님이  

살아 계시는 모습을 보니 너무 반갑습니다.
5년 뒤에는 기필코 모처에서 만나 차간 동동주 한 잔 하시자구요.

아주 중요한 지적입니다.
정치는 엄중한 현실이니까요.

< 추석 한가위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오랜 침묵 끝에 최악과 차악이 대결하는 대선은 도저히 못보겠기에 딱 한번만 망가지기로 했습니다. 추석동안 전화기 들고 폰투유 독려합시다. 그리고 예전에 유시민 지지해달라고 경선인단 독려하시분들께 차마 민망해서 이해찬 찍어달라고 하지 못하고 계신 유빠들~ 딱 한번만 망가집시다.>

명령대로 하겠습니다.

충성!!
07-09-23

미니파더  

칼융님이 저희보다 더 열정적으로 시민님을 위해 노력하셨기 때문이겠지요. 저도 강원선거에서 확보한 4표는 다 기권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4표 모바일 투표로 이미 채워났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선거인단 가입하신 분들께 압력 넣고 있어요...^^ 최근 토론을 보니까 해찬님도 충분히 가능성이 보이더라구요...나름 좋아지기도 하고요... 물론 시민님보다는 아니지만...그리고 좀 더 버럭해찬모드로 가야 좋을 듯...
칼융님 추석에 복많이 많으시고...동시성 이론 잊은건 아니시겠지요...
예전에 절대 선거인단 가입안해주던 동료들이 모바일이까 오히려 쉽게 해주더라구요... 그러니까 안해준다고 원수만들면 안되겠더라구요. 사람일이라는게 어찌될지 한치앞을 모르죠. 시민님께도 훨씬 큰 승리로 보답이 올것이라고 믿습니다. 기운내세요..화이팅...
07-09-23

함께 여는 새날  

이해찬과 유시민의 가치지향점이 같다고 하더라도 가장 크게 다른 점이 하나 있다는 것
정치가 인적네트워크가 움직이는 팀플레이인데 그 네트워크에 들어오는 인물들이 다르다는 것
이해찬쪽의 많은 인물들은 구태에서 정치시작하여 몸으로 부딪히면서 정치를 해온 인물들이고
유시민쪽은 생활정치한다고 링사이드 옆에서 분석하고 학습하면서 정치를 해온 인물들이라는 것
대한민국의 현 상황이 요구하는 개혁이라는 분야에 더 열성이고 헌신할 수 있는 인물들은 유시민쪽이라는 것

어떤 인물들이 정치분야에 진입하여 활동하느냐에 따라 정치개혁과 정치상황이 달라진다는 것
이해찬이 대통령이 되는경우 구태사고와 행태를 가진 인물들이 네트워크에 들어올 수 밖에 없고 그 인물들도 구태로 성공하였다 생각하고 과거지행적 행태를 할텐데 그럼 정치영역이 바뀔 수 있을까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바뀌어야 할 부분은 정치분야인데 같은 가치를 지향하더라도 이해찬보다 유시민이어야 한다고 생각한 가장 큰 이유가 주변 인물들때문이다.
07-09-23

부세쳐  

칼융님과 핑클님 나타나니 이제 광장 분위기 확 사네~~~

ㅋㅋㅋㅋ
07-09-23

다금바리  

추석에 쉬면 진다.
추석연휴 비상대책을 세워 진행해야...
07-09-23

다금바리  

이해찬이 이기는게 유시민이 이기는 길입니다.
이해찬이 지는게 유시민이 지는 길입니다.
반드시 이겨야만 5년후를 기약할 수 있습니다.
07-09-23

아로마  

너무나 슬픈 우리의 자화상에서 미래를 본다.
그러나 여기서 멈출수는 없다.
칼융님 말씀에 너무나 동감하며.. 내자신을 추수려 봅니다.
자신의 생각때문에 상대방의 의견을 묵살하기 위해 직설적으로 배설하면 이것.. 대략 난감입니다.


모두가 즐거운 추석이 되시기를....
07-09-23

다금바리  

유짱이 이렇게 망가지는데...
승리가 보입니다.

자기 선거이면 이렇게 망가지게 뛰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짱은 머쨍이입니다

화이팅!
07-09-23

시원  

칼융님 깊은 민심의 바다를 흔들고 계시는 중이군요~~
차악도 차선도 아닌 최고의 상품 이해찬을 밀어 올려 봅시다!
07-09-23

감자호크  

으구~....즐거운 명절에 '눈물'나게 만드시는 신공은 뭐꼬???
/
이제 망하지 않는 길을 가야합니다.

이번 경선이 끝이 아닙니다. 더불어 12.19도 끝이 아닙니다.

우리 한번 도모해 봅시다.

즐거운 명절 되시기를~!
07-09-23

진명  

칼융님 깊이있는 글에 감사드립니다.
어쩜 저리 내맘을 꿰뚫고 있을까~하는 생각이 항상 들었습니다.

이번 추석 그냥 보내지 않을 작정입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의외로 모바일투표등록 부탁은 잘 들어주더라구요.*^^*
항상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그리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
07-09-23

당희(당원희망)  

고향에서 지금 막 읽었습니다^^
고마운 칼 융님.
함께 또 가죠~ 쭈 욱~
07-09-25

blue ocean  

막힌 길 뚫고 이제 도착하였습니다.
활주로의 이해찬 당연히 이겨!
유시민 비행기가 큰 양력으로
창공을 높이 높이 뜨지 않겠습니까?
모바일 그렇게 어렵지 않드라구요.
당위, 설명, 회유, 읍소, 구걸에
쬐끔의 협박에
이해를 구하니까.

풍요롭고 즐건 한가위 되셨져~~~~
07-09-26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18~22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2 태목(최두한) 18-08-06 0 1 85536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511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493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492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4114
73616 에혀~~~   1 고음불가 26-10-23 0 0 4340
73615 2026.10.12. 출석부 카라반 26-10-12 0 0 8436
73614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저널리스트에서 말한 마지막 대목   1 김성현 26-08-25 1 0 10632
73613 데자뷰에 들렀습니다. 그 바보들이 그리워   3 시리우스리 26-08-04 4 0 8360
73612 말 같지도 않는 소리가 쏟아집니다. 세계시민김동주 26-07-21 1 0 8347
7361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492
73610 화가난다 화가나......   2 정치판희망유시민 26-06-16 2 0 7857
73609 3월 9일 출석부   1 카라반 26-03-09 0 0 18717
73608 역적을 사랑하는 짐승 오월의햇살 25-06-03 0 0 37627
73607 [유시민 칼럼] 언론이 퍼뜨리는 정치적 독극물 njbora 25-02-04 0 0 52608
7360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493
73605 정치자금 천민 25-01-27 0 0 48718
73604 위험 천민 25-01-21 0 0 48401
73603 공공칠구공 천민 25-01-10 0 0 52059
73602 야ㅡㅡㅡㅡ 천민 25-01-09 0 0 52139
73601 막걸러낸 천민 25-01-09 0 0 51899
7360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511
73599 2024년 재정보고를 드리면서 태목(최두한) 24-12-29 2 0 36670
7359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4114
73597 2024년 12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439
73596 2024년 11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271
73595 2024년 10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5923
73594 2024년 9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2325
73593 2024년 8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7971
73592 2024년 7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824
73591 2024년 6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736
73590 2024.8.12 은행 배브장 24-08-12 0 0 40661
73589 시민광장 2024년 3월~5월 재정보고에 대하여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241
73588 시민광장 2024년 5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777
73587 시민광장 2024년 4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681
73586 시민광장 2024년 3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683
73585 시민광장 유지 관리 방안을 올립니다.    4 태목(최두한) 24-03-15 0 0 41270
73584 시민광장 회원님들께 드리는 말씀 태목(최두한) 24-03-11 0 0 53424
73583 시민광장 2023년 ~ 2024년 2월 회계보고   태목(최두한) 24-03-11 1 0 42839
73582 오천원.....   3 njbora 24-02-04 2 0 59049
73581 잘살고 있는가? 수연빠덜 24-01-14 1 0 51529
73580 2024년 광명광장 신년회 후기   3 고소영 24-01-14 0 0 50622
73579 시민광장 대표선출 및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의견주십시..   4 미스바 24-01-10 1 0 54829
73578 1월 9일 화요일 출석부 북청 24-01-09 2 0 54078
73577 경기광장 제16기 대표 당선자 공고   1 하늘파랑 23-12-27 1 0 51762
73576 제16기 경기광장 대표에출마하고자 합니다.   1 한티 23-12-25 1 0 42572
73575 2023년 광명광장 총회& 송년회 후기   2 고소영 23-12-25 0 0 40415
73574 2023 파주광장 송년회 결과   1 동현아빠 23-12-07 0 0 33601
73573 2023 파주광장 송년회 동현아빠 23-12-06 0 0 35611
73572 첨맘님이 보시는 민주당의 현주소는? 함만세 23-07-14 0 0 67207
73571 파주광장 정모 동현아빠 23-07-14 1 0 54753
73570 시민참여 진보신당 _ 기대 반 우려 반 함만세 23-07-08 0 0 54245
73569 추장관 인터뷰를 보고 나서 함만세 23-07-02 0 0 52087
73568 조국장관님 출마?   1 함만세 23-06-18 0 0 50593
73567 정의당 재창당 쇼   1 함만세 23-06-18 0 0 49741
73566 청년정치의 민낯 함만세 23-06-18 0 0 49959
73565 재정보고와 관려하여 소풍_시흥 23-04-24 0 0 53441
73564 이인규가 유시민 정치판으로 돌아오라고 판을 깔아주는데...   2 樂당소굴 23-03-17 0 1 72910
73563 양진수 회원 노동부지정 재해예방기관 설립 양진수 23-03-16 0 0 58660
73562 2023년 파주광장 첫정모   2 동현아빠 23-02-18 3 0 61709
73561 시민광장 2022년 10월~12월 재정보고    3 태목(최두한) 23-02-04 0 0 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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