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스펙트럼이 다양한 가치관이 함께 가야 됩니다.
수정부 | 2007-01-28 11:27:35 | 조회 1844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2648     


트위터 페이스북

정치를 바라보는 시각은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다를 겁니다.

 

1) 적극적인 시각으로 정치를 바라보며 생활의 거의 대부분을 할애하는 경우

2) 몸은 생업에 종사하며 시각은 정치 쪽을 향해 한시도 떼지 않는 경우

3) 생활의 대부분을 생업에 할애하며 커다란 이슈가 발생했을 때만 관심 갖는 경우

 

개인적인 바람은 세번째에 해당되고 싶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광주경선에서 승리하기 직전까지만 해도 그런 삶이었던것 같습니다. 헌데... 그 이후론 두번째에 해당된 삶을 살아오는듯 합니다.

 

믿지 못해서지요. 후단협과 김민새의 배신... 정몽준의 뒷통수 때리기... 정말 드라마나 소설에서나 봤던 사건 사고가 내 눈 앞에서 현실로 발생하는 모습을 보며 소름이 돋았습니다.

 

이거 현실이로구나... 이거 드라마나 소설에만 나오는 이야기가 아니었구나... 대장금의 한상궁이 재신임을 받겠다고 했을 때... 노대통령님이 재신임을 받겠다고 했을 때... 드라마는 현실이라는 깨달음에 확신을 가졌습니다.

 

대통령 당선 후 하루도 안빠지고 정치 싸이트를 들락거렸습니다.

 

첨엔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같은 곳도 함께 봤지요. 물론 서프라이즈가 주된 눈팅 장소였읍니다만... 결국 우려했던 대로 기득권에 의한 탄핵이 발생했고 그들은 국민에 의해 그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국민들이 옛날처럼 바보가 아니란 뜻이기도 하고 옛날과 달리 왠만한 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얻을 수 있었기 때문에 그들의 뜻대로 될 수 없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헌데... 주변을 가만히 살펴보니 다 내 맘같지가 않더군요. 진실이 뭔지 알고자 하는 맘도 없으면서 조중동에 나온 사설이나 왜곡된 정보를 바탕으로 노무현 대통령을 씹어대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는 걸 느꼈습니다.

 

 

설득도 안됩니다. 빨갱이 하면 무조건 때려잡아야 된다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입니다. 빨갱이면 죽여야지 뭔 변명이 필요하냐고 주장하며 눈과 귀를 틀어막던 사람들입니다... 대화가 되질 않습니다. 말만 막히면 신문에 나왔는데 니가 뭐 잘났다고 큰소리냐며 오히려 비아냥 댑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포기하게 되더군요.

 

대통령도 포기하면 얼마나 편하시겠습니까?

 

그냥 무뇌아들은 그렇게 살라 내버려두고 정의를 위한 개혁독재를 해버리면 너무도 쉽게 해결될 문제인데 왜 포기 못하고 그들을 함께 아우르며 가시밭길을 힘들게 나가시는걸까요?

 

그 점이 바로 우리들을 아프게 하는걸겁니다. 우리같으면 포기해 버려도 될 사람들... 서로 얼굴 안 보고 부닥치지 않아도 아무런 불편함이 없는 삶을 살 수 있지만 대통령은 그 모두를 책임져야 된다고 생각하시는 겁니다. 때론 지지자들을 행복하게 하시지만 때론 지지자가 아닐지라도 그들을 책임지고 있는 대통령으로서 함께 아울러서 끌고 가야된다는 사명감을 갖고 계신 거지요.

 

늘 말씀하시는 "지역구도 타파" 란 어휘 속에 그 모든 뜻이 함축되어 있습니다.

 

조선시대의 당파싸움... 일제시대의 친일대 항일... 해방이후의 좌익과 우익... 그리고 지금의 지역대결까지... 대한민국의 대결 역사를 이제는 청산하고 싶으신 겁니다. 내가 살기 위해서 남을 죽이는게 아니라 나도 살고 남도 사는 세상... 어렵지만 될 수만 있다면 정말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사회가 되지 않겠습니까?

 

대연정이 제안되었을 때도 그렇게 이해했습니다. 그 이전에 고건 총리를 임명했을 때도 그렇게 이해했습니다.

 

누군가 저에게 그러더군요... 노짱과 유짱에 너무 종교적 광신도 같다구... 사람들이 살아갈만한 가치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힘쓰시는 두분인데 광신도란 소리를 들으면 어떻습니까?

 

놀~렐루야... 율~렐루야 하면서 노래 불러도 시원찮을 판에...

 

전 확신합니다.

유짱님도 노짱님의 생각에 무조건적인 추종을 할 거라는 걸.

 

그 두분의 가치관을 지지합니다. 비록 중간중간 이해 안되는 부분이 있어도 지지할 겁니다. 배신감에 대한 토로는 배신을 확인한 뒤에 해도 늦지 않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여러 가치관을 지닌 사람들이 함께 공존하며 서로가 윈윈하는 세상!!!

 

제가 꿈꾸는 사회입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2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바보악마  

저는 1,2,3번도 아니었습니다.
번호를 만들자면..
4번 대한민국 국민이기 때문에 가끔씩 정치 뉴스를 본다..입니다..
저는 흔히들 유빠,노빠라고 말씀하시는 지지자도 아닙니다.
다만 이곳 진지가 맘에 들었습니다.
낙지 랑 고해님의 글도 좋았고 온새미로님의 색다른 표현도 좋았고..
해당화님의 진심이 담긴글이 좋았습니다..그래서 진지에 글도 남기고
정치에 대한 관심을 갖고 싶었습니다..
한가지 더 애기 하자면..
16대 대통령 선거때 현재의 노무현 대통령에 한표를 찍었습니다.
정치도 몰랐고 노무현이라는 후보도 몰랐습니다..다만 새로운 정신과 젊다라는
생각에 찍었죠....만약 지금 다시 나온다고 해도 노무현 대통령을 찍을겁니다.

누가 뭐라 해도 진실된 마음은 몰라도 알거다..라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짧은 저의 생각이지만 이곳 싸이트의이름은 유시민 의 인터넷 진지이지만
시민토론방만은 누구누구와 국한되지 말고 말그데로 솔직한 시민들의 말을
듣는 자리였으면 좋겠습니다..
07-01-29

권면  

이름하고는 다른 분이기를...
악마도 그런데 게다가 바보라니....
무척 걱정스럽군요!!
07-01-29

樂地랑苦海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대체로 있죠.....제 경험에 비춰 볼 때....

이 분은 보편적인 '악마'와는 반대되는 사람일테고,
역시 절대 '바보'도 아닐 거란 거죠.

때로는 악마가 되고픈 마음, 차라리 바보가 되고픈 마음....그런게 아마도 닉네임에 녹아있을 겁니다.(건방진 자의적 해석.^^)
07-01-29

바보악마  

안녕하세요~^^
아뒤의 평을 너무나 좋게 해주셨네요..^^;;고맙습니닷!!
사실 바보악마는 5년전 인터넷 싸이트에 감동에 글로 떠돌던
글제목중 한부분 이었습니다..
천사를 사랑한 바보악마의 사랑이야기...흠;;ㅡㅡ;
천사를 사랑했기에 악마라는 천성을 버리고 천사의 모든것을 사랑하고
닮아가기를 원했던 악마..그래서 천사도 악마도 아닌 바보악마라 불리며 천사를 동경했다는 사랑 이야기였죠...
그냥 바보악마의 사랑이야기의 주인공인 바보악마의 이름이
맘에 들어서 몇년째 쓰고 있는 아뒤입니다..^^;;
그냥 사람과사람이 사랑하고 좋아질때의 느낌이 공감이되서..
오랫동안 써오는 아뒤라서 그런지 정도 가고 좋답니다..ㅎㅎ
07-01-30

낙랑해  

하아~ 그런거였군요.
저도 님 아뒤에 情이 가던데요.

그런데 참... 천사를 사랑한 악마라...
악마가 천사를 사랑할 수 있을까요?
그러면 더 이상 그는 악마가 아닌데!
사랑을 하면 자기 정체성을 상실해야 한다는 기막힌......
07-01-30

樂地랑苦海  

바보악마님/반갑습니다.
제 이름을 불러주셨는데 아는 척 안하면 삐치실까봐.....
(가 아니고요.^^)

하하, 님은 참 특이하시군요.
유빠도 아닌데 유시민 홈피, '진지'가 좋다니요?
저는 유빠이기 때문에 '진지'가 좋고 그래서 진지에 머물거든요.
진지 사람들 글이 좋아서라거나 진지 분위기가 좋아서가 아닌데요.
거꾸로 되긴 하셨지만, 진지가 맘에 든다면 유빠로 전염이 될 겁니다. 진지의 주인공에 대해 부정적일리가 없거든요.
그 알아가는 재미를 쏠쏠히 느끼시길 바랍니닷!

저도요, 노대통령 다시 나오면 또 찍습니다.^^

유빠란 이름이 거시기 하시다면 시민의 이름으로 자주 오세욤~~~.
저는 획일성을 싫어하기 때문에 다양성이 좋습니다.
진지에서도 색다른 목소리 나오는 게 재미있고, 건강한 거라 생각합니다.
07-01-29

바보악마  

네~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는척 안해주시면 삐질뻔 했슴돠!!ㅎㅎ ^^;;;)

가끔 친구들에게도 특이하다는 애기를 좀 듣습니다..ㅡㅡ;ㅋ
이곳 진지의 주인공인 유시민 장관에 대해서는 부정적이지 않습니다.
좋은 느낌이지요..글구 노무현 대통령도 부정적이지 않구요..
다만 우리나라의 정치적 시스템에 대해서는 부정적입니다..ㅠ_ㅠ;

처음에 이곳에 글을 남겼을때에는 답답하고 화도나는데 달리 표현할때가 없어서 화풀이용(?)..;;;으로 글을 썼고..지금도 비슷하긴
하지만..ㅡㅡ;;그래서 그런지 자주오게 되고 여러분들의 글도
틈틈히 읽고 많이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처음 이곳에온 동기는 그리 좋지는 않았지만..
자주 와서 제생각도 이야기하고 여러분들의 이야기도 경청하겠습니다!!^^
-저두 다양성이 좋습니닷!!^^-
07-01-30

樂랑海  

넵!!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화풀이도 많이 하세욥!
시민의 목소리는 많이 들어야하니까용~ ^^
07-01-30

^^  

저도 1,2,3번 다 아니었습니다.
유시민이란 인물이 제 눈에 들어오기 전 까지는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저에게 있어 유시민은 노대통령보다 우선입니다.
그러니 나보고, 노빠 아니라고 유빠도 의심스럽다는 소리는 더 이상 하지 마십시오.
내겐 오로지 유시민일 뿐입니다.


바보악마님, 반가워요. ^^
07-01-29

그러니  

의심 받지...노무현과 유시민의 뿌리를 모르니...
위험천만한 정신....
07-01-29

ㅋㅋ  

무조건 지지보다는 낫다고 봅니다.
그로인한 위험이 더 크다고 봅니다.
내 생각은 그게 아니었는데, 그 분이 그랬으니까, 그 분을 믿으니까...

남녀 사랑하고는 다르지 않습니까?
남녀 사랑이야 무조건적인 믿음으로 가는 거지만 말입니다.



의심하든지 말든지...
나는 나의 길을 간다.
07-01-29

@)@  

요즘은 남녀 사랑도
'상열지사'가 아니라 "조건지사'라던데...

나는 그거 싫습니다, 싫고요
'무조건적인 믿음으로 가는' 겁니다, 가고요!!

가만 내가 지금 무슨 이야기를 하는 곤가?

참 나...암튼
나두 참 못말려!!
07-01-29

뭬라는거여?  

ㅋㅋ, 본문에 충실하세욧!

그런데 그런 건 있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어떤 사람을 사랑했다는 거죠.
그런데 그 사람이 생판 모르는 사람을 가리키면서
'내가 저 사람을 사랑하니까 너도 사랑해!'
그러면 그 자리에서 '넵, 알겠습니다. 너를 믿으니까...' 그게 될까요? 되는 사람도 있겠죠.
그렇게만 된다면 고부갈등 것도 생기지 않겠죠?

그러나 누구에게든 '판단기준'이란 게 있고, 그것은 사람마다 다 다르죠.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자기 판단으로, 자기 마음에서 우러날 때까지 제대로 보고싶을 거란 거죠.
그러함으로써 생기는, 자기 믿음에 의한 사랑이 강요된 사랑보다는 몇 만배로 강할 거란 거, 이해 못할까요? 그런 사랑이 오히려 질기고 오래 갈 겁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이 사랑한다는 사람이라면 한 수 접고 들어가죠. 일단은 부정적이지 않죠. 남보다 애정의 눈으로 관찰하죠. 그러면서 차차 그러죠... 아, 이래서 내 사랑하는 사람이 이 사람을 사랑하는구나!!!!!
그렇게 되어가더란 얘기죠.

뭘 알기나 아나?
니들이 그 맛을 알어?
07-01-29

먼말이 이리  

복잡대유?

이 글은 증말루 지금까지 활자화된 '사랑에 관한 짧은 리포트' 중 가장 난해한 것이랑게유, 아, 안그레유?

사랑은 걍 사랑이여유, 아, 안그레유?
07-01-30

바보악마  

반갑게 맞아주시니 고맙습니다..
유시민 장관님은 일은 힘드시겠지만 이렇게 많은 분들이 든든하게
좋아해 주시니깐 행복하실것 같습니다.

이렇게 신념과 의지가 확실하신 분들이 많으니깐 조만간 우리나라의
정치도 밝아 지겠죠!!^^

모두가 행복하게 잘사는 날이 얼렁 왔으면 좋겠습니다!!^^
07-01-30

칼리오페  

놀~렐루야... 율~렐루야 하면서 노래 불러도 시원찮을 판에...
유머감각도 좋으시다.ㅎㅎ
07-01-29

樂地랑苦海  

<스펙트럼이 다양한 가치관이 함께 가야 됩니다.>
제목 좋습니다.
이 사회에서는 그렇지요.

그렇지만 정당에서는 안 되죠?
잡탕은 잡탕일 뿐...

글 잘 봤습니다.
1남1녀시군요. 보기 좋네요.^^
07-01-29

수정부  

고해님~~~ 고해님~~~ 최근 님글에서 서글픔..서운함..좌절감...분노감.허전함.체념..등등을 느끼며 맘이 않좋더군요. 진지에 첨 나타났을때 다정스레 챙겨주시던 분께서 아프신것 같아(맘이) 조심스럽게 눈치보고 있습니다. 제가 소심한 A형 스탈이라 그런가요? (혹시 저의 오바?)... 목젖이 보일정도로 웃는 고해님이 보고 싶네요.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07-01-29

樂地랑苦海  

우하하하하하ㅏㅏㅏㅏㅏㅏ~~~~
(목젖 보였음^----------0----------^)
↑
요거 목젖

(그림이 제대로 올려질려나? 호홋)

저 그런 거 없어요.
살다보면 웃다 울다 화내다 ...... 등등 다 하는 거죠.
그러니까 '人生은 苦海다'는 거구요. ^^

A형이라도 다 소심한 건 아니랍니다. 미리 '소심이' 되진 마세요.
사실 저도 A형인데요, 엄청 안 소심한 척합니다. ㅋ.

(히히, 한 번 까이면 이리 뻔스러워집니닷. 더 당당하게 내 길을 가자! )
07-01-29

수정부  

앗!! 목젖을 보여주시니 다행이군요^^ 그러실줄 알았다니까요..ㅎㅎㅎ 씩씩한 님의 모습을 보니 맘이 편해지네요.감사합니다.. 배려해주셔서.....근디 전 A형 스탈이라고만 했는디....(혈액형은 AB형이고요..성격이 그렇단 말쌈이지요....)
07-01-29

나는  

B형인디....문제 많다는 ...
그치만 말이야 바른 말이지만 어디 문제 없는 사람 있남유?
그츄?
07-01-29

후학  

아름다운 향기가 있는 곳에는 역시 아름다운 사람들이 아름다운 향기를 흠뻑 뿌리시는군요. 이시간에 늦게나마 잠시 들리길 잘한것 같습니다. 좋은 기분으로 잠시 눈을 붙이고 일어나야겠습니다. ^_^ 잘 읽고 갑니다.
07-02-02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18~22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2 태목(최두한) 18-08-06 0 1 85542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572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603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537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4186
73617 나는 갈망한다 그대의 권력을!! 까시나무 00:15 0 0 102
73616 에혀~~~   1 고음불가 26-10-23 0 0 4938
73615 2026.10.12. 출석부 카라반 26-10-12 0 0 8509
73614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저널리스트에서 말한 마지막 대목   1 김성현 26-08-25 1 0 10783
73613 데자뷰에 들렀습니다. 그 바보들이 그리워   3 시리우스리 26-08-04 4 0 8559
73612 말 같지도 않는 소리가 쏟아집니다. 세계시민김동주 26-07-21 1 0 8478
7361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537
73610 화가난다 화가나......   2 정치판희망유시민 26-06-16 2 0 7925
73609 3월 9일 출석부   1 카라반 26-03-09 0 0 18827
73608 역적을 사랑하는 짐승 오월의햇살 25-06-03 0 0 37733
73607 [유시민 칼럼] 언론이 퍼뜨리는 정치적 독극물 njbora 25-02-04 0 0 52703
7360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603
73605 정치자금 천민 25-01-27 0 0 48820
73604 위험 천민 25-01-21 0 0 48482
73603 공공칠구공 천민 25-01-10 0 0 52155
73602 야ㅡㅡㅡㅡ 천민 25-01-09 0 0 52234
73601 막걸러낸 천민 25-01-09 0 0 51993
7360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572
73599 2024년 재정보고를 드리면서 태목(최두한) 24-12-29 2 0 36728
7359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4186
73597 2024년 12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501
73596 2024년 11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340
73595 2024년 10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5941
73594 2024년 9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2330
73593 2024년 8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7977
73592 2024년 7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827
73591 2024년 6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740
73590 2024.8.12 은행 배브장 24-08-12 0 0 40735
73589 시민광장 2024년 3월~5월 재정보고에 대하여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317
73588 시민광장 2024년 5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865
73587 시민광장 2024년 4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765
73586 시민광장 2024년 3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784
73585 시민광장 유지 관리 방안을 올립니다.    4 태목(최두한) 24-03-15 0 0 41275
73584 시민광장 회원님들께 드리는 말씀 태목(최두한) 24-03-11 0 0 53504
73583 시민광장 2023년 ~ 2024년 2월 회계보고   태목(최두한) 24-03-11 1 0 42844
73582 오천원.....   3 njbora 24-02-04 2 0 59127
73581 잘살고 있는가? 수연빠덜 24-01-14 1 0 51593
73580 2024년 광명광장 신년회 후기   3 고소영 24-01-14 0 0 50673
73579 시민광장 대표선출 및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의견주십시..   4 미스바 24-01-10 1 0 54903
73578 1월 9일 화요일 출석부 북청 24-01-09 2 0 54147
73577 경기광장 제16기 대표 당선자 공고   1 하늘파랑 23-12-27 1 0 51834
73576 제16기 경기광장 대표에출마하고자 합니다.   1 한티 23-12-25 1 0 42627
73575 2023년 광명광장 총회& 송년회 후기   2 고소영 23-12-25 0 0 40460
73574 2023 파주광장 송년회 결과   1 동현아빠 23-12-07 0 0 33615
73573 2023 파주광장 송년회 동현아빠 23-12-06 0 0 35634
73572 첨맘님이 보시는 민주당의 현주소는? 함만세 23-07-14 0 0 67296
73571 파주광장 정모 동현아빠 23-07-14 1 0 54839
73570 시민참여 진보신당 _ 기대 반 우려 반 함만세 23-07-08 0 0 54325
73569 추장관 인터뷰를 보고 나서 함만세 23-07-02 0 0 52168
73568 조국장관님 출마?   1 함만세 23-06-18 0 0 50671
73567 정의당 재창당 쇼   1 함만세 23-06-18 0 0 49824
73566 청년정치의 민낯 함만세 23-06-18 0 0 50033
73565 재정보고와 관려하여 소풍_시흥 23-04-24 0 0 53518
73564 이인규가 유시민 정치판으로 돌아오라고 판을 깔아주는데...   2 樂당소굴 23-03-17 0 1 73000
73563 양진수 회원 노동부지정 재해예방기관 설립 양진수 23-03-16 0 0 58745
73562 2023년 파주광장 첫정모   2 동현아빠 23-02-18 3 0 61830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