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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시민광장의 정체성에 대한 저의 시각 >
박무 | 2007-11-20 14:56:49 | 조회 6393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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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시민광장의 정체성에 대한 저의 시각

 

들어가며

 

지난번에 시민광장의 정체성 문제로 게시판이 한 참 시끄러웠던 적이 있습니다.

시민광장이 ‘순수한 팬클럽이어야 하는가’ 또는 ‘보다 정치 조직적이어야 하는가’로 말입니다.

 

저는 이 부분에서 분명한 시각을 드러내기 전에 먼저 현재의 정치지형과 앞으로의 변화예측을 먼저 기술합니다. 이는 우리의 진로에도 상당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대선관련 예측

 

당면한 문제가 대선일 것입니다. 불행이도 ‘우리의 유시민‘은 물론 ’동지 이해찬‘까지도 낙마하여 정말 내키지 않은 난감한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만 우리뿐만 아니라 모두가 다 난감한 상황입니다.

 

저는 이회창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봅니다.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어부지리인데 왜 그렇게 예상하는지는 기술하지 않겠습니다.

 

 

대선이후

 

세 갈래로 예측을 할 수 있는데 하나는 대선 직후 분화이며 두 번째는 총선이후 분화이고 세 번째는 가능성이 아주 적겠지만 계속 같이 있는 것이겠지요.

 

이 분화의 갈래는 누가 대통령이 되느냐에 따라 시기가 바뀔 것이고 위에서 예측한바 이회창이 되면 한나라당의 분화가 가능하고 당장 그렇게 치닫게 될 것이며 이는 소위 ‘여권’이라고 부르는 그룹의 분화에도 결정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때 분화의 한 줄기로 소위 ‘친노그룹의 당’이 만들어질 수가 있는데 다만 ‘유시민당’의 출현은 없을 것이라 예측합니다.

 

 

시민광장 정체성의 해부

 

그러면 본격적으로 우리들의 정체성을 제 시각으로 재단해 봅니다.

 

1. 시민광장 회원의 성향

 

구분

항목

동적 지지자

정적 지지자

개인성향

유시민에 대한 지향점

대통령이 되게 하겠다

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다

 

개인적 성향

정치활동에 비중

취미활동에 비중

 

정당관련 활동정도

정당에 가입까지 한다

정당엔 관심없다

 

활동 방향

그에게 도움되는 모든 것

정당 및 정치활동을 제외하고 활동

조직성향

시민광장 조직화 방향

회원간 보다 강고한 조직화

회원간 느슨한 연대

 

시민광장 성격 지향

책임성 강한 팬클럽

부담없는 팬카페

정당시각

기성 정당에서의 활동

유시민의 당내 지분 확보 및 확대 노력

 

 

유시민의 당권확보 노력

선출권을 갖는 대의원 등에 적극적 진출

 

 

신당 창당 등에서의 역할

적극적 입당 및 지지운동

주변인 구전 홍보

 

대통령 후보 당내경선

기간당원에 의한 선출권 증대 노력

국민경선 선거인단 등록

 

유시민의 성공 방법

조직적 준비 없이는 될 수 없다

바람으로 가능하다

 

성향을 무우자르듯 획일적으로 나눌 수는 없지만 크게 2가지로 나눈다면 위의 표처럼 크게 대별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각각 어느 쪽에 저 가까우신가요? 저는 동적지지자그룹에 속한다 할 수있습니다.

 

2. 시비-순수함을 유지함과 정치조직적으로 변질되어서는 않된다는 것과 관련하여 생각을 해 봅니다.

 

. 조직 운영과 관련하여 아무런 의견을 낸 적이 없는데 왜 정체성 시비가 붙을까?

  그 사람의 이력으로 섣불리 속단하는 것은 아닐까?

 

. 그런데 정치조직적이란 부분에 대해 알러지가 있는 분들은 지난 경선과정에서 만들었던 특위 구성을 어떻게 보고 있는 것일까?

 

  그것은 정치조직적인 것이 아닌 것일까?

  그럼 그들이 보는 정치조직적인 것은 특위와 어떤 수준의 차이가 있는 것일까?

  (구체적인 차이를 들어 보지 못해 왜 이것은 그 범주에 속하지 않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 또 하나의 궁금증으로 왜 지역광장 건설이 국회의원 선거구별로 구성되고 있는가?

  무엇을 하려는 조직인가?

 

서로간의 연대, 유대를 강화하기 위한 조직이라면 오히려 현재의 광역단위 광장만 유지하고 선거구별 지역광장이 아닌, 각각의 활성화되는 동아리 별로의 그 동아리 형태에 맞는 광장건설을 도와주는 것이 맞는 것 아닐까?

 

위의 생각을 하면서 이런 우려를 해 봤습니다.

 

. 혹시 만의 하나, 49 대 51의 시각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닌가?

 

  .. 49면 좌파요 51이면 우파이다 - 획일적 사고. 편가름 사고의 우려

  .. 사안에 따라 다르다 - 자기 편의적 사고의 우려

 

아무리 봐도 현재 시민광장이 나아가는 모습과 후보인 저에게 씌어지고 있는 정치적 성향으로의 광장 모습이 별로 다를 것 같아 보이지 않더군요.

 

 

3. 구분이 되는 것과 아닌 것

 

'2'번에서 처럼 아직 구분이 잘 않되는 부분이 있다. (내가 머리가 우둔해서인가?)

 

활동가 vs 네티즌

 

양 경선자의 프레임을 이렇게 만들었는데 조금 이해가 않되어서 정리해 봤습니다. 

 

활동가이다 아니다.

구별 명확

활동의 이력으로 객관적 구분 가능

네티즌이다 아니다.

나이 제한이 있나?

?????

 

PC 사용이 원활한가?

하루에 평균 12시간 이상 사용한다면 원할하겠지?

 

인터넷을 언제부터?

PC 통신 첫세대인데?

 

인터넷을 자주 사용?

하루에 보통 2시간 이상 쓰면 조금 쓰는 걸까?

 

 

재미가 있을 것인가 아닌가 (다양한 층에 어필이 가능한가? 대중흡입능력 관련) 를 따져 봤습니다.

 

(별천사님 거론해서 죄송한데 양찰바랍니다. =3=3=3)

 

나이로 따진다면

별천사님은 생물학적으로 저보다 훨 많으신데 그럼 지금 1기는 심각하게 재미가 없었던 상황?

시대적 조류로 따진다면

스타크래프트 같은 오락을 잘하나?

26년간 컴퓨터를 사용하지만 게임하면 시간 축날까봐

가까이 하지 않아 불리하군

 

노래방에 가서?

가수하면 박가수라 통기타 들고 할 순 있지만

요즘 노랜 젬병이라 불리하군.

 

춤잘 추나?

춤은 한 춤 하니 이건 할만한데 (긁적긁적).

 

요즘 조류를 못 따라가는 나이든 회원은 재미가 없으니 모두 관둬야 되겠는가?

 

 

잘 어울릴 수 있는가 (친화력 관련) 도 따져 봤습니다.

 

운동 좋아하나?

운동이야 뭐.... 탁구? 농구? 배구? 축구? 족구? 야구? 당구? 뭐든.

등산 같은 것은?

어떤 단체의 등산대장까진 했으니 그리 못할 것은 없을 것 같네.

예술은?

뭐가 있을까? 그림그리기, 고전음악감상하기, 시와 창을 읊기….?

아하 고스톱!!! 

술은?

이건 도저히….. 졌다.

 

 

그 밖에 잡다한 것을 생각해 봤습니다.

 

열정적인가?

재작년 및 작년 전당대회에 우리 후보 선거운동하느라 전국 순회에 앞장 서기도 했으니

그런 것으로 평가한다면. 

창의적인가? 

대부분의 인터넷 동호회는 다양한 연령층이 있는바 창의적이지 못하면 끼질 못하니.

조화를 이루나?

나이 어린 동료와 어울리려면 자신 스스로가 오픈되지 않으면 안되니 살아 남기 위해 ^^.

정치경력이 많냐 없냐가 관건이라면

별천사님은 정당, 정치단체에서 저보다 고위급이신데 그럼 지금까지 시민광장은

현격한 정체성에 문제가 존재?

경험론에 입각하여

먹어본 경험 운운이 나오던데 그 경험이 시민광장에서 만으로 국한 한다면이야 입 꽉

            다물어야 하지만 다른 여러 유형의 단체를 이끌어 본 경험으로 따진다면?                

순수성에 입각하여

그 더러운 정치판에 계속 몰매 맞는 이유는 뭘까?  적당한 타협,

적당한 보신을 하면 될텐데. 오히려 이런 것이 순수성의 검증을 거친 것이 아닐까?

 

정리를 하면

 

. 정말로 중요한 것은 다양한 계층이 모였으니 다양한 컨텐츠로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이다.

 

. 정치적으로 훈련을 필요로 한다면 정치학교를 만들 수도 있고 취미활동 위주로 참여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 뭐는 되고 뭐는 않되고의 이분법적 시각이 오히려 창의적이지 않고 패쇄성이 있는 것이니 이는 오히려 참여의 기회를 좁게 함으로서 우리 스스로의 역량을 더욱 추고시키는 축소지향적 사고라 생각한다.

 

. 시민광장은 다양한 계층의 다양한 참여를 보장하여 그들 모두가 위치한 곳에서 그들이 할 수 있는 역할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 중요한 것은 가능한 모든 참여자들을 위한 컨텐츠를 어떻게 가지고 갈 것인가이다.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4. 요즘 게시판 분위기가 조금은 안정화 되는 듯해 기쁩니다.

 

그래 위의 글 말고 조금 더 사고의 전환과 좀 더 분위기가 가벼워 졌으면 해서 다음과 같은 생각을 해 봤습니다.

 

종목

내용

이유

운동시합

탁구, 족구, 당구 등 2:2로 붙은 수 있는 종목

체력은 국력 아니 시민광장력

퀴즈게임

요즘 티비에서 하는 것처럼

그래도 좀 머리가 돌아가야

노래방에 가서 받은 점수

한 5곡 씩 불러 총점 매긴다

사교성이 좀 필요하니까

주제토론

설득력 검증에 일종

그래도 리더인데

사다리타기

역전기회를 줘야

하늘이 원치 않을 수도 있으니

 

위 경기를 해서 종합점수를 매겨 대표 뽑기 어떻습니까? (<= 요 말이 빠졌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시민광장, 정체성, 박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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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KMLove  

박무님 생각보다 포스트-모던하고 섬세하고 유시민틱한 면이 점점 많이 보이시는 것 같습니다. ^^

단, "26년간 컴퓨터를 사용하지만 게임하면 시간 축날까봐 가까이 하지 않아 불리하군"이라는 발언은 게임이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 효용성을 일시에 무력화시키는 대단히 위험한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신 게임 하나 즐겨보시죠? 아드님한테 물어보시면 잘 알려주실텐데... ^^
07-11-20

박수만  

2기는 동적지지자가 중요한시기!!^^
07-11-20

박무  

폐인님. 35만은 제가 생각한 것이 아니고 상대 경선자님께 제가 직접 들은 포부십니다.
그것이 가능하겠는가를 말씀드렸는데 잘못 표현되었군요.
오해가 있을 것 같아 내용을 수정하겠습니다.
07-11-20

폐인(嬖人)  

수정마세요.

양쪽모두에게 질문한 것으로 하면 되잖아요.

다른 후보거 보고 베끼기도 하시나 봐요?^^
07-11-20

박무  

이미 수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님 처럼 제가 해명을 하지 않는 상황에서는 잘못 전달이 되는 판이니 고칠 수 밖에요.
제게 질문하신 것으로 생각해서 제 생각을 드리죠.

님이 지적한 바 35만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생각합니다.
노사모의 10만도 앞으로도 거의 이루기 어려운 신기원일것 같구요.
그러나 5만은 현실적으로 가능하고 정말로 그 정도는 되어야 겠습니다.

*********************
그리고 님의 댓글에서 두 가지만,

1. 님의 글에서 => '회원들이 묻고 있는 자잘한(?)문제들에 대해서도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라는 표현이 좀 제게 내키지 않습니다.

가능한 답변을 드리는 중이고 오전까지 드렸구요.

2. 님의 글에서 => 다른 후보거 보고 베끼기도 하시나요?^^

어떤 의미의 말씀이신지요?
07-11-20

폐인(嬖人)  

원글을 하도 빨리 고치셔서리. 놔두시지 왜.

35만 숫자에 대한 거였습니다. 통과하시죠.

1. 즉답할 수 있는 부분들은 즉답하셔도 되지 않나 하는 겁니다.
07-11-20

정래호  

폐인님...!
이것이 진정 1기 집필일꾼의 댓글이 맞습니까?
07-11-20

폐인(嬖人)  

질문하는 데 왜?
저말한 이유는 수정된 본글과 제 댓글속에 있습니다.

님이 정당한 소통을 방해하고 계신겁니다.
07-11-20

정래호  

네. 알겠습니다.
소통에 방해가 되었다니 죄송하네요..^^
저에게도 조딴류의 소통능력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좀더 노력을 해봐야 겠습니다.
07-11-20

나홀로  

뭘보고 베꼈다는 것인지요?..폐인님..^^;
07-11-20

토지공개념  

박무님 제 말을 듣지 못한 회원님들이 오해를 하실 수도 있으니 제가 한 말을 그대로 옮겨 오겠습니다.

"5. 향후 시민광장 회원이 10만이 되고, 대한민국의 유권자 수의 약 1%인 약 35만명이 하루 동안에 방문하는 인터넷 랭킹 100위안에 드는 시민광장의 기초를 닦도록 하겠습니다."

정정하실 부분이 있으시면 조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7-11-20

폐인(嬖人)  

이해에 문제없습니다.

박무님은 그 35만이란 숫자를 회원처럼 말씀하셨기에
도전목표가 거창한데 가능하냐 제가 여쭌겁니다.

질문드리자마자 고쳐버리니 이런 황당한 댓글들이 달린겁니다.
07-11-20

토지공개념  

박무 님 글만을 보시는 분들은 오해를 한다는 겁니다.

"1년 임기 안에 35만 회원을 확보한다고! 정신나간 놈!"

제가 볼 때도 그렇게 말한다면 정신병자거나 돈키호테죠.

제가 한 말은 이상은 높게 잡되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그 이상을 실현할 기초를 닦겠다는 말입니다.
07-11-20

박무  

이 부분 제가 착각과 오해를 했습니다. 미안합니다.
07-11-20

토지공개념  

사과 해 주셨어 감사합니다.

그런데 박무님의 그 글 보시고(수정하신 것 포함, 삭제전까지) 저에 대해 오해를 하신 분들의 글과 판단이 다른 분들에게도 일파만파 전해 질까 조심스럽습니다.
07-11-20

사랑시  

토지공개념님/
너무 걱정마세요. 일파만파 없을거에요.
우리 회원들이 쿵~ 하면 뒤꼍에서 호박 떨어지는 소린 줄 알거든요.

저도 이제야 글 봅니다만, 아마도 박무님이 '35만 회원 확보'라고 잘못 읽고 글을 쓰셨었나보다 생각합니다. (아, 쓰고 나니 또 걱정. 추측성 글 좀 쓰지말라고 지적한 분이 계셔서... 남의 입장 헤아려본다는 것인데.)

저도 첨에 깜짝 놀라면서 차근차근히 그 부분을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그러한 '기초'를 닦겠다는거구나 하고 씨익 웃었었지요.
07-11-20

bombom  

박무님, 심각한 고민의 한자락일텐데.....
빙그레 웃음짓게만드시네요.

근디, 후보자가 소통하려고 올린글을......
반대한다고하는 사람들은 어떤사람들일까요??
참, 한숨만 나오네....!
07-11-20

장재원  

봄봄님 ㅎㅎㅎ

박무님에게 질문한 글도 반대하는 분이 계신데..

이런들 어떻고 저런들 어떻하겠습니까?ㅎㅎㅎ
07-11-20

폐인(嬖人)  

내용을 바꿔버리셨네.
문맥이 완전히 달라져버렸네요.허허참~

제 댓글도 일단 지우겠습니다. 그거 참.
07-11-20

정래호  

지지의사를 밝힌것이 대단히 현명한 판단이었다는 생각....

'추천'은 독수공방 직전에 이르기 전까지 아껴 두기로함.
07-11-20

폐인(嬖人)  

이런 식으로 얘기하지 마세요.
무조건 마타란 식으로 말하는 게 마타인 겁니다.

할만하니까 한겁니다. 그것도 기분나쁘게는 생각마시라
그렇게 되질문을 할만한 원인제공 하셨잖느냐는 의미에서( ^^ )도 달아드렸구요.
07-11-20

정래호  

요 댓글은 조기 위의 댓글에 달렸어야 하는거 맞죠?

풀이를 하자면...
제가 박무님을 지지한다는 의사를 밝인것이 현명한 판단이었다는 것이고,
제가 댓글달때의 추천과 반대가 10:7 이었으므로 어쩌면 독수공방으로 갈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추천'을 아껴두겠다는 얘기인데...
07-11-20

폐인(嬖人)  

메마르지 않겠다 하시곤 메마르십니다.
저는 팩트없이 무조건 들이대지는 않습니다.

선입견 지우고 보시면 양쪽이 약간은 객관적으로
보일지도 모릅니다.

서로 지지하는 팀 깍아먹으면 안되겠죠?

(내가 깎아 먹는 표가 있다면 2번팀은 팔자라고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07-11-20

정래호  

그것이 저의 한계입니다.
상처가 될만한 발언들은 극도로 삼가하라는 부탁겸 압박까지도 받았으면서도 순간 순간 컨트롤이 부족한 것이 현재의 저 입니다.

이를테면 이런겁니다.
폐인님은 그렇게 잘 나셨나봐요?^^

이것이 어떻게 보이십니까?
참 극단적인 해석이 가능한 문장이라는거 동의하시죠?
서로가 이런류의 글쓰기는 자제하는것이 옳다는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07-11-20

나라  

뭐는 되고 뭐는 않되고의 이분법적 시각이 오히려 창의적이지 않고 패쇄성이 있는 것이니 이는 오히려 참여의 기회를 좁게 함으로서 우리 스스로의 역량을 더욱 추고시키는 축소지향적 사고라 생각한다.
. 시민광장은 다양한 계층의 다양한 참여를 보장하여 그들 모두가 위치한 곳에서 그들이 할 수 있는 역할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 정당생활을 했느냐 아니냐로 순수(?) 시비에 몰두하며 과연 35만명의 회원확대 목표의 원대한 꿈을 이룰 수 있을까?
. 중요한 것은 가능한 모든 참여자들을 위한 컨텐츠를 어떻게 가지고 갈 것인가이다.

----->공감 100% !!!!

전체 글을 쭈욱 읽으며
그리고 매번 박무님 글을 읽을때마다
드는 생각,

박무님!
당신을 존경하고 사랑한다는 고백을 아니할 수 없습니다.ㅠㅠ
아마 이 글을 읽는 많은 분도 그러실겁니다.

무엇보다 진지하고 진실함을 잃지 않으면서
은은하게 묻어나는 유머!(전 박무님의 글만으로도 팬인거 아시죠? 아부 만발~!ㅋ)

그것은 바로 당신의 그릇의 크기를, 그 유연하고 너그러우면서도 강인한 당신의 품성과
그 이력을 느끼게 하는 거울입니다.
07-11-20

나라  

한동안 잠잠하더니 다시 반대가 시작되었군요.
뭐..그러려니 합니다.
박무님, 아자아자아자!!!
07-11-20

질문있어요  

내 기억이 틀리지 않다면 35만..어쩌구..는 다른 출마자 분이 말씀하신 것 아닌가?
아님 말고..
원래 검정닉이 그렇지..뭐..
찿아보자니..귀찮고..
07-11-20

질문있어요  

허걱..
금새 엄청난 댓글이..
분명 내가 댓글달고 있을 땐 꼴랑 2개..폐인님 댓글밑에 달고퍼는데..
07-11-20

csybin  

역시 제가 예측한대로 생각의, 경우의 수를 넓게 잡고 있군요...
경험을 해본 사람만이 할수 있는, 사고의 범위를 어디까지 다룰 수 있는가를 자신있게
보여주는 당당함이 보기 좋습니다.
선전을 바랍니다.
멀리 충북에서 관전하면서....
07-11-20

온새미로  

정래호님, 나라님/ 배배꼬면서 찬반숫자를 거론하며 분열을 조장할 수 있는 말씀은 안하셨으면 좋겠네요.
07-11-20

정래호  

저의 댓글이 배배꼬는것처럼 보였다니 마니 난감합니다.
재방송 입니다만, 제가 댓글 달때의 찬반이 10:7 이었습니다. 해서 어쩌면 독수공방에 갈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아껴두겠다고 얘기 한거구요...(저 박무님글에 추천한것은 첨에 출마의사를 밝혔을때 딱 한번 뿐이었습니다.)

근데 저도 앞으로는 조금 꼬아볼 생각입니다.
폐인님의 댓글 (다른 후보거 보고 베끼기도 하시나 봐요?^^)을 보면서 그동안에도 수차례 참 꼰다라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오늘 역시 그러했습니다.(본인은 그럴 의사가 없었는데 보는 저만 그렇게 본것이라 하신다면 할말이 없겠지만...)

그래서 바로 아래 다시 댓글을 달았더니 그냥 할만하니깐 한답니다.
여기서 저의 생각은 저역시 할만하면 하겠다는 생각이 앞서 있습니다. (못할 이유가 없으니까요...)
07-11-20

온새미로  

아니었다니 뭐라 할 순 없겠네요.

불편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 건 사실이네요.
피해자인 양.
07-11-20

정래호  

저의 첫 댓글 이후에 달린 댓글들은 꼬여 있는게 맞습니다.
그러나 첫 댓글의 경우에는 결코 그럴 의도가 없었습니다.
07-11-20

사랑시  

정래호님/
<... 앞으로 조금 꼬아볼 생각...>은 정정해주시길.
마음을 열면 아무렇지않게 다 받아들여져요.
선거 후 다함께 할 사람들이잖아요.
감정은 섞으면 섞을수록 괴로워져요.

정래호님의 페이스대로 가시길... .
07-11-20

나라  

질문있어요님/
다른 출마자님이 쓰신 글을 보고 35만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것이 아닌가-하는 의미를 지닌
글이란 거, 저 위에 댓글에 있어요.^^
앞 뒤 문맥을 살펴보삼.^^*
07-11-20

질문있어요  

내말이 나라님 말씀입니다^^

정확한 워딩은 아니었네요..
10만회원..35만 방문목표..
저도..박무님도 착각..
뭐..착각할 수 도 있겠지요..
아님 말고..
07-11-20

폐인(嬖人)  

착각했다 말하면 될것을 왜 이리 복잡하게 만듭니까.

박무님이 35만회원을 만들기 위해 이러저러한 것을 하겠다
그렇게 본글을 적으신 거고.

제가 그렇게 생활정치를 해 오신 분이 35만이 가능합니까,
물었더니 '상대가 35만을 얘기해서"라고 하시며 본글을
수정한다기에 제가 하지 말라고 댓글까지 안달았습니까.

본글을 전혀 다른 문맥으로 수정해 놓고 정말 황당하네요.
그래서 제가 웃음으로 넘길려고 '베끼기도 하시나봐요^^"한겁니다.

잘못된 것 있습니까.
07-11-20

박무  

폐인님 좀 그렇습니다.
진행 상황이 이렇습니다.
1. 제가 본글을 올렸습니다.
2. 댓글로 제가 쓴 의도와 다르게 해석을 하셨습니다.
3. 그래 글의 문맥이 그렇게도 해석이 되겠다 싶어 댓글로 수정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라고 바로 수정했구요.
4. 그리고 다시 보니 님이 수정하지 말라는 댓글을 또 달으셨습니다.

즉, 제가 수정하고 있는 사이에 님도 댓글을 달으시고 계셨던 거지요.

같은 시간에... 오해 푸십시오.
07-11-20

폐인(嬖人)  

이미 날아간 본글과 첫 댓글이 되어버렸으니.
윗 댓글도 충분히 달았으니 이만 통과하지요.

까칠하다고 너무 원망하지 마십시오.^^
07-11-20

당희(당원희망)  

시간차였습니다^^

정래호님이 폐인님의 베끼기라는 말때문에 맘이 상하신 듯 합니다.
내용중에 상대후보의 공약등을 잘못인지 하시고 박무님이 글을 남기셨습니다.
그리고 박무님이 잘못인지 하신걸 파악하고 다시 글을 수정하였구요.
이렇게 되니 폐인님의 조크(베끼지)+^^가 큰 오해를 사게 된 듯 합니다.

글과 댓글을 처음부터 본 사람으로써 말씀드립니다.
시간차로 글이 수정되고 댓글이 달리고 없어지다 보니 이리 된겁니다.

박무님도 오해하셨다고 하셨으니 패스하지요~
07-11-20

사랑시  

이 댓글이 가장 훌륭합니다.

뒤늦게 들어온 분들에게 충분히 설명이 될 것 같습니다.^^

(당희님/ 저, 댓글 달아도 되쥬?)
07-11-20

토지공개념  

소통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신다면 사실 관계는 정확히 짚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을 보시는 다른 회원분들께서도 연속적으로 오해를 하실 수 있으니 사실 관계를 확인하신 분들은 댓글을 수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07-11-20

나홀로  

오해 풀렸습니다..^^
건승하시길..^^
07-11-20

칼 융  

박무후보님이 말씀하신 시민광장의 정체성이 너무 안개속으로 걷는 느낌입니다. 시민광장의 정체성이 님이 설명하고 잇는 것처럼 그렇게 어렵고 이해하기 어렵다면 시민광장은 죽습니다.

저 처럼 머리 나뿐넘도 이해가 되도록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체성을 두리뭉실하게 하면 안되거던요.
07-11-20

폐인(嬖人)  

글을 근거로 질문을 해도 마타요,
그 상황이 서로 우습게 되어서 농담으로 넘기겠다 버무려도 마타요,
2번 지지선언을 한 1기 집행부 사람들은 무얼해도 마타가 되버리네요.

질문도 하지 말고, 그냥 네네만 해야할까요!.
07-11-20

민들레처럼  

하시는 일도 시련이 있으시다더니 글쓰느라 일 제대로 못하시는 건 아닌지.^^
다른 분들도요.
07-11-20

박무  

사과의 글.
제가 말못 이해하여 상대 경선자의 35만 회원 목표로 오인했습니다.
'10만명 목표 35만명 방문' 이런 내용으로 말씀하셨군요.

그로 인해 토지공개념님께 폐를 끼쳤습니다.
해당 글은 삭제했습니다.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07-11-20

민들레처럼  

댓글땜에 본글이 뭍혀버리는 듯..
07-11-20

새날개1  

별천사님은 정당, 정치단체에서 저보다 고위급이신데 그럼 지금까지 시민광장은 현격한 정체성에 문제가 존재? <---- 우하하하...한참 웃었다..
07-11-20

녹두  

관용과 서로의 차이가 전혀 용납되지 않는 분위기가 곳곳에서 감지되네요.

마음을 열지 않았거나, 한쪽 눈을 감있거나 혹은 어두운 길을 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댓글만 보면, 이런 선거에서 투표를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기호1번 박무님을 후보로 추천했습니다. 그러나 오프에서는 일면식도 없습니다.

이런 분위기에서는 그 "후보추천"을 무효로 하고, "후보사퇴"하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그래도 힘내시라고 추천 두방 드리고 갑니다.
07-11-20

가치중심  

댓글들이 무섭다. 선거기간이니 이해해 달라지만 좀 너무하다 싶다@@@
정말 이렇게 공격적이고 이분법적인 엑션이 도움이 될까?
자꾸만 상대를 자극하려는 뉘앙스에 기분이 안좋다.
이 댓글을 읽고 또 뭐라 할라나? 집요한 논조의 글을 보려니 힘들다@@@
07-11-20

더불어  

글쓰기 형식이 신선하네요.

형식이 내용도 규정하던가?

누구 아는 사람있으면 답 좀 달아줘봐.
07-11-20

가치중심  

형식이 내용을 집어삼키는 경우가 있지.....
그 이상은 각자의 독해력에 맡기겠음~~~
07-11-20

사랑시  

-맨 처음 본문 글 읽으면서;

1. 좀 힘이 빠지셨나?
2. 고민이 많으시구나.
3. 실망스러울까?
4. 역시 외유내강이야.
5. 연륜이 느껴진다.

-댓글 읽으면서

1. 어, 뭐지?
2. 무섭다.(치열한 거 좋은데 조금만 릴렉스 해주삼. 선거 후 후유증 남지 않게요.^^)
3. 근데 왜 우습지?
ㅋㅋㅋ, 글 오독하셨다가 곤욕 치루시는군.
박무님, 좀 당해주삼. 워낙 깨끗하셔서리 공격 거리가 없잖아욧!
그러니 애꿎은 야인님(애꿎지 않구나..이유 있는 혼남.)과 뒤집기한판님이 공격당하고... .
ㅋㅋㅋㅋ, 자꾸 우습다. 박무님은 진땀 빼고 계실텐데... 기분도 안 좋으실테고.. "헉, 실수!!!! 클났다!" 이러고 계실텐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7-11-20

베고-꽃잎222  

제 생각으론 35만에 대한 박무님의 글은 베끼기가 아닌 '인용'이었든 것 같은데,
폐인님의 댓글이 공격성이 있었다 보이네요. 박무님에 대해서는 금시초문으로
오늘 동영상 보고 글도 보고 했지만 진지한 면이 있어 보여 신뢰가 가는 편이며
정적인 지지자로 분류될 것 같은(그래도 경선과정에서는 나름대로 치열한 시간도
가졌음) 나로서도 호감이 생기게 됩니다.
07-11-20

시적모험  

이 좋은 글을 이제야 읽다니. 추천!
07-11-20

오동  

요즘 폐인님 댓글 보기가 정말 무섭다.
원래 저런 분이었나?
07-11-20

사랑시  

아니에요.
일부러 '작정'하신 것 같아요.
선거상황이라 그런다 이해해주세요.
07-11-20

padadac007  

지금 댓글들 꼴 보노라면
목적이 서면 수단과 방법을 가릴것 없이
사시미를 막 휘둘러대는
깡패들 보는것 같다
인정 사정없이 조건에 관계없이
막 수셔버리는군
그래서 조직을 장악하면
사냥개가 동지들을 막 물어 뜻어 찟어버리겠다는 각오를 한것같다
참 무서운 사람들이다
07-11-20

padadac  

예의가 없어도
대의를 세우나
사가지 없이 막 들이미는군.
조직을 세우기전에 예를 세우시라
07-11-20

padadac  

당신이 그 사람이 아니면 당신 한테 한것이 아니니
평안히 계시라
내 댓글을 읽고 화가 나면
혹시 내보고 말한것이 아닌가 생각해 보시기 바란다.
07-11-20

통깨  

시민광장에 대한 많은 고민이라 받아들입니다.

정체성문제는 원래 이렇게 복잡한 것이 맞다 생각합니다.
서둘러 팬카페다 규정한 것은 회원 내부의 정서적인 문제가 불거져 나오는 것이 좋지 않아서 그럴 필요가 있겠지만, 지난 경선 과정에서 시민특위에 대한 문제제기, 사실 적절합니다.

느슨한 연대와 수평적 소통은 수사적으론 매우 아름다운 말일지 모르지만,
어떤 정치인을 중심으로한 목적의식적인 단체에서 과연 본질을 관통하고 있는 부분인가
아직 스스로에게 질문 중입니다. 시민광장 전체도 역시 진행형이라 봅니다.

기타.... 후보님이 유연하게 가볍게 자문자답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07-11-21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18~22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2 태목(최두한) 18-08-06 0 1 85507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369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309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383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979
73616 에혀~~~   1 고음불가 26-10-23 0 0 1827
73615 2026.10.12. 출석부 카라반 26-10-12 0 0 7970
73614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저널리스트에서 말한 마지막 대목   1 김성현 26-08-25 1 0 10410
73613 데자뷰에 들렀습니다. 그 바보들이 그리워   3 시리우스리 26-08-04 4 0 8141
73612 말 같지도 않는 소리가 쏟아집니다. 세계시민김동주 26-07-21 1 0 7984
7361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383
73610 화가난다 화가나......   2 정치판희망유시민 26-06-16 2 0 7691
73609 3월 9일 출석부   1 카라반 26-03-09 0 0 18511
73608 역적을 사랑하는 짐승 오월의햇살 25-06-03 0 0 37430
73607 [유시민 칼럼] 언론이 퍼뜨리는 정치적 독극물 njbora 25-02-04 0 0 52443
7360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309
73605 정치자금 천민 25-01-27 0 0 48541
73604 위험 천민 25-01-21 0 0 48263
73603 공공칠구공 천민 25-01-10 0 0 51879
73602 야ㅡㅡㅡㅡ 천민 25-01-09 0 0 51972
73601 막걸러낸 천민 25-01-09 0 0 51724
7360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369
73599 2024년 재정보고를 드리면서 태목(최두한) 24-12-29 2 0 36544
7359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979
73597 2024년 12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309
73596 2024년 11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147
73595 2024년 10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5860
73594 2024년 9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2295
73593 2024년 8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7957
73592 2024년 7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804
73591 2024년 6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706
73590 2024.8.12 은행 배브장 24-08-12 0 0 40522
73589 시민광장 2024년 3월~5월 재정보고에 대하여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045
73588 시민광장 2024년 5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598
73587 시민광장 2024년 4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487
73586 시민광장 2024년 3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509
73585 시민광장 유지 관리 방안을 올립니다.    4 태목(최두한) 24-03-15 0 0 41260
73584 시민광장 회원님들께 드리는 말씀 태목(최두한) 24-03-11 0 0 53307
73583 시민광장 2023년 ~ 2024년 2월 회계보고   태목(최두한) 24-03-11 1 0 42828
73582 오천원.....   3 njbora 24-02-04 2 0 58907
73581 잘살고 있는가? 수연빠덜 24-01-14 1 0 51399
73580 2024년 광명광장 신년회 후기   3 고소영 24-01-14 0 0 50488
73579 시민광장 대표선출 및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의견주십시..   4 미스바 24-01-10 1 0 54639
73578 1월 9일 화요일 출석부 북청 24-01-09 2 0 53917
73577 경기광장 제16기 대표 당선자 공고   1 하늘파랑 23-12-27 1 0 51599
73576 제16기 경기광장 대표에출마하고자 합니다.   1 한티 23-12-25 1 0 42484
73575 2023년 광명광장 총회& 송년회 후기   2 고소영 23-12-25 0 0 40326
73574 2023 파주광장 송년회 결과   1 동현아빠 23-12-07 0 0 33559
73573 2023 파주광장 송년회 동현아빠 23-12-06 0 0 35548
73572 첨맘님이 보시는 민주당의 현주소는? 함만세 23-07-14 0 0 67045
73571 파주광장 정모 동현아빠 23-07-14 1 0 54580
73570 시민참여 진보신당 _ 기대 반 우려 반 함만세 23-07-08 0 0 54070
73569 추장관 인터뷰를 보고 나서 함만세 23-07-02 0 0 51947
73568 조국장관님 출마?   1 함만세 23-06-18 0 0 50449
73567 정의당 재창당 쇼   1 함만세 23-06-18 0 0 49606
73566 청년정치의 민낯 함만세 23-06-18 0 0 49813
73565 재정보고와 관려하여 소풍_시흥 23-04-24 0 0 53299
73564 이인규가 유시민 정치판으로 돌아오라고 판을 깔아주는데...   2 樂당소굴 23-03-17 0 1 72730
73563 양진수 회원 노동부지정 재해예방기관 설립 양진수 23-03-16 0 0 58493
73562 2023년 파주광장 첫정모   2 동현아빠 23-02-18 3 0 61496
73561 시민광장 2022년 10월~12월 재정보고    3 태목(최두한) 23-02-04 0 0 70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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