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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KBS특집토론] 유시민 장관과 함께 - 벼랑 끝 국민연금, 개혁해법을 찾는다!
Mephisto | 2006-06-05 14:54:21 | 조회 2441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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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의도

국민의 노후 보장을 위해 출발한 국민연금제도

그러나 우리 사회의 저출산과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국민연금의 재정악화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연금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 또한 점점 깊어가고 있다. 그런데도 관련개혁법안은 3년째 국회에서 표류하고 있다. 국민연금개혁을 위해 취임한 보건복지부 유시민 장관과 함께, 국민연금의 개혁방안을 모색한다.
 
◈ 방송일자 : 2006년 6월 5일 밤 11시 10분, KBS 1TV
◈ 진행 : 유연채 해설위원
◈ 출연 :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
         문병호 의원(열린우리당), 윤건영 의원(한나라당)
         문형표 선임연구위원(KDI), 김용하 교수(순천향대) 
 
▒ 주요내용

1. 국민연금 개혁, 왜 2006년이어야 하는가?
 
지금 국회에는 지난 2003년 보건복지부가 제출한 '제2차 국민연금개정안'이 잠자고 있다. 기금의 재정악화를 대비해 보험료율과 소득대체율을 수정하자는 정부의 방안이 여야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올해 안에 국민연금이 개혁되야 한다는 정부, 왜 올해여야만 하는가?

오는 2008년부터 연금수급자가 300만 명을 넘어서기 때문이다. 급격한 수급자 증가로 초래할 기금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국민연금법을 개정해야 한다.

그러나 내년에는 17대 대통령 선거가 있다. 정치권에서는 표심을 자극하면서까지 개혁을 추진하진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결국 국민연금법의 실질적인 개혁은 올해가 아니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오게 된다.
 
2. 국민연금을 향한 편견과 진실
 
현재 국민연금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반응은 냉담하다. 여기에 강제납부에 대한 불만, 잘못된 기금 운용에 따른 불신, 그리고 기금 고갈 예상으로 노후에 연금을 받지 못할 것이라는 불안과 국민연금이 세금으로 오해되면서, 국민연금의 '4불현상'마저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국민연금은 국가가 운영하는 거대 민족자본이다. 국민들의 적극적 참여가 뒷받침된다면, 그 혜택은 국민들에게 고스란히 되돌아가게 되는 것이다.
 
3. 국민연금, 부분개혁인가? 전체 개혁인가?
 
정부는 기금적립 및 수급 불균형 완화를 위해, 현행 9%의 보험료율을 15.9%로 높이고, 소득대체율은 현행 60%에서 50%로 낮추는 등 국민연금의 부분개혁을 주장하고 있다. 이에 한나라당은 기초연금제를 도입해 국민연금 사각지대 해소 등 전면적인 개혁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국민연금 개혁의 돌파구는 없는가? 국민의 적극적 참여 속에 노후를 보장하는 국민연금이 되기 위한 방안들을 모색한다.
 

 
오랫만에 장관님의 제대로 된 토론을 보게 될 듯 합니다. KBS의 소개 글대로 '국민연금개혁을 위해 취임하신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이 이미 기자간담회 등을 통해서 여러차례 밝혔던 '6월 국회에서 연금개혁 본격 논의'가 마침내 시작되는 것 같기도 하고요.
 
관심있는 많은 분들의 시청과 활발한 토론을 기대합니다. 방송 중에 오랫만에 실시간 댓글토론 (10000플 토론^^) 벌입니다. 이 글 안에서 댓글토론도 좋겠지만, 처음으로 [88자 한마디] 게시판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지2 오픈 자축삼아 댓글 기록경신에 함 도전해보고 싶다는.. (물론 '시민토론방'을 통한 본글토론도 함께 해야지요)
 
아.. 그리고 오늘 토론을 앞둔 장관님의 발제문 삼아 이 곳에도 오늘 아침 손석희의 시선집중 전화인터뷰를 링크해 두겠습니다.
 
 
이상.. 운영팀이었습니다~ ^(^
 
   

덧글쓰기 | 전체글 4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사랑시  

잘 되야 할텐데...
많은 국민들이 관심갖고 보시길...
06-06-05

해당화  

내말이 맞죠~~
내일은 휴일이겠다...
늦은 시간까지 TV볼 수 있겠네요.
토론 기대됩니다.
06-06-05

사랑시  

전 내일도 일해요...
그래도 볼 건 보고.... 설마 새벽 2시까지 하는 건 아니겠죠?
06-06-05

Mephisto  

편성표 봐서는 1시전에 끝날듯..

끝장 토론이 아니기에..
06-06-05

폐인  

저녁 일찍 먹고 들어와야지.
06-06-05

Mephisto  

폐인횽..
오늘은 모 먹으러 가? 맨날 맛난거 혼자만 먹지 말고 아우 좀 챙겨주셈..

ㅍㅎㅎㅎㅎ..

밤에 토론 보면서 리플 놀이 하까~~~~~~ 욤?

wkawksms tnv 님은 리플 놀이 어때욤?
06-06-05

호호  

리플놀이는 무슨..
(속닥속닥)오늘은 원없이 실컷 보고 좀 듣자.
솔직히 다들 너무 배고픈거 아냐..흐흐.
06-06-05

wkawksms tnv  

와 ~우리 유짱을 토론회서 보길 목빠져라 지둘렸는데 ㅎㅎ
06-06-05

바람부는산  

유짱? 유시민이 일본인이었어?
06-06-05

랑  

으흐흐.... 이 분위기에 끼여주시는 용기에 감사드림당. ^^*

여름되면 조금 한가하시죠?
병상이 있는 개인*원이면 규모가 좀 될 것 같은데...
그래도 뭐,,,,부자 동네에 일터가 있어서 먹고사니즘엔 지장없으시죵?
3,300원짜리 싸구려(?) 환자밥 먹기 싫어하는 환자들한텐 고급 호텔식으로 비급여메뉴판을 돌리세요.

그라고예, 재밌는 농담할 때 정색하고 따지고 들면 재미 하나도 없는 것 아시죠?
06-06-05

호호  

끼어들기 대환영.
맛있는 양념소스면 더 좋고.
우리가 남인가요. 괜히 유짱 미워하는 척 하지말고
함께 놀아요 우리~~ㅎ.
06-06-05

폐인  

나먹는거 하나도 못먹음서.
요즘도 이슬만 먹고 사시나요?
06-06-05

Mephisto  

모 있겠어요?

사람은 떠나도, 이슬은 안떠나자나요..

일천원의 행복과 위로..

거기다 400원짜리 생라면.. 부셔서 함께 하면 ...

굿........
06-06-05

해당화  

이슬은 새우깡하고 먹으면 굿~~
06-06-05

wkawksms tnv  

Mephisto님 리플놀이 할 틈이 어딨어욤
집중해서 들어야쥥~!!
혹 첨맘님 말씀 안 하시는 부분에서 잠깐 드와 보든지....
구래도 .....카메라가 비출 수도 있응까 화장실도 안 가공 봐야쥥 ~!! ㅎㅎ
06-06-05

호호  

내말이 그말, 유빠들이 얼마나 굶주렸는지도 모르고
눈치가 없어용.~ㅋㅋ
06-06-05

Mephisto  

아니.. 이 사람들이.. 몰 원없이 봐요?

지금 시민님이 팬서비스 하려고 나온게 아니에욤..

열심히 보고 토론하고 전파도 해야죰..

ㅍㅎㅎㅎㅎㅎ

다들 못 말린다니까.. 그럼 열심히들 보시고 후기 많이 쓰세욤..
06-06-05

호호  

네. 후기는 꼭 쓸게요.
(혹시 눈팅하시는 분들 그냥 웃어주삼..시민님 어디서건 보고
듣고픈건 다 똑같지 않나..호호)
06-06-05

랑  

메피님~~~
숲님과 호호님이 기존의 진지폐인들보다 훨~ 폐인같고 재밌죠?

그런데, TV와 PC있는 방이 다른데 어떻게 댓글놀이 하지?
하고 싶어도 못하잖아요.
06-06-05

Mephisto  

운영팀님..

지난번에 어느분이 말했던 한줄 게시판..

그게 이럴때 필요하겠네요..
06-06-05

인터넷진지  

http://www.usimin.net/2/data/cheditor/0605/1_copy4.gif
그 아이를 찾아주세요..
기다리다 기다리다 힌트 드립니다..
힌트 1) 로그인 한다
힌트 2) 대문에 있다

근데 이 글에서 댓글 만플토론하거나..
시민토론방에서 활발한 토론 벌이는 편이 낫지 않을까요? 아닌가..
06-06-05

호호  

여전히 어떤 아이인지 모르겠네요.
잘 찾아봐야지.

분위기 한번 띄우고 다시 시작해보자는데
운영자님 찬물 팍~~~뿌린다.
눈치도 없으셔. 에고고.. 다 헛고생인가보당.
06-06-05

인터넷진지  

맞다! 상품! 상품을 걸어야겠다.. 그 아이를 찾는 자.. '복'을 받으라 ^^
06-06-05

호호  

새집 분위기 띄우는데 괜히 겁먹고(^^) 초지지 마시고
이벤트나 많이 생각해두셔용.
썰렁하면 누가 선듯 들어와 얘기에 끼어들겠냐구요.
달콤쌉싸름한 진지, 즐거운 진지, 피터질 땐 피터지는 진지
그게 우리 희망이잖아욤.

그아이 어딨어, 찾기만 해봐라...상품준다니 뽀뽀해줘야징~
06-06-05

Mephisto  

여기서 댓글 만플은 어렵다고 봅니다.

왜냐면.. 스크롤 압박..............!!!!!!!!!!!!!!!!!!

내려서 댓글 달다가 시간 막 지나감..
06-06-05

인터넷진지  

흐흠.. 스크롤 압박이라
대책을 강구 중.. 킁킁~
예를 들면 클릭 한번에 마지막 댓글 위치로 이동.. 등등 뚝딱뚝딱~
06-06-05

폐인  

일부러 날잡을건 없고...
내일부터 어느글이든 꺼리되면 토론들어가죠.
오늘 토론을 주제로 하면 되겠네요.
06-06-05

Mephisto  

토론을 텔레비젼으로 보세욤?

인터넷으로 보는 거죰.. 모. KBS 온으로 봐도 되구욤.

로그인 없이 인터넷에서 방송 보는 사이트가 있어욤..

하게 되면 링크 걸어드릴께욤.
06-06-05

사랑시  

그래요?
그렇다면 오랜만에 녹슨 손가락과 머리가 삐그덕거리며 움직여줄지도 모르겠네요.
(안 한지 너무 오래되어서...)

ㅋㅋ.
오늘밤 무지 바쁘겠다. 할 일 많은디...
10분 일찍 퇴근하고, 밤운동은 20분 줄이고, 기타 등등...
06-06-05

인터넷진지  

드디어 해결했습니다!!!
지금 오른 쪽에 있는 <▼아래로>를 클릭해보셈
06-06-05

호호  

또 숨바꼭질..
어디 어디요. 또 안보이잖아~
06-06-05

인터넷진지  

오른쪽에 있는 바로가기 상자의 아래..
06-06-05

인터넷진지  

자.. 그럼 어떡할까요?
이 기능과 함께 '만플토론' 할까요?
아님.. [88자 메모장]을 [88자 한마디]로 '개명'해서 거기서 할까요?
아.. 물론 대문에 노출시키고 (익명도 가능하게 하고) 핫! 링크도 걸어야지요.
06-06-05

호호  

일단 어떻게 하는건지 해보시등가~
06-06-05

Mephisto  

전 토론방은 100플 이상은 힘들다고 봐요.

나중에 들어와서 보는 사람들도 있거든요. 스크롤 압박 심하죠.

예전에 토론보면서 리플놀이 할때도 100플에서 150플 정도 되면

새로 방을 만들었거든요.

지금처럼 이미지도 크고 글간 간격도 넓어서 다들 읽기 어려우실듯..


88자면 좋겠는데욤. 저는..

그럼 만플은 금방 되겠다.. 하핫
06-06-05

인터넷진지  

결론!!!
일장일단이 있지요.. 두가지 방법을 모두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사안별로 말이지요.

그럼 오늘은 어떻게 하는냐?
무릇..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는 법..
목소리 큰 메피님 의견에 따라.. 일단 오늘은 [88자 한마디]를 이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리시면 개봉 박두~ 두둥~
06-06-05

Mephisto  

허거걱..

아는 사람은 다 알지만.. 나 목소리 작은뎀..

첫선이군요.. 88 토론방.. 새로움이 있어 좋다.. 하하핫..
06-06-05

랑  

전 이만 이쯤에서 퇴장~~~~

아무래도 사장님한테 잘릴 것 같아욤.
하루종일 진지에서 논다고 말이져.
06-06-05

나묵  

저기 이거 어디서 다시 보는 방법 없나요? ㅜ.ㅜ
06-06-06

지나다  

KBS 1TV 6월 5일 밤 11시 10분 경에 했습니다.

KBS 홈페이지에서 다시보기로 보세요. ^^

http://www.kbs.co.kr/1tv/index.html?pg_date=20060605&table=pg_1tv
06-06-07

나묵  

감사합니다. ^^
06-06-07

sunbi  

감사합니다
0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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