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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대토론> "시민광장 시즌2, 어떻게 할 것인가?"
토지공개념 | 2008-05-20 11:07:59 | 조회 12285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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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 온라인 워크샵을 시작하겠습니다. 주제는 이미 공지한 바와 같이 "시민광장/시즌2, 어떻게 할 것인가?"입니다. 앞으로 시민광장의 사업방향과 사업내용을 결정하기 위한 유티즌 대토론회입니다.

 

워크샵은 두 곳에서 진행합니다.

 

▣ 한 곳은 '확대운영위원회 게시판'에서 중앙운영위원(대표/집행위원장 및 광역/직능/참여광장 대표)과 기초광장 대표까지 참여하는 확대운영위원회의를 댓글회의로 진행합니다.

 

모든 운영위원(기초광장 대표 포함)은 시민광장의 향후 사업에 대하여 자유롭게 안건을 제출하고 토론, 의결합니다.

 

▣ 그리고 '시민토론방'에서 모든 유티즌들이 함께 대토론회를 진행하게 됩니다. 모든 유티즌에게 영향을 미치는 매우 중요한 사안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유티즌들께서도 주제와 관련된 안건을 본글/댓글로 자유롭게 제출하고 토론해주십시오. 유티즌 여러분들로부터 모여지는 의견(안건)은 확대운영위원회의로 가져가서 토론하겠습니다. 또한 확대운영위원회의에서 제출된 의견(안건)도 시민토론방으로 가져오겠습니다.

 

▣ 최종적인 의결권은 중앙운영위원에게 있습니다만 토론 결과, 안건의 사안에 따라 전회원투표가 이루어 질 수도 있습니다. 일단 온라인 워크샵으로 토론(확대운영위원회의 및 유티즌토론회)을 진행하면서 진행상황에 따라 오프라인 모임을 결정하려고 합니다.

 

제 의견으로는 6월 둘째 주 정도에 시민광장 창립 1주년 기념식을 겸한 전진대회 혹은 워크샵 형식으로 오프라인 모임을 가졌으면 합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지금부터는 중앙운영위원장이 제출하는 대토론회 안건입니다. 확대운영위원회의 게시판 및 시민토론방에 동시에 제출합니다.

 

▲ 시민광장/시즌1, 2007.6.9 시민광장 창립대회

 

"시민광장/시즌2, 어떻게 할 것인가?"

사업기획(안)

 

 

시즌2라 함은 편의적인 호칭입니다. 시민광장 창립 이후 정치인 유시민과 함께 했던 기간을 시즌1로, 정치인 유시민이 지식인 유시민으로 지내는 한시적인 기간을 시즌2로 이름붙여 보았습니다.

 

시민광장/시즌2 사업의 요청배경

 

▷ 정치인 유시민의 1년 이상 부재상황에서 정치인 팬클럽 시민광장의 사업방향과 사업내용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 좋은 정당을 실험하고 좋은 언론을 실천하는 시민주권실천운동의 장(場)으로 사업방향을 정립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시민광장의 지속적인 붐업과 조직화에 기여할 수 있는 '참여시민정당'과 '참여시민언론'을 유티즌의 손으로 만들어보자는 무모한(?) 제안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고사될 위기에 처한 시민광장의 분명한 현실인식에서 비롯된 제안입니다.
 

시민광장/시즌2 모델

 

▷ 시즌1, 정치인 팬클럽 + 참여시민 정치웹진이었습니다.


▷ 시즌2, 사이버 실험정당 + 인터넷 실천언론입니다.

 

사이버 실험정당
 
▷ 현재의 시민광장(지역광장/직능광장/참여광장)을 사이버정당으로 조직화(이전)하여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것입니다.
 
▷ 사이버 실험정당의 의의는
  1) 진짜 시민정당을 염원하는 가상의 참여정치 놀이터입니다.
  2) 진짜 시민정당 건설을 위한 선도적인 실험장입니다.
  3) 청소년 등 예비참여시민을 위한 참여민주주의, 정당민주주의의 재미있는 학습장이 되는 것입니다.

 

사이버 실험정당은 정치인 유시민이 돌아오는 날(진짜 시민정당이 창당되는 날)까지 한시적으로 존재하며 그날이 오면 즉시 해산하고 시민광장/시즌1 모드로 복귀합니다. '가상정당'일 뿐 정당법 상의 진짜 정당은 아닙니다. 법적으로는 여전히 시민광장(시민단체)입니다. '실험정당'은 인터넷에만 존재하는 일종의 테마파크로 기획한 것입니다.

 

인터넷 실천언론
 
▷ 시민광장이 별도 법인의 인터넷언론을 인큐베이팅하며 상호 연대하는 것입니다.

 

▷ 인터넷 실천언론의 의의는
  1) 노무현과 유시민의 당파성으로 무장한 진짜 인터넷언론입니다.
  2) 시민정당이 실험하는 좋은 정당, 시민정당이 생산하는 좋은 정책의 홍보미디어가 되는 것입니다.
  3)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참신하고 혁신적인 형식의 유쾌하고 재미있는 언론으로 출범하는 것입니다.

 

▲ 시민광장/시즌1, 2007.8.18 1만유티즌 출정대번개

 

여기까지가 중앙운영위원장이 제안하는, 대토론회 안건입니다. 요약해 보면, 정치인 유시민이 없는 정치인 팬클럽 시민광장의 위기상황이지만, 위기를 기회로 삼아 즐겁고 풍요롭게 지내면서, 좋은 정당과 좋은 언론을 만들어내는 데에 참여정치의 선봉임을 자부하는 우리 유티즌들이 크게 기여해보고자 하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처한 현실은 여러모로 힘든 상황이지만 우리들은 어려운 때에도 언제나 즐거워했던 유쾌한 시민이지요. 또한 최선의 공격이 최선의 방어이고요.

 

과연 저의 이 기획이 받아들여 질만한 것인지? 상세한 방법은 무엇인지? 운영위원님들과 유티즌, 모든 분들의 기탄없는 토론을 부탁드립니다.

 

 

 

   

시민광장, 토론회, 가상정당, 인터넷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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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호크  

제가 금년 1월에 쓴 글로 대신합니다.

이하(자펌)

유시민의원님 탈당과 더불어 [시민광장]을 '당'조직'으로 변모시키자.

글쓴이 : 감자호크 날짜 : 08-01-16 10:01 조회 : 361 추천 : 15 반대 : 3

트랙백 주소 :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170601



오늘 뉴스를 보니 유시민의원님께서 탈당을 공식화 하신다고 하네요.

여하튼지간에 '탈당'을 직관하신 유티즌님들과 더불어 탈당을 요구하고 소원하셨든 유티즌, 또한 5년후의 [유시민정부]를 위해 탈당에 대해 한번 더 고민해 주실 것을 고민하셨던 -대한민국 역사문명의 진보와 이 사회에 대한 책임성을 가진- 제 유티즌 모두가 오늘 '탈당'하시는 유시민의원님에게 힘이 되셨을 것입니다.



어쨌거나 이제 유시민의원님의 '탈당'으로 기댈 곳도 [시민광장]이요, 유시민의원님의 목표에 함께할 곳도 다름아닌 [시민광장]뿐입니다.

따라서 유티즌으로서 [무한책임]질 수 있고 또한 5년후 [유시민정부]를 위한 그 기초가 바로 시민광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시민광장]을 기초로하는 '당 조직' 건설을 소원합니다.
08-05-20

토지공개념  

제가 제안한 안건은 사이버 실험정당입니다.

정치인 유시민이 돌아오는 날(진짜 정당이 창당되는 날)까지 한시적으로 존재하는 '가상정당'일 뿐입니다.

정당법상의 진짜 정당이 아니기에 그날이 오면 즉시 해산하고 시민광장/시즌1 모드로 복귀합니다.
08-05-20

생활정치  

정당과 언론....두가지를 어떻게 동시 구현할 수 있는지...?
조금 어렵게 느껴집니다.

두가지 모두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한 것이지만
넘치면 모자람만 못하다고 과욕을 부리다 넘 힘들게 되지 않을까 걱정~...
08-05-20

새날개1  

토론어디서 하는겁니까? 못 찾겠네..ㅡㅡ;;;
08-05-20

토지공개념  

지금처럼 댓글로 토론하시면 됩니다.^^ 물론 자유롭게 본글을 올려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08-05-20

무공이  

대표님이 제안하신 시즌2의 화두가 원론적으로 맞지만 너무나 갑작스럽고 많은 준비기간이 요하는 성격들이라 원칙적으로 그리고 장기적으로 필요한 사업이라는 동의외에는 난감합니다.좀 더 세부적이고 구체적인 주제를 가지고 토론하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역광장이 지나치게 세분화된 조직체계로로 인해 소통과 활력이 활성화 되지못하다는 의견이 지역광장에서 많이 주장되고 있는 상황에서 당파적 성격을 띠는 "정당과 언론'의 형태로 변화된다면 오히려 참여와 대중성확보에 걸림돌이 되지않을까 생각됩니다. 원칙적으로 반대는 않지만 시민광장이 처해있는 객관적 상황을 인식한다면 조금 더 낮은 단계로의(당파성이 적은) 시즌 2를 계획하심이 좋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래는 예전에 제가 글로 올렸던 시민광장의 "시즌2"입니다. ^^*

**********************************************************************************************
첫째, 더욱더 험난하고 열악한 환경속에서 시민광장도 '자기만족적 (죄송합니다^^)써클활동'보다 '자원봉사적 생활정치활동'의 비중을 강화하고 넓혀갔으면 합니다.
유시민의원의 이름을 걸고 우리도 좀 더 낮고 차디찬 바닥으로 달려가 봉사하고 감동을 주었으면 합니다. 저의 주장이 현재 참여광장의 역할과 중요성을 폄훼하려는 뜻은 추호도 없습니다. 다 아시죠 ^^

둘째, 지역광장을 강화하자는 의견이 많이 나옵니다.총선이 후 회원이 급증되었다지만 여전히 몇몇광여광장을 제외하고는 활동이 미흡한 수준입니다, 서울지역도 마찬가지더군요.지역광장 활성화 방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또한 내적인 준비와 함께 실천과 참여의 폭을 높힘으로써 지역별 광장의 활성화를 도모해야 한다고 보여집니다.시민광장 혼자서만 강화한다고 절대로 되지않습니다.
각 지역의 시민광장은 넓은의미에서 함께 공감할 수있는 자기 지역의 민주적이고 진보적인 생활정치단체와 연대해야 할 것 같습니다. 환경/여성/서민/장애우/먹거리 등등 이들과 함께 연대할때 지역시민광장의 동력도 회원배가와 실천력도 향상될 것 같습니다. 더불어 유의원을 지지할 수있는 우군도 많이 확보할 수도 있겠지요.

세째, 지역광장과 시민광장의 활동영역을 넓히고 유의원을 널리 홍보하기위해서는 아무래도 자원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각종 수익사업활동을 제안합니다. 단 공정하고 투명한 활동이 전제가 되어야겠지요.

네째, 유시민의원의 진보의 가치와 그의 상품성, 정책의 우수성, 정치적대안론을 지속적으로 설파하고 홍보하기위한 다양하고 꾸준한 강연을 시민광장이 주관/후원했으면 합니다. 젊은 세대를 위한 대학교 초청강연은 5년뒤를 위해서도 유의미하고 언론 홍보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08-05-20

토지공개념  

무공이님께서 저와 집행위원장의 출마 공약을 자세히 읽어 보신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읽어 보셨듯이 제가 선거 공약에 대표적으로 밝힌 것을 요약하면 다음 두 가지입니다.

1. 네티즌들과 일반시민들에게 시사문제에 대해 바르게 토론될 수 있는 언론으로 발전하겠다.

2. 지역 활동가들이 가치와 이상을 실현하는 행복한 대한민국을 꿈꿀 수 있는 장이 되도록 하겠다.

이 두 가지가 실험정당과 실천언론입니다.

그러니 좀 더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내용은 토론을 진행하면서 모든 유티즌들과 함께 논의해 나갔으면 합니다.
08-05-20

무공이  

대표님/
사실 저는 공약짐을 읽어보고 아래 첨부한 첫번째 공약들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더불어 E-mail 서비스도 기발하고 멋진 공약이라 생각했습니다.
당파성보다는 생활정치를 강조하시고 참여와 소통을 으뜸에 두신 사업 관점이 맞다고 생각했고 잘 진행 되기를 바랬습니다.

근데 오늘 제안 하신것은 이러한 점을 건너뛰고 조직과 컨텐츠에 다가선 점이라 난감했다는 것입니다. 전체 중요성과 우선 순위를 보고 시민광장의 업무를 진행하시기에 집행부와 대표님을 적극 지지성원하는것은 변함이 없지만 좀 더 내적인 충실도를 기하고 우리 능력한도내에서 회원들이 즐겁게 참여할수있는 사항부터 진행해 나가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이런 결과물위에서 "정당과 법인언론"도 진행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수고 하십시오 ^^*

*****************************************************************************
Ⅰ. 미래 지향적인 새로운 조직을 시도하겠습니다.

1. 시민광장이 생활밀착형 네트워크 조직으로 자리잡도록 하겠습니다.
가. 정치지향적인 위계적인 조직체계에서 탈피하겠습니다.
나. 정치혐오, 정치불신임을 가지고 있는 일반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
다. '생활정치'가 말그대로 정치보다는 '생활'이 앞에 나올 수 있도록 일반 국민들 생활 깊숙히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2. 시민광장의 지역광장, 직능광장, 참여광장이 각기 협력적 신뢰 관계로 구축되도록 하겠습니다.
가. 참여광장의 활성화가 곧 지역광장의 구성원수 증가로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나. 직능광장이 더 세분화된 직업군으로 분류되어 카페가 운영되도록 도움이 되겠습니다.
다. 지역광장이 지역현안 문제에 대해 연대 및 협조를 통해 '시민광장' 브랜드 마케팅을 적용하겠습니다.

3. 시민광장이 신뢰와 소통을 조직의 생명처럼 여기도록 하겠습니다.
가. 위계조직이 아니라서 지휘체계가 없는 곳에서는 신뢰와 소통은 목숨처럼 중요하다는 인식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나. '시민광장'이 신뢰와 소통의 아이콘이 되어 진보적 시민민주주의의 대표적인 '브랜드(brand)'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 시민광장 회원 모두가 신뢰와 소통의 리더쉽을 갖추는 미래의 지도자가 되도록 여건을 조성하겠습니다
08-05-20

새날개1  

너무 어렵네요...우선
1) 사이버실험정당 : 상이 잘 잡히지 않습니다. 지금은 지역광장을 튼실히 꾸려나갈 때인거 같구요. 유연한 진보, 열린진보던, 중도좌파 정당이던, 새로운 정당 건설을 위한 논의들을 조심스럽게 해야할때 같습니다. 당을 만드는 경로나 뭐 이런거 고민이 아니라, 우선 유연한 진보란게 뭔지, 내용 정리등을 통해 정치노선과 당운영을 위한 조직노선등에 대해 고민해봐야 할때 아닌가 싶구요. 현재의 동력으로 사이버 실험정당으로 전환한다는 건 조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2) 인터넷 실천언론 : 언론이라는 표현이 여러 생각을 불러 일으킵니다. 촛불집회던, 대운하반대던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겠지요. 그리고, 정치인팬클럽이기때문에 움직이기 어려운 부분들은 지역간 연대와 집단적 활동과 행사참여등으로 풀어가면 될거 같구요.

별도법인으로 가서 새로운 인터넷언론(언론사(?))를 만들어서 활동하는 것은 일면 가능해 보이기도 합니다만, 꽤 준비를 잘해야 할거 같구요. 잘 모르겠슴..^^
08-05-20

토지공개념  

저로서는 사이버 실험정당으로 전환해야지만 지역간 연대 및 집단적 활동이 가능하리라 판단되구요.

실천언론은 좋은 정당, 시민정당이 생산하는 좋은 정책의 홍보미디어물의 배포(각종 포탈이나 토론 사이트)하기 위해선 법인이 필수적이라고 판단됩니다.

별도법인에 대해서는 좀 더 구체적인 실행 방법이 필요합니다.
유티즌 모두 함께 논의하며 준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08-05-20

새날개1  

지역간 연대란...음 좀..오해할수가 있는데..자기 동네에서의 연대나 활동 활성화를 말합니다.
08-05-20

토지공개념  

그렇지요. 제 말도 지역(자기 동네)에서의 연대나 활동하기가 많이 쉬워진다는 말입니다.
08-05-20

겨란한판  

대표님의 안에도 나와 있듯이
“사이버 실험정당은 정치인 유시민이 돌아오는 날(진짜 시민정당이 창당되는 날)까지”
입니다.

그때까지 우리가 놀 수 있는 참여할 수 있는 놀이터를 확대해주자(혹은 만들어주자)
이런 취지로 받아들였으면 합니다.

새날게님이 말씀 하신 거처럼 지역광장을 튼실히 꾸려나기 위해서도 지역광장에서 모여서 놀 수 있는 참여할 수 있는 그 무언가가 있어야 합니다.

지금 시즌2의 안은 놀 수 있는 그런 무언가가 “정당“ 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안을 올린 겁니다.

우리 시민광장 기본 취지가 정치야 놀자 아닙니까?
정당 가지고 함 놀아보자 우리도 우리 손으로 정당 한번 만들어 보자
부담 없이 즐겁게 함 참여 해 볼수 있는 안이라고 생각 합니다.

언론도 마찬가지고요.
08-05-20

새날개1  

시민광장 창립 1주년 기념 체육대횐 콜입니다. ^^
08-05-20

겨란한판  

“참여정치 놀이터“ 이 단어가 사이버 실험정당을 하는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정치, 정치인, 정당, 많은 국민들이 굉장히 부정적인 눈으로 보지요.
이런 부정적인 인식을 바꾸어나가는데 시민광장이 재 역할을 하자 이런 의도에서 나온 안입니다.

요즘 광우병 파동으로 인해 어린학생들 그리고 일반 시민들이 정치와 삶과의 밀접한 연관성에 대해 많이 느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이들에게 좋은 본보기로를 보여줌과 동시에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놀이터이자 학습의 장이 될 수 있다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런 참여와 학습이 대한민국 정치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는 사실은 너무나 중요하고요.

인터넷 실험언론은 기존의 인터넷언론이 하지 못했던 진짜 노무현, 유시민지지 자들의 목소리와 염원을 대변해 줄 수 있는 우리의 목소리가 되고자 하는 취지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올려주신 토지공개념 대표님의 안에 대해 시민광장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간다는 생각과 참여가 수반된다면 좋은 결실을 맺으리라 확신합니다.

많은 댓글로 치열한 토론이 이루어지기를 소만합니다.
08-05-20

Miss.밀  

댓글 추천하는 건 없나요?
+_+
08-05-22

B군  

현재 232개로 나뉘어져 있는 지역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지구당 개념으로 봐야 되는 것이겠죠?)

언론이라 함은 어떤 성격을 띠고 있어야 하는가~(이건 별 이견이 없을 듯)

근데 이 커다란 문제를 댓글 토론한다는 것은 좀 힘들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트랙백 기능을 활용한다고 해도 읽기 힘들긴 마찬가지...

다자간 온라인 채팅과 발언권을 가진 사람이 음성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식이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시간의 제약이 있겠지만...)
08-05-20

칼 융  

음...이제 블로그에만 전념하려고 했는데...

그래도 회원의 한사람으로서 댓글은 달아야 비겁하지(?)않을것 같아서요...댓글답니다.

대표님의 제안이 선뜻 제 가슴에 와닿지는 않습니다만 그 깊은 고민은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이게 제 의견의 전부입니다.^^..전 그냥 조용히 지켜보렵니다...이쪽으로 지식도 생각도 해본적 없어서 그러니 이해를^^

앞으로 토론을 통해서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바랍니다. 그럼 모두 복 받으실껴!!
08-05-20

토지공개념  

연재하신 바로 그 '티핑포인트'가 필요하기에 제안하는 겁니다.

조용히 지켜보지만 마시고 함께 좋은 토론을 해 나갔으면 합니다.^^
08-05-20

이게 왜 대문에  

무플만이 정답인것 같군
08-05-21

박수만  

꼭필요한 토론이긴하나 현재진행되는 악성게시물 관리시스템 개선을 위한 토론이 정리되고 현재232개로 되어있는 기초광장을 현실을고려 조정한다음 진행하는게 좋을듯합니다...

빠른시일내 중앙운영위 또는 확대중앙운영위에서 위안건으로 기초제안서을 만든후 지역토론,중앙게시판토론이 되는게 좋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08-05-21

천국문지기  

아마도 지금이 기초제안서를 만들기 위한 의견수렴 과정이 아닐까요? 중앙운영위만의 고민보다는 대중의 지혜를 구하는 것 아닐까요?
08-05-21

통깨  

위 박수만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지금 시민광장이 꼭 필요한 일을 단계적으로 해 나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게시판문제가 정리되고 나면 순차적으로
'온 오프를 포함한 지역광장 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먼저 하는게 어떨까 합니다.

기초광장은 지금 빈익빈 부익부 현상처럼 활성화되는 시스템이 정착되어 있지 못한 곳은
고사 직전에 있습니다. 현재 있는 회원들을 중심으로 온오프에서 결속력 있는 시스템을 다지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장 급한 일입니다.

큰 곳보다 급한 곳이라는 바둑용어가 있지요. 정당건설을 위한 실험도 꼭 필요한 것이라 생각은 하지만, 시민광장 내부의 문제점들부터 하나씩 정리해 나가는 것이 순서 아닐까 합니다.
08-05-21

B군  

시민광장 전체적으로 동력이 죽어가는 마당에 지역광장 활성화를 논하다니... 그 자체가 힘들다고 봅니다.

자...봅시다.
광역,기초광장이 활성화 된다는 것은 자주 모이고 많은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다는 것이겠죠?
그렇다면 활성화 될수록 개인의 희생이 더 커진다는 얘긴데.
현재 시민광장이 그럴만한 무언가가 있는지 생각해보셨으면 하네요.

급한 것은, 현재 이나마 유지되고 있는 '시민광장을 좀 더 생산적인 곳으로 만드는 것'을 논의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08-05-21

통깨  

기존 회원들이 떨어져나가고 동력이 죽어가는 것을 저는 지역광장에서 더 피부로 느낍니다. 급한 것이 무엇인가 하는 문제의식은 처한 상황에 따라 다르게 인식 될 수 있다 봅니다.

다만, 고사 직전에 있는 지역광장들이 자생력을 갖추도록 '형식'을 만들어 달라, 최소한 논의의 장이라도 만들어 달라나는 요구를 공식 비공식적으로 지난 겨울부터 계속 해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역카페라도 있어서 몇명이 게시판을 지키며 출석부라도 부를 수 있는 상황이라면 차라리 우리 지역에서 몸으로 뛰는 대표들의 메아리 없는 '희생'이 덜하지 않을까 하는 제 생각입니다.

광장 회원들의 기본적인 요구를 듣고 제대로 된 '놀이터'를 먼저 만들도록, 집행부든 운영위든 책임있는 분들이 나서주셨으면 합니다.

기초광장에 속해서 놀수 있게 해 달라, 현재의 시스템으론 기초광장에 소속되지 못하는 회원들이 훨씬 많고, 이 상태 대로라면 이 사람들은 얼마 못가 찾을 수 없을 정도로 흩어져 버릴지도 모른다, 이런 지역의 요구를 얼마나 중앙에서 지속적으로 고민해 주고 계신지요?

게시판 문제에 대한 논의가 끝나면, 지역광장을 어떻게 유지할 수 있을까 하는 토대의 문제를 먼저 고민해 주셨으면 합니다. 컨텐츠는 그 다음입니다. 사이버가 되든, 오프모임이 되든, 중앙에서도 지역에서도 참여할 수 있는 토대를 닦는 것이 우선이라는 생각입니다.
08-05-21

천국문지기  

님의 생각이 동의합니다.

제가 엮인 댓글에서 개진한 사이버정당의 모습은 크게 두가지로 요약이 됩니다.

첫째, 현재 세분화된 지역광장을 통합, 개편하여 전국적으로 지역광장 건설을 한다. 다만 이러한 통합의 전제조건이 요건을 충족할 경우 다시 분리할 수 있다.

둘째, 현재 단일화된 시민토론방을 세분화하여 회원들의 요구에 맞는 게시물이나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인다. 또한 게시판 세분화에 따른 관리 문제는 게시판 관리자를 복수로 선임하여 역할을 분담한다.

게시판 세분화를 통해 회원의 요구에 부응을 하면 지역광장건설에도 탄력이 붙지 않을까 하여 제시한 것입니다.

비록 지금 논의가 정당, 언론의 형태로 진행이 되지만 논의과정에서 시민광장의 활성화 방안이 자연스럽게 나오지 않을까요?

이런 관점에서 보면 이번 논의가 전혀 의미가 없는 일은 아니다라고 생각합니다.
08-05-21

통깨  

정치 조직이냐 팬카페냐 하는 논의를 지난 겨울동안 지역 모임에서 수차례 했었습니다. 결론은 늘 팬카페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해야 한다는 쪽으로 났었습니다. 이게 대중적인 정서인 한 시민광장 조직이 통채로 정당건설에 대한 논의는 부작용이 더 많다는 것이며, 정당건설에 관한 논의들은 시민광장 차원이 아닌 중앙게시판 상의 자유토론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봅니다.

현재 232개 행정구역으로 세분화되어 동력이 없이 가라앉아 있는 지역 광장 조직화에 대한 문제는 시민광장 내부의 시스템에 대한 문제이므로 '사이버 정당조직'이든 언론 실험이든, 시민광장 차원을 넘어선 포괄적인 차원의 문제들과 분리되어야 하며, 현단계는 시민광장 내부 정비가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두가지 문제가 다 하나씩 집중적으로 머리 싸매고 해도 간단하게 될 일이 아닙니다. 차근차근 단계적으로 하되, 내부 문제를 먼저 하자고 하는 것이지 논의 자체를 반대하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대표님이나 천국문지기님도 여러가지 고민들을 많이 하신 결과라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한가지 더 보태 말한다면, 시민광장 활동을 오래 하신분들은 현재 지역광장이 현실적인 반영이 없이 이상적인 목표를 위한 잠정적인 시스템이란 것을 잘 알고 계십니다. 경선 이후 잠재된 문제들이 현실에서 지역광장 동력 상실이란 모습으로 드러나고 있고, 이 시스템을 고치지 않는 한 지역에서 시민광장 활동이 점점 불가능해진다는 위기 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지역광장 활동을 지쳐서 더 하지 못할 분들이 많아지실 것입니다.
08-05-21

천국문지기  

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저도 이번 논의를 통해 실험정당이 만들어 질거라는 기대는 하지 않습니다. 그게 현실일지도 모릅니다. 다만 이 기회를 통해 시민광장의 업그레이드 되어야 하는 부분은 없을까하는 고민에서 제 의견을 개진한 것입니다.

제가 시민광장에 들어온지 얼마 안되기 때문에 너무 이상적인 주장을 하는 측면이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의견도 있어야 토론이 재미있지 않을까요? ^^

전 개인적으로 이러한 토론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생각도 정리할 수 있고 남의 의견을 들으면서 제 자신이 업그레이드 될 수 도 있으니 즐거운 일 아닐까요? (심각한 토론에 너무 가벼운 이야기를 한 것 같네요...)
08-05-21

통깨  

개인적으로는 저도 이런 논의들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지역광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가 그렇게 울었다는 것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지역광장은 지금 외연확대나 활성화와 같은 사치스러운 논의가 아닌 절박한 생존의 문제가 걸려 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이 글에 이의를 제기하는 것은 내용 자체가 아니라 집행부나 중앙 운영위가 현재 단계에 집중해 주실 문제가 무엇인가 상기기키기 위함이었지요. 지역 광장 문제, 저로선 가장 무겁게 걸려있는 이 문제가 정리되고 나면 정당건설에 대한 논의를 아주 즐겁게 참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8-05-21

토지공개념  

토론에 참여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고요.
계속해서 많은 분들이 기탄없는 토론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민광장 시즌2는 현재까진 말 그대로 제안입니다.
많은 유티즌들의 참여를 통해서만이 실현될 수 있는 안건이기도 하지요.

말씀하시는 지역광장 활성화나 조직 개편 역시 보다 많은 유티즌들의 참여를
기대하기에 제안하시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08-05-21

브란츠  

아직도 밀월중이라 말씀들을 아끼는 줄 알았는데,
패배한 대첩- 평가와 반성도 없이 누가 시즌1 의 막을 내리고 올리는가?
참으로 황당하다.
되돌아 볼줄 모르는 집단, 미래가 있을것인가?
08-05-21

야광재떨이  

시민님이 하셨던 공약중에 멧돼지 소탕 있잖습니까? 뭐 공수부대 아니라도 할 수 있잖아요~
우선 광장차원에서 할 수 있는 것들 좀 추진해서 시민광장 이름 걸고 하나씩 해결해 보는거 어떻습니까?
잡아서 구워 먹으면 되고~
기사는 이렇게 쓰는거죠~ 유시민을 지지하는 사이트 시민광장에서 유시민이 제안했던 공약이 유시민이 대통령에 당선되지 못해 못내 아쉬워하며, 해결방법을 찾던중 멧돼지 잡이에 나섯다. 이에 마을 할머니께서 크게 반기시며, 시민광장 회원들과 멧돼지도 잡고, 즐거운 시간을 보냇다.
시민광장에서는 유시민의 다른 공약들도 해결가능한 사항들을 정리해 하나씩 추진할 계획이라고 한다.

좀 유치한가요? 맷돼지는 그냥 예로든 것이구요~

그외에도 많은 공약들이 있을텐데... 하나씩 정당이 되면 어떻게 추진할지 어떤방법으로 실현해
나갈지 심도 있게 논의해 보고, 기획서를 작성해보고 그렇게 하다보면 정당이 생겼을때 실제 실천할 공약들도 생기고, 좋은 대안들을 우리가 가질 수 있지 않을까요? 대충 두서가 없지만 아이디어는 이해해 주실꺼라고 봅니다.
08-05-21

너나우리  

저희는 충북지역이고 약세 지역입니다. 물론 청주(충북 중심 도시)를 중심으로 지역광장 논의를 회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지자체 중심으로 세분화된 지역광장 건설에 난색을 표한 이유는 광역광장 단위에서도 댓글이나 OFF 참여가 저조한 상황을 염두에 두고 어려움을 얘기했었습니다.

그러나 정해진 일이라 멸과 성을 다해 준비를 해야한다는 책임감은 있지만, 지금은 중심의 부재라는(실재적 부재가 아니라 기다림 때문에) 현실적 문제 등으로 해서, 동력의 재충전을 위해서 우리가 조급하게 세세한 문제를 집기보다는 우선 지금의 광역광장(새로이 결성된 열정적인 지역광장은 유지하되)을 좀 더 활성화 하면서 스스로의 역량과 열정 헌신에 기초한 기초과앙 활성화를 자연스레 유도해 갔으면 합니다.

우리가 우리 안에 갇혀 우리 논의 중심으로 가면 대의를 기치로한 확장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길게 그리고 천천히 국민들의 요구를 견인해 가면서 차분히(당이든 다른 형태의 진전된 방식이든) 나가는 방식을 고민하고 방법을 찾아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08-05-22

미루  

시민광장의 정체성이 정치결사체를 지향하는지 아님 유시민 팬카페의 성격을 유지할 것인지에 대한 결론이 났는지요?
정당과 같은 정치지향 쪽으로 시민광장이 나가게 된다면 시민광장을 탈퇴하는 회원들이 많을 겁니다. 사이버 정당같은 얘기는 이해도 되지않고 와닿지도 않네요.
시민광장이 조용해지고 활기가 없어지는 것은 당연한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아이돌에게 어떤 큰 변화가 없고 한동안 조용한 횡보를 할 것 같으면 시민광장 또한 조용히 갈 수 밖에요.
어떤 큰 변화나 이슈가 다시 생기게 되면 다시 시끌법적하고 활기를 찾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때까지 각자 하는 일 하면서 조용히 지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괜히 별일도 없는데 잠들면 죽는다는 듯이 자꾸 일 만들어서 귀찮게 하면 짜증나는 사람들도
많지 않을까요?
기초광장이 232개라는데 개인적으론 이해가 가지 않는 조직편성입니다.
서울 경기 외엔 그냥 광역광장으로만 가도 충분할 것 같은데요. 그래야 더 활발하고 재미있는
모임이 될 것 같습니다.
끼리끼리 게시판에서 정치도 씹고 세상사도 씹고 재밌는 얘기도 씹어돌리면서 가끔 오프에서
만나 얼굴 서로 익히고 하는 정도로 조용히 지내다가 때가 되면 힘을 쓰는게 낫지 않을까요?
괜히 헛심 쓰다가 지치기는 싫습니다.
지금은 조용히 지내며 때를 기다려야 하는 시기같습니다. 우리의 아이돌이나 우리나...
봉사니 뭐니 하는 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각자 알아서 능력껏 봉사하세요.
시민광장의 깃발 아래 모여 봉사활동을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시민광장 역할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요? 회원 각자마다 기준이 다를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지나치면 모자람만 못할 수도 있는 겁니다. 깜냥껏 합시다.
08-05-22

당당하게  

겨울이 되어야 잣나무와 소나무의 푸르름을 안다고 했습니다. 어찌보면 지금부터가 푸르름을 위한 준비의 시간인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시민광장의 거품이 더 빠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장기전에 대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장은 유시민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개개인이 생활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유시민을 빌미로 자리보전에만 연연하려고 하는 소수에서는 진정한 유시민의 길이 힘들다 보고요, 우리는 유시민의 생각에 맞추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김수영의 '풀'처럼 바람과 같이 움직이는 존재. 우리가 누구를 가르치는 존재는 아니라고 생각. 유시민의원은 지금 우리들에게 먼저 생활에 충실하라고 말씀하실 것 같습니다. 각자 지역모임에 관심갖고 생활인으로 충실하는 것이 지금은 더 옳다고 생각합니다. 잿밥에만 관심있는 분은 지금은 자중했으면...
08-05-23

당당하게  

미루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개인적인 친분은 전혀). 힘 아낄때 아껴야. 지금은 당연히 세가 약해지는 시기. 더 빠져야함. 지역광장도 줄일 것은 줄이는 것이 좋다고 생각. 너무 산만함(전부 대장)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는 누구를 가르치는 집단이 아니다.
08-05-23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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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73 2023 파주광장 송년회 동현아빠 23-12-06 0 0 35633
73572 첨맘님이 보시는 민주당의 현주소는? 함만세 23-07-14 0 0 67285
73571 파주광장 정모 동현아빠 23-07-14 1 0 54833
73570 시민참여 진보신당 _ 기대 반 우려 반 함만세 23-07-08 0 0 54315
73569 추장관 인터뷰를 보고 나서 함만세 23-07-02 0 0 52162
73568 조국장관님 출마?   1 함만세 23-06-18 0 0 50663
73567 정의당 재창당 쇼   1 함만세 23-06-18 0 0 49815
73566 청년정치의 민낯 함만세 23-06-18 0 0 5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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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63 양진수 회원 노동부지정 재해예방기관 설립 양진수 23-03-16 0 0 58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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