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맘 유시민
중앙광장
지역광장
참여광장
U.TV
시민광장
시민장터
유시민은 누구인가
|
유시민 기사 모음
|
유시민 브리핑룸
|
강연 동영상 모음
대문글
|
회원게시판
|
시민광장 매거진
|
라이브폴
지역광장 홈
|
투데이 공지사항
|
토론광장 새소식
|
오늘의 포토이야기
공식기구
|
시민참여광장
|
신규개설 신청중
|
휴면참여광장
|
폐쇄된 참여광장
시민방송국
|
유티즌 사진관
시민광장 운영규약
|
시민광장 운영규정
|
시민광장 소개
|
시민광장 연혁
|
시민아카데미
|
진로토론방
|
자료실
공지사항
|
장터물품
시민의 입양광장
낮술과 예술
알공달공
시민규장각
시민채널
카페운영자모임
중앙운영위원회
다이어트광장
시민무대
선거관리위원회
아빠는 청춘
맛을 찾는 사람들
국민춤추당
독서까페
함께 사는 세상
영상참여광장(가칭)
사무/경영광장
생산/노동광장
여성/주부광장
청년/학생광장
공공/행정광장
교육/학술광장
문화/예술광장
의료/의약광장
종교/봉사광장
언론/출판광장
광고/홍보광장
금융/중개광장
자문/용역광장
유통/판매광장
여행/레포츠광장
건설/환경광장
운수/운송광장
연구/개발광장
IT/기술광장
농업/어업광장
자영업광장
이기는 法
문학광장
집행위원회
위드마이너
보이지 않는 손
뇌까림
찰깍
정신차려크리스천
산벗
검색엔진최적화카페
시민붕어(시붕~)
스포츠클라이밍-시클벽쪅
사회자유주의의 깃발
참여와 소통 연구회
유빠러쉬 (U-bba Rush)
戌時子時(술시자시)
토커스 & 부커스
규약홈피TFT
운영규약 및 규정 개정팀
SNSAgora
시민광장 야구단 협의회(UBO)
시민방송국
전국대학광장
시민 유빠스
(UPPAS)
유빠밴드 (YuppaBand)
시민광장
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강연
촛불
창립
총회
정치
참여
민주주의
인터뷰
봉하마을
노무현
노짱
유시민
첨맘
유티즌
시민광장
회원 게시판
서울역 분향소에서 1
첨맘
|
2009-05-25 13:55:47
|
조회
58762
http://www.usimin.co.kr/35074
노무현
,
국민장
덧글쓰기
|
전체글
239
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시민광장
서울역 분향소에서
유시민
연민의 실타래와 분노의 불덩어리를 품었던 사람
모두가 이로움을 좇을 때 홀로 의로움을 따랐던 사람
시대가 짐지운 운명을 거절하지 않고
자기 자신밖에는 가진 것 없이도
가장 높은 곳까지 올라갔던 사람
그가 떠났다
스무 길 아래 바위덩이 온 몸으로 때려
뼈가 부서지고 살이 찢어지는 고통을 껴안고
한 아내의 남편
딸 아들의 아버지
아이들의 할아버지
나라의 대통령
그 모두의 존엄을 지켜낸 남자
그를 가슴에 묻는다
내게는 영원히 대통령일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그 사람
노 무 현
09-05-25
서울역 분향소에서 유시민 연민의 실타래와 분노의 불덩어리를 품었던 사람 모두가 이로움을 좇을 때 홀로 의로움을 따랐던 사람 시대가 짐지운 운명을 거절하지 않고 자기 자신밖에는 가진 것 없이도 가장 높은 곳까지 올라갔던 사람 그가 떠났다 스무 길 아래 바위덩이 온 몸으로 때려 뼈가 부서지고 살이 찢어지는 고통을 껴안고 한 아내의 남편 딸 아들의 아버지 아이들의 할아버지 나라의 대통령 그 모두의 존엄을 지켜낸 남자 그를 가슴에 묻는다 내게는 영원히 대통령일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그 사람 노 무 현
희망 시민
내게는 영원히 대통령일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그 사람
노 무 현
09-05-25
내게는 영원히 대통령일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그 사람 노 무 현
쨈비
다시는 이런 현실이 되풀이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09-05-25
다시는 이런 현실이 되풀이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김성춘
그러려면, 이렇게 하면 어떻게 된다라는 본보기를 확실히 보여 줘야 합니다.
상벌을 정확하게 해야 하며, 자비나, 용서를 구하려고 하는 구걸이라면,
이런말을 하는 사람이 구차해 보일 것입니다.
확실히 벌하여, 다시는 이런 잔인한 짓을 못하게 막아야 합니다.
09-05-26
그러려면, 이렇게 하면 어떻게 된다라는 본보기를 확실히 보여 줘야 합니다. 상벌을 정확하게 해야 하며, 자비나, 용서를 구하려고 하는 구걸이라면, 이런말을 하는 사람이 구차해 보일 것입니다. 확실히 벌하여, 다시는 이런 잔인한 짓을 못하게 막아야 합니다.
미카엘
그 의미는 다르겠지만 이러한 현실이 꼭 한번은 되풀이 될거라 믿습니다.
죄 지은자 응분의 대가를 치룰수 있도록..
09-05-26
그 의미는 다르겠지만 이러한 현실이 꼭 한번은 되풀이 될거라 믿습니다. 죄 지은자 응분의 대가를 치룰수 있도록..
최완하
우리나라는 정말나라를 위해서몸바치는사람은 다죽여버리는우리나라 정말싫어라 우리나라사람이라는것이....
09-05-25
우리나라는 정말나라를 위해서몸바치는사람은 다죽여버리는우리나라 정말싫어라 우리나라사람이라는것이....
참사람
한나라당국회의원은 싸이코패스같아요 하는짖마다 강호순보다 더나쁜사람들
09-05-25
한나라당국회의원은 싸이코패스같아요 하는짖마다 강호순보다 더나쁜사람들
종이시계
가슴이 너무나도 아픕니다....
09-05-25
가슴이 너무나도 아픕니다....
참슬
죽이면 안되!!!!!!
스스로 죽을 기회는 줘야지...
그래야 그를 용서할수있을것 같아요....
09-05-26
죽이면 안되!!!!!! 스스로 죽을 기회는 줘야지... 그래야 그를 용서할수있을것 같아요....
이한별
그에게 늘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저는 아직 나이는 어리지만, 알것 다 압니다.(초6)
노무현 대통령.....
저멀리 우리곁에는 없지만,
우리 대한민국 시민들 마음에는 항상 있습니다.
다시는 이런 실수가 되풀이 되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또 이렇겐 눈물이 흐르네요
09-05-25
그에게 늘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저는 아직 나이는 어리지만, 알것 다 압니다.(초6) 노무현 대통령..... 저멀리 우리곁에는 없지만, 우리 대한민국 시민들 마음에는 항상 있습니다. 다시는 이런 실수가 되풀이 되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또 이렇겐 눈물이 흐르네요
노무현대통령영원히..
국민입니다.
09-05-25
국민입니다.
김진영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2009년 5월23일 서글프게 우리곁을 떠난 그 분을...
가슴 깊이 새기며,,,
그리고 기억하겠습니다...
09-05-25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2009년 5월23일 서글프게 우리곁을 떠난 그 분을... 가슴 깊이 새기며,,, 그리고 기억하겠습니다...
음...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압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이 아니라는 것을 ...
자살로 위장한 타살입니다..
자살장소에서 혈흔이 묻지 않았고 경호원은 청와대 출신인 경호원이였습니다
어떻게 산 정상에 도착한 시간이 30분이 걸리는데 왕복1시간입니다
경호원은 어떻게 30분만에 그것도 혼자서 119도 부르지않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업고
그것도 혼자서 차를 몰고 동네병원으로 갔을까요?
두팔이 골절을 입었다는 것은 강하게 저항을 했다는 것입니다
유서를 컴퓨터로 남기셨다는 것도 이해안갑니다
들어보니 유서는 컴퓨터로 작성하면
효능이없다는데 변호사라서 더욱 잘 아시는
노전대통령께서 그렇게 컴퓨터로 유서를 쓰셧을까요?
왠지 이상함이 느껴지네요. 그리고
유서속에는 화장을 해달라고 하셨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장기기증을 한다고 하셨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연예인이 자살하면 기본 몇일? 몇주?는
수사를하는데 이 엄청난 분이 서거를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단하루만에 투신자살로 단정짓는건 무언가이상하지않나요..?
노전대통령께서는 말없이 답답하게 그냥
투신자살로 기억만 되실수도잇습니다.
수사 더욱 진행할필요가있습니다 수사를 더 진행을 하세요
우리나라를 한땐 열심히 그 누구보다도 대한민국의 국민을 앞서 생각하신
노전대통령이 이유없이 자살이란 말도안되는 말로 억울하게 돌아가셨습니다
연예인보다 못한 분이셧습니까..? 진실은 밝혀질껍니다
수사를 더 진행하세요
노무현 전 대통령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부디 편안한곳에서 편히 쉬세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위글과 같은 생각이신분은 제발..제발... 퍼트려주세요.. 지워져가고있습니다
09-05-25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압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이 아니라는 것을 ... 자살로 위장한 타살입니다.. 자살장소에서 혈흔이 묻지 않았고 경호원은 청와대 출신인 경호원이였습니다 어떻게 산 정상에 도착한 시간이 30분이 걸리는데 왕복1시간입니다 경호원은 어떻게 30분만에 그것도 혼자서 119도 부르지않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업고 그것도 혼자서 차를 몰고 동네병원으로 갔을까요? 두팔이 골절을 입었다는 것은 강하게 저항을 했다는 것입니다 유서를 컴퓨터로 남기셨다는 것도 이해안갑니다 들어보니 유서는 컴퓨터로 작성하면 효능이없다는데 변호사라서 더욱 잘 아시는 노전대통령께서 그렇게 컴퓨터로 유서를 쓰셧을까요? 왠지 이상함이 느껴지네요. 그리고 유서속에는 화장을 해달라고 하셨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장기기증을 한다고 하셨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연예인이 자살하면 기본 몇일? 몇주?는 수사를하는데 이 엄청난 분이 서거를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단하루만에 투신자살로 단정짓는건 무언가이상하지않나요..? 노전대통령께서는 말없이 답답하게 그냥 투신자살로 기억만 되실수도잇습니다. 수사 더욱 진행할필요가있습니다 수사를 더 진행을 하세요 우리나라를 한땐 열심히 그 누구보다도 대한민국의 국민을 앞서 생각하신 노전대통령이 이유없이 자살이란 말도안되는 말로 억울하게 돌아가셨습니다 연예인보다 못한 분이셧습니까..? 진실은 밝혀질껍니다 수사를 더 진행하세요 노무현 전 대통령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부디 편안한곳에서 편히 쉬세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위글과 같은 생각이신분은 제발..제발... 퍼트려주세요.. 지워져가고있습니다
맞습니다
자살이 아니라 타살입니다 이건 완전히 눈 가리고 아웅입니다
왜 다들 바보같이 속고 있는건지 언제쯤 진실이 밝혀지게 될까요
09-05-25
자살이 아니라 타살입니다 이건 완전히 눈 가리고 아웅입니다 왜 다들 바보같이 속고 있는건지 언제쯤 진실이 밝혀지게 될까요
속시원하게
왜 23일 사저 부근의 CCTV를 공개하지 않는 걸까요?
경호관의 여러차례 번복하는 진술로만 사건수사를 처리한다는 것을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수사 결과가 속시원하게 공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작은 사건에도 공개되는 CCTV가 사건 초반 운운하다가 왜 공개하지
않고 사건을 마무리 할려고만 하는지 석연찮은 결찰수사 결과의 의문은
해소되지 않을 듯 합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 CCTV 공개와 명확한 수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9-05-28
왜 23일 사저 부근의 CCTV를 공개하지 않는 걸까요? 경호관의 여러차례 번복하는 진술로만 사건수사를 처리한다는 것을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수사 결과가 속시원하게 공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작은 사건에도 공개되는 CCTV가 사건 초반 운운하다가 왜 공개하지 않고 사건을 마무리 할려고만 하는지 석연찮은 결찰수사 결과의 의문은 해소되지 않을 듯 합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 CCTV 공개와 명확한 수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양진운
가슴이 저려서 그 무엇도 할 수가 없습니다..
당신이 그립습니다..
한때 "정의"라는 이름으로 길거리에 나섰던 그떄를 결코 후회 하지 않겠노라 다짐
하면서도 알 수없는 응어리들로 이 시간까지 버티어 내었는데...
당신이 가시고 말았습니다..
제가 고민하고 방황 하는 동안,
제가 소시민으로 비굴하게 사는 동안
당신은 끝내 가시고 말았습니다..
죄송합니다...
당신을 지켜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09-05-26
가슴이 저려서 그 무엇도 할 수가 없습니다.. 당신이 그립습니다.. 한때 "정의"라는 이름으로 길거리에 나섰던 그떄를 결코 후회 하지 않겠노라 다짐 하면서도 알 수없는 응어리들로 이 시간까지 버티어 내었는데... 당신이 가시고 말았습니다.. 제가 고민하고 방황 하는 동안, 제가 소시민으로 비굴하게 사는 동안 당신은 끝내 가시고 말았습니다.. 죄송합니다... 당신을 지켜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이미란
미국에서 유학중인 딸이 하루 종일 울어도 계속 문물이 나온다고 합니다.
딸아이가 가장 사랑하고 존경한 두분의 정치인이 노무현 대통령과 유시민 장관이랍니다. 장관님! 부디 부디 각하의 거룩한 뜻을 이어서 오래 오래 우리 곁에서 일해 주세요.
09-05-26
미국에서 유학중인 딸이 하루 종일 울어도 계속 문물이 나온다고 합니다. 딸아이가 가장 사랑하고 존경한 두분의 정치인이 노무현 대통령과 유시민 장관이랍니다. 장관님! 부디 부디 각하의 거룩한 뜻을 이어서 오래 오래 우리 곁에서 일해 주세요.
이미란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압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이 아니라는 것을 ...
자살로 위장한 타살입니다..
자살장소에서 혈흔이 묻지 않았고 경호원은 청와대 출신인 경호원이였습니다
어떻게 산 정상에 도착한 시간이 30분이 걸리는데 왕복1시간입니다
경호원은 어떻게 30분만에 그것도 혼자서 119도 부르지않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업고
그것도 혼자서 차를 몰고 동네병원으로 갔을까요?
두팔이 골절을 입었다는 것은 강하게 저항을 했다는 것입니다
유서를 컴퓨터로 남기셨다는 것도 이해안갑니다
들어보니 유서는 컴퓨터로 작성하면
효능이없다는데 변호사라서 더욱 잘 아시는
노전대통령께서 그렇게 컴퓨터로 유서를 쓰셧을까요?
왠지 이상함이 느껴지네요. 그리고
유서속에는 화장을 해달라고 하셨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장기기증을 한다고 하셨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연예인이 자살하면 기본 몇일? 몇주?는
수사를하는데 이 엄청난 분이 서거를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단하루만에 투신자살로 단정짓는건 무언가이상하지않나요..?
노전대통령께서는 말없이 답답하게 그냥
투신자살로 기억만 되실수도잇습니다.
수사 더욱 진행할필요가있습니다 수사를 더 진행을 하세요
우리나라를 한땐 열심히 그 누구보다도 대한민국의 국민을 앞서 생각하신
노전대통령이 이유없이 자살이란 말도안되는 말로 억울하게 돌아가셨습니다
연예인보다 못한 분이셧습니까..? 진실은 밝혀질껍니다
수사를 더 진행하세요
노무현 전 대통령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부디 편안한곳에서 편히 쉬세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위글과 같은 생각이신분은 제발..제발... 퍼트려주세요.. 지워져가고있습니다
09-05-26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압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이 아니라는 것을 ... 자살로 위장한 타살입니다.. 자살장소에서 혈흔이 묻지 않았고 경호원은 청와대 출신인 경호원이였습니다 어떻게 산 정상에 도착한 시간이 30분이 걸리는데 왕복1시간입니다 경호원은 어떻게 30분만에 그것도 혼자서 119도 부르지않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업고 그것도 혼자서 차를 몰고 동네병원으로 갔을까요? 두팔이 골절을 입었다는 것은 강하게 저항을 했다는 것입니다 유서를 컴퓨터로 남기셨다는 것도 이해안갑니다 들어보니 유서는 컴퓨터로 작성하면 효능이없다는데 변호사라서 더욱 잘 아시는 노전대통령께서 그렇게 컴퓨터로 유서를 쓰셧을까요? 왠지 이상함이 느껴지네요. 그리고 유서속에는 화장을 해달라고 하셨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장기기증을 한다고 하셨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연예인이 자살하면 기본 몇일? 몇주?는 수사를하는데 이 엄청난 분이 서거를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단하루만에 투신자살로 단정짓는건 무언가이상하지않나요..? 노전대통령께서는 말없이 답답하게 그냥 투신자살로 기억만 되실수도잇습니다. 수사 더욱 진행할필요가있습니다 수사를 더 진행을 하세요 우리나라를 한땐 열심히 그 누구보다도 대한민국의 국민을 앞서 생각하신 노전대통령이 이유없이 자살이란 말도안되는 말로 억울하게 돌아가셨습니다 연예인보다 못한 분이셧습니까..? 진실은 밝혀질껍니다 수사를 더 진행하세요 노무현 전 대통령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부디 편안한곳에서 편히 쉬세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위글과 같은 생각이신분은 제발..제발... 퍼트려주세요.. 지워져가고있습니다
이현승
내게도 영원히 대통령일 세상에 단 한사람.. 노무현 대통령님!
정말 당신이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당신의 지지자여서 뿌듯했고 행복했습니다.
사랑합니다.
09-05-28
내게도 영원히 대통령일 세상에 단 한사람.. 노무현 대통령님! 정말 당신이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당신의 지지자여서 뿌듯했고 행복했습니다. 사랑합니다.
estes
신념의 스승이신 노선생님 바톤을 유선생님이 받으세요~
09-05-25
신념의 스승이신 노선생님 바톤을 유선생님이 받으세요~
18대 대통령 유시민
이 반도에 사랑에 가장 가까운 영혼이 누구였던가.
그의 영혼은 사랑이었다.
09-05-25
이 반도에 사랑에 가장 가까운 영혼이 누구였던가. 그의 영혼은 사랑이었다.
...
노무현 대통령님은 자결하신겁니다..
정의를 위해서...
자살이라는 표현을 삼가했음 좋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고귀함을 깍아 내리는 행동과 언행은 우리 모두 안했음 좋겟습니다..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사랑합니다.
09-05-25
노무현 대통령님은 자결하신겁니다.. 정의를 위해서... 자살이라는 표현을 삼가했음 좋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고귀함을 깍아 내리는 행동과 언행은 우리 모두 안했음 좋겟습니다..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사랑합니다.
김창진
당신이있어 행복했습니다.
미안합니다...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09-05-26
당신이있어 행복했습니다. 미안합니다...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김옥미
노무현님 ~
당신은 어찌그리 허무하게 우리곁을 떠나 갔습니까?
무에그리 바빠서 아직 할일많은 대한민국에서 훨훨날개달고 가셨습니까?
가슴이 먹먹 하여 눈물이 앞을 가려서 무슨일을 하여야 할지
도저히 중심이 안잡힙니다
스트레스 없는 그곳에서 평안히 휴식하십시요...
영면하십시요 ..
노무현님의 명복을 빕니다 ...
09-05-26
노무현님 ~ 당신은 어찌그리 허무하게 우리곁을 떠나 갔습니까? 무에그리 바빠서 아직 할일많은 대한민국에서 훨훨날개달고 가셨습니까? 가슴이 먹먹 하여 눈물이 앞을 가려서 무슨일을 하여야 할지 도저히 중심이 안잡힙니다 스트레스 없는 그곳에서 평안히 휴식하십시요... 영면하십시요 .. 노무현님의 명복을 빕니다 ...
이동섭
유일한 대통령이 가신 후
다시 희망을 꿈꾸어봅니다
그와 닮은 그의 이상을 이루어 가는 나라와 정치를
09-05-26
유일한 대통령이 가신 후 다시 희망을 꿈꾸어봅니다 그와 닮은 그의 이상을 이루어 가는 나라와 정치를
그런사람
그 분은 가신게 아니다, 지금 주무기고 계신다.온 국민의 통곡을 들으면서 자장가
처럼 듣고 주무신다,,,,,,,,,,,,,,,
미안해 하지마라,,,,,,,,
누구도 원망하지마라,,,,,,,,,
소인은 범인이 남기신 글자 해아리지 못하는 것같아 마음이 더 아파요,,,,,
죄송합니다,,,,저희를 용서해주세요,,,,,,
유시민 전 장관님 당신의주군 저희들도 가슴깊이 묻고 이날을 영원히 기리고싶어요,
노무현대통령님 당신은 정말 선인이세요,미안합니다,죄송합니다,,,,,,,,,,,
부디 편히 잠드소서,,,,,,,,,
봉하마을 에서 대통령님과 조용히 대화 나눠요,,,,사랑합니다,,,,,
저는 못난 놈입니다,,,,
09-05-26
그 분은 가신게 아니다, 지금 주무기고 계신다.온 국민의 통곡을 들으면서 자장가 처럼 듣고 주무신다,,,,,,,,,,,,,,, 미안해 하지마라,,,,,,,, 누구도 원망하지마라,,,,,,,,, 소인은 범인이 남기신 글자 해아리지 못하는 것같아 마음이 더 아파요,,,,, 죄송합니다,,,,저희를 용서해주세요,,,,,, 유시민 전 장관님 당신의주군 저희들도 가슴깊이 묻고 이날을 영원히 기리고싶어요, 노무현대통령님 당신은 정말 선인이세요,미안합니다,죄송합니다,,,,,,,,,,, 부디 편히 잠드소서,,,,,,,,, 봉하마을 에서 대통령님과 조용히 대화 나눠요,,,,사랑합니다,,,,, 저는 못난 놈입니다,,,,
용가리7
살아생전에 그저 괜찬고 좋은 대통령,편안한 대통령,보면 웃음짓게하는대통령,
힘들게 노동을마치고 보면 피로가 풀리고 열심히하면 잘될거야 그런생각이
들든 대통령, 늘 tv를 켜면 소식이 궁금했든 대통령(지금대통령은 보면 채녈 확
돌려),이모든것이 사소하고 일반적인 생각인줄알았는데,떠나신 뒷에야
너무나 소중한것이고 행복한것이었구나 깨달았어요.
너무 아픕니다.이 아픔이,이상처가 평생갈것 같아요.
유시민님 께서 이상처를 치료해 주실래요.
09-05-28
살아생전에 그저 괜찬고 좋은 대통령,편안한 대통령,보면 웃음짓게하는대통령, 힘들게 노동을마치고 보면 피로가 풀리고 열심히하면 잘될거야 그런생각이 들든 대통령, 늘 tv를 켜면 소식이 궁금했든 대통령(지금대통령은 보면 채녈 확 돌려),이모든것이 사소하고 일반적인 생각인줄알았는데,떠나신 뒷에야 너무나 소중한것이고 행복한것이었구나 깨달았어요. 너무 아픕니다.이 아픔이,이상처가 평생갈것 같아요. 유시민님 께서 이상처를 치료해 주실래요.
이작자
노짱 각하 사랑합니다.
그리고 이 나라의 민주주의를 위해
마지막 목숨까지 바쳐야 했던 것에 송구스럽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결코 죽지 않았습니다.
머지 않아 국민은 당신이 옳았고
당신을 앞 세워 기득권 정당과 정권을 무너뜨릴 것입니다.
09-05-28
노짱 각하 사랑합니다. 그리고 이 나라의 민주주의를 위해 마지막 목숨까지 바쳐야 했던 것에 송구스럽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결코 죽지 않았습니다. 머지 않아 국민은 당신이 옳았고 당신을 앞 세워 기득권 정당과 정권을 무너뜨릴 것입니다.
폐인(嬖人)
곧 제 맘입니다...
09-05-25
곧 제 맘입니다...
선봉장
또 눈물이 나네요
우리모두 상주로서 최선을 다합시다
09-05-25
또 눈물이 나네요 우리모두 상주로서 최선을 다합시다
죽을지경
아 아~
죽을 지경입니다.
09-05-25
아 아~ 죽을 지경입니다.
연어처럼
지금이라도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대한문앞 분향소로 가셔야 하는 것 아닌가요?
09-05-25
지금이라도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대한문앞 분향소로 가셔야 하는 것 아닌가요?
저역시
지금이라도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대한문앞 분향소로 가셔야 하는 것 아닌가요? 2
09-05-25
지금이라도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대한문앞 분향소로 가셔야 하는 것 아닌가요? 2
山仁
첨맘님 또 울리시는 군요.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첨맘님 힘 내십시오,
09-05-25
첨맘님 또 울리시는 군요.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첨맘님 힘 내십시오,
사랑시
슬프다고
아프다고
눈물난다고
목놓아 운다고 하지 못하는 마음......
그것이 더욱 슬프고 아프고... 처연합니다.
첨맘님의 비장한 마음이 전해집니다.
09-05-25
슬프다고 아프다고 눈물난다고 목놓아 운다고 하지 못하는 마음...... 그것이 더욱 슬프고 아프고... 처연합니다. 첨맘님의 비장한 마음이 전해집니다.
늦겨울
내게는 영원히 대통령일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09-05-25
내게는 영원히 대통령일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SoWhat
이 날, 이 사건,
평생 가슴에 새깁니다.
09-05-25
이 날, 이 사건, 평생 가슴에 새깁니다.
양동이
너무 슬픕니다
노짱님 첨맘님
09-05-25
너무 슬픕니다 노짱님 첨맘님
황금
사랑합니다.
09-05-25
사랑합니다.
겨란한판
끝까지 우리 노짱님 옆에서 바람막이가 되어주고
친구가 되어주고 동지가 되어주신 첨맘님 감사합니다.
내게는 영원히 대통령일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노짱님을 가슴에 품고 평생 살겠습니다,
너무 사랑하고 너무 보고 싶습니다.
09-05-25
끝까지 우리 노짱님 옆에서 바람막이가 되어주고 친구가 되어주고 동지가 되어주신 첨맘님 감사합니다. 내게는 영원히 대통령일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노짱님을 가슴에 품고 평생 살겠습니다, 너무 사랑하고 너무 보고 싶습니다.
무극이아빠
기억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09-05-25
기억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초록뱀
감사 합니다.
앞으로 제2의 바보 노무현이 되어 주십시요.
이젠 정말로 기댈분이 당신뿐입니다.!!!
09-05-25
감사 합니다. 앞으로 제2의 바보 노무현이 되어 주십시요. 이젠 정말로 기댈분이 당신뿐입니다.!!!
풍선껌
눈물이 납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우리 대통령님..... 그리고 기다리겠습니다 우리 첨맘님...
09-05-25
눈물이 납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우리 대통령님..... 그리고 기다리겠습니다 우리 첨맘님...
당희(당원희망)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살아도 사는 것 같지가 않습니다.
정말 이게 현실인지 분간키가 힘듭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노짱님, 우리의 노짱님.
09-05-25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살아도 사는 것 같지가 않습니다. 정말 이게 현실인지 분간키가 힘듭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노짱님, 우리의 노짱님.
무진장
잊지 않겠습니다
영원한 대통령 바보 노무현...,
09-05-25
잊지 않겠습니다 영원한 대통령 바보 노무현...,
강물
첨맘님 이모든 일이 정리되고, 님이 나서주실 바라는 사람이 많습니다.
저도 노짱님이 가시기 전엔 님이 언제가될지 모르지만, 나서주시길 바랬었습니다.
그러나, 그러나 말입니다. 님이 정계에 나서서 또, 이런 고통을 저에게, 우리에게 주실까,
지금은 두렵네요. 그냥 야전에서 활동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젊은이들에게 좋은 강의해주시고, 우리에게 옳은길로 안내해주시는 등불로 남으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다른 길로 결정하시고, 결심하신다고 해도
당연히 응원해드리고, 같이 가보겠습니다. 현명한 판단 부탁드립니다.
아. 지금은 너무나 슬프고, 혼란스럽군요. 힘드네요.
09-05-25
첨맘님 이모든 일이 정리되고, 님이 나서주실 바라는 사람이 많습니다. 저도 노짱님이 가시기 전엔 님이 언제가될지 모르지만, 나서주시길 바랬었습니다. 그러나, 그러나 말입니다. 님이 정계에 나서서 또, 이런 고통을 저에게, 우리에게 주실까, 지금은 두렵네요. 그냥 야전에서 활동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젊은이들에게 좋은 강의해주시고, 우리에게 옳은길로 안내해주시는 등불로 남으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다른 길로 결정하시고, 결심하신다고 해도 당연히 응원해드리고, 같이 가보겠습니다. 현명한 판단 부탁드립니다. 아. 지금은 너무나 슬프고, 혼란스럽군요. 힘드네요.
제로스
ㅜ.ㅜ 가슴속에 영원히 살아 계실 거에요...
09-05-25
ㅜ.ㅜ 가슴속에 영원히 살아 계실 거에요...
투더리
노짱을 돌아가시게 한 그들, 영원히 잊지 않고 반드시 복수할겁니다.
09-05-25
노짱을 돌아가시게 한 그들, 영원히 잊지 않고 반드시 복수할겁니다.
고리끼
출근 했는데 아무것도 못하고 사이트만 들락거리고 있습니다.
봉하마을 다녀온게 삽시간에 소문으로 퍼지면서 가십거리가 되어 버리는 이런 회사에 있는게 너무 싫습니다.
그래서 안울려고 했는데..
첨맘님 또 저를 울리고 계십니다.. ㅠㅠ
칼퇴근하고 시청앞으로 가렵니다.
09-05-25
출근 했는데 아무것도 못하고 사이트만 들락거리고 있습니다. 봉하마을 다녀온게 삽시간에 소문으로 퍼지면서 가십거리가 되어 버리는 이런 회사에 있는게 너무 싫습니다. 그래서 안울려고 했는데.. 첨맘님 또 저를 울리고 계십니다.. ㅠㅠ 칼퇴근하고 시청앞으로 가렵니다.
바다
힘내세요
우리 아파트 단지에
조기 내건집 우리집 밖에 없습디다
슬프지만 아직 이나라에는 명박이 백성이 대부분인게 현실입니다
마누라가 열 받아서 태극기 믿에 근조 리본까지 달았건만
누구하나 동화되는 인간이 없더군요......
이게 현실입니다
야금 야금 하나씩 이뤄 나갑시다
우리들 사랑하는 바보가 그랬던 것 처럼....
09-05-25
힘내세요 우리 아파트 단지에 조기 내건집 우리집 밖에 없습디다 슬프지만 아직 이나라에는 명박이 백성이 대부분인게 현실입니다 마누라가 열 받아서 태극기 믿에 근조 리본까지 달았건만 누구하나 동화되는 인간이 없더군요...... 이게 현실입니다 야금 야금 하나씩 이뤄 나갑시다 우리들 사랑하는 바보가 그랬던 것 처럼....
뮬란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저는 그의 부재가 믿기지 않습니다....
09-05-25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저는 그의 부재가 믿기지 않습니다....
노마드
제 마음속에서 영원히....
죄송합니다...사랑합니다.
09-05-25
제 마음속에서 영원히.... 죄송합니다...사랑합니다.
라이온킹
첨맘님의 글이 또 한 번 심금을 울립니다..
지금은 노짱님의 서거에 모두가 깊은 슬픔에 빠져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노짱님께 걸었던 가치와 신념의 실현을 첨맘님께 기대할 것입니다..
첨맘님도 건강을 챙기시길 바랍니다.
09-05-25
첨맘님의 글이 또 한 번 심금을 울립니다.. 지금은 노짱님의 서거에 모두가 깊은 슬픔에 빠져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노짱님께 걸었던 가치와 신념의 실현을 첨맘님께 기대할 것입니다.. 첨맘님도 건강을 챙기시길 바랍니다.
bonsbons
쉽지는 않겠지만 식사도 챙기시고 늘 강건하시기 바랄께요.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09-05-25
쉽지는 않겠지만 식사도 챙기시고 늘 강건하시기 바랄께요.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大物
눈물이 납니다.
09-05-25
눈물이 납니다.
아름다운 날들
서울역 분향소 다녀왔습니다.
생각보다 초라해서...맑게 웃고 계시는 영정 사진속의 노무현 대통령님... 눈물이 쏟아져서
조문하고 그앞쪽에서 1시간정도 머물다 왔습니다
부디 무거운짐 모두 내려놓고 편히 쉬시길 빕니다.
줄이은 조문객들 맞고 계신
유시민님도 눈가가 빨갛게 짓무르고 얼굴도 수척해 보이던데
살아남은 자들이 해야할 일이 많습니다.
부디 강건하시길 바랍니다
09-05-25
서울역 분향소 다녀왔습니다. 생각보다 초라해서...맑게 웃고 계시는 영정 사진속의 노무현 대통령님... 눈물이 쏟아져서 조문하고 그앞쪽에서 1시간정도 머물다 왔습니다 부디 무거운짐 모두 내려놓고 편히 쉬시길 빕니다. 줄이은 조문객들 맞고 계신 유시민님도 눈가가 빨갛게 짓무르고 얼굴도 수척해 보이던데 살아남은 자들이 해야할 일이 많습니다. 부디 강건하시길 바랍니다
재첩국사이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하루하루입니다...
슬픔과 분노를 참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 모두 노무현 대통령께서 남기신 흔적을 잊지말고, 세상을 꼭 바꾸어 나갑시다...
사랑합니다...
09-05-25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하루하루입니다... 슬픔과 분노를 참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 모두 노무현 대통령께서 남기신 흔적을 잊지말고, 세상을 꼭 바꾸어 나갑시다... 사랑합니다...
지예사랑
안울려고 했는데..
첨맘님 또 저를 울리고 계십니다.. ㅠㅠ ...2
09-05-25
안울려고 했는데.. 첨맘님 또 저를 울리고 계십니다.. ㅠㅠ ...2
한초기
고맙고 사랑하고 미안합니다.
09-05-25
고맙고 사랑하고 미안합니다.
솔향!
가슴이 미어집니다.
참으려 해도 자꾸 한숨이 나고 눈물이 납니다.
노무현대통령님의 유지를 받드는 '우리'이고 싶습니다.
09-05-25
가슴이 미어집니다. 참으려 해도 자꾸 한숨이 나고 눈물이 납니다. 노무현대통령님의 유지를 받드는 '우리'이고 싶습니다.
땡크
내게는 영원히 대통령일
단 하나였던 사람 노무현....
겨우 참았던 눈물을
또 만들어 내시는군요....
글속에 비장함이 서려있는듯...
09-05-25
내게는 영원히 대통령일 단 하나였던 사람 노무현.... 겨우 참았던 눈물을 또 만들어 내시는군요.... 글속에 비장함이 서려있는듯...
동해바다
울고...또 울었건만...
참고...또 참았건만...
다시 눈물이 하여없이 흐릅니다...
09-05-25
울고...또 울었건만... 참고...또 참았건만... 다시 눈물이 하여없이 흐릅니다...
제로나인
되돌아가는 시계를 멈추기 위해서 온몸으로 막아선 당신의 깊은 뜻.
가슴 깊이 간직하고 실천하겠습니다.
지켜 드리지 못해서 너무 너무 죄송합니다.
님께서 보여주신 "의로운 삶"을 역사가 올바로 평가 할 수 있도록 이 한몸 거들겠습니다.
님의 항쟁이 곧 대한민국의 "시대정신" 임을 모든 국민들이 알 수 있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사랑하는 대통령님.
더 이상 첨맘님께 정치하기를 권하기도 조심스러운 암울한 현실입니다.
"목숨 걸고 좋은 정치를 추구해야 할 현실"이 많이 슬프네요.
무엇을 하든 첨맘님 곁에 함께 하겠습니다.
강건하십시오.
09-05-25
되돌아가는 시계를 멈추기 위해서 온몸으로 막아선 당신의 깊은 뜻. 가슴 깊이 간직하고 실천하겠습니다. 지켜 드리지 못해서 너무 너무 죄송합니다. 님께서 보여주신 "의로운 삶"을 역사가 올바로 평가 할 수 있도록 이 한몸 거들겠습니다. 님의 항쟁이 곧 대한민국의 "시대정신" 임을 모든 국민들이 알 수 있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사랑하는 대통령님. 더 이상 첨맘님께 정치하기를 권하기도 조심스러운 암울한 현실입니다. "목숨 걸고 좋은 정치를 추구해야 할 현실"이 많이 슬프네요. 무엇을 하든 첨맘님 곁에 함께 하겠습니다. 강건하십시오.
현영아빠
숨을 쉬고 밥을 먹는 행동도 구차해 지는 듯 합니다.
자꾸 눈물이 나고 화가 나고 먹먹해 집니다.
09-05-25
숨을 쉬고 밥을 먹는 행동도 구차해 지는 듯 합니다. 자꾸 눈물이 나고 화가 나고 먹먹해 집니다.
위시리
"내게는 영원히 대통령일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그 사람
노 무 현"
첨맘님과 함께 영원히 지켜낼 겁니다.
믿기지 않는 현실...
오늘도 자꾸만 눈물이 흐릅니다.
강의도 하기 어려워 학생들과 고인을 회고하는 시간에
눈물 흘리고 또 흘렸습니다.
첨맘님, 건강도 잘 챙기십시오
09-05-25
"내게는 영원히 대통령일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그 사람 노 무 현" 첨맘님과 함께 영원히 지켜낼 겁니다. 믿기지 않는 현실... 오늘도 자꾸만 눈물이 흐릅니다. 강의도 하기 어려워 학생들과 고인을 회고하는 시간에 눈물 흘리고 또 흘렸습니다. 첨맘님, 건강도 잘 챙기십시오
벽지불
어제
오늘
종일
눈물이 흐르네요
언제까지
언제까지
울어야 되지요?
09-05-25
어제 오늘 종일 눈물이 흐르네요 언제까지 언제까지 울어야 되지요?
청룡동주민
내 눈물이 마를때 이땅에 민주주의가 오리라..
09-05-25
내 눈물이 마를때 이땅에 민주주의가 오리라..
부세쳐
유시민님 영리하게 돕겠습니다
09-05-25
유시민님 영리하게 돕겠습니다
시적모험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노무현'.......
이 나라 국민 누구도,, 첨맘님만큼 비통하진 못할 것입니다...
.....
09-05-25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노무현'....... 이 나라 국민 누구도,, 첨맘님만큼 비통하진 못할 것입니다... .....
바보1
나의 대통령,내 형님이 영면하셨습니다.
자살을 당하신겁니다.
분노가 온몸을 짓누르고 있습니다.
3일내내 멍하다가 울다가 .....
09-05-25
나의 대통령,내 형님이 영면하셨습니다. 자살을 당하신겁니다. 분노가 온몸을 짓누르고 있습니다. 3일내내 멍하다가 울다가 .....
무영객
그 모두의 존엄을 지켜낸 남자
그를 가슴에 묻는다
내게는 영원히 대통령일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그 사람
노무현
가슴이 찢어집니다.
내 이날을 결코 잊지 않을겁니다. 결코.
09-05-25
그 모두의 존엄을 지켜낸 남자 그를 가슴에 묻는다 내게는 영원히 대통령일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그 사람 노무현 가슴이 찢어집니다. 내 이날을 결코 잊지 않을겁니다. 결코.
날아라
아...
09-05-25
아...
장현진
힘내십시오..
앞으로 더욱 힘내십시오..
원망말라시던 말씀 잊지마시고
힘내주시기 바랍니다..
09-05-25
힘내십시오.. 앞으로 더욱 힘내십시오.. 원망말라시던 말씀 잊지마시고 힘내주시기 바랍니다..
공택원
너무 맘이 아파 일이 손에 안잡힙니다.
봉하마을에 달려가고 싶은 생각이 간절합니다.
편히 쉬세요..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제게도 영원히 대통령으로 남으실 겁니다
09-05-25
너무 맘이 아파 일이 손에 안잡힙니다. 봉하마을에 달려가고 싶은 생각이 간절합니다. 편히 쉬세요..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제게도 영원히 대통령으로 남으실 겁니다
토지공개념
되돌아가는 시계를 멈추기 위해서 온몸으로 막아선 당신의 깊은 뜻.
가슴 깊이 간직하고 실천하겠습니다.
지켜 드리지 못해서 너무 너무 죄송합니다.
님께서 보여주신 "의로운 삶"을 역사가 올바로 평가 할 수 있도록 이 한몸 거들겠습니다.
님의 항쟁이 곧 대한민국의 "시대정신" 임을 모든 국민들이 알 수 있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사랑하는 대통령님.
더 이상 첨맘님께 정치하기를 권하기도 조심스러운 암울한 현실입니다.
"목숨 걸고 좋은 정치를 추구해야 할 현실"이 많이 슬프네요.
무엇을 하든 첨맘님 곁에 함께 하겠습니다.
강건하십시오. -2
09-05-25
되돌아가는 시계를 멈추기 위해서 온몸으로 막아선 당신의 깊은 뜻. 가슴 깊이 간직하고 실천하겠습니다. 지켜 드리지 못해서 너무 너무 죄송합니다. 님께서 보여주신 "의로운 삶"을 역사가 올바로 평가 할 수 있도록 이 한몸 거들겠습니다. 님의 항쟁이 곧 대한민국의 "시대정신" 임을 모든 국민들이 알 수 있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사랑하는 대통령님. 더 이상 첨맘님께 정치하기를 권하기도 조심스러운 암울한 현실입니다. "목숨 걸고 좋은 정치를 추구해야 할 현실"이 많이 슬프네요. 무엇을 하든 첨맘님 곁에 함께 하겠습니다. 강건하십시오. -2
행복하소서
하루종일 가슴이 먹먹해요
너무너무 지금의 현실이 안타깝기만하고.......
09-05-25
하루종일 가슴이 먹먹해요 너무너무 지금의 현실이 안타깝기만하고.......
담지
잊지 않겠습니다..
09-05-25
잊지 않겠습니다..
하모하모
우리 대통령님 영정 사진만 봐도 눈물이 흐릅니다....
내게는 영원히 대통령일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그 사람
노 무 현
결코 잊지 못할 사람
노 무 현
09-05-25
우리 대통령님 영정 사진만 봐도 눈물이 흐릅니다.... 내게는 영원히 대통령일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그 사람 노 무 현 결코 잊지 못할 사람 노 무 현
푸름
아직도 그분이 계시지 않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습니다....
영원히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유일한 나의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님...나의 노짱님......
09-05-25
아직도 그분이 계시지 않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습니다.... 영원히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유일한 나의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님...나의 노짱님......
갈물
내게는 영원히 대통령일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그 사람
노 무 현
09-05-25
내게는 영원히 대통령일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그 사람 노 무 현
하늘채
노짱님 가시는 길..
첨맘님께서 끝까지 지켜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이왕에 국민장으로 결정되신거..
장지는 봉하로 하시더라도 영결식 만큼은
시청앞 광장이나 경복궁 뜰에서 최대한 예의를 갖쳐
성대하게 치를 수 있도록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고인의 뜻을 받들어 서울 근교에 있는 백제화장장에서 고인의 뜻을 받드시고,
광화문 앞에서 국민들과 함께 노제를 지내시고 경부고속도로로 이동하시면 좋겠습니다.
이동하시는 그 길에 수많은 애도의 물결이 넘쳐 난다면 마지막 가시는 길..외롭진 않을 것입니다.
09-05-25
노짱님 가시는 길.. 첨맘님께서 끝까지 지켜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이왕에 국민장으로 결정되신거.. 장지는 봉하로 하시더라도 영결식 만큼은 시청앞 광장이나 경복궁 뜰에서 최대한 예의를 갖쳐 성대하게 치를 수 있도록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고인의 뜻을 받들어 서울 근교에 있는 백제화장장에서 고인의 뜻을 받드시고, 광화문 앞에서 국민들과 함께 노제를 지내시고 경부고속도로로 이동하시면 좋겠습니다. 이동하시는 그 길에 수많은 애도의 물결이 넘쳐 난다면 마지막 가시는 길..외롭진 않을 것입니다.
민철홍
당신의 국민이여서 편안한 5년을 지냈습니다.
당신은.
힘없고 돈없고 빽이 없어도 대통령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신 희망이십니다.
그 희망을 불꽃삼아 평생 선생님의 의로움을 품고 살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지켜드리지 못한것에 대한 아픔을 평생안고 살겠습니다.
부디 평온하소서...
09-05-25
당신의 국민이여서 편안한 5년을 지냈습니다. 당신은. 힘없고 돈없고 빽이 없어도 대통령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신 희망이십니다. 그 희망을 불꽃삼아 평생 선생님의 의로움을 품고 살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지켜드리지 못한것에 대한 아픔을 평생안고 살겠습니다. 부디 평온하소서...
선각
사는 동안에 다시는 안 그럴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다시 제게 더운 눈믈을 흘리게 하신분!
바보 대통령 노 무현
09-05-25
사는 동안에 다시는 안 그럴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다시 제게 더운 눈믈을 흘리게 하신분! 바보 대통령 노 무현
리린
그 모두의 존엄을 지켜낸 남자 !!
내게는 영원히 대통령일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그 사람
노 무 현
09-05-25
그 모두의 존엄을 지켜낸 남자 !! 내게는 영원히 대통령일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그 사람 노 무 현
조자룡의 의미
나라의 큰 어른이 지셨습니다.
나의 정치적 가르침을 처음으로 주신분이신데..
어떤 이념을 떠나 순수히 당신이 발자취를 사랑했습니다.
이땅에 민주주의를 보다 궂건히 지켜내고자 하셨던 당신의 굳은 의지.. 우리는 모두 기억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선택이 우리에게 주고자 하신 의미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지만... 그 어떤 것도 지금의 슬픔을 보상해 주지는 않습니다.
너무나 황량한 가슴을 어떤 것으로도 채우기 힘이 듭니다.
생전 모습이 아직까지 눈에 선한데... 이전에 처음으로 뵈었을떄 저의 손을 두툽하고 투박한 두손으로 꼬옥 잡아 주셨던 그떄 그 체온을 아직까지 느낄수 있습니다..
너무나 아픈마음 차마 표현할수 없습니다.
부디 하늘에서는 근심걱정 없이 편안히 지내시길 두손모아 명복을 비는 바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09-05-25
나라의 큰 어른이 지셨습니다. 나의 정치적 가르침을 처음으로 주신분이신데.. 어떤 이념을 떠나 순수히 당신이 발자취를 사랑했습니다. 이땅에 민주주의를 보다 궂건히 지켜내고자 하셨던 당신의 굳은 의지.. 우리는 모두 기억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선택이 우리에게 주고자 하신 의미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지만... 그 어떤 것도 지금의 슬픔을 보상해 주지는 않습니다. 너무나 황량한 가슴을 어떤 것으로도 채우기 힘이 듭니다. 생전 모습이 아직까지 눈에 선한데... 이전에 처음으로 뵈었을떄 저의 손을 두툽하고 투박한 두손으로 꼬옥 잡아 주셨던 그떄 그 체온을 아직까지 느낄수 있습니다.. 너무나 아픈마음 차마 표현할수 없습니다. 부디 하늘에서는 근심걱정 없이 편안히 지내시길 두손모아 명복을 비는 바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유화
나에게는 영원한 대통령이십니다.
09-05-25
나에게는 영원한 대통령이십니다.
에미냄비
..............................
ㅠㅠ
고맙습니다. 당신덕분에 한때 '정치'라는 두 글자에 한때 희망을 가졌습니다.
09-05-25
.............................. ㅠㅠ 고맙습니다. 당신덕분에 한때 '정치'라는 두 글자에 한때 희망을 가졌습니다.
약간왼쪽
어제 봉하에서 뵐때 무척 피곤해 보이시던군요.
어쩔수 없는 상황이지만, 건강 유의하십시요.
09-05-25
어제 봉하에서 뵐때 무척 피곤해 보이시던군요. 어쩔수 없는 상황이지만, 건강 유의하십시요.
전우치
유시민님, 기운내셔야 합니다!
09-05-25
유시민님, 기운내셔야 합니다!
소크라테스
가슴속에 묻겠습니다.
우리들의 대통령
내게는 영원히 대통령일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노 무 현
09-05-25
가슴속에 묻겠습니다. 우리들의 대통령 내게는 영원히 대통령일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노 무 현
사랑합니다
첨맘님..힘내세요~
09-05-25
첨맘님..힘내세요~
가슴에
당신을 가슴에 묻습니다.
09-05-25
당신을 가슴에 묻습니다.
시민포에버
저희에겐 대한민국의 진정한 대통령은 노무현님 뿐이셨습니다..
역사는 노짱님을 돌아가시게 만들 이들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부디 힘내시어 거꾸로 돌아가는 대한민국의 민주화시계를 바로잡아주십시요!!
저희에겐 이제 유시민님뿐입니다
09-05-25
저희에겐 대한민국의 진정한 대통령은 노무현님 뿐이셨습니다.. 역사는 노짱님을 돌아가시게 만들 이들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부디 힘내시어 거꾸로 돌아가는 대한민국의 민주화시계를 바로잡아주십시요!! 저희에겐 이제 유시민님뿐입니다
끝까지
끝까지 곁에 함께 하실 거라 믿었는데,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하고. 억울하고, 가슴아프고, 분노스럽습니다. 언제 다시 볼수 있을까, 벌써부터 그리운 마음 가득합니다. 늘 화통한 웃음과, 유쾌한 말투 그리울 겁니다. 사랑합니다. 맘속 영원한 대통령. 그처럼 살겠습니다.
09-05-25
끝까지 곁에 함께 하실 거라 믿었는데,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하고. 억울하고, 가슴아프고, 분노스럽습니다. 언제 다시 볼수 있을까, 벌써부터 그리운 마음 가득합니다. 늘 화통한 웃음과, 유쾌한 말투 그리울 겁니다. 사랑합니다. 맘속 영원한 대통령. 그처럼 살겠습니다.
김효남
제나이 이제 30대초반...
앞으로 평생 당신같은 사람을 대통령으로 모실수 있을까...
이런걱정이 앞서는건... 고인에대한 예의가 아닐수있지만...
못난 이기적인 저는... 그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습니다..
09-05-25
제나이 이제 30대초반... 앞으로 평생 당신같은 사람을 대통령으로 모실수 있을까... 이런걱정이 앞서는건... 고인에대한 예의가 아닐수있지만... 못난 이기적인 저는... 그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습니다..
대구천사
첨맘님...
힘내세요.
09-05-25
첨맘님... 힘내세요.
김보연
죄송합니다... 무식하고 무지하고 무관심했던 저를 용서하여 주십시요... 너무나 부끄럽고 후회스럽습니다... 부디.. 편안한 곳에서 편히 쉬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09-05-25
죄송합니다... 무식하고 무지하고 무관심했던 저를 용서하여 주십시요... 너무나 부끄럽고 후회스럽습니다... 부디.. 편안한 곳에서 편히 쉬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영원히
영원히 노무현 대통령을 기억하겠습니다..
이제 믿을 사람은 첨맘님 뿐입니다..
건강하세요..
09-05-25
영원히 노무현 대통령을 기억하겠습니다.. 이제 믿을 사람은 첨맘님 뿐입니다.. 건강하세요..
황병열
첨맘님의 비장함이 보입니다.
건강하세요.
네게는 영원한 대통령
그사람 노무현 사랑합니다.
09-05-25
첨맘님의 비장함이 보입니다. 건강하세요. 네게는 영원한 대통령 그사람 노무현 사랑합니다.
대구망구
눈물이 마르질 않네요..
제게도 하나뿐인 영원한대통령입니다..
노무현대통령님 사랑합니다..
09-05-25
눈물이 마르질 않네요.. 제게도 하나뿐인 영원한대통령입니다.. 노무현대통령님 사랑합니다..
하나뿐인
너무너무 보고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09-05-25
너무너무 보고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드레아
노짱님은 우릴 지켜 주엇지만 우린 노짱님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넘 안타깝네요....
이제 모든것 잊어버리고 편히 쉬세요.
09-05-25
노짱님은 우릴 지켜 주엇지만 우린 노짱님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넘 안타깝네요.... 이제 모든것 잊어버리고 편히 쉬세요.
감꽃
보고 싶으면 어떻하죠
09-05-25
보고 싶으면 어떻하죠
궁산곰팅
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당신이 추구하려던 가치, 지켜내려던 신념...
영원히 이어질 수 있도록 ...
저부터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저희의 대통령이셔서 더욱 더 감사합니다.
슬퍼서 더 이상 쓸 수가 없네요.
09-05-25
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당신이 추구하려던 가치, 지켜내려던 신념... 영원히 이어질 수 있도록 ... 저부터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저희의 대통령이셔서 더욱 더 감사합니다. 슬퍼서 더 이상 쓸 수가 없네요.
유시민최고!
나의 영원한 대통령
노무현
09-05-25
나의 영원한 대통령 노무현
4ram
내 나라의 대통령이셨기에
너무 고마운 그분입니다.
09-05-25
내 나라의 대통령이셨기에 너무 고마운 그분입니다.
온천지백야
전후무후 어떤 대통령이 그분 발바닥인들 따라갈수있으랴
목숨던져 여러사람을 살리고자 자신의 목숨을 아끼지않고 지키려했던 정의감
세상은 너무 야속 했읍니다. 정치인들이나 우리모두 반성해야지요
그 가치를알고 행동하는 양심이 아쉽군요
09-05-25
전후무후 어떤 대통령이 그분 발바닥인들 따라갈수있으랴 목숨던져 여러사람을 살리고자 자신의 목숨을 아끼지않고 지키려했던 정의감 세상은 너무 야속 했읍니다. 정치인들이나 우리모두 반성해야지요 그 가치를알고 행동하는 양심이 아쉽군요
무등산
가슴이 메어옵니다
욱하는 마음속에서 수년이 지난 민주화운동이 파노라마처럼 떠오릅니다
"이로움을 좇을때 홀로 의로움을 따랐던 분"
편히 쉬소서.....
09-05-25
가슴이 메어옵니다 욱하는 마음속에서 수년이 지난 민주화운동이 파노라마처럼 떠오릅니다 "이로움을 좇을때 홀로 의로움을 따랐던 분" 편히 쉬소서.....
용가리통뼈
햇살이 눈부시건만
내 맘속엔 며칠째 계속 비가 내립니다.
보고싶은 노짱님...
09-05-25
햇살이 눈부시건만 내 맘속엔 며칠째 계속 비가 내립니다. 보고싶은 노짱님...
물태위선
오늘 11시경 서울역에서 첨맘님을 뵈었습니다.
흐르는 눈물을 감추며 "장관님 부디 몸 관리 잘하세요" 하며 손을 부여잡았습니다.
아직도 맴도는 첨맘님의 말씀 " 면목없습니다."
우리가 노짱님을 지키지도 못했으면서,
이렇게 허탈하게 보내면서, 가슴에 모실 수는 있을까요.....
09-05-25
오늘 11시경 서울역에서 첨맘님을 뵈었습니다. 흐르는 눈물을 감추며 "장관님 부디 몸 관리 잘하세요" 하며 손을 부여잡았습니다. 아직도 맴도는 첨맘님의 말씀 " 면목없습니다." 우리가 노짱님을 지키지도 못했으면서, 이렇게 허탈하게 보내면서, 가슴에 모실 수는 있을까요.....
도경숙
솔아 푸르른 솔아~~~~ 부르시던 그 분이
저희들의 푸른솔이 되셨습니다~~~~
세월이 변하고, 역사가 진정한 입지를 열어갈때 분명히
그 진실을 알아줄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서울역 분향소를 지키면서 불편함이 주변에서 주어진다하더라도
변함없는 열정과 의지를 태워 주시길 소원합니다!
지치지 마옵시고!
새로운 힘과 희망을 열어갈수 있도록 좋은 기운 보내드리겠습니다...^*^
힘내세요!
힘! 힘! 힘!
09-05-25
솔아 푸르른 솔아~~~~ 부르시던 그 분이 저희들의 푸른솔이 되셨습니다~~~~ 세월이 변하고, 역사가 진정한 입지를 열어갈때 분명히 그 진실을 알아줄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서울역 분향소를 지키면서 불편함이 주변에서 주어진다하더라도 변함없는 열정과 의지를 태워 주시길 소원합니다! 지치지 마옵시고! 새로운 힘과 희망을 열어갈수 있도록 좋은 기운 보내드리겠습니다...^*^ 힘내세요! 힘! 힘! 힘!
사미리
추억과 역사가 한자리에 함께하기는 그리 쉬운 경험은 아니다.
나의 개인적인 추억과 경험이 노무현이라는 사람과 얽혀 또다시 역사로 나타날지는 상상도 못했다.
1987년 2월이면, 23년전인가?
책상을 탁하고 치니 억하고 죽었다고하는 만화를 현실이라며 믿으라하는 세상이 있었는데..
(그때는 정보부놈들이, 대공과 놈들이 판치는 세상이었는데....)
그게 꼴보기 싫어, 틀렸다 생각되어, 젊은 생명들이 아까워 길거리에 앉았더니..................
경찰서 유치장으로, 밤에는 대공과 안가로 끌고 가더니 협박은 시작되었다.
짜고 길거리로 나왔지! 조직적인 선동이지! 조직의 배후를 대라!
뭔개뿔! 소심한 인간이 조직이 어디있어.............
시달린 다음날 아침, 느슨한 틈에 화장실에서 자그마한 사람이, 변호사인데, 점신시간인 12시가 지나면,
불법체포 48시간이라고, 영장이 없으면 잡아둘수 없다고, 함께 나가자고.................
동의하였지 겁도 나고해서....(내가 젊기도 하였으니...)
12시에 불법체포된 변호사2인, 목사2인, 청년2인이, 후다닥 2층건물 밖으로 나왔는데......
문 앞은 전경들이 양손으로 빈틈없이 스크럼을 짜고 있고,
"내가 대한민국의 변호사인데, 영장없이 체포한지 48시간이 지났으니, 경찰에서 잡아둘 법적 근거가 없다!
내앞을 가로막지마라! 나를 잡아가두는 너희의 행동이 불법이다!"
" 대항민국변호사를 이렇게 대하는데, 일반국민을 어떻게 대하는지 뻔하구나!"
좋은 말이었다. 변호사는 노무현씨이고
이게 그와 내가 역사의 자락에서 만난 개인적인 추억이다
23년이 지났는데.................
오늘 새벽2시에 덕수궁앞 대한문에서 경찰차로 둘러 쌓인채 노무현씨의 조문을 하였다.
국민의 지지로 대통령을 지낸 사람을 조직적인 사법살인을 하다니.....
(이제 검찰의 시대인가?)
그리고 경찰차에 둘러 쌓인채 경찰차에 절을 해야하다니.......
통곡이 나올뿐이었다!
정말 추억이 슬프고, 대한민국의 역사와 민주주의가 걱정된다.
그러나 다시 꿈을 꾸어야 겠다!
곰곰히 생각해본다,
어떻게하면 더욱 좋은 대한민국이 되지?
가슴이 많이 아프고, 자꾸 눈물이 난다!
어제는 16시간을 자고, 4시간을 걸었다.
09-05-25
추억과 역사가 한자리에 함께하기는 그리 쉬운 경험은 아니다. 나의 개인적인 추억과 경험이 노무현이라는 사람과 얽혀 또다시 역사로 나타날지는 상상도 못했다. 1987년 2월이면, 23년전인가? 책상을 탁하고 치니 억하고 죽었다고하는 만화를 현실이라며 믿으라하는 세상이 있었는데.. (그때는 정보부놈들이, 대공과 놈들이 판치는 세상이었는데....) 그게 꼴보기 싫어, 틀렸다 생각되어, 젊은 생명들이 아까워 길거리에 앉았더니.................. 경찰서 유치장으로, 밤에는 대공과 안가로 끌고 가더니 협박은 시작되었다. 짜고 길거리로 나왔지! 조직적인 선동이지! 조직의 배후를 대라! 뭔개뿔! 소심한 인간이 조직이 어디있어............. 시달린 다음날 아침, 느슨한 틈에 화장실에서 자그마한 사람이, 변호사인데, 점신시간인 12시가 지나면, 불법체포 48시간이라고, 영장이 없으면 잡아둘수 없다고, 함께 나가자고................. 동의하였지 겁도 나고해서....(내가 젊기도 하였으니...) 12시에 불법체포된 변호사2인, 목사2인, 청년2인이, 후다닥 2층건물 밖으로 나왔는데...... 문 앞은 전경들이 양손으로 빈틈없이 스크럼을 짜고 있고, "내가 대한민국의 변호사인데, 영장없이 체포한지 48시간이 지났으니, 경찰에서 잡아둘 법적 근거가 없다! 내앞을 가로막지마라! 나를 잡아가두는 너희의 행동이 불법이다!" " 대항민국변호사를 이렇게 대하는데, 일반국민을 어떻게 대하는지 뻔하구나!" 좋은 말이었다. 변호사는 노무현씨이고 이게 그와 내가 역사의 자락에서 만난 개인적인 추억이다 23년이 지났는데................. 오늘 새벽2시에 덕수궁앞 대한문에서 경찰차로 둘러 쌓인채 노무현씨의 조문을 하였다. 국민의 지지로 대통령을 지낸 사람을 조직적인 사법살인을 하다니..... (이제 검찰의 시대인가?) 그리고 경찰차에 둘러 쌓인채 경찰차에 절을 해야하다니....... 통곡이 나올뿐이었다! 정말 추억이 슬프고, 대한민국의 역사와 민주주의가 걱정된다. 그러나 다시 꿈을 꾸어야 겠다! 곰곰히 생각해본다, 어떻게하면 더욱 좋은 대한민국이 되지? 가슴이 많이 아프고, 자꾸 눈물이 난다! 어제는 16시간을 자고, 4시간을 걸었다.
전경민
저번 탄핵사건 때 대성통곡 하시는 걸 보고 다시는 눈물 흘리지 않으시길 바랬는데...
솔직히 전 정치에 그다지 관심도 없고 무지하게 살아왔는데
왜 이렇게 눈물이 나고. 왜 이렇게 가슴이 답답한지...
노무현 대통령님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부디 편히 쉬시길....
09-05-25
저번 탄핵사건 때 대성통곡 하시는 걸 보고 다시는 눈물 흘리지 않으시길 바랬는데... 솔직히 전 정치에 그다지 관심도 없고 무지하게 살아왔는데 왜 이렇게 눈물이 나고. 왜 이렇게 가슴이 답답한지... 노무현 대통령님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부디 편히 쉬시길....
해평
정말 가슴에서 우려나오는 피물같은 글에서 눈물짓게 합니다.
부디 건강챙기시고 님의 뜻을 이어 받으시길,....
09-05-25
정말 가슴에서 우려나오는 피물같은 글에서 눈물짓게 합니다. 부디 건강챙기시고 님의 뜻을 이어 받으시길,....
이재만
그동안 당신들을 잊고살아 죄송합니다.
언론에 동조하면 외면했던 저를 반성합니다.
영원히 우리 노무현 대통령을 기억하고 싶습니다.
그분의 정치를 이제 유시민 당신이 보여주십시오.
그분처럼 너무 슬프게는 가지마십시오.
이렇게 보내니 너무 가슴이 미어집니다.
항상 당신을 외롭지 않게 뒤에서 응원하겠습니다...
오늘 흘린 당신의 두번째 눈물도 제 가슴에 남네요...
09-05-25
그동안 당신들을 잊고살아 죄송합니다. 언론에 동조하면 외면했던 저를 반성합니다. 영원히 우리 노무현 대통령을 기억하고 싶습니다. 그분의 정치를 이제 유시민 당신이 보여주십시오. 그분처럼 너무 슬프게는 가지마십시오. 이렇게 보내니 너무 가슴이 미어집니다. 항상 당신을 외롭지 않게 뒤에서 응원하겠습니다... 오늘 흘린 당신의 두번째 눈물도 제 가슴에 남네요...
돌빼기
쥐새끼를 끄자바 내려야만이 마음이 풀릴것 같습니다.
바보 노무현 정말로 사랑합니다.
09-05-25
쥐새끼를 끄자바 내려야만이 마음이 풀릴것 같습니다. 바보 노무현 정말로 사랑합니다.
몸살림 황포
첨맘님!!!
다 같은 심정이겠지요.
강한 것이 살아 남는 것이 아니라,살아 남는 것이 강한 것 이지요.
가신 님,진정으로 존경하고 사랑했습니다.
힘 내십시요.
09-05-25
첨맘님!!! 다 같은 심정이겠지요. 강한 것이 살아 남는 것이 아니라,살아 남는 것이 강한 것 이지요. 가신 님,진정으로 존경하고 사랑했습니다. 힘 내십시요.
장
유시민님 노짱의 못다이룬 꿈 반드시 이뤄주세요 제발..
09-05-25
유시민님 노짱의 못다이룬 꿈 반드시 이뤄주세요 제발..
솔지아빠
저는 대통령님을 내 가슴에 묻고 싶지 않습니다. 영원히 간직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곧 잊혀지겠지요. 잊혀진다는 사실이 너무 슬픔니다.
탄핵때 첨맘님이 그랬지요. 슬픔도 때로는 힘이 된다고.
장례기간 동안만 분노를 억제하렵니다.
지금은 슬퍼할 때 입니다.
09-05-25
저는 대통령님을 내 가슴에 묻고 싶지 않습니다. 영원히 간직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곧 잊혀지겠지요. 잊혀진다는 사실이 너무 슬픔니다. 탄핵때 첨맘님이 그랬지요. 슬픔도 때로는 힘이 된다고. 장례기간 동안만 분노를 억제하렵니다. 지금은 슬퍼할 때 입니다.
홍콩공작원
원칙과 기준이 없는사회... 그 위치에 오르신다면 제가 사랑하는 대한민국에 원칙과 기준을 꼭 제시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티비로만 뵈었지만 반드시 그러실거라 느꼈습니다.
09-05-25
원칙과 기준이 없는사회... 그 위치에 오르신다면 제가 사랑하는 대한민국에 원칙과 기준을 꼭 제시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티비로만 뵈었지만 반드시 그러실거라 느꼈습니다.
나무
내게는 영원히 대통령일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그 사람
노 무 현
아직도 믿기지 않아서
너무나 아까운 사람이어서
너무나 그리운 사람이어서
어찌할까요
이 현실을
09-05-25
내게는 영원히 대통령일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그 사람 노 무 현 아직도 믿기지 않아서 너무나 아까운 사람이어서 너무나 그리운 사람이어서 어찌할까요 이 현실을
상하이 박
희망을 보여주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기리면서 ...중국 상하이에서....
09-05-25
희망을 보여주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기리면서 ...중국 상하이에서....
성난대추
언제나 노무현 대통령님은 저희들 옆에 계셔 주실 겁니다.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님이시니까요.
첨맘님 힘 내십시요.
09-05-25
언제나 노무현 대통령님은 저희들 옆에 계셔 주실 겁니다.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님이시니까요. 첨맘님 힘 내십시요.
똥군
제게도 역시 영원한 대통령은 노무현....단 한 분뿐입니다...
그곳에서 평안하시길....
첨맘님도 힘내세요....
09-05-25
제게도 역시 영원한 대통령은 노무현....단 한 분뿐입니다... 그곳에서 평안하시길.... 첨맘님도 힘내세요....
명
이런 황망함 속에서도 일필휘지할 수 있을 정도의 자질을 가진 분들인데,
노무현 대통령은 어떻게 컴퓨터에 유서를 남기고 돌아가셨단 말입니까?
저는 도저히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조작 시나리오 치고도 엉성하다 생각합니다.
09-05-25
이런 황망함 속에서도 일필휘지할 수 있을 정도의 자질을 가진 분들인데, 노무현 대통령은 어떻게 컴퓨터에 유서를 남기고 돌아가셨단 말입니까? 저는 도저히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조작 시나리오 치고도 엉성하다 생각합니다.
베고-꽃잎222
자연의 한자락 안에서 영원히 님을 만나리라.
09-05-25
자연의 한자락 안에서 영원히 님을 만나리라.
정은수
보.고.싶.어.요. 노짱님..
09-05-25
보.고.싶.어.요. 노짱님..
人
진심으로 故人의 명복을 빕니다..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09-05-25
진심으로 故人의 명복을 빕니다..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가인을 잃고
유시민 님 가슴에 붉은 진달래꽃 한송이 꽂아드리고 싶은 마음....ㅠㅠ
09-05-25
유시민 님 가슴에 붉은 진달래꽃 한송이 꽂아드리고 싶은 마음....ㅠㅠ
엔돌핀가득
내게는 영원한 대통령님입니다.
그리고 또한사람 첨맘님......
09-05-25
내게는 영원한 대통령님입니다. 그리고 또한사람 첨맘님......
안단테
유시민님~~~
이제 당신이 남아 서 상처받은 국민들에게
위안을 주십시요
간절히 기다리겠습니다~~
09-05-25
유시민님~~~ 이제 당신이 남아 서 상처받은 국민들에게 위안을 주십시요 간절히 기다리겠습니다~~
타마사랑
유시민 전 장관님 수고하십니다.
09-05-25
유시민 전 장관님 수고하십니다.
과천아줌마
안그래도 가슴이 먹먹해 구실만 찾으면 눈물이 쏟아지는 차에 또 펑펑 울게 만드시는군요.
낼 서울역 분향소에서 뵐 수 있으면 좋겠어요.
09-05-25
안그래도 가슴이 먹먹해 구실만 찾으면 눈물이 쏟아지는 차에 또 펑펑 울게 만드시는군요. 낼 서울역 분향소에서 뵐 수 있으면 좋겠어요.
알렉산드나
시대가 지워준 짐을 거절하지 않으신....! 미안한 맘 뿐입니다. 죄송해요
09-05-25
시대가 지워준 짐을 거절하지 않으신....! 미안한 맘 뿐입니다. 죄송해요
민아맘
자꾸 눈물이 나네요. 안타까움에.. 죄송스러움에...
노무현대통령님은 영원한 우리의 대통령이십니다.
영원히 잊지 않을껍니다.
09-05-25
자꾸 눈물이 나네요. 안타까움에.. 죄송스러움에... 노무현대통령님은 영원한 우리의 대통령이십니다. 영원히 잊지 않을껍니다.
모모♡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그 곳에서라도 부디..편안하게 쉬십시오..
09-05-25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그 곳에서라도 부디..편안하게 쉬십시오..
이슬나라
이제 당신이 나서야 합니다.
09-05-25
이제 당신이 나서야 합니다.
희망
한나라의 기둥이 었던 사람이 한순간의
자그마한 사건으로 사람들의 질책과 따가운 시선 속
받았을 고통과 외로움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5-25
한나라의 기둥이 었던 사람이 한순간의 자그마한 사건으로 사람들의 질책과 따가운 시선 속 받았을 고통과 외로움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비가와요
하늘은 여기보다 더 편한가요...언제나 민주주의를 위해 한몸바쳤던 분이셨어요.잊지 않을게요.
09-05-25
하늘은 여기보다 더 편한가요...언제나 민주주의를 위해 한몸바쳤던 분이셨어요.잊지 않을게요.
이건....굉장한 나라망신이고....꺠우칠수 없는 현실입니다...
09-05-25
이건....굉장한 나라망신이고....꺠우칠수 없는 현실입니다...
약간왼쪽
계속해서 울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외상후 스트레스 중후군 같습니다.
일도 손에 잡히지 않고.....
어쩌면 좋습니까?
09-05-25
계속해서 울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외상후 스트레스 중후군 같습니다. 일도 손에 잡히지 않고..... 어쩌면 좋습니까?
아름다운세상
오늘 낮에 서울역 분향소에서 헌화하면서 유시민 장관님과 강금실 장관님 뵈었네요. 그때 쓰신건가 봅니다.
노짱을 생각하기만 하면, 영정사진을 보기만 해도 눈물이 앞을 가리는데, 왜 죽어서야 비통해하고 죽어서야 그 사람의 위대함을 뒤늦게 사람들은 알았다고 하는지...있을때 잘해야지 이미 가신후에 이 모든 게 쇼처럼 보이네요. 이많은 추모행렬보다는 차라리 계실적에 믿어주시고, 힘이 되어드렸다만 그처럼 고통스러워 하시지 않았을텐데...사람들이 한 사람에 대한 믿음은 왜 종이장처럼 그렇게 얇기만 하고 쉽게 변해버리는 것인지...한스럽고 원통스러워서 이 세상이 싫어져요
09-05-25
오늘 낮에 서울역 분향소에서 헌화하면서 유시민 장관님과 강금실 장관님 뵈었네요. 그때 쓰신건가 봅니다. 노짱을 생각하기만 하면, 영정사진을 보기만 해도 눈물이 앞을 가리는데, 왜 죽어서야 비통해하고 죽어서야 그 사람의 위대함을 뒤늦게 사람들은 알았다고 하는지...있을때 잘해야지 이미 가신후에 이 모든 게 쇼처럼 보이네요. 이많은 추모행렬보다는 차라리 계실적에 믿어주시고, 힘이 되어드렸다만 그처럼 고통스러워 하시지 않았을텐데...사람들이 한 사람에 대한 믿음은 왜 종이장처럼 그렇게 얇기만 하고 쉽게 변해버리는 것인지...한스럽고 원통스러워서 이 세상이 싫어져요
그람시
아...진정 꿈이었으면 좋겠습니다.
09-05-25
아...진정 꿈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야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편안히 주무세요
09-05-25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편안히 주무세요
이제
그분이 대통령이셔서 행복했었습니다..
이제는
당신을 바라보며
당신을 믿겠습니다.
당신에게 기대하겠습니다..
09-05-25
그분이 대통령이셔서 행복했었습니다.. 이제는 당신을 바라보며 당신을 믿겠습니다. 당신에게 기대하겠습니다..
미니파더
눈물도 나고...욕도 나오고...
그분의 큰 뜻을 다 이을 순 없겠지만 만분지일이라도 내할일을 해야겠지.
누군가 묻는다면 내가 제일 존경하는 사람은 노무현 전대통령님이다.
09-05-25
눈물도 나고...욕도 나오고... 그분의 큰 뜻을 다 이을 순 없겠지만 만분지일이라도 내할일을 해야겠지. 누군가 묻는다면 내가 제일 존경하는 사람은 노무현 전대통령님이다.
그저
한숨뿐입니다..
존경하고 자랑스럽고 사랑합니다.
이세상 어떤말을 다해도 존경의표시를할수없네요.
가서 편히쉬세요.
09-05-25
한숨뿐입니다.. 존경하고 자랑스럽고 사랑합니다. 이세상 어떤말을 다해도 존경의표시를할수없네요. 가서 편히쉬세요.
제발..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압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이 아니라는 것을 ...
자살로 위장한 타살입니다..
자살장소에서 혈흔이 묻지 않았고 경호원은 청와대 출신인 경호원이였습니다
어떻게 산 정상에 도착한 시간이 30분이 걸리는데 왕복1시간입니다
경호원은 어떻게 30분만에 그것도 혼자서 119도 부르지않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업고
그것도 혼자서 차를 몰고 동네병원으로 갔을까요?
두팔이 골절을 입었다는 것은 강하게 저항을 했다는 것입니다
유서를 컴퓨터로 남기셨다는 것도 이해안갑니다
들어보니 유서는 컴퓨터로 작성하면
효능이없다는데 변호사라서 더욱 잘 아시는
노전대통령께서 그렇게 컴퓨터로 유서를 쓰셧을까요?
왠지 이상함이 느껴지네요. 그리고
유서속에는 화장을 해달라고 하셨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장기기증을 한다고 하셨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연예인이 자살하면 기본 몇일? 몇주?는
수사를하는데 이 엄청난 분이 서거를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단하루만에 투신자살로 단정짓는건 무언가이상하지않나요..?
노전대통령께서는 말없이 답답하게 그냥
투신자살로 기억만 되실수도잇습니다.
수사 더욱 진행할필요가있습니다 수사를 더 진행을 하세요
우리나라를 한땐 열심히 그 누구보다도 대한민국의 국민을 앞서 생각하신
노전대통령이 이유없이 자살이란 말도안되는 말로 억울하게 돌아가셨습니다
연예인보다 못한 분이셧습니까..? 진실은 밝혀질껍니다
수사를 더 진행하세요
노무현 전 대통령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부디 편안한곳에서 편히 쉬세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위글과 같은 생각이신분은 제발..제발... 퍼트려주세요.. 지워져가고있습니다
09-05-25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압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이 아니라는 것을 ... 자살로 위장한 타살입니다.. 자살장소에서 혈흔이 묻지 않았고 경호원은 청와대 출신인 경호원이였습니다 어떻게 산 정상에 도착한 시간이 30분이 걸리는데 왕복1시간입니다 경호원은 어떻게 30분만에 그것도 혼자서 119도 부르지않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업고 그것도 혼자서 차를 몰고 동네병원으로 갔을까요? 두팔이 골절을 입었다는 것은 강하게 저항을 했다는 것입니다 유서를 컴퓨터로 남기셨다는 것도 이해안갑니다 들어보니 유서는 컴퓨터로 작성하면 효능이없다는데 변호사라서 더욱 잘 아시는 노전대통령께서 그렇게 컴퓨터로 유서를 쓰셧을까요? 왠지 이상함이 느껴지네요. 그리고 유서속에는 화장을 해달라고 하셨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장기기증을 한다고 하셨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연예인이 자살하면 기본 몇일? 몇주?는 수사를하는데 이 엄청난 분이 서거를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단하루만에 투신자살로 단정짓는건 무언가이상하지않나요..? 노전대통령께서는 말없이 답답하게 그냥 투신자살로 기억만 되실수도잇습니다. 수사 더욱 진행할필요가있습니다 수사를 더 진행을 하세요 우리나라를 한땐 열심히 그 누구보다도 대한민국의 국민을 앞서 생각하신 노전대통령이 이유없이 자살이란 말도안되는 말로 억울하게 돌아가셨습니다 연예인보다 못한 분이셧습니까..? 진실은 밝혀질껍니다 수사를 더 진행하세요 노무현 전 대통령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부디 편안한곳에서 편히 쉬세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위글과 같은 생각이신분은 제발..제발... 퍼트려주세요.. 지워져가고있습니다
오직내겐한분뿐인노무현대통령
저도 님의생각에 찬성합니다 절대 그분은 우리를 버리고 가실분이 아니십니다 그분이가셔야 할 길이 얼마나 멀고 험난한 길인데 그길이 힘들다고 버리고 무책임하게 가실 분이 절대 아니 십니다 님 너무도 안타깝습니다 어떻게 하면 님의 생각을 퍼뜨려드릴수 있을런지 어떻게 하면 우리의대통령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셨는지를 모두에게 퍼뜨리고싶습니다
09-05-25
저도 님의생각에 찬성합니다 절대 그분은 우리를 버리고 가실분이 아니십니다 그분이가셔야 할 길이 얼마나 멀고 험난한 길인데 그길이 힘들다고 버리고 무책임하게 가실 분이 절대 아니 십니다 님 너무도 안타깝습니다 어떻게 하면 님의 생각을 퍼뜨려드릴수 있을런지 어떻게 하면 우리의대통령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셨는지를 모두에게 퍼뜨리고싶습니다
아아
가끔 정신나간사람들이, 자살 미화하지마라 뭘잘했다고 그렇게 애도하냐고 하지만
그래. 자살이라는게 좋은거 절대 아니지. 하지만, 희생을 위한 자살은 엄연히 다르다.
자기 혼자 못살겠어서 죽은게 아니라고. .. 주변사람들을 위해서 한몸 바친거다...
나도 하나님믿는사람인데, 꼴통 기독교인들은 그러지, 지옥간다고.
아니다. 이것은 희생이었다. .. 희생은 . 지옥안간다 이것들아.
09-05-25
가끔 정신나간사람들이, 자살 미화하지마라 뭘잘했다고 그렇게 애도하냐고 하지만 그래. 자살이라는게 좋은거 절대 아니지. 하지만, 희생을 위한 자살은 엄연히 다르다. 자기 혼자 못살겠어서 죽은게 아니라고. .. 주변사람들을 위해서 한몸 바친거다... 나도 하나님믿는사람인데, 꼴통 기독교인들은 그러지, 지옥간다고. 아니다. 이것은 희생이었다. .. 희생은 . 지옥안간다 이것들아.
ㅠㅠ
하늘나라에서는부디편안하시길.......
고인의명복을빕니다.
노무현전대통령님
당신이있으셔서행복했습니다
09-05-25
하늘나라에서는부디편안하시길....... 고인의명복을빕니다. 노무현전대통령님 당신이있으셔서행복했습니다
김수옥
아프고 슬프고 벌써 그립습니다..
......그곳에서 평안하시길빕니다
함께 아파하고 다~떠나도 그를위해 기꺼이'비'를 맞아주는
당신이 넘 좋아졌습니다...
09-05-25
아프고 슬프고 벌써 그립습니다.. ......그곳에서 평안하시길빕니다 함께 아파하고 다~떠나도 그를위해 기꺼이'비'를 맞아주는 당신이 넘 좋아졌습니다...
전경민
산산히 부서진 이름이여!
허공 중에 헤어진 이름이여!
불러도 주인 없는 이름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심중에 남아 있는 말 한 마디는
끝끝내 마저 하지 못하였구나.
사랑하던 그 사람이여!
사랑하던 그 사람이여!
붉은 해는 서산마루에 걸리었다.
사슴의 무리도 슬피 운다.
떨어져 나가 앉은 산 위에서
나는 그대의 이름을 부르노라.
설움에 겹도록 부르노라.
설움에 겹도록 부르노라.
부르는 소리는 비껴가지만
하늘과 땅 사이가 너무 넓구나.
선채로 이자리에 돌이 되어도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사랑하던 그 사람이여!
사랑하던 그 사람이여!
09-05-25
산산히 부서진 이름이여! 허공 중에 헤어진 이름이여! 불러도 주인 없는 이름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심중에 남아 있는 말 한 마디는 끝끝내 마저 하지 못하였구나. 사랑하던 그 사람이여! 사랑하던 그 사람이여! 붉은 해는 서산마루에 걸리었다. 사슴의 무리도 슬피 운다. 떨어져 나가 앉은 산 위에서 나는 그대의 이름을 부르노라. 설움에 겹도록 부르노라. 설움에 겹도록 부르노라. 부르는 소리는 비껴가지만 하늘과 땅 사이가 너무 넓구나. 선채로 이자리에 돌이 되어도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사랑하던 그 사람이여! 사랑하던 그 사람이여!
유시민님짱
유시민님의 글에 눈물이 또한번 하염없이 흐릅니다...
제게도 세상에 단 하나였던 대한민국의 대통령이십니다 ... 영원히 ...
09-05-25
유시민님의 글에 눈물이 또한번 하염없이 흐릅니다... 제게도 세상에 단 하나였던 대한민국의 대통령이십니다 ... 영원히 ...
이슬처럼
내게는 영원히 대통령일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09-05-25
내게는 영원히 대통령일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오직내겐한분뿐인노무현대통령
너무나 억울하고 원통해서 눈물이 나지 않앗습니다 하루종일 좌불안석 온몸이 부들부들 떨렸지요 그리고 제 자신에게 화가 낫습니다 왜 그분을 한번도 찾아뵙지 못했을까 왜 찾아가서 담장박에서나마 힘내십시요 건강 하십시요 끝까지 우리를 사랑해주십시요 라고 말을 못했을까 뒤늦은후회 돌이킬수 없는 후회를 하는 제자신이 너무 미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지금이순간 이렇게밖에 말못하는절 용서하시고 그나마 저세상 아름다운곳 가셔서 그동안 편히 쉬시지 못하셨던 몸과맘의 짐을 다내려 놓으소서 이제는 눈물이 흐릅니다 당신께서 계셧기에 홀어미 혼자 세딸들을 키울 수 잇었건만 이젠 누굴의지해야 할까요 부모님이돌아가시면 그슬픔은 잠시일뿐이지만 우리의 지도자님 민족의지도자님이셧던 당신께서 돌아 가셨으니 그슬픔은 자손대대가 될것입니다 사랑합니다 노무현대통령님 좀더 일찍 이말을 전해 드렸어야 햇건만 ....첨맘님 제게 소원이잇다면 그분을위해 민주노무현당을 세워주세요 그리고 영원히 그분을 우리가슴에 남길수있도록 해주세요 그분이 이루시고자 했던 세상을 꼭 만들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해요
09-05-25
너무나 억울하고 원통해서 눈물이 나지 않앗습니다 하루종일 좌불안석 온몸이 부들부들 떨렸지요 그리고 제 자신에게 화가 낫습니다 왜 그분을 한번도 찾아뵙지 못했을까 왜 찾아가서 담장박에서나마 힘내십시요 건강 하십시요 끝까지 우리를 사랑해주십시요 라고 말을 못했을까 뒤늦은후회 돌이킬수 없는 후회를 하는 제자신이 너무 미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지금이순간 이렇게밖에 말못하는절 용서하시고 그나마 저세상 아름다운곳 가셔서 그동안 편히 쉬시지 못하셨던 몸과맘의 짐을 다내려 놓으소서 이제는 눈물이 흐릅니다 당신께서 계셧기에 홀어미 혼자 세딸들을 키울 수 잇었건만 이젠 누굴의지해야 할까요 부모님이돌아가시면 그슬픔은 잠시일뿐이지만 우리의 지도자님 민족의지도자님이셧던 당신께서 돌아 가셨으니 그슬픔은 자손대대가 될것입니다 사랑합니다 노무현대통령님 좀더 일찍 이말을 전해 드렸어야 햇건만 ....첨맘님 제게 소원이잇다면 그분을위해 민주노무현당을 세워주세요 그리고 영원히 그분을 우리가슴에 남길수있도록 해주세요 그분이 이루시고자 했던 세상을 꼭 만들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해요
바다61
내게는 영원히 대통령일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사랑합니다,,,보고싶습니다
09-05-25
내게는 영원히 대통령일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사랑합니다,,,보고싶습니다
카오토
당신은 강한 자에게 이기기 위해 무모할 정도로 바보였지만
약한 자에게는 어떻게 하면 질 수 있을까만 생각하는 바보이기만 했습니다.
09-05-25
당신은 강한 자에게 이기기 위해 무모할 정도로 바보였지만 약한 자에게는 어떻게 하면 질 수 있을까만 생각하는 바보이기만 했습니다.
아랑아빠
내게는 영원히 대통령일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그 사람
09-05-25
내게는 영원히 대통령일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그 사람
유졍
영원한 대통령님 편히 잠드소서 사랑합니다
09-05-25
영원한 대통령님 편히 잠드소서 사랑합니다
백수좋아
가슴이 정말 아프네요 ㅜㅜ
09-05-25
가슴이 정말 아프네요 ㅜㅜ
그리움
이 끝없는 슬픔이 가슴을 치고 심장을 도려낸듯
아프고 아픕니다.
영원히 따뜻한 대통령
용기 있는 대통령
그립습니다.
09-05-25
이 끝없는 슬픔이 가슴을 치고 심장을 도려낸듯 아프고 아픕니다. 영원히 따뜻한 대통령 용기 있는 대통령 그립습니다.
죄송합니다.
노 대통령님...
지켜드리지 못한 시민의 한 사람으로써 정말 죄송합니다.
토요일 당시에는 현실감이 느껴지지 않아 하루종일 멍했지만 일요일에 인터넷 게시판에 노 대통령님 사진들을 보면서 눈물이 나더군요.
안타깝고, 현정권에 대한 분노로 인해서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유시민 전 장관님...
전 지금까지 정치에 별로 관심도 없었고, 투표날 제 소중한 한표를 아무렇게나 사용했습니다.
이제 정신 차렸네요.
부디 정치계로 다시 돌아오셔서 다음 정권을 바꿔주세요.
우린 지금 진정한 민주주의 국가로 들어서기 위해 너무 많은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09-05-25
노 대통령님... 지켜드리지 못한 시민의 한 사람으로써 정말 죄송합니다. 토요일 당시에는 현실감이 느껴지지 않아 하루종일 멍했지만 일요일에 인터넷 게시판에 노 대통령님 사진들을 보면서 눈물이 나더군요. 안타깝고, 현정권에 대한 분노로 인해서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유시민 전 장관님... 전 지금까지 정치에 별로 관심도 없었고, 투표날 제 소중한 한표를 아무렇게나 사용했습니다. 이제 정신 차렸네요. 부디 정치계로 다시 돌아오셔서 다음 정권을 바꿔주세요. 우린 지금 진정한 민주주의 국가로 들어서기 위해 너무 많은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daniel
당신의 뜻, 당신의 이름, 당신의 미소...잊지 않겠습니다. 잊지 않습니다.
09-05-26
당신의 뜻, 당신의 이름, 당신의 미소...잊지 않겠습니다. 잊지 않습니다.
휘발류
▶◀ 望 哭(안녕히~~ 바보 노무현 너 바보야 ㅠ.ㅠ)
09-05-26
▶◀ 望 哭(안녕히~~ 바보 노무현 너 바보야 ㅠ.ㅠ)
최지후
우리에 영웅은 곁에 없지만 늘~ 맘속엔 언제나 함께 할것입니다. 힘내시고 건강하시길....
09-05-26
우리에 영웅은 곁에 없지만 늘~ 맘속엔 언제나 함께 할것입니다. 힘내시고 건강하시길....
원형질
뜬 눈으로 밤 새우다, 일요일 광명역에서 새벽 첫 기차타고 봉화다녀왔습니다. 그 누구보다 많이 우셨던 첨맘님! 참았던 울음을 첨맘님 보면서 또 울었고, 지금도 또 눈물이 흐릅니다.
09-05-26
뜬 눈으로 밤 새우다, 일요일 광명역에서 새벽 첫 기차타고 봉화다녀왔습니다. 그 누구보다 많이 우셨던 첨맘님! 참았던 울음을 첨맘님 보면서 또 울었고, 지금도 또 눈물이 흐릅니다.
램스
제 마음속에 영원한 대통령이십니다.
사랑합니다
09-05-26
제 마음속에 영원한 대통령이십니다. 사랑합니다
김용탑
저에게도 그분은 단 하나뿐인 대통령입니다.
무엇을 어찌해야 할지 갈팡질팡 할 뿐입니다.
그 분이 어려운 때도,
그 분이 외로울 때도,
그 분이 그토록 모진 고통을 당하고 있을 때도,
그 분이 가꾸어 놓은 아름다운 청와대를 악으로 채우는 살인범을 보면서도..
갈팡질팡할 뿐입니다.
그 분의 곁을 지켜주었던 당신에게 위로를 전합니다.
그리고 부탁합니다.
이제 우리가 갈팡질팡하지 않아도 되도록 도와달라고...
09-05-26
저에게도 그분은 단 하나뿐인 대통령입니다. 무엇을 어찌해야 할지 갈팡질팡 할 뿐입니다. 그 분이 어려운 때도, 그 분이 외로울 때도, 그 분이 그토록 모진 고통을 당하고 있을 때도, 그 분이 가꾸어 놓은 아름다운 청와대를 악으로 채우는 살인범을 보면서도.. 갈팡질팡할 뿐입니다. 그 분의 곁을 지켜주었던 당신에게 위로를 전합니다. 그리고 부탁합니다. 이제 우리가 갈팡질팡하지 않아도 되도록 도와달라고...
윰
말없이 떠나버린 당신은 우리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아버지셨습니다//따뜻하고 인자한모습으로 높은곳이아닌 낮은곳에서 낮은사람부터 챙기셨던 당신은 우리 기억속에 영원히 기억될것입니다...이제 편히 쉬세요.....아픔이없는 곳에서 높은곳에서 이제 지켜바주세요 당신을 영원히가슴에새기겠습니다... 노무현 당신은 대하민국의 등불이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죄송합니다 지켜드리지못해.. 노무현 당신은 영원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자 아버지입니다...
09-05-26
말없이 떠나버린 당신은 우리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아버지셨습니다//따뜻하고 인자한모습으로 높은곳이아닌 낮은곳에서 낮은사람부터 챙기셨던 당신은 우리 기억속에 영원히 기억될것입니다...이제 편히 쉬세요.....아픔이없는 곳에서 높은곳에서 이제 지켜바주세요 당신을 영원히가슴에새기겠습니다... 노무현 당신은 대하민국의 등불이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죄송합니다 지켜드리지못해.. 노무현 당신은 영원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자 아버지입니다...
river
.................................................................... ㅠㅠ
09-05-26
.................................................................... ㅠㅠ
문천
울보님... 자중하세요.
09-05-26
울보님... 자중하세요.
초록별문지기
내게는 영원히 대통령일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그 사람
노 무 현
첨맘님, 힘내세요.
노짱님, 편히 잠드세요.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09-05-26
내게는 영원히 대통령일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그 사람 노 무 현 첨맘님, 힘내세요. 노짱님, 편히 잠드세요.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베림이
귀인은 잃고나서야 깨닫는다고..이런식으로 잃는건 그 누구도 원치 않았을 일인데..만 3일이 흘렀나요..?3일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기억도 나질 않습니다..
촌부로 돌아가 행복하시다..말씀하신게 엊그제 같은데..이루 말할 수 없이 가슴이 아픕니다
그러나 이 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그리워하고 슬퍼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당신이 가시는 길이 더이상 외롭지 않을 것 입니다
당신이 모두 가져 가시는 무거운 짐 저희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사는게 고로워 슬픔을 안고 사는 저로서,당신이 그 결정을 내리기 까지의 마음이.. 어떠했을지..아주 조금은 이해가 갑니다
그래서,당신을 보낸게 더 가슴이 아픈건지도 모르겠습니다
항상,가슴속에 당신이 보여준 '진실'을 담고 살겠습니다
고로운 길이었습니다.
이제 편안히 쉬십시오
당신을 괴롭히는 이들이 없는 곳에서 행복하게..부디.....명복을 빕니다
09-05-26
귀인은 잃고나서야 깨닫는다고..이런식으로 잃는건 그 누구도 원치 않았을 일인데..만 3일이 흘렀나요..?3일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기억도 나질 않습니다.. 촌부로 돌아가 행복하시다..말씀하신게 엊그제 같은데..이루 말할 수 없이 가슴이 아픕니다 그러나 이 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그리워하고 슬퍼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당신이 가시는 길이 더이상 외롭지 않을 것 입니다 당신이 모두 가져 가시는 무거운 짐 저희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사는게 고로워 슬픔을 안고 사는 저로서,당신이 그 결정을 내리기 까지의 마음이.. 어떠했을지..아주 조금은 이해가 갑니다 그래서,당신을 보낸게 더 가슴이 아픈건지도 모르겠습니다 항상,가슴속에 당신이 보여준 '진실'을 담고 살겠습니다 고로운 길이었습니다. 이제 편안히 쉬십시오 당신을 괴롭히는 이들이 없는 곳에서 행복하게..부디.....명복을 빕니다
iwillb
대한문 분향소도 인정 못 해주는 정부가 준비한 분향소라 찝찝하다던 직장 동료를 설득해서 서울역광장으로 퇴근 후 향했습니다.
어제 대한문 분향소에서 세계에서 최고로 힘든(5시간이나 내리 서 있었던 고난의 길이었습니다) 문상을 다녀왔던 지라 몸이 힘들었지만
무엇보다 유전장관님이 걱정이 되어 서울역 광장으로 향했습니다. 봉화마을에서 유전장관님의 눈물속의 진심이 화면을 통해서 전해졌기 때문입니다.
어떻게나 가슴을 저며오는지...
친구의 모친상 때 고인의 명복과 함께 상주인 친구의 건강 걱정도 못지 않게 될 때의 느낌이라고나 할까?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보다 상심이 크실 유교수님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이제라도 드리겠습니다(직접 뵙고 말씀드리고 싶었으나 상황이 여의치 않은 것 같아 눈인사만드렸네요).
09-05-26
대한문 분향소도 인정 못 해주는 정부가 준비한 분향소라 찝찝하다던 직장 동료를 설득해서 서울역광장으로 퇴근 후 향했습니다. 어제 대한문 분향소에서 세계에서 최고로 힘든(5시간이나 내리 서 있었던 고난의 길이었습니다) 문상을 다녀왔던 지라 몸이 힘들었지만 무엇보다 유전장관님이 걱정이 되어 서울역 광장으로 향했습니다. 봉화마을에서 유전장관님의 눈물속의 진심이 화면을 통해서 전해졌기 때문입니다. 어떻게나 가슴을 저며오는지... 친구의 모친상 때 고인의 명복과 함께 상주인 친구의 건강 걱정도 못지 않게 될 때의 느낌이라고나 할까?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보다 상심이 크실 유교수님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이제라도 드리겠습니다(직접 뵙고 말씀드리고 싶었으나 상황이 여의치 않은 것 같아 눈인사만드렸네요).
블랙케미
서울역에서..
조문하고..
왔습니다..
가슴이..
가슴이..
목이메어..
...
죄송합니다..
09-05-26
서울역에서.. 조문하고.. 왔습니다.. 가슴이.. 가슴이.. 목이메어.. ... 죄송합니다..
알피엠
노무현 대통령님,
저에게 정치의 재미와 슬픔을 알려주신 대통령님이셨습니다.
당신이 지키고자 했던 것들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늘 서울역 분향소에서 뵌 첨맘님,
힘드실 텐데 어느 상주님들보다도 더 깊이 고개를 숙여 인사해 주시고
악수를 청하시는 분들께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한분한분 악수해 주셨습니다.
도무지 발길이 떨어지지 않아서
우리 노짱 영정 사진 보다가 첨맘님 보다가 그렇게 한참을 서있다 왔습니다.
제가 해드릴 수 있는 일이 없어 가슴이 아플따름입니다.
드릴 수 있는 거라곤 그저 같이 이겨내자는 말뿐.
지금껏 그래왔 듯이 언제나 첨맘님 편으로 남겠습니다.
09-05-26
노무현 대통령님, 저에게 정치의 재미와 슬픔을 알려주신 대통령님이셨습니다. 당신이 지키고자 했던 것들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늘 서울역 분향소에서 뵌 첨맘님, 힘드실 텐데 어느 상주님들보다도 더 깊이 고개를 숙여 인사해 주시고 악수를 청하시는 분들께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한분한분 악수해 주셨습니다. 도무지 발길이 떨어지지 않아서 우리 노짱 영정 사진 보다가 첨맘님 보다가 그렇게 한참을 서있다 왔습니다. 제가 해드릴 수 있는 일이 없어 가슴이 아플따름입니다. 드릴 수 있는 거라곤 그저 같이 이겨내자는 말뿐. 지금껏 그래왔 듯이 언제나 첨맘님 편으로 남겠습니다.
깜냥
어제 분향소에서
손 꼬옥 잡아주시던 첨맘님
차마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감히 제가 흘리는 그 눈물조차
당신을 욕되게 하지 않을까 부끄럽습니다
부끄럽고 부끄럽습니다
09-05-26
어제 분향소에서 손 꼬옥 잡아주시던 첨맘님 차마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감히 제가 흘리는 그 눈물조차 당신을 욕되게 하지 않을까 부끄럽습니다 부끄럽고 부끄럽습니다
디숨
벌써
나흘이 흘렀습니다.
지금은
슬퍼하기에도 시간이 부족합니다.
돌이켜 보면
한바탕 꿈이었던 것 같습니다.
당신과 한 하늘에서 살았던 꿈들은
깨지 않았으면 좋았을 뻔 했습니다.
당신은 순정을 지켰지만
우리가 그 순정을 버렸습니다.
미안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우리 대통령, 바보 노무현
안녕히 가십시오.
09-05-26
벌써 나흘이 흘렀습니다. 지금은 슬퍼하기에도 시간이 부족합니다. 돌이켜 보면 한바탕 꿈이었던 것 같습니다. 당신과 한 하늘에서 살았던 꿈들은 깨지 않았으면 좋았을 뻔 했습니다. 당신은 순정을 지켰지만 우리가 그 순정을 버렸습니다. 미안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우리 대통령, 바보 노무현 안녕히 가십시오.
시민지킴
이제는 사진으로만 당신을 만나야한다는 것이 너무도 가슴이 아픕니다.
누가 당신의 힘든선택을 하게 만들었는지는 저희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결코 가만두지않을것입니다.
그 모든 힘든 짐을 훌훌 털어 버리시고 편히 쉬십시요.
사랑합니다. 그립습니다.
09-05-26
이제는 사진으로만 당신을 만나야한다는 것이 너무도 가슴이 아픕니다. 누가 당신의 힘든선택을 하게 만들었는지는 저희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결코 가만두지않을것입니다. 그 모든 힘든 짐을 훌훌 털어 버리시고 편히 쉬십시요. 사랑합니다. 그립습니다.
하트맨
꼭 되갚아 주십시요...
자그만힘 전부 보태겠습니다...
09-05-26
꼭 되갚아 주십시요... 자그만힘 전부 보태겠습니다...
갯골 펄놈
가슴이 아립니다.
그 분의 마지막 한 수가 온 국민의 마음을 후비고 있습니다.
어떤이는 이렇게 말합니다. 자기가 혼자 선택한 길이라고.....
그럴지도 모릅니다.
더 현명한 선택이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분의 선택은 그것이였습니다.
이제 그분의 마지막 한수가 최선의 선택이 아닌
최고의 선택이 되도록하는 몫이 남았습니다.
가슴이 살아있는 우리들의 몫으로 남았습니다.
한개의 탐스런 알맹이로 남아 있기보다
스스로의 껍질을 벗어던지고, 가슴속 깊이 묻어두었던
고뇌의 씨앗을 목숨과 맞바꾸어 이땅의 온 국민의 가슴에 뿌렸습니다.
그 씨앗이 얼마나 많은 열매를 맺을 것인지, 또 얼마나 튼실한 열매를 맺을 것이지는
이제
우리의
몫 입니다.
이제 우리가 그분의 큰 뜻을 가슴 깊이 품고 보듬어야 합니다.
그래서 최선이 아닌 최고의 선택이였음을 역사가 알게 하여야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5-26
가슴이 아립니다. 그 분의 마지막 한 수가 온 국민의 마음을 후비고 있습니다. 어떤이는 이렇게 말합니다. 자기가 혼자 선택한 길이라고..... 그럴지도 모릅니다. 더 현명한 선택이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분의 선택은 그것이였습니다. 이제 그분의 마지막 한수가 최선의 선택이 아닌 최고의 선택이 되도록하는 몫이 남았습니다. 가슴이 살아있는 우리들의 몫으로 남았습니다. 한개의 탐스런 알맹이로 남아 있기보다 스스로의 껍질을 벗어던지고, 가슴속 깊이 묻어두었던 고뇌의 씨앗을 목숨과 맞바꾸어 이땅의 온 국민의 가슴에 뿌렸습니다. 그 씨앗이 얼마나 많은 열매를 맺을 것인지, 또 얼마나 튼실한 열매를 맺을 것이지는 이제 우리의 몫 입니다. 이제 우리가 그분의 큰 뜻을 가슴 깊이 품고 보듬어야 합니다. 그래서 최선이 아닌 최고의 선택이였음을 역사가 알게 하여야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나무향
24일 봉하에서 분향하면서^^
초췌한 모습의 유시민님을 봤습니다.
님을 통해서~~
조금씩 마음을 열고
참여를 시작하는 즈음에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이렇게 보내게 되니
더더욱 참담하고
너무 아픕니다.
어떤 형태로든 참여하고 함께 할 거라고
그게 잊지 않는 방법이라고
새기고
새깁니다^^
09-05-26
24일 봉하에서 분향하면서^^ 초췌한 모습의 유시민님을 봤습니다. 님을 통해서~~ 조금씩 마음을 열고 참여를 시작하는 즈음에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이렇게 보내게 되니 더더욱 참담하고 너무 아픕니다. 어떤 형태로든 참여하고 함께 할 거라고 그게 잊지 않는 방법이라고 새기고 새깁니다^^
청품명월
돌아가신 그분을 위해서도 유시민교수는 정치를 하셔야 합니다
그분이 못다이룬 꿈 반드시 이루어 주십시요.
먼 훗날 당신과 그 꿈을 이룬후 노대통령 무덤에
담배 한가치와 막걸리 한잔 올립시다.
꼭 정치를 다시 하시기 바람니다.
당신보다 나이는 많지만 당신을 위해
내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09-05-26
돌아가신 그분을 위해서도 유시민교수는 정치를 하셔야 합니다 그분이 못다이룬 꿈 반드시 이루어 주십시요. 먼 훗날 당신과 그 꿈을 이룬후 노대통령 무덤에 담배 한가치와 막걸리 한잔 올립시다. 꼭 정치를 다시 하시기 바람니다. 당신보다 나이는 많지만 당신을 위해 내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보고싶다노무현
이 원통함을 풀어줄 사람은
유시민 당신밖에는 없습니다..
꼭 대통령이 되어서 저들을 처단해 주세요...
도저히 저들을 용서하면 안됩니다..
'내 피가 비가 되어 내리는 날
내가 너희들의 피를 말리고 뼈를 바를 것이다.'-영화 혈의누 중에서
09-05-26
이 원통함을 풀어줄 사람은 유시민 당신밖에는 없습니다.. 꼭 대통령이 되어서 저들을 처단해 주세요... 도저히 저들을 용서하면 안됩니다.. '내 피가 비가 되어 내리는 날 내가 너희들의 피를 말리고 뼈를 바를 것이다.'-영화 혈의누 중에서
소니스타일
노무현 대통령만한 대통령이 앞으로 나올수 있을까가 걱정이네요...
정말 안타깝네요.
가장 역사에 슬픈 날로 기억될것입니다.
09-05-26
노무현 대통령만한 대통령이 앞으로 나올수 있을까가 걱정이네요... 정말 안타깝네요. 가장 역사에 슬픈 날로 기억될것입니다.
PLATY
내용이 절절히 와닿습니다.
미약한 힘이나마 실어 드리고 싶습니다.
강한 야당이 형성되길 바랍니다.
09-05-26
내용이 절절히 와닿습니다. 미약한 힘이나마 실어 드리고 싶습니다. 강한 야당이 형성되길 바랍니다.
어처구니
대통령님께서 몸을 던지시면서까지
우리에게 하시고 싶으셨던 말씀이 무엇이었겠는지
명심해야할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대통령님
지켜드리지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첨맘님
반드시 지켜드리겠습니다
09-05-26
대통령님께서 몸을 던지시면서까지 우리에게 하시고 싶으셨던 말씀이 무엇이었겠는지 명심해야할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대통령님 지켜드리지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첨맘님 반드시 지켜드리겠습니다
실버코인
영웅으로 혁명가로 사시다가 영웅처럼 혁명가처럼 세상을 떠나신
노무현 대통령님께 한없는 존경과 사랑을 보냅니다.
아울러,애틋함과 안타까움과 슬픔은 멈출 수가 없습니다.
이 땅에 진정한 민주정부가 다시 서는 그 날이 오면
함께 웃으며 당신을 보내드리겠습니다.
09-05-26
영웅으로 혁명가로 사시다가 영웅처럼 혁명가처럼 세상을 떠나신 노무현 대통령님께 한없는 존경과 사랑을 보냅니다. 아울러,애틋함과 안타까움과 슬픔은 멈출 수가 없습니다. 이 땅에 진정한 민주정부가 다시 서는 그 날이 오면 함께 웃으며 당신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유시민멋져
님이 편지 하나가
다시금 노무현대통령께서
살아오신듯...맘 깊이 감동으로 밀려듭니다.
고맙습니다.
유시민님
님께 처음 이렇게 글로서 인사드립니다.
님과
함께하겠습니다.
님같은 분께서
있다는 것이 행복입니다.
고맙습니다.
서울분향소에서 상주를 대신하시느라 많이 지치고 곤하시죠.
함께하겠습니다.
09-05-26
님이 편지 하나가 다시금 노무현대통령께서 살아오신듯...맘 깊이 감동으로 밀려듭니다. 고맙습니다. 유시민님 님께 처음 이렇게 글로서 인사드립니다. 님과 함께하겠습니다. 님같은 분께서 있다는 것이 행복입니다. 고맙습니다. 서울분향소에서 상주를 대신하시느라 많이 지치고 곤하시죠. 함께하겠습니다.
엘리짱~*
미안해 할줄 알고 미안해 하지 말라 하셨지요..
원망할줄 알고 원망도 하지 말라 하셨지요..
그래도 분명 남겨진 자의 몫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 길을 묵묵히 따라 가겠습니다..... 그곳에선 맘 편해지시길.... ㅜㅜ
09-05-26
미안해 할줄 알고 미안해 하지 말라 하셨지요.. 원망할줄 알고 원망도 하지 말라 하셨지요.. 그래도 분명 남겨진 자의 몫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 길을 묵묵히 따라 가겠습니다..... 그곳에선 맘 편해지시길.... ㅜㅜ
그리운님
눈물이 울컥하다가도
며칠째 계속 티비에 당신의 모습을 뵐 수 있어서
얼굴만 봐도 좋았습니다....죄송합니다....
저는 너무 이기적인 것 같습니다...
09-05-26
눈물이 울컥하다가도 며칠째 계속 티비에 당신의 모습을 뵐 수 있어서 얼굴만 봐도 좋았습니다....죄송합니다.... 저는 너무 이기적인 것 같습니다...
padadac
첨맘, 우리 대장님께 이 비통함에 대하여 심심한 위로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그러나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09-05-26
첨맘, 우리 대장님께 이 비통함에 대하여 심심한 위로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그러나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비슬산
모다 건강을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09-05-26
모다 건강을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수맘
계단을 내려가다가도 문득...
책상에 앉아서도 문득..
일상의 일들을 처리하면서도 문득문득 가슴이 철렁 내려안습니다.
이건 꿈이리라 생각됩니다.
믿어지지 않는 일이...믿을수도 없는일이...
용서하라고 하셨지만 그 뜻을 지키지 못할것 같습니다.
저 사악한 부라키들...절대 용서치 않겠습니다.
09-05-26
계단을 내려가다가도 문득... 책상에 앉아서도 문득.. 일상의 일들을 처리하면서도 문득문득 가슴이 철렁 내려안습니다. 이건 꿈이리라 생각됩니다. 믿어지지 않는 일이...믿을수도 없는일이... 용서하라고 하셨지만 그 뜻을 지키지 못할것 같습니다. 저 사악한 부라키들...절대 용서치 않겠습니다.
가난한백성
최송합니다 서민을위해 헌신하신 고 노무현 전임대통령님 이젠그곳에서 못다한일 마음껏..
부디 극락왕생 하시길
09-05-26
최송합니다 서민을위해 헌신하신 고 노무현 전임대통령님 이젠그곳에서 못다한일 마음껏.. 부디 극락왕생 하시길
박씨
노무현 전 대통령이 돌아가신 것은 참 슬픈 사실이지만..
유시민 전 장관의 글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을 미화하는게 아닌가 싶군요
09-05-26
노무현 전 대통령이 돌아가신 것은 참 슬픈 사실이지만.. 유시민 전 장관의 글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을 미화하는게 아닌가 싶군요
부디....
부디 좋은 곳에서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09-05-26
부디 좋은 곳에서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이젠
다음엔 유시민을 청와대로 보냅시다.
09-05-26
다음엔 유시민을 청와대로 보냅시다.
하지만
자살이 아니라 타살이 된다고 그게 될까요?
정권과 언론은 이 글을 보면서 어떻게든 막을것입니다
저도 알고있습니다 누가 그분을 이렇게 까지 만들었는지
하지만 어쩌겟습니까 쥐박이는 어떻게든 덮어둘려고 할것인데....
그게 쥐박이의 살길이니까요
하지만 쥐박이도 이렇게 될껍니다!!!!
故人의 명복을 빕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좋은곳으로 가셔서 편안하게 잠드시길.....
09-05-26
자살이 아니라 타살이 된다고 그게 될까요? 정권과 언론은 이 글을 보면서 어떻게든 막을것입니다 저도 알고있습니다 누가 그분을 이렇게 까지 만들었는지 하지만 어쩌겟습니까 쥐박이는 어떻게든 덮어둘려고 할것인데.... 그게 쥐박이의 살길이니까요 하지만 쥐박이도 이렇게 될껍니다!!!! 故人의 명복을 빕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좋은곳으로 가셔서 편안하게 잠드시길.....
눈물이..
자꾸 나네요... 몇일이 지나고... 몇일이 지났지만...
보고 또 보고 있지만... 계속 눈물이 나네요...
제가 생애 태어나서 처음으로 좋아 했던 정치인이었고... 참 좋은 분이셨는데..
언제나 마음으로 간직할께요~~
09-05-26
자꾸 나네요... 몇일이 지나고... 몇일이 지났지만... 보고 또 보고 있지만... 계속 눈물이 나네요... 제가 생애 태어나서 처음으로 좋아 했던 정치인이었고... 참 좋은 분이셨는데.. 언제나 마음으로 간직할께요~~
와인한잔
그냥 눈물이...너무 안타까워서...
편안하게 잠드세요...그 뜻은 기억하겠습니다....
09-05-26
그냥 눈물이...너무 안타까워서... 편안하게 잠드세요...그 뜻은 기억하겠습니다....
유랑
가슴에서 치밀어오르는 화때문에 아무것도 잡히질 않습니다.
정말 이렇게 무기력하게 4년을 기다려야 합니까...
앞으로 몇년간 얼마나 더 MB민주주의 라는 모욕앞에 치욕을 겪어야 하는겁니까
아무것도 할수 없는제자신이 정말 싫습니다....
편히 가십시오.. 이 썩어빠진 정권의 말로는 제 눈으로 똑똑히 보겠습니다.
09-05-26
가슴에서 치밀어오르는 화때문에 아무것도 잡히질 않습니다. 정말 이렇게 무기력하게 4년을 기다려야 합니까... 앞으로 몇년간 얼마나 더 MB민주주의 라는 모욕앞에 치욕을 겪어야 하는겁니까 아무것도 할수 없는제자신이 정말 싫습니다.... 편히 가십시오.. 이 썩어빠진 정권의 말로는 제 눈으로 똑똑히 보겠습니다.
이주호
자꾸자꾸 눈물이 납니다.
09-05-26
자꾸자꾸 눈물이 납니다.
김유리
좋은곳으로 가세요
09-05-26
좋은곳으로 가세요
수성
올 여름 꼭 시간내어 아내와 딸아이에게 봉하마을 가서 대통령님을 뵙자고 약속했는데....
일찍 안온다고 서운 하셔서 그렇게 가셨는지요.. 정말 뵙고 싶었는데.... 죄송합니다 대통령님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당선 되셨을때 칠십이 넘으신 장인어른께서 얼마나 기분이 좋으셨던지
기분이 좋다 술한잔 하고 싶구나 했던 기억이 다시금 되살아 남니다...
그때 너무나도 기분 좋았고 행복했습니다 서민의 마음을 알고 늘 같이 아파하시고 고민하셨던
우리의 영원한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그리고 너무나도 보고 싶습니다... 편히 잠드서소.
09-05-26
올 여름 꼭 시간내어 아내와 딸아이에게 봉하마을 가서 대통령님을 뵙자고 약속했는데.... 일찍 안온다고 서운 하셔서 그렇게 가셨는지요.. 정말 뵙고 싶었는데.... 죄송합니다 대통령님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당선 되셨을때 칠십이 넘으신 장인어른께서 얼마나 기분이 좋으셨던지 기분이 좋다 술한잔 하고 싶구나 했던 기억이 다시금 되살아 남니다... 그때 너무나도 기분 좋았고 행복했습니다 서민의 마음을 알고 늘 같이 아파하시고 고민하셨던 우리의 영원한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그리고 너무나도 보고 싶습니다... 편히 잠드서소.
당신을 사랑한 한 국민
이렇게 힘없고 나약한 사람들을 국민으로 둔 故노무현님에게 너무 죄송하네요...
하지만 언제 까지나 우리의 마음 속에는 당신이 살아 있습니다.
당신의 그 외로움과 슬픔을 우리가 대신해 보복 하겠습니다...
편안히 잠드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09-05-26
이렇게 힘없고 나약한 사람들을 국민으로 둔 故노무현님에게 너무 죄송하네요... 하지만 언제 까지나 우리의 마음 속에는 당신이 살아 있습니다. 당신의 그 외로움과 슬픔을 우리가 대신해 보복 하겠습니다... 편안히 잠드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복수
복수합시다. 살인자들을 절대 용서하지 맙시다.
복수합시다.
09-05-26
복수합시다. 살인자들을 절대 용서하지 맙시다. 복수합시다.
카오스
유시민님
딱 일주일만 슬퍼하세요.
이후 당신은 슬퍼할 겨를이 없습니다.
09-05-26
유시민님 딱 일주일만 슬퍼하세요. 이후 당신은 슬퍼할 겨를이 없습니다.
연우아빠
분향소에 가면 내 마음을 주체할 자신이 없어
차마 분향하러 가지 못하겠습니다.
당신은 제가 우리나라의 유일한 참된 대통령이었다고 생각하는 분입니다.
당신을 지지했고 지금도 지지하고 앞으로도 지지할 것입니다.
당신의 뜻을 계승하고 제 아이들에게도 그 뜻이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당신을 제 가슴에 묻습니다.
당신의 뜻을 이어
민주주의가 강물이 되어 바다로 흐르고
국민이 주인이 되는 세상을 꼭 만들겠습니다.
당신의 모습을 보면 눈물이 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우리를 지켜봐 주십시요.
09-05-26
분향소에 가면 내 마음을 주체할 자신이 없어 차마 분향하러 가지 못하겠습니다. 당신은 제가 우리나라의 유일한 참된 대통령이었다고 생각하는 분입니다. 당신을 지지했고 지금도 지지하고 앞으로도 지지할 것입니다. 당신의 뜻을 계승하고 제 아이들에게도 그 뜻이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당신을 제 가슴에 묻습니다. 당신의 뜻을 이어 민주주의가 강물이 되어 바다로 흐르고 국민이 주인이 되는 세상을 꼭 만들겠습니다. 당신의 모습을 보면 눈물이 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우리를 지켜봐 주십시요.
따뜻한세상
이게 현실인지 아직도 믿기지가 않네요. 봉하마을에 노짱님께서 안 계시다니요...
09-05-26
이게 현실인지 아직도 믿기지가 않네요. 봉하마을에 노짱님께서 안 계시다니요...
스콜라
"내 마음속의 대통령님"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바랍니다.
대통령님을 만나지 못한 것이 너무
한이 되고 안타깝습니다.
정말 만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영정사진으로 뵈었습니다.
너무 안타깝고 한이 됩니다.
부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5-26
"내 마음속의 대통령님"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바랍니다. 대통령님을 만나지 못한 것이 너무 한이 되고 안타깝습니다. 정말 만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영정사진으로 뵈었습니다. 너무 안타깝고 한이 됩니다. 부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금일로
그분의 진정한 희생의 의미를 잊지말아야 겠습니다.
첨맘님의 어깨에 지워진 짐을 내리지 못하도록 아니 나누어서 지며 한걸음 한걸음
올라가야 하겠습니다.
첨맘님 힘 드시더라도 참아내야합니다. 저희가 지키겠습니다.
09-05-26
그분의 진정한 희생의 의미를 잊지말아야 겠습니다. 첨맘님의 어깨에 지워진 짐을 내리지 못하도록 아니 나누어서 지며 한걸음 한걸음 올라가야 하겠습니다. 첨맘님 힘 드시더라도 참아내야합니다. 저희가 지키겠습니다.
깍두기
노짱님을 내 손으로 찍었지만 먹고사니즘에 매여
힘들고 팍팍한 현실을 구실로 별 관심도 없이
그저 마음속으로만 작은 응원을 보내며
소극적 지지자로 머물렀습니다.
노짱님!
얼마나 외로우셨습니까?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도 타오르는 분노도
부끄럽고 또 부끄러움 뒤에 숨다가
오늘에야 분향소에 다녀 왔습니다.
노짱님,
부디 고이 잠드시길 바랍니다.
첨맘님,
건강 잘 챙기세요.
09-05-26
노짱님을 내 손으로 찍었지만 먹고사니즘에 매여 힘들고 팍팍한 현실을 구실로 별 관심도 없이 그저 마음속으로만 작은 응원을 보내며 소극적 지지자로 머물렀습니다. 노짱님! 얼마나 외로우셨습니까?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도 타오르는 분노도 부끄럽고 또 부끄러움 뒤에 숨다가 오늘에야 분향소에 다녀 왔습니다. 노짱님, 부디 고이 잠드시길 바랍니다. 첨맘님, 건강 잘 챙기세요.
나철준
사람이란게 그렇습니다...곁에 있을땐 소중함을 모르는것이지요..
가슴치며 후회합니다...부끄럽습니다...미안합니다..고맙습니다
부디 편히 쉬소서
09-05-26
사람이란게 그렇습니다...곁에 있을땐 소중함을 모르는것이지요.. 가슴치며 후회합니다...부끄럽습니다...미안합니다..고맙습니다 부디 편히 쉬소서
목석
힘없는 저가 ........명복를 빕니다...
사랑합니다 좋은 나라가 될때까지..
09-05-26
힘없는 저가 ........명복를 빕니다... 사랑합니다 좋은 나라가 될때까지..
소라소리
잘 읽었습니다...
오늘 서울역 분향소에서 첨맘님을 뵙고 왔습니다.
상주로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힘 내시고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09-05-26
잘 읽었습니다... 오늘 서울역 분향소에서 첨맘님을 뵙고 왔습니다. 상주로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힘 내시고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유빠빠룰라
살아계실때 잘해야 한다는 일반적인 진리가 너무나도 사무칩니다.
09-05-26
살아계실때 잘해야 한다는 일반적인 진리가 너무나도 사무칩니다.
동서통합
내게는 영원히 대통령일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그 사람
노 무 현
09-05-26
내게는 영원히 대통령일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그 사람 노 무 현
민주주의
유시민은 지금 시대가 본인에게 부여한 막중한 책임을 외면해서는 안될 것이다.
09-05-27
유시민은 지금 시대가 본인에게 부여한 막중한 책임을 외면해서는 안될 것이다.
WiZ
노무현대통령서거에관한조사와관련....평범한시민이..정부와수사기관보다..훨씬더..신뢰가는소리를하고있습니다..믿고싶진않지만..이에링크걸어봅니다...다음에선..시해의혹청원과...화장반대청원도있구요...참조하세요..
http://hantoma.hani.co.kr/board/ht_politics:001001/263950
http://hantoma.hani.co.kr/board/ht_politics:001001/264327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618463
유시민님도..모든시민님도..강건들하시구요
09-05-27
노무현대통령서거에관한조사와관련....평범한시민이..정부와수사기관보다..훨씬더..신뢰가는소리를하고있습니다..믿고싶진않지만..이에링크걸어봅니다...다음에선..시해의혹청원과...화장반대청원도있구요...참조하세요.. http://hantoma.hani.co.kr/board/ht_politics:001001/263950 http://hantoma.hani.co.kr/board/ht_politics:001001/264327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618463 유시민님도..모든시민님도..강건들하시구요
술이웬수
많이 피곤해 보이시더군요. 적당한 음식 섭취와 휴식을...
09-05-27
많이 피곤해 보이시더군요. 적당한 음식 섭취와 휴식을...
EUNJEONG
자꾸 눈물이 납니다..
09-05-27
자꾸 눈물이 납니다..
일심남
"내 마음속 유일한 대통령이십니다" 라고 분향소에서 쓰고 나서
유시민님 글을 보면서 많은 국민들이공감하리라 생각합니다
이들에게 희망과 의지를 유시민님이 주셔야 합니다
작은 힘이나마 같이 하겠습니다
09-05-27
"내 마음속 유일한 대통령이십니다" 라고 분향소에서 쓰고 나서 유시민님 글을 보면서 많은 국민들이공감하리라 생각합니다 이들에게 희망과 의지를 유시민님이 주셔야 합니다 작은 힘이나마 같이 하겠습니다
세줄바람
의문제기해 봅니다... 상황하고 맞지 않는다는 것 알지만... 시해가능성을 점쳐봅니다.
30여분동안의 경호관의 공백...
사건당일새벽 유언이 자필도 아닌 컴터에 저장됬다는점..
유언내용에...국민이라는 단어가 사용되지 않은점..
낙하지점에서 혈흔이 거의 발견되지 않은점...
경호관이 119에..신고하지 않고 골절된 사람을 등에 업고 이동한점...
사고직후 보고하지 않은점...
1차병원에서 시간지체후 2차병원으로 이송하는 단계에서 사망한점...(시간지체유도?)
무전내용에. "놓쳤다" 라는 언어를 사용한점...
정토원에서 노전대통령을 보지 못하고 경호관만 보았던점...
경호관이 정토원에 전화해 거짓진술을 부탁한점...
현장의 경호원이 하루전 투입된 경호관이라는점...
현재...경찰에서 노무현전대통령의 죽음을 자살로 결론지은점..
등등....더 많이 있으나...이정도 간추려봅니다....
더 구체적인....의문점을 확인하고자 하시면 밑에 싸이트에 들어가 끝까지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668005
09-05-27
의문제기해 봅니다... 상황하고 맞지 않는다는 것 알지만... 시해가능성을 점쳐봅니다. 30여분동안의 경호관의 공백... 사건당일새벽 유언이 자필도 아닌 컴터에 저장됬다는점.. 유언내용에...국민이라는 단어가 사용되지 않은점.. 낙하지점에서 혈흔이 거의 발견되지 않은점... 경호관이 119에..신고하지 않고 골절된 사람을 등에 업고 이동한점... 사고직후 보고하지 않은점... 1차병원에서 시간지체후 2차병원으로 이송하는 단계에서 사망한점...(시간지체유도?) 무전내용에. "놓쳤다" 라는 언어를 사용한점... 정토원에서 노전대통령을 보지 못하고 경호관만 보았던점... 경호관이 정토원에 전화해 거짓진술을 부탁한점... 현장의 경호원이 하루전 투입된 경호관이라는점... 현재...경찰에서 노무현전대통령의 죽음을 자살로 결론지은점.. 등등....더 많이 있으나...이정도 간추려봅니다.... 더 구체적인....의문점을 확인하고자 하시면 밑에 싸이트에 들어가 끝까지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668005
깜찍공쥬
비참하고 슬프고 괴로워요....
09-05-27
비참하고 슬프고 괴로워요....
하늘바다
내게는 영원히 대통령일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그 사람
노 무 현
09-05-28
내게는 영원히 대통령일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그 사람 노 무 현
바보삼용이
제 2의 노대통령이 되세요.. 적극 지원 하겠습니다..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당신만이 노통이 이루지 못한 꿈을 이룰수 있을 오직 한분이십니다.. 다음 대선에는 당신을 찍겠습니다.. 약속 드립니다.. 당신의 쓴 노란 낵타이 저희도 멜것입니다.. 부탁 드립니다..
09-05-28
제 2의 노대통령이 되세요.. 적극 지원 하겠습니다..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당신만이 노통이 이루지 못한 꿈을 이룰수 있을 오직 한분이십니다.. 다음 대선에는 당신을 찍겠습니다.. 약속 드립니다.. 당신의 쓴 노란 낵타이 저희도 멜것입니다.. 부탁 드립니다..
태현과 나영
몰랐습니다. 정치인은 전부가 쓰레기라고 치부해버렸기에...
하지만 40년 이상의 삶이 지금은 너무나도 부끄럽기만 합니다.
노무현대통령님, 유시민의원님을 몰랐었던 제 자신의 무지를 어떻게 용서 받아야 하는지요?
알았었더라면, 한 분이라도 더 알았었더라면 이렇게 우리곁을 쉽게 떠나게 하지 않았을 겁니다.
지지하겠습니다. 너무나 미약하지만 그래도 이제부터라도 지지하겠습니다.
국민과 함께 하고자 했던 노무현 대통령님의 꾸밈없는 미소와 눈물을 잊지 않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부디 짊어졌던 모든 것들 다 내려놓으시고 영면하소서
극락왕생 하시고, 극락정토 하소서.
09-05-28
몰랐습니다. 정치인은 전부가 쓰레기라고 치부해버렸기에... 하지만 40년 이상의 삶이 지금은 너무나도 부끄럽기만 합니다. 노무현대통령님, 유시민의원님을 몰랐었던 제 자신의 무지를 어떻게 용서 받아야 하는지요? 알았었더라면, 한 분이라도 더 알았었더라면 이렇게 우리곁을 쉽게 떠나게 하지 않았을 겁니다. 지지하겠습니다. 너무나 미약하지만 그래도 이제부터라도 지지하겠습니다. 국민과 함께 하고자 했던 노무현 대통령님의 꾸밈없는 미소와 눈물을 잊지 않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부디 짊어졌던 모든 것들 다 내려놓으시고 영면하소서 극락왕생 하시고, 극락정토 하소서.
너굴
당신이 그분의 뜻을 이어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국민들에게 그분의 뜻을 잊지않도록 가끔 북돋아 주세요
당신의 글을 보고 당신을 좋아하게 됬습니다.
항상 그런 마음 간직해 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당신도 사랑합니다.
09-05-28
당신이 그분의 뜻을 이어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국민들에게 그분의 뜻을 잊지않도록 가끔 북돋아 주세요 당신의 글을 보고 당신을 좋아하게 됬습니다. 항상 그런 마음 간직해 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당신도 사랑합니다.
오리삼촌
당신이 있어 행복한 국민이었습니다.
09-05-28
당신이 있어 행복한 국민이었습니다.
devilkin3
앞으로 이런 대통령이 나올까요?
09-05-28
앞으로 이런 대통령이 나올까요?
가위손
가슴이 너무아픔니다 의혹이 불거져나오는데 이데로 있어야합니까청화대를 의심안할수 없는순간까지 왔는데 자꾸만 분통이 터집니다
09-05-28
가슴이 너무아픔니다 의혹이 불거져나오는데 이데로 있어야합니까청화대를 의심안할수 없는순간까지 왔는데 자꾸만 분통이 터집니다
따신가슴
내게는 영원히 대통령일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그 사람
노 무 현....사랑합니다.
09-05-29
내게는 영원히 대통령일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그 사람 노 무 현....사랑합니다.
해안선
사랑하는 노무현 대통령님 부디 가시는 그곳에선 편안히 잠드소서
09-05-30
사랑하는 노무현 대통령님 부디 가시는 그곳에선 편안히 잠드소서
까망맨
벌써 열흘이 돼 가네요. 여러 소식을 통해 그나마 노대통령님의 생각이 제대로 전달되고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님의 가심이 가장큰 남김이 됐으면 합니다. 아주 오래도록요...
09-05-31
벌써 열흘이 돼 가네요. 여러 소식을 통해 그나마 노대통령님의 생각이 제대로 전달되고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님의 가심이 가장큰 남김이 됐으면 합니다. 아주 오래도록요...
봉하로봉하로
너무 그리운 노무현 대통령님. 부디 편히 쉬세요.
09-06-01
너무 그리운 노무현 대통령님. 부디 편히 쉬세요.
haco
사랑합니다!
나의 노무현대통령님
09-06-02
사랑합니다! 나의 노무현대통령님
보고픈이
살아있는 자는 때가 되면 밥을 먹고 때가 되면 일하러 가고 때가 되면 잠을 잡니다.
하지만 당신을 보고싶어하는 내 마음의 때는 없나봅니다. 순간순간 그립습니다.
그렇게 가시지는 말아주시지...
09-06-02
살아있는 자는 때가 되면 밥을 먹고 때가 되면 일하러 가고 때가 되면 잠을 잡니다. 하지만 당신을 보고싶어하는 내 마음의 때는 없나봅니다. 순간순간 그립습니다. 그렇게 가시지는 말아주시지...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18~22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2
태목(최두한)
18-08-06
0
1
85544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585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622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53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4195
73617
나는 갈망한다 그대의 권력을!!
까시나무
00:15
0
0
133
73616
에혀~~~
1
고음불가
26-10-23
0
0
4972
73615
2026.10.12. 출석부
카라반
26-10-12
0
0
8525
73614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저널리스트에서 말한 마지막 대목
1
김성현
26-08-25
1
0
10810
73613
데자뷰에 들렀습니다. 그 바보들이 그리워
3
시리우스리
26-08-04
4
0
8627
73612
말 같지도 않는 소리가 쏟아집니다.
세계시민김동주
26-07-21
1
0
8497
7361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538
73610
화가난다 화가나......
2
정치판희망유시민
26-06-16
2
0
7927
73609
3월 9일 출석부
1
카라반
26-03-09
0
0
18845
73608
역적을 사랑하는 짐승
오월의햇살
25-06-03
0
0
37758
73607
[유시민 칼럼] 언론이 퍼뜨리는 정치적 독극물
njbora
25-02-04
0
0
52723
7360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622
73605
정치자금
천민
25-01-27
0
0
48843
73604
위험
천민
25-01-21
0
0
48498
73603
공공칠구공
천민
25-01-10
0
0
52166
73602
야ㅡㅡㅡㅡ
천민
25-01-09
0
0
52256
73601
막걸러낸
천민
25-01-09
0
0
52018
7360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585
73599
2024년 재정보고를 드리면서
태목(최두한)
24-12-29
2
0
36737
7359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4195
73597
2024년 12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516
73596
2024년 11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352
73595
2024년 10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5945
73594
2024년 9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2330
73593
2024년 8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7977
73592
2024년 7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827
73591
2024년 6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740
73590
2024.8.12 은행
배브장
24-08-12
0
0
40751
73589
시민광장 2024년 3월~5월 재정보고에 대하여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333
73588
시민광장 2024년 5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882
73587
시민광장 2024년 4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780
73586
시민광장 2024년 3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808
73585
시민광장 유지 관리 방안을 올립니다.
4
태목(최두한)
24-03-15
0
0
41275
73584
시민광장 회원님들께 드리는 말씀
태목(최두한)
24-03-11
0
0
53522
73583
시민광장 2023년 ~ 2024년 2월 회계보고
태목(최두한)
24-03-11
1
0
42845
73582
오천원.....
3
njbora
24-02-04
2
0
59144
73581
잘살고 있는가?
수연빠덜
24-01-14
1
0
51613
73580
2024년 광명광장 신년회 후기
3
고소영
24-01-14
0
0
50696
73579
시민광장 대표선출 및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의견주십시..
4
미스바
24-01-10
1
0
54916
73578
1월 9일 화요일 출석부
북청
24-01-09
2
0
54167
73577
경기광장 제16기 대표 당선자 공고
1
하늘파랑
23-12-27
1
0
51851
73576
제16기 경기광장 대표에출마하고자 합니다.
1
한티
23-12-25
1
0
42632
73575
2023년 광명광장 총회& 송년회 후기
2
고소영
23-12-25
0
0
40467
73574
2023 파주광장 송년회 결과
1
동현아빠
23-12-07
0
0
33619
73573
2023 파주광장 송년회
동현아빠
23-12-06
0
0
35639
73572
첨맘님이 보시는 민주당의 현주소는?
함만세
23-07-14
0
0
67316
73571
파주광장 정모
동현아빠
23-07-14
1
0
54859
73570
시민참여 진보신당 _ 기대 반 우려 반
함만세
23-07-08
0
0
54345
73569
추장관 인터뷰를 보고 나서
함만세
23-07-02
0
0
52185
73568
조국장관님 출마?
1
함만세
23-06-18
0
0
50693
73567
정의당 재창당 쇼
1
함만세
23-06-18
0
0
49841
73566
청년정치의 민낯
함만세
23-06-18
0
0
50053
73565
재정보고와 관려하여
소풍_시흥
23-04-24
0
0
53539
73564
이인규가 유시민 정치판으로 돌아오라고 판을 깔아주는데...
2
樂당소굴
23-03-17
0
1
73017
73563
양진수 회원 노동부지정 재해예방기관 설립
양진수
23-03-16
0
0
58764
73562
2023년 파주광장 첫정모
2
동현아빠
23-02-18
3
0
61855
1
2
3
4
5
6
7
8
9
10
필명
태그
필명(댓글)
제목
내용
제목+내용
아이디
아이디(댓글)
내용(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