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기간당원 이광철이 당원동지여러분께 드리는 긴급호소
진아아빠 | 2006-11-16 18:25:24 | 조회 1638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791     


트위터 페이스북

기간당원 이광철이 당원동지여러분께 드리는 긴급호소

 

 

"어제(15일) 당으로부터 한 장의 공문을 받았습니다."

 

수신자는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귀하’였고, 제목은 ‘기초당원제 도입에 대한 의견수렴의 건’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른바 ‘기초당원제도’에 대해서 오는 21일까지 의견을 보내달라는 내용입니다.

공문에는 언급되지 않았지만, 21일 이후 당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회의를 통해 ‘기초당원제 도입’을 의결할 방침이라는 얘기가 들려옵니다. 당의 ‘임시지도부’인 비대위가 당헌을 개정하겠다는 것입니다.

 


당비대위가 지난 8월 4일자로 합의하였다고 발표한 이른바 ‘기초당원제도’는 다음과 같은 것입니다. (사실상 당일 정족수 미달로 인해 정식으로 의결되지도 않았습니다.)

①연 3개월 이상 당비를 납부하였거나, ②당원연수 또는 당 행사에 연 2회 이상 참여하였거나, ③당원협의회가 지명한 25%이내의 공로당원, 이 세 가지 중 하나에 해당되는 사람이 ‘기초당원’으로서 당직의 선거권, 피선거권, 당직소환권 등을 가진다는 것입니다.

당비납입기간을 현행 6개월에서 반으로 줄이고 그마저도 연수나 행사참여로 대체할 수 있게 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무엇보다 심각한 것은 위 ③항의 ‘공로당원’제도입니다. 당직선출 등에 권한을 행사하는 당원 수의 25%를 당원협의회가 임의로 지명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사실상 기간당원제도를 폐지하겠다는 것이고 상향식 참여민주주의라는 우리당의 창당정신을 포기하자는 것이며, 심하게 말하면 박정희 유신독재 시절 국회의원의 3분의 1을 대통령이 지명했던 ‘유신정우회’와 견줄 수 있는 비민주적인 제도입니다.

 

 

"참으로 답답하고 화가 납니다."

 

백척간두의 위기에 처한 당을 되살리고 얼어붙은 국민의 마음을 녹이기 위해서 지도부부터 평당원까지 모두가 합심단결해도 부족한 마당에, ‘당원제도의 변경’을 시도하는 것은 또 다시 당 내부의 분란을 자초하는 처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오늘 아침에 보니 당 홈페이지의 당원게시판에도 기초당원제도에 대한 의견을 내달라는 공지가 올라와 있더군요. 그곳에 댓글로 의견을 밝히신 어느 기간당원의 글 중에 이 한마디가 가슴을 울립니다.

 

“당원에 대한 예의가 아니잖아!”

 

그렇습니다. 이것은 당원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수많은 당원들의 열정과 헌신으로 세우고 지켜온 당이, 당원들을 이렇게 대해서는 안 됩니다.

 

 

"그동안 우리 기간당원들은 많이도 참아왔습니다."

 

재작년 ‘10.30재보궐선거’에서부터 올해의 ‘10.25재보궐선거’에 이르기까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치러진 곳 중 단 한 곳에서도 ‘기간당원에 의한 후보선출’을 해본 적도 없으면서 연이은 선거패배를 기간당원제도의 탓으로 돌리고, ‘당신과 민심의 불일치’를 없애야 한다면서 당내경선과정에 일반당원과 여론조사까지 끼워 넣을 때도, 그러려니 하고 참았습니다. 당 스스로가 기간당원제도를 누더기를 만들고 대납/동원당원을 근절하기 위한 엄정한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는 당원들의 목소리는 철저히 외면해놓고도 ‘기간당원제도의 폐해’를 운운할 때, 억울하지만 참았습니다.

난데없이 ‘오픈프라이머리’라는 것을 한다고 했을 때도, ‘그래, 정권재창출을 위해 꼭 필요하다면...’ 하는 마음으로 굳이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전현직 당지도부들과 ‘창당주역’이라는 분들이 앞 다투어 당의 창당 자체가 실패한 것이라며 스스로를 부정하고 당과 당원들을 멸시했을 때도, 속으로 피눈물만 삼켰습니다.

열린우리당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했던 우리의 꿈과 열정이 너무나 아깝고 소중했기 때문에, 어떻게든 당의 화합을 지키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마지막 한 가지를 내놓으라고 합니다."

 

그나마 명맥만 남아 있던 ‘기간당원제도’를 완전히 없애고 정당개혁의 꿈을 저버리고 ‘하향식정당’으로 돌아가자고 합니다. 전래동화 중에 “떡 하나만 주면 안 잡아먹겠다.”고 해놓고서 하나씩 하나씩 떡을 다 뺏어먹고 끝내 떡장수까지 잡아먹었다는 호랑이이야기가 떠오릅니다. 꼭 그 이야기 속의 떡장수가 된 심정입니다.

 

당비대위는 지난 6월 7일에 열렸던 ‘중앙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를 통해 당헌개정권을 포함한 모든 권한을 포괄적으로 위임받았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현행 당헌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잘못된 주장입니다.

 

당헌 제63조에 의하면, ‘중앙위원회-의원총회 연석회의’는 당의장 등 당 지도부의 유고시 임시지도부를 선출할 수 있을 뿐이며, 당헌개정안은 중앙위원회의 의결 또는 전국대의원대회 재적대의원 4분의 1 이상의 서면요구로 발의(당헌 제131조 1항)되어야 하고, 당헌의 제정과 개정은 전국대의원대회의 권한(당헌 제15조 1항의 1호)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당비대위가 끝내 당헌을 무시하고 자신의 권한을 넘어선 당헌개정을 강행하려 한다면, 저는 창당 이래 지금까지 당비를 납부해온 기간당원으로서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열린우리당 창당선언문

 

우리는 오늘 부패정치, 밀실정치, 지역분열로 얼룩진 구시대를 마감하고, 국민통합, 참여민주주의, 깨끗한 정치의 새로운 시대를 실현할 정당인 열린우리당의 창당을 엄숙히 선언한다.


오늘 우리는 정경유착과 부정부패, 밀실야합으로 날을 지새우고, 틈만 나면 국정의 발목잡기로 일관하는 당리당략의 낡은 정치, 국민을 분열시키며 기득권을 지켜왔던 지역주의 낡은 정치가 그 생명을 마감하고, 변화와 개혁을 열망하는 국민의 요구와 시대의 흐름에 부응하는 정책정당, 국민참여정당, 국민통합정당의 새로운 시대가 도래하였음을 선포한다.

 

열린우리당의 창당은 지난 대선에서 국민이 보여준 참여정치의 열기를 하나로 결집하여, 국민이 정치의 주인이 되는 참여민주주의의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기 위함이며, 정치발전을 가로막아온 망국적인 지역감정과 지역주의 정치를 타파하고 지역과 세대, 계층과 이념, 양성간의 차별을 뛰어넘는 국민통합의 정치를 실현하기 위함이며, 부정부패와 정경유착을 근절하고, 국민의 염원인 정치개혁을 이룩하여 깨끗한 정치, 국민에게 사랑받는 정치를 실현하기 위함이며, 민족을 분열과 대립으로 몰아가는 냉전, 수구세력의 부활을 저지하고, 한반도에서 전쟁의 먹구름을 걷어내고 한반도의 평화를 정착시키는 동시에 통일한국을 앞당기기 위함이다.


이제 정치가 변해야 한다. 정치권의 변화는 시대와 국민의 요구에 부응하는 새로운 정당, 새로운 개혁주체세력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는 사실을 우리는 절감하고 있다.


이에 우리는 민주화와 개혁을 위해 헌신했던 분들, 산업화시대를 이끌어온 양심적 주역, 새로운 시대정신과 전문능력을 갖춘 분들, 그리고 무엇보다 새로운 정치를 염원하는 국민의 힘을 하나로 결집해가는 열린우리당의 출범을 내외에 선포하면서, 국민통합과 정치개혁이라는 우리에게 맡겨진 역사적 소명을 실현하기 위한 우리의 결의를 다음과 같이 천명한다.


하나, 우리는 정치발전을 가로막아온 망국적인 지역감정과 지역주의 정치를 타파하고, 지역과 세대, 계층과 이념, 양성간의 차별을 뛰어넘는 진정한 국민통합정치를 실현할 것을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부정부패와 정경유착을 근절하고, 국민의 염원인 정치개혁을 이룩하는데 앞장설 것을 엄숙히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민족을 분열과 대립으로 몰아가는 냉전, 수구세력의 부활을 저지하고, 한반도의 평화정착과 남북통일을 이룩하는데 앞장설 것을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지난 대선에서 국민이 보여준 참여정치의 열기를 결집하여, 국민이 정치의 주인이 되는 참여민주정치의 새로운 역사를 개척해 나갈 것을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양심적이고 개혁적인 각계각층의 역량을 총집결하여 다가오는 17대 총선에서 제1당이 되어 국민통합과 정치개혁이라는 우리에게 맡겨진 역사적 소명을 다할 것을 결의한다.

 

2003.11.11

열린우리당 당원 일동

 

 

당원들의 반발과 당내 분란을 무릅써가면서 기간당원제도를 없애고 ‘기초당원제도’를 도입하려는 것은 결국 차기 전당대회를 염두에 둔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최근의 각종 여론조사에서 우리당 당원들과 대의원들 중 이른바 ‘통합신당론’에 동의하지 않는 비율이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자, 일찌감치 당을 떠났던 동원당원들을 다시 불러들여서 ‘기초당원’이라는 권한을 쥐어준 후 다수의 힘으로 ‘통합신당’을 밀어붙이겠다는 의도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당이 창당의 명분으로 내걸었던 정당개혁의 약속을 우리 자신의 손으로 헌신짝처럼 버리고서야 어떻게 국민을 설득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처음 그 마음으로 되돌아가지 않는 한, 그 무엇으로도 국민의 믿음과 지지를 되찾을 수 없습니다.

정계개편이든 대통합이든 명분과 원칙을 지키지 않는다면, 그것은 국민의 눈에는 ‘야합’일 수밖에 없으며 다시 회생하는 길이 아니라 ‘완전히 자멸하는 길’이 되고 말 것입니다.


만신창이가 된 정당개혁의 꿈과 못난 열린우리당을 마지막까지 사랑하면서 지켜주고 계시는 당원동지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당 비대위가 잘못된 판단을 하지 못하도록, 상향식 참여정당을 건설하여 정치를 바꾸고자 했던 우리의 소중한 꿈이 끝내 스러져버리지 않도록, 다시 한 번 힘과 지혜를 모아 주십시오.

 


2006년 11월 16일, 열린우리당 기간당원 이광철

 

 

 

 

-----------------------------------------------------------------

<참고>

 

기초당원제에 대한 대강

 

○ 기초당원의 구분과 권리행사
- 당원은 기초당원과 지지당원으로 구분되며
- 기초당원은 당직의 선거권,피선거권,당직소환권을 갖습니다.

 

○ 기초당원의 자격 요건
1. 기초당원은 권리행사 1개월 전 시점을 기준으로 최근 3개월 이상 당규에 정한 일정한 액수의 당비를 납입한자
2. 당원연수 또는 당 행사에 연2회 이상 참여한 자
3. 제1호,제2호의 25% 이내에서 당원협의회가 특별히 인정한 "당에 공로가 있는 당원 등"이 기초당원이 될 수 있습니다.

즉 위의 1,2,3호 가운데 하나라도 해당되는 당원은 기초당원이 됩니다.


<관련 내용보기>
○ 제8차 확대간부회의 모두발언
○ 8월4일 확대간부회의 결과브리핑

※ 문의 : 의견제안은 2006년 11월 21일까지 받습니다.

 

********

당원연수나 당원행사 참여규정은 사실상 형식적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막바지에 대충대충 인정해 줍니다.

따라서, 2,3항의 규정에 의해 기간당원제는 실질적으로 폐지되는 겁니다.

2,3항을 놔두고 년 2만4천을 내는 당원은 없겠죠.

 

 

 

     

덧글쓰기 | 전체글 6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미틴넘들  

기간당원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잖여!

본문에도 있듯이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하다가 나중엔 통째로 잡아먹는 호랑이처럼, 이 넘의 호랑이(제대로 된 호랑이이기나 하면 인정해준다, 종이 호랑이도 못되는 주제들이 당권만 쥐고는 당원을 거지 발싸개로 아는지!!!)는 기간 당원제의 팔다리를 하나씩 잘라내더니 결국 내다버리고, 지들 입맛대로 맞춰줄 종이당원 양산하는 방법에 골머리를 쌌구나. 그 시간에 서민 위한 정책이나 하나 더 생각하지. ㅉㅉㅉㅉㅉㅉㅉㅉㅉ, 이러니 욕먹지....아직도 정신 못차린 것들!!!
06-11-16

해당화  

지금 당게로 가서 의견을 올려야 합니다.
비대위에서 11/21까지 의견을 물은 후에
비대위에서 의결할 것이라 합니다.
지금 비대위는 모든 권한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06-11-16

당희  

당게에 반대글 올렸습니다.
06-11-16

지예사랑  

한지붕 아래에 살고 있지만 달라도 너무 다른 것 같다...
대우받고 싶은 것은 아니지만 기본 예절은 갖췄으면 좋겠는데...
당원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는 어떤 분의 글이 증말로 맘에 와 닷는다.....
06-11-17

달뫼인  

우리당(이제는저들)의원중에 창당선언문 기억하는자들이 몇이나될까?
어쩌면 한번도 안읽고 알지도못하는의원들이 수두룩할껄---

애초에 그들에게 참다운정치개혁같은것은 안중에도 없었을테고
단지 금배지만이 목적이었을테니까---
06-11-17

새날개1  

예상한 일입니다. 쩝..
06-11-17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18~22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2 태목(최두한) 18-08-06 0 1 85542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572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600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537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4186
73617 나는 갈망한다 그대의 권력을!! 까시나무 00:15 0 0 99
73616 에혀~~~   1 고음불가 26-10-23 0 0 4930
73615 2026.10.12. 출석부 카라반 26-10-12 0 0 8506
73614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저널리스트에서 말한 마지막 대목   1 김성현 26-08-25 1 0 10775
73613 데자뷰에 들렀습니다. 그 바보들이 그리워   3 시리우스리 26-08-04 4 0 8555
73612 말 같지도 않는 소리가 쏟아집니다. 세계시민김동주 26-07-21 1 0 8473
7361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537
73610 화가난다 화가나......   2 정치판희망유시민 26-06-16 2 0 7922
73609 3월 9일 출석부   1 카라반 26-03-09 0 0 18825
73608 역적을 사랑하는 짐승 오월의햇살 25-06-03 0 0 37726
73607 [유시민 칼럼] 언론이 퍼뜨리는 정치적 독극물 njbora 25-02-04 0 0 52696
7360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600
73605 정치자금 천민 25-01-27 0 0 48819
73604 위험 천민 25-01-21 0 0 48478
73603 공공칠구공 천민 25-01-10 0 0 52149
73602 야ㅡㅡㅡㅡ 천민 25-01-09 0 0 52229
73601 막걸러낸 천민 25-01-09 0 0 51985
7360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572
73599 2024년 재정보고를 드리면서 태목(최두한) 24-12-29 2 0 36726
7359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4186
73597 2024년 12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499
73596 2024년 11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337
73595 2024년 10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5940
73594 2024년 9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2330
73593 2024년 8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7977
73592 2024년 7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827
73591 2024년 6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740
73590 2024.8.12 은행 배브장 24-08-12 0 0 40734
73589 시민광장 2024년 3월~5월 재정보고에 대하여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315
73588 시민광장 2024년 5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863
73587 시민광장 2024년 4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762
73586 시민광장 2024년 3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784
73585 시민광장 유지 관리 방안을 올립니다.    4 태목(최두한) 24-03-15 0 0 41275
73584 시민광장 회원님들께 드리는 말씀 태목(최두한) 24-03-11 0 0 53500
73583 시민광장 2023년 ~ 2024년 2월 회계보고   태목(최두한) 24-03-11 1 0 42844
73582 오천원.....   3 njbora 24-02-04 2 0 59125
73581 잘살고 있는가? 수연빠덜 24-01-14 1 0 51593
73580 2024년 광명광장 신년회 후기   3 고소영 24-01-14 0 0 50669
73579 시민광장 대표선출 및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의견주십시..   4 미스바 24-01-10 1 0 54900
73578 1월 9일 화요일 출석부 북청 24-01-09 2 0 54140
73577 경기광장 제16기 대표 당선자 공고   1 하늘파랑 23-12-27 1 0 51831
73576 제16기 경기광장 대표에출마하고자 합니다.   1 한티 23-12-25 1 0 42623
73575 2023년 광명광장 총회& 송년회 후기   2 고소영 23-12-25 0 0 40458
73574 2023 파주광장 송년회 결과   1 동현아빠 23-12-07 0 0 33614
73573 2023 파주광장 송년회 동현아빠 23-12-06 0 0 35633
73572 첨맘님이 보시는 민주당의 현주소는? 함만세 23-07-14 0 0 67291
73571 파주광장 정모 동현아빠 23-07-14 1 0 54837
73570 시민참여 진보신당 _ 기대 반 우려 반 함만세 23-07-08 0 0 54320
73569 추장관 인터뷰를 보고 나서 함만세 23-07-02 0 0 52165
73568 조국장관님 출마?   1 함만세 23-06-18 0 0 50669
73567 정의당 재창당 쇼   1 함만세 23-06-18 0 0 49821
73566 청년정치의 민낯 함만세 23-06-18 0 0 50029
73565 재정보고와 관려하여 소풍_시흥 23-04-24 0 0 53517
73564 이인규가 유시민 정치판으로 돌아오라고 판을 깔아주는데...   2 樂당소굴 23-03-17 0 1 72997
73563 양진수 회원 노동부지정 재해예방기관 설립 양진수 23-03-16 0 0 58739
73562 2023년 파주광장 첫정모   2 동현아빠 23-02-18 3 0 61822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