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맘 유시민
중앙광장
지역광장
참여광장
U.TV
시민광장
시민장터
유시민은 누구인가
|
유시민 기사 모음
|
유시민 브리핑룸
|
강연 동영상 모음
대문글
|
회원게시판
|
시민광장 매거진
|
라이브폴
지역광장 홈
|
투데이 공지사항
|
토론광장 새소식
|
오늘의 포토이야기
공식기구
|
시민참여광장
|
신규개설 신청중
|
휴면참여광장
|
폐쇄된 참여광장
시민방송국
|
유티즌 사진관
시민광장 운영규약
|
시민광장 운영규정
|
시민광장 소개
|
시민광장 연혁
|
시민아카데미
|
진로토론방
|
자료실
공지사항
|
장터물품
시민의 입양광장
낮술과 예술
알공달공
시민규장각
시민채널
카페운영자모임
중앙운영위원회
다이어트광장
시민무대
선거관리위원회
아빠는 청춘
맛을 찾는 사람들
국민춤추당
독서까페
함께 사는 세상
영상참여광장(가칭)
사무/경영광장
생산/노동광장
여성/주부광장
청년/학생광장
공공/행정광장
교육/학술광장
문화/예술광장
의료/의약광장
종교/봉사광장
언론/출판광장
광고/홍보광장
금융/중개광장
자문/용역광장
유통/판매광장
여행/레포츠광장
건설/환경광장
운수/운송광장
연구/개발광장
IT/기술광장
농업/어업광장
자영업광장
이기는 法
문학광장
집행위원회
위드마이너
보이지 않는 손
뇌까림
찰깍
정신차려크리스천
산벗
검색엔진최적화카페
시민붕어(시붕~)
스포츠클라이밍-시클벽쪅
사회자유주의의 깃발
참여와 소통 연구회
유빠러쉬 (U-bba Rush)
戌時子時(술시자시)
토커스 & 부커스
규약홈피TFT
운영규약 및 규정 개정팀
SNSAgora
시민광장 야구단 협의회(UBO)
시민방송국
전국대학광장
시민 유빠스
(UPPAS)
유빠밴드 (YuppaBand)
시민광장
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강연
촛불
창립
총회
정치
참여
민주주의
인터뷰
봉하마을
노무현
노짱
유시민
첨맘
유티즌
시민광장
회원 게시판
넥타이를 고르며
첨맘
|
2009-05-27 14:13:06
|
조회
24353
http://www.usimin.co.kr/35395
노무현
,
국민장
덧글쓰기
|
전체글
142
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샛별
또 나를 울리시네요...//
09-05-27
또 나를 울리시네요...//
마뜰
맞네요,,,,,,,,,,,,,,,,,,,,
09-05-27
맞네요,,,,,,,,,,,,,,,,,,,,
^핑^
크흑...
09-05-27
크흑...
초록뱀
백만개의 풍선속에 꼭~ 동참 하겟습니다.
09-05-27
백만개의 풍선속에 꼭~ 동참 하겟습니다.
고니70
노란 넥타이... 노무현 대통령을 보내야 하다니...
09-05-27
노란 넥타이... 노무현 대통령을 보내야 하다니...
당희(당원희망)
노란풍선 백만개.
노랑넥타이.
우리 대통령님 가시는 길....
첨맘님 힘내십시요!
09-05-27
노란풍선 백만개. 노랑넥타이. 우리 대통령님 가시는 길.... 첨맘님 힘내십시요!
신조협려
"정권과 검권과 언권에 당한 서거" - 잊지 말아야 할 진실입니다.
09-05-27
"정권과 검권과 언권에 당한 서거" - 잊지 말아야 할 진실입니다.
별천사
마음 속에 켜켜이 쌓아 두었던 노랑풍선.
다시 꺼내야지요.
09-05-27
마음 속에 켜켜이 쌓아 두었던 노랑풍선. 다시 꺼내야지요.
하늘파랑
"정권과 검권과 언권에 당한 서거" - 잊지 말아야 할 진실입니다.(2)
09-05-27
"정권과 검권과 언권에 당한 서거" - 잊지 말아야 할 진실입니다.(2)
시적모험
힘 내십시오 첨맘님. 부디. 가야할 길이 너무 멉니다.
수백만개의 노란 풍선이 하늘을 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09-05-27
힘 내십시오 첨맘님. 부디. 가야할 길이 너무 멉니다. 수백만개의 노란 풍선이 하늘을 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맷돼지사냥
제길... 또 울려...
아깐 밥도 잘 넘어 갔는데...
첨맘님 !
당신 아니라 어느 누군들 복수만 해주신다면야
영혼까지 팔겠소...
09-05-27
제길... 또 울려... 아깐 밥도 잘 넘어 갔는데... 첨맘님 ! 당신 아니라 어느 누군들 복수만 해주신다면야 영혼까지 팔겠소...
아름다운우리
제길... 또 울려...
아깐 밥도 잘 넘어 갔는데...
첨맘님 !
당신 아니라 어느 누군들 복수만 해주신다면야
영혼까지 팔겠소...2
09-05-27
제길... 또 울려... 아깐 밥도 잘 넘어 갔는데... 첨맘님 ! 당신 아니라 어느 누군들 복수만 해주신다면야 영혼까지 팔겠소...2
달피아빠
제길... 또 울려...
아깐 밥도 잘 넘어 갔는데...
첨맘님 !
당신 아니라 어느 누군들 복수만 해주신다면야
영혼까지 팔겠소...3
09-05-28
제길... 또 울려... 아깐 밥도 잘 넘어 갔는데... 첨맘님 ! 당신 아니라 어느 누군들 복수만 해주신다면야 영혼까지 팔겠소...3
해충없는나라
제길... 또 울려...
아깐 밥도 잘 넘어 갔는데...
첨맘님 !
당신 아니라 어느 누군들 복수만 해주신다면야
영혼까지 팔겠소... (4)
09-05-29
제길... 또 울려... 아깐 밥도 잘 넘어 갔는데... 첨맘님 ! 당신 아니라 어느 누군들 복수만 해주신다면야 영혼까지 팔겠소... (4)
세연아빠
노랑넥타이.... 아내에게 부탁했습니다... 그날 뵙지요....
09-05-27
노랑넥타이.... 아내에게 부탁했습니다... 그날 뵙지요....
성난대추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님이 가시는 길에 백만개의 노랑 풍선과 노랑넥타이 준비하겠습니다!!!
09-05-27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님이 가시는 길에 백만개의 노랑 풍선과 노랑넥타이 준비하겠습니다!!!
사랑시
노랑넥타이, 노랑 풍선...
어제 누가 저보고 그러더군요.
"네가 노랑 귀신이 단단히 들었구나!"
오늘은 검은 바지에 흰 티셔츠에 노랑 조끼를 입고 출근했습니다.
09-05-27
노랑넥타이, 노랑 풍선... 어제 누가 저보고 그러더군요. "네가 노랑 귀신이 단단히 들었구나!" 오늘은 검은 바지에 흰 티셔츠에 노랑 조끼를 입고 출근했습니다.
사랑하니까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갈길은 아직 멀리 있습니다. 신발도 고쳐신고 마음 단단히 부여맵시다.
09-05-27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갈길은 아직 멀리 있습니다. 신발도 고쳐신고 마음 단단히 부여맵시다.
무한대
노란넥타이 준비해 두겠습니다.
이끌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09-05-27
노란넥타이 준비해 두겠습니다. 이끌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랑랑
가장 화려한 노랑 넥타이를 구해야겠습니다.
09-05-27
가장 화려한 노랑 넥타이를 구해야겠습니다.
민주화
노란 풍선 이야기를 댓글로 올렸었는데 추모 계획에 들어갔나보네요.
제 의견이 채택된건지 아님 원래 생각하셨던건진 모르겠지만
암튼 넘 감사합니다.
노란 풍선을 날리는 것은
편안한 곳으로 가시길 소망하는 국민들의 마음과
보고싶다는 그리움의 마음이라는 걸
그분도 아시겠죠...
09-05-27
노란 풍선 이야기를 댓글로 올렸었는데 추모 계획에 들어갔나보네요. 제 의견이 채택된건지 아님 원래 생각하셨던건진 모르겠지만 암튼 넘 감사합니다. 노란 풍선을 날리는 것은 편안한 곳으로 가시길 소망하는 국민들의 마음과 보고싶다는 그리움의 마음이라는 걸 그분도 아시겠죠...
아랑아빠
노랑풍선 들고 경복궁으로 갑니다.
09-05-27
노랑풍선 들고 경복궁으로 갑니다.
혼자서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어떻게 돌아가셨는지 그진실된 실체를 반드시 꼼꼼히 적어
역사의 한페이지에 꼭 기록 되어야 합니다!
이빡 정부가 조작할 가능성을 배제해서 대안을 강구해야 합니다!
펜으로 머리를 난도질하고 가슴을 난도질하게된 배경을 전부 샅샅이,,,꼭 기록 되어야 합니다
역사의 한페이지속에!
09-05-27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어떻게 돌아가셨는지 그진실된 실체를 반드시 꼼꼼히 적어 역사의 한페이지에 꼭 기록 되어야 합니다! 이빡 정부가 조작할 가능성을 배제해서 대안을 강구해야 합니다! 펜으로 머리를 난도질하고 가슴을 난도질하게된 배경을 전부 샅샅이,,,꼭 기록 되어야 합니다 역사의 한페이지속에!
공공칠으악
만약 살인이라면 살인동기에 대해서 생각해 보자.
1. 일급비밀, 특급비밀
대통령으로서 알 수 있었던 국가기록원의 일급비밀들
또는 대통령으로서 알 수 있었던 특급비밀들이 중요하다.
재판에서는 볼수없었던 검찰내부기록들, 전직대통령의 발언과 업무관련기록들,
정치사건에 조사기록들, 의문사관련 기록들, 등등등
예를 들어서, 5.18관련 발포명령자가 전두환인가? 관련기록은 남아있을 것이다.
대통령의 위치에 있는 사람은 모든 진실을 알 수 있었을 것이다.
더불어 대기업관련 조사,기록들 등등등. 모두 뇌에 남아 있을 것이다.
2. 두려운 사람이 누굴까?
노무현 퇴임후에 좌불안석이었을 사람들이 누굴까?
그 동안 계속 괴롭혀온 이유가 뭘까?
왜,, 이지원시스템 국가기록물 반환에 그렇게 덤벼들었을까?
노무현을 가장 두려워 할 사람은 이명박이 아니다.
노무현을 가장 두려워 할 사람들은 온갖 비리의 온상이었던, 현재도 온상인
조중동, 대기업, 구정치인들, 한나라당이다.
노무현대통령이 입을 떼기 시작하는 순간, 구정치세력들, 한나라당 쑥대밭 되는 것은 시간문제였을거다.
이래도 살인 동기가 없나?????????????????????????
살인동기는 퇴임과 동시에 이미 생겼을 수도 있다.
09-05-27
만약 살인이라면 살인동기에 대해서 생각해 보자. 1. 일급비밀, 특급비밀 대통령으로서 알 수 있었던 국가기록원의 일급비밀들 또는 대통령으로서 알 수 있었던 특급비밀들이 중요하다. 재판에서는 볼수없었던 검찰내부기록들, 전직대통령의 발언과 업무관련기록들, 정치사건에 조사기록들, 의문사관련 기록들, 등등등 예를 들어서, 5.18관련 발포명령자가 전두환인가? 관련기록은 남아있을 것이다. 대통령의 위치에 있는 사람은 모든 진실을 알 수 있었을 것이다. 더불어 대기업관련 조사,기록들 등등등. 모두 뇌에 남아 있을 것이다. 2. 두려운 사람이 누굴까? 노무현 퇴임후에 좌불안석이었을 사람들이 누굴까? 그 동안 계속 괴롭혀온 이유가 뭘까? 왜,, 이지원시스템 국가기록물 반환에 그렇게 덤벼들었을까? 노무현을 가장 두려워 할 사람은 이명박이 아니다. 노무현을 가장 두려워 할 사람들은 온갖 비리의 온상이었던, 현재도 온상인 조중동, 대기업, 구정치인들, 한나라당이다. 노무현대통령이 입을 떼기 시작하는 순간, 구정치세력들, 한나라당 쑥대밭 되는 것은 시간문제였을거다. 이래도 살인 동기가 없나????????????????????????? 살인동기는 퇴임과 동시에 이미 생겼을 수도 있다.
자유
이 세상에서 가장 슬픈 노랑 넥타이를 준비하겠습니다.
09-05-27
이 세상에서 가장 슬픈 노랑 넥타이를 준비하겠습니다.
변방인
서울엔 못가지만 이제 첨맘님 가시는 길을 언제나 따라가겠습니다. 29일 노란 넥타이 메고 출근합니다.
09-05-27
서울엔 못가지만 이제 첨맘님 가시는 길을 언제나 따라가겠습니다. 29일 노란 넥타이 메고 출근합니다.
약간왼쪽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고 또 빕니다.
09-05-2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고 또 빕니다.
피어라꽃
저는 노란 손수건으로 머리 묶을 테야요.
09-05-27
저는 노란 손수건으로 머리 묶을 테야요.
길밖세상
첨맘님....ㅠㅠ
09-05-27
첨맘님....ㅠㅠ
국화한송이
타국이지만서도 노란 풍선 달게요!!
09-05-27
타국이지만서도 노란 풍선 달게요!!
말야
그날 그 광장의 하늘이 노란색으로 가득하길 바래봅니다.
09-05-27
그날 그 광장의 하늘이 노란색으로 가득하길 바래봅니다.
늦겨울
아 노란 넥타이 노란 풍선
09-05-27
아 노란 넥타이 노란 풍선
봄봄
또....짐을 짊어지시누만요!
언제나 그랬듯이.....
첨맘님과함께,
흔들림없이 함께하겠습니다!
09-05-27
또....짐을 짊어지시누만요! 언제나 그랬듯이..... 첨맘님과함께, 흔들림없이 함께하겠습니다!
그랬어요
전국의 헬륨 풍선 판매상을 수배 해야하지 않나요..
09-05-27
전국의 헬륨 풍선 판매상을 수배 해야하지 않나요..
솔향!
노란풍선 들고 그날 갑니다.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에 함께 하겠습니다.
09-05-27
노란풍선 들고 그날 갑니다.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에 함께 하겠습니다.
솔향!
노란풍선 들고 그날 갑니다.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에 함께 하겠습니다.
09-05-27
노란풍선 들고 그날 갑니다.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에 함께 하겠습니다.
황병열
노란풍선들고 노란손수건들고 갑니다.
09-05-27
노란풍선들고 노란손수건들고 갑니다.
은빛여울
노란 넥타이 노란 풍선
이제 그분을 보낼 준비를 해야겠군요..........
09-05-27
노란 넥타이 노란 풍선 이제 그분을 보낼 준비를 해야겠군요..........
만주개장수
이제 저에게 노란색이 가장 아름다우색이 되었습니다.
09-05-27
이제 저에게 노란색이 가장 아름다우색이 되었습니다.
시학김수진
아 !!어히 , 이 사람도 사랑하지 않을 수 있나? 그래 노란 색이야 ~
09-05-27
아 !!어히 , 이 사람도 사랑하지 않을 수 있나? 그래 노란 색이야 ~
소비여왕..
노란리본묶고 갈게요
09-05-27
노란리본묶고 갈게요
새벽21
노란색 넥타이 물결이 일어났으면 좋겠네요..
09-05-27
노란색 넥타이 물결이 일어났으면 좋겠네요..
아.
유시민님
타살설에 관심좀 가져주세요....
30여가지나 되는 의혹이 제기 되는 가운데
슬퍼하고 있을 때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http://www.soccerline.co.kr/slboard/view.php?code=totalboard&uid=1995922136
-링크 봐주세요
09-05-27
유시민님 타살설에 관심좀 가져주세요.... 30여가지나 되는 의혹이 제기 되는 가운데 슬퍼하고 있을 때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http://www.soccerline.co.kr/slboard/view.php?code=totalboard&uid=1995922136 -링크 봐주세요
위시리
백만 노란 풍선, 넥타이, 손수건..
첨맘님과 그 하나가 되겠습니다.
09-05-27
백만 노란 풍선, 넥타이, 손수건.. 첨맘님과 그 하나가 되겠습니다.
빛그림
악마들과 같이 노짱님 보내드려야 함은 분노가 아닌 치욕인데
저들이 29일 시민추모제를 핑계로 또 어떤 망언을 해
국민을 기만하고 노무현대통령님 가시는 길 더렵히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유시민님 힘내십시오,
그리고 이번만큼은 원수도 돌 에 기록하십시오,
09-05-27
악마들과 같이 노짱님 보내드려야 함은 분노가 아닌 치욕인데 저들이 29일 시민추모제를 핑계로 또 어떤 망언을 해 국민을 기만하고 노무현대통령님 가시는 길 더렵히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유시민님 힘내십시오, 그리고 이번만큼은 원수도 돌 에 기록하십시오,
술이웬수
노랑타이. 있다. 전국이 노랑물결이기를.
09-05-27
노랑타이. 있다. 전국이 노랑물결이기를.
스마일군
제길... 또 울려...
아깐 밥도 잘 넘어 갔는데...
첨맘님 !
당신 아니라 어느 누군들 복수만 해주신다면야
영혼까지 팔겠소...3
09-05-27
제길... 또 울려... 아깐 밥도 잘 넘어 갔는데... 첨맘님 ! 당신 아니라 어느 누군들 복수만 해주신다면야 영혼까지 팔겠소...3
강물
알겠습니다.
조기에 노란 리본도 함께 달아
경복궁에 못가는 마음 대신 하겠습니다.
09-05-27
알겠습니다. 조기에 노란 리본도 함께 달아 경복궁에 못가는 마음 대신 하겠습니다.
참고 또 참아
참고 또 참으세요!
검은 넥타이로 하세요!
난 당신마저 잃고 싶지 않아요!
그들의 간악상을 알기 때문에 말씀드립니다.
마음 속에 이는 분노는 한번 삼키시라 말씀드립니다.
아직은 아닙니다.
09-05-27
참고 또 참으세요! 검은 넥타이로 하세요! 난 당신마저 잃고 싶지 않아요! 그들의 간악상을 알기 때문에 말씀드립니다. 마음 속에 이는 분노는 한번 삼키시라 말씀드립니다. 아직은 아닙니다.
무진장
작별을 위해서 봉하로 갑니다
09-05-27
작별을 위해서 봉하로 갑니다
노랑색
노랑풍선에 노랑넥타이.
전 여자이기에. 노랑 손수건으로 머리를 묶겠습니다
09-05-27
노랑풍선에 노랑넥타이. 전 여자이기에. 노랑 손수건으로 머리를 묶겠습니다
노파심에서...
노파심에서 또 한번 말씀드립니다.
그냥 검은 넥타이 매세요.
그동안 상을 잘치루다가 왜 갑자기 분노하는 거야!
일단 상을 잘치루고 그 다음 무슨 일을 하더라도 차근차근 일을 해야지 왜 갑자기 그래요?
난 당신마저 잃고 싶지 않아요.
제발 가까운 지지자들이 있으면 연락해서 좀 말려요!
09-05-27
노파심에서 또 한번 말씀드립니다. 그냥 검은 넥타이 매세요. 그동안 상을 잘치루다가 왜 갑자기 분노하는 거야! 일단 상을 잘치루고 그 다음 무슨 일을 하더라도 차근차근 일을 해야지 왜 갑자기 그래요? 난 당신마저 잃고 싶지 않아요. 제발 가까운 지지자들이 있으면 연락해서 좀 말려요!
눈팅
여보세요, 관리자님....저 메모는 공개 안하는 게 맞는데...참 분별력 없으시군요.
포털에 가보시지요, 유시민님 노통의 정치적 적자에서 단번에 이미지 추락했습니다.
저분이 몇날며칠 밤샘하고 슬픔과 노여움에 판단력이 흐려져서 쓴 메모임이 분명한데..
어이가 없군요. 주변에 측근들도 없고, 진정시켜 주는 사람도 없는지..
어휴, 이 사이트 댓글들도 그렇고. 참, 한숨만 나옵니다.
09-05-27
여보세요, 관리자님....저 메모는 공개 안하는 게 맞는데...참 분별력 없으시군요. 포털에 가보시지요, 유시민님 노통의 정치적 적자에서 단번에 이미지 추락했습니다. 저분이 몇날며칠 밤샘하고 슬픔과 노여움에 판단력이 흐려져서 쓴 메모임이 분명한데.. 어이가 없군요. 주변에 측근들도 없고, 진정시켜 주는 사람도 없는지.. 어휴, 이 사이트 댓글들도 그렇고. 참, 한숨만 나옵니다.
자운영
노란 풍선 차에 달고, 가슴엔 노란 리본 달겠습니다.
경복궁에 못 가는 마음 대신하렵니다.
어떻게 보내드려야 하는지...
가슴에 모실렵니다.
09-05-27
노란 풍선 차에 달고, 가슴엔 노란 리본 달겠습니다. 경복궁에 못 가는 마음 대신하렵니다. 어떻게 보내드려야 하는지... 가슴에 모실렵니다.
ㅇㅇ
그냥 검은넥타이 매세요~~ 너무 튀는건 안좋은거 같아죠 아직~
09-05-27
그냥 검은넥타이 매세요~~ 너무 튀는건 안좋은거 같아죠 아직~
빨간사과
그날이후 매일 눈물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다들 그러시겠죠.
첨맘님은 나보다 더 아프실텐데..
생각하면 가슴이 찢어집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진짜..
가장 치밀하고 끈질긴 방법으로 그들에게 되갚고 싶습니다.
그 길에 첨맘님과 우리 모두 함께 할거라고 믿습니다.
09-05-27
그날이후 매일 눈물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다들 그러시겠죠. 첨맘님은 나보다 더 아프실텐데.. 생각하면 가슴이 찢어집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진짜.. 가장 치밀하고 끈질긴 방법으로 그들에게 되갚고 싶습니다. 그 길에 첨맘님과 우리 모두 함께 할거라고 믿습니다.
눈팅
여기는 제발 튀지말고 조용히 참배하세요.
노란색 넥타이매기 운동을 한다해도, 노사모가 해야지 왜 시민광장이 나섭니까?
괜한 눈총만사고 욕만 얻어먹습니다.
제발, 조용히 참배하세요. 누가 유시민님 좀 쉬게 하시구요. 부탁입니다.
09-05-27
여기는 제발 튀지말고 조용히 참배하세요. 노란색 넥타이매기 운동을 한다해도, 노사모가 해야지 왜 시민광장이 나섭니까? 괜한 눈총만사고 욕만 얻어먹습니다. 제발, 조용히 참배하세요. 누가 유시민님 좀 쉬게 하시구요. 부탁입니다.
백로는 백로야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야 가지마라가 아니고 까마귀 노는 곳에 검은 털의 백로가 있다고 해도 백로는 백론거요.
제발 좀 참으세요 그리고 시민광장 운영진은 연락해서 좀 말리세요.
노무현 보다 유시민을 더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 사람 잃고 싶지 않고 나중에 꼭 노무현의 유지를 받들어 보다 더 나은 정치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하는 사람입니다.
제발 좀.............
09-05-27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야 가지마라가 아니고 까마귀 노는 곳에 검은 털의 백로가 있다고 해도 백로는 백론거요. 제발 좀 참으세요 그리고 시민광장 운영진은 연락해서 좀 말리세요. 노무현 보다 유시민을 더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 사람 잃고 싶지 않고 나중에 꼭 노무현의 유지를 받들어 보다 더 나은 정치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하는 사람입니다. 제발 좀.............
강촌마을
"운명 따위는 없는 곳
그저 마음대로 살아도 되는 세상으로"
아,
노짱님, 읽으셨나요 보이시나요 ?
09-05-27
"운명 따위는 없는 곳 그저 마음대로 살아도 되는 세상으로" 아, 노짱님, 읽으셨나요 보이시나요 ?
Naru
노무현대통령 지지자 였고 앞으로 유시민 전장관님을 지지할 사람 입니다.
저는 유시민 없는 노무현 없고
노무현 없는 유시민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블랙홀 같은 정치판에서 이 두 분이 함께하지 않으셨다면
공생하지 않으셨다면,
참여정부가 제대로 운영될 수 있었을까요?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살아계셨더라면 영원히 함께할 정치적 동반자.
유시민님에겐 노무현대통령이 그런 존재이신 거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전철을 되밟으실 겁니까
노무현대통령님 못 지켜 드린것 이상으로 힘을 모아 유시민 장관님 지켜드리면 되지 않습니까
당장 내일 무슨일이 일어날지도 모르는데 앞으로의 일을 거론하는 것은 무의미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가는길 외롭지 않게
모든 국민이 믿고있다는 믿음이 보여지도록
그동안 수고하신 유시민님께 간접적이라도 힘이 되어
웃으실 수 있도록
29일. 백만개의 노란풍선이 하늘로 떠오르길 간절히 바랍니다.
모두 동참해주세요.
09-05-27
노무현대통령 지지자 였고 앞으로 유시민 전장관님을 지지할 사람 입니다. 저는 유시민 없는 노무현 없고 노무현 없는 유시민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블랙홀 같은 정치판에서 이 두 분이 함께하지 않으셨다면 공생하지 않으셨다면, 참여정부가 제대로 운영될 수 있었을까요?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살아계셨더라면 영원히 함께할 정치적 동반자. 유시민님에겐 노무현대통령이 그런 존재이신 거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전철을 되밟으실 겁니까 노무현대통령님 못 지켜 드린것 이상으로 힘을 모아 유시민 장관님 지켜드리면 되지 않습니까 당장 내일 무슨일이 일어날지도 모르는데 앞으로의 일을 거론하는 것은 무의미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가는길 외롭지 않게 모든 국민이 믿고있다는 믿음이 보여지도록 그동안 수고하신 유시민님께 간접적이라도 힘이 되어 웃으실 수 있도록 29일. 백만개의 노란풍선이 하늘로 떠오르길 간절히 바랍니다. 모두 동참해주세요.
문호
넥타이는 검은것은 맨다해도 마음은 노랑을 품으시고 윗분들 지금은 흥분 가라않히시고 분위기 반전해서 이번 관심을 우리 첨맘님께 돌리는 지혜가 필요하오.다시 우리의 뜻을 펼칠 그날을 만듭시다.
09-05-27
넥타이는 검은것은 맨다해도 마음은 노랑을 품으시고 윗분들 지금은 흥분 가라않히시고 분위기 반전해서 이번 관심을 우리 첨맘님께 돌리는 지혜가 필요하오.다시 우리의 뜻을 펼칠 그날을 만듭시다.
무한대
걱정하시는 분도 있지만, 그런 걱정 때문에라도
우리는 노랑넥타이 매고 첨맘님을 지켜야 합니다.
두눈 시퍼렇게 뜨고 지켜야 합니다.
노짱님 못 지킨 잘못을 또 저지를 수는 없으니까요.
09-05-27
걱정하시는 분도 있지만, 그런 걱정 때문에라도 우리는 노랑넥타이 매고 첨맘님을 지켜야 합니다. 두눈 시퍼렇게 뜨고 지켜야 합니다. 노짱님 못 지킨 잘못을 또 저지를 수는 없으니까요.
빨간넥타이
자고로 정치인은 그릇이 커야한다
허나 대한민국엔 아직 큰그릇의 정치인은 없는듯하다.
유시민은 그래도 약간 클것 같았는데...
정말 너무 화가나서 이땅에서 살기도 싫고,
정치뉴스,기사 보기도 싫은마당에,
작은그릇들은 그런걸 더 부추기고 있는듯하다.
최소한 양심이 있고 대한민국을 위해서 일을 한다고 자기 입으로 말하는 정치인이라면,
이럴때일수록 더욱 각성하며 서로 용서하고 화해를 해야할텐데...
정말 하기싫어도 고인을 위해서라도.
어떻게 일개 국민들이랑 같은 행동을 하거나 오히려 더한 행동들을 하는지.
여야를 막론하고 우리나라 정치인들 너무 싫어진다.
진중권씨처럼 정치를 하지말고 대놓고 욕을 하든지.
노전대통령 자살후 작은그릇들이 설치기 시작하면서
전대통령이 나눠놓은 대한민국을
더욱더 선명하게 반으로 나누기 시작한다.
죽은사람은 참으로 안타까워할것 같고 나역시 안타깝도다.
유시민도 작은그릇이라 어쩔수 없나보다
그도 정치인 이전에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가 라고 생각을 했지만,
그는 누가 뭐래도 정치인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람이다.
이젠 검은색 노란색으로 나눠질 대한민국에 나는 빨간 넥타이를 맬것이다.
그래서 대한민국은 좌, 우 만 있는게 아니란걸 보여줄테다.
대한민국을 위하여.
owlrock@
gmail.com
09-05-27
자고로 정치인은 그릇이 커야한다 허나 대한민국엔 아직 큰그릇의 정치인은 없는듯하다. 유시민은 그래도 약간 클것 같았는데... 정말 너무 화가나서 이땅에서 살기도 싫고, 정치뉴스,기사 보기도 싫은마당에, 작은그릇들은 그런걸 더 부추기고 있는듯하다. 최소한 양심이 있고 대한민국을 위해서 일을 한다고 자기 입으로 말하는 정치인이라면, 이럴때일수록 더욱 각성하며 서로 용서하고 화해를 해야할텐데... 정말 하기싫어도 고인을 위해서라도. 어떻게 일개 국민들이랑 같은 행동을 하거나 오히려 더한 행동들을 하는지. 여야를 막론하고 우리나라 정치인들 너무 싫어진다. 진중권씨처럼 정치를 하지말고 대놓고 욕을 하든지. 노전대통령 자살후 작은그릇들이 설치기 시작하면서 전대통령이 나눠놓은 대한민국을 더욱더 선명하게 반으로 나누기 시작한다. 죽은사람은 참으로 안타까워할것 같고 나역시 안타깝도다. 유시민도 작은그릇이라 어쩔수 없나보다 그도 정치인 이전에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가 라고 생각을 했지만, 그는 누가 뭐래도 정치인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람이다. 이젠 검은색 노란색으로 나눠질 대한민국에 나는 빨간 넥타이를 맬것이다. 그래서 대한민국은 좌, 우 만 있는게 아니란걸 보여줄테다. 대한민국을 위하여. owlrock@gmail.com
미루
다시 화염병을 들고 바리케이드 앞에 서는 심정으로
출사표를 드는 것으로 읽힙니다.
09-05-27
다시 화염병을 들고 바리케이드 앞에 서는 심정으로 출사표를 드는 것으로 읽힙니다.
guk0154
前 유 장관님 !
힘내십시요..정의는 움츠려 들면 안됩니다.
다음☞ 킹은 당신 입니다. 하늘이 당신을 부르도록..멀리서나마 두손 고이 모읍니다..
09-05-27
前 유 장관님 ! 힘내십시요..정의는 움츠려 들면 안됩니다. 다음☞ 킹은 당신 입니다. 하늘이 당신을 부르도록..멀리서나마 두손 고이 모읍니다..
하늘바라기
어제 서울역에서 첨맘님에 손을 잡았지요...
첨맘님이 가시는길 따르지요..
저도 노란 넥타이 매겠습니다.
당신이 가는길 그분이 못다한길
그길을 가려합니다.
그래서 그분은 당신을 좋아했나봅니다.
09-05-27
어제 서울역에서 첨맘님에 손을 잡았지요... 첨맘님이 가시는길 따르지요.. 저도 노란 넥타이 매겠습니다. 당신이 가는길 그분이 못다한길 그길을 가려합니다. 그래서 그분은 당신을 좋아했나봅니다.
하모하모
저도 노란 손수건을....ㅠㅠ
09-05-27
저도 노란 손수건을....ㅠㅠ
뚱이샘
지금도 그날 2002년의 노란 손수건을 잊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그날 밤은 노란 손수건을 흔들며, 미친 듯이 좋아하고, 기쁨에 흐느꼈는데... 오늘은 검은색 근조리본을 책상 머리맡에 달아 두곤, 그분의 숭고한 뜻을 생각합니다. 저는 29일 새벽 봉하마을에서 노란리본 달고 그분을 보내겠습니다. 아니 그분을 가슴속 깊은 곳에 품겠습니다.
09-05-27
지금도 그날 2002년의 노란 손수건을 잊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그날 밤은 노란 손수건을 흔들며, 미친 듯이 좋아하고, 기쁨에 흐느꼈는데... 오늘은 검은색 근조리본을 책상 머리맡에 달아 두곤, 그분의 숭고한 뜻을 생각합니다. 저는 29일 새벽 봉하마을에서 노란리본 달고 그분을 보내겠습니다. 아니 그분을 가슴속 깊은 곳에 품겠습니다.
하늘자전거
이명박 정부가 결국 서울시청앞 광장 추모제를 불허한건가요?
예우? 애도? 이런게 명박식 예우고 애도군요.
이 원수를 어떻게 갚아야 할지...
가슴이 아파 죽겠습니다.ㅠㅠ
09-05-27
이명박 정부가 결국 서울시청앞 광장 추모제를 불허한건가요? 예우? 애도? 이런게 명박식 예우고 애도군요. 이 원수를 어떻게 갚아야 할지... 가슴이 아파 죽겠습니다.ㅠㅠ
소슬
노란넥타이가 문제가 아닙니다.
장례일정 올스톱시키고 부검으로 시작해 타살가능성부터 조사해야 합니다.
철원 모처 폭포 바위위에서의 장준하 선생 추락사 미스터리를 따라가면 안됩니다.
물론 자살이라 해도 정치적 타살이기에 향후 동등한 효과를 가지겠지만
만약 물리적 타살이라면 얘기는 급반전됩니다.
09-05-27
노란넥타이가 문제가 아닙니다. 장례일정 올스톱시키고 부검으로 시작해 타살가능성부터 조사해야 합니다. 철원 모처 폭포 바위위에서의 장준하 선생 추락사 미스터리를 따라가면 안됩니다. 물론 자살이라 해도 정치적 타살이기에 향후 동등한 효과를 가지겠지만 만약 물리적 타살이라면 얘기는 급반전됩니다.
꼭미남
저도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너무 가슴이 아픈건 현실이지만..
이렇게 묻혀버릴까.. 이렇게 흐지부지 되어버릴까.. 너무 두렵고 무섭고 한심하고..
그러네요... 꼭 풀어야 할 문제라고 생각되는 문제같아요.. 제발..
한 나라에 대통령을 했던 사람을 지방형사과장이 조사하고 나라꼴이..
창피해 죽겠어요 아주.. 우리나라를 그 누구보다 사랑하셨던 노전대통령님.
국민한사람 한사람을 사랑하셨던 노전 대통령님은 그렇게 돌아가실분이 아니였다고
생각해요.. 정말 그러셨다면 " 국민여러분 죄송합니다 " 라는 유서 제목이였을꺼에요
믿기지가 않아요..그리고 믿을수가 없어요...23일 전으로 돌아가고싶어요...
오늘도 기도할꺼에요... 좋은곳에서 편히 쉬시라고.. 사랑합니다.
09-05-28
저도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너무 가슴이 아픈건 현실이지만.. 이렇게 묻혀버릴까.. 이렇게 흐지부지 되어버릴까.. 너무 두렵고 무섭고 한심하고.. 그러네요... 꼭 풀어야 할 문제라고 생각되는 문제같아요.. 제발.. 한 나라에 대통령을 했던 사람을 지방형사과장이 조사하고 나라꼴이.. 창피해 죽겠어요 아주.. 우리나라를 그 누구보다 사랑하셨던 노전대통령님. 국민한사람 한사람을 사랑하셨던 노전 대통령님은 그렇게 돌아가실분이 아니였다고 생각해요.. 정말 그러셨다면 " 국민여러분 죄송합니다 " 라는 유서 제목이였을꺼에요 믿기지가 않아요..그리고 믿을수가 없어요...23일 전으로 돌아가고싶어요... 오늘도 기도할꺼에요... 좋은곳에서 편히 쉬시라고.. 사랑합니다.
과천아줌마
역시 모든 정치인들과 차별화된 유시민님만 생각할 수 있는 독특한 아이디어 입니다!
노랑넥타이..국회에 백바지 입고 등원하신 일에 비견되는 사건이 되겠네요.
백만개의 노랑풍선 역시 가장 슬픈 장소에서 가장 발랄한 이벤트가 될 것 같은데...
09-05-27
역시 모든 정치인들과 차별화된 유시민님만 생각할 수 있는 독특한 아이디어 입니다! 노랑넥타이..국회에 백바지 입고 등원하신 일에 비견되는 사건이 되겠네요. 백만개의 노랑풍선 역시 가장 슬픈 장소에서 가장 발랄한 이벤트가 될 것 같은데...
정근
봉하에서 3일간 봉사하시고 오시분 의견은
노랑넥타이 절대반대랍니다
저가보기에도 이번에 오신 조문객들은 노대통령지지자도 있겠지만
그저 지지하지않았던 순수한 일반 국민들도 많았습니다
그분들에게 실망시키는 일 안했음 좋겠습니다
쪼금더 세게말씀드리자면,
돌아가시기전엔 한없이 자세를 낮추더니
조문객 많아지니 어깨에 힘이 너무 들어간 느낌입니다
노랑넥타이 취소해주십시오
09-05-27
봉하에서 3일간 봉사하시고 오시분 의견은 노랑넥타이 절대반대랍니다 저가보기에도 이번에 오신 조문객들은 노대통령지지자도 있겠지만 그저 지지하지않았던 순수한 일반 국민들도 많았습니다 그분들에게 실망시키는 일 안했음 좋겠습니다 쪼금더 세게말씀드리자면, 돌아가시기전엔 한없이 자세를 낮추더니 조문객 많아지니 어깨에 힘이 너무 들어간 느낌입니다 노랑넥타이 취소해주십시오
아름드리
100% 이해하고 동의합니다만 검은 넥타이를 매시는것이 좋을것 같은데요.
손수건은 노란색이라도 좋겠습니다만
현대 사회에서 검은 정장에 검은 넥타이가 장례복으로 통용되는 상황에서
봉하에 마지막으로 모시는 순간 까지는 검은 넥타이를 매셨으면 합니다.
국회 들어가시면서 선서 하실적에 있었던 일과
그 일에 대한 리영희 선생님의 조언을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09-05-27
100% 이해하고 동의합니다만 검은 넥타이를 매시는것이 좋을것 같은데요. 손수건은 노란색이라도 좋겠습니다만 현대 사회에서 검은 정장에 검은 넥타이가 장례복으로 통용되는 상황에서 봉하에 마지막으로 모시는 순간 까지는 검은 넥타이를 매셨으면 합니다. 국회 들어가시면서 선서 하실적에 있었던 일과 그 일에 대한 리영희 선생님의 조언을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taebaeker
자꾸만 눈물이 납니다...힘내십시오. 29일 서울광장에서 뵙겠습니다...
09-05-27
자꾸만 눈물이 납니다...힘내십시오. 29일 서울광장에서 뵙겠습니다...
이용로
노제때는 노란 넥타이는 없고 ...ㅜㅜ 노란 손수건 정도를 꼭 준비해가겠습니다..ㅜㅜ
09-05-27
노제때는 노란 넥타이는 없고 ...ㅜㅜ 노란 손수건 정도를 꼭 준비해가겠습니다..ㅜㅜ
재늉
노란넥타이 준비하겠습니다..힘내십시오..29일날 뵙겠습니다..
09-05-27
노란넥타이 준비하겠습니다..힘내십시오..29일날 뵙겠습니다..
암흑대마왕
저희 부부는 일요일날 벌써 노랑 넥타이랑 샛노랑 우산을 사두었습니다.
그 분을 상징하는 색을 들고 다니면서 기념하고 싶었거든요.
09-05-27
저희 부부는 일요일날 벌써 노랑 넥타이랑 샛노랑 우산을 사두었습니다. 그 분을 상징하는 색을 들고 다니면서 기념하고 싶었거든요.
사랑시
다시 생각해보니...
첨맘님은 검은색 넥타이를 매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들은 노랑 넥타이를 매든, 노랑 풍선을 들든, 노랑 리본을 달든 상관 없지만 저희의 위치와 첨맘님의 위치가 다릅니다.
<악어의 눈물을 흘리는 자들과 같은 것을 매고서...> 이 세상에 하나 뿐인 그 님을 보내기 싫다는 것인데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하고도 공감하고 또 공감합니다. 하지만 그 식장에 검정넥타이를 매고 오시는 분들이 모두 '악어의 눈물을 흘리는 자들'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 님 역시 그걸 바라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화합'하길 바라실 거라 생각되고, 화합은 어렵더라도 일부러 편가르기 하듯 나누는 것을 바라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첨맘님의 글로 인해 묘하게 나눠지잖아요. 그저 국민의 도리로서, 혹은 애잔하고 애통한 마음으로 전 대통령의 마지막 길을 함께 하고자 하는 일반 국민은 넥타이를 어떻게 골라야 하나요? '유시민 전장관의 글에 의하면, 내가 검정 넥타이를 매고 가면 난 악어의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되는데 그렇다고 내가 생소한 노랑 넥타이를 매고 가야 하나?' 이런 상황을 만드는 것은 그다지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재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첨맘님은 이제 노랑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나 분홍을 좋아하는 사람들만의 대변인이나 리더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모든 국민의 마음을 헤아리고 아우르는 분이 되셔야 합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노랑 넥타이는 저희 지지자들이 맬 것이니 첨맘님은 검은 넥타이를 매시기 바랍니다.
09-05-27
다시 생각해보니... 첨맘님은 검은색 넥타이를 매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들은 노랑 넥타이를 매든, 노랑 풍선을 들든, 노랑 리본을 달든 상관 없지만 저희의 위치와 첨맘님의 위치가 다릅니다. <악어의 눈물을 흘리는 자들과 같은 것을 매고서...> 이 세상에 하나 뿐인 그 님을 보내기 싫다는 것인데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하고도 공감하고 또 공감합니다. 하지만 그 식장에 검정넥타이를 매고 오시는 분들이 모두 '악어의 눈물을 흘리는 자들'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 님 역시 그걸 바라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화합'하길 바라실 거라 생각되고, 화합은 어렵더라도 일부러 편가르기 하듯 나누는 것을 바라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첨맘님의 글로 인해 묘하게 나눠지잖아요. 그저 국민의 도리로서, 혹은 애잔하고 애통한 마음으로 전 대통령의 마지막 길을 함께 하고자 하는 일반 국민은 넥타이를 어떻게 골라야 하나요? '유시민 전장관의 글에 의하면, 내가 검정 넥타이를 매고 가면 난 악어의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되는데 그렇다고 내가 생소한 노랑 넥타이를 매고 가야 하나?' 이런 상황을 만드는 것은 그다지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재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첨맘님은 이제 노랑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나 분홍을 좋아하는 사람들만의 대변인이나 리더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모든 국민의 마음을 헤아리고 아우르는 분이 되셔야 합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노랑 넥타이는 저희 지지자들이 맬 것이니 첨맘님은 검은 넥타이를 매시기 바랍니다.
***
<노무현 그는 전설이 되었다>
그는 알았다
내가 생명을 던지지 않으면 지금 일어나고 있는 도륙이 끝나지 않을 것을
그는 알았다
한사코 뒷걸음질 치는 민주주의의 수레바퀴를 멈추려면 몸을 던져서라도
막아야 한다는것을
그는 한평생 순수하고 우직하게 살았다
내가 가진 진실된 믿음이 보다나은 나라를 만드는데 필요하며 그것이
사람사는 세상이라는 것을
그는 옳았다
용기와 신념,소신으로 온 세상의 편견에 부딪혔다
그가 가진 집념,강단은 언제나 진정한 마음이었으나
거짓,가식,위선에 찌든 세상은 그에게 매몰찼다
그의 마지막이자 소박한 소망,
농군으로 살며 고향마을을 아름답게 가꾸며 보내려 했으나 산산이 부서졌다
세상이 그를 너무 몰랐으므로
부엉이 바위를 거슬러 오르는 한마리 연어가 된 후에야 비로소 알게 되었다
사람사는 세상은 이제야 알았다
그가 무엇을 하려고 했던 가를
그렇게 금방 알게 될 걸 왜 진작에 몰라봤던가
아, 운명이었나
그가 정말 세상에 없자 목매어 울면서 애타게 부른다
그의 운명은 바로 우리의 운명
우리가 진짜 바보였다
이제는 전설로 남은 사람, 노 무 현
09-05-27
<노무현 그는 전설이 되었다> 그는 알았다 내가 생명을 던지지 않으면 지금 일어나고 있는 도륙이 끝나지 않을 것을 그는 알았다 한사코 뒷걸음질 치는 민주주의의 수레바퀴를 멈추려면 몸을 던져서라도 막아야 한다는것을 그는 한평생 순수하고 우직하게 살았다 내가 가진 진실된 믿음이 보다나은 나라를 만드는데 필요하며 그것이 사람사는 세상이라는 것을 그는 옳았다 용기와 신념,소신으로 온 세상의 편견에 부딪혔다 그가 가진 집념,강단은 언제나 진정한 마음이었으나 거짓,가식,위선에 찌든 세상은 그에게 매몰찼다 그의 마지막이자 소박한 소망, 농군으로 살며 고향마을을 아름답게 가꾸며 보내려 했으나 산산이 부서졌다 세상이 그를 너무 몰랐으므로 부엉이 바위를 거슬러 오르는 한마리 연어가 된 후에야 비로소 알게 되었다 사람사는 세상은 이제야 알았다 그가 무엇을 하려고 했던 가를 그렇게 금방 알게 될 걸 왜 진작에 몰라봤던가 아, 운명이었나 그가 정말 세상에 없자 목매어 울면서 애타게 부른다 그의 운명은 바로 우리의 운명 우리가 진짜 바보였다 이제는 전설로 남은 사람, 노 무 현
높은나래
어찌~ 대인의 뜻을 소인이 알리요~~
순간의 메모일지 모르지만....... 얕은 소인배가 이러꿍 저러꿍 얘기할 바는 아닌듯 하오~~
허허~~~
09-05-27
어찌~ 대인의 뜻을 소인이 알리요~~ 순간의 메모일지 모르지만....... 얕은 소인배가 이러꿍 저러꿍 얘기할 바는 아닌듯 하오~~ 허허~~~
높은나래
피 눈물 흘리며..... 분향소 앞에 서는 것 조차 부끄러운 소인배 입니다.
눈물도 흘릴 자격이 없어.... 분을 삼키며.... 눈팅으로.... 쓰림으로........
다만... 민심의 성난 파도가 있으나... 민심의 흐름이 잠시 보이는 것만으로
잠시만의 위안을 갖고..... 계속해서 풀어가야할 내게 주신 숙제를 차근차근
풀어 보렵니다~~ 시민광장과 함께~~
09-05-27
피 눈물 흘리며..... 분향소 앞에 서는 것 조차 부끄러운 소인배 입니다. 눈물도 흘릴 자격이 없어.... 분을 삼키며.... 눈팅으로.... 쓰림으로........ 다만... 민심의 성난 파도가 있으나... 민심의 흐름이 잠시 보이는 것만으로 잠시만의 위안을 갖고..... 계속해서 풀어가야할 내게 주신 숙제를 차근차근 풀어 보렵니다~~ 시민광장과 함께~~
우리의첨맘님
부디...이성을..찾으소서.
...
정말 이대로 ...화장해서 보내신다면...
너무 실망스러울 것 같아요.
뭐가 두려우신 건가요...도대체.
어느 누가 봐도 ...의혹 투성이인데,
냉철한 이성을 자랑하시는 첨맘님께서는
...눈물어린 감성에만 젖어계시나요...
슬픔이 넘 깊어서인가요...
첨맘님밖에 없다고 생각되는데......
제발...눈물을 닦고....
눈을 크게 뜨세요...
진실을 보아주십쇼.
화장만은....안된다고 봅니다. 정말.
09-05-27
부디...이성을..찾으소서. ... 정말 이대로 ...화장해서 보내신다면... 너무 실망스러울 것 같아요. 뭐가 두려우신 건가요...도대체. 어느 누가 봐도 ...의혹 투성이인데, 냉철한 이성을 자랑하시는 첨맘님께서는 ...눈물어린 감성에만 젖어계시나요... 슬픔이 넘 깊어서인가요... 첨맘님밖에 없다고 생각되는데...... 제발...눈물을 닦고.... 눈을 크게 뜨세요... 진실을 보아주십쇼. 화장만은....안된다고 봅니다. 정말.
제발
타살설에 관심좀 가져주세요..
이대로 화장은 안됩니다..
슬픔을 줄이려면 진실을 규명해야합니다..
타살설에 대한 여러 증거입니다..
관심 가져주세요..
http://blog.naver.com/hard?Redirect=Log&logNo=70047811083
http://pann.nate.com/b4121946
이것들..봐주세요.제발..
09-05-27
타살설에 관심좀 가져주세요.. 이대로 화장은 안됩니다.. 슬픔을 줄이려면 진실을 규명해야합니다.. 타살설에 대한 여러 증거입니다.. 관심 가져주세요.. http://blog.naver.com/hard?Redirect=Log&logNo=70047811083 http://pann.nate.com/b4121946 이것들..봐주세요.제발..
김반장
모든 말씀과 행간의 뜻에 전적으로 동의하며 지지합니다.
09-05-27
모든 말씀과 행간의 뜻에 전적으로 동의하며 지지합니다.
유화
대구 분향소에서
추모객들에게 나눠준 하얀 천 위로 회한의 글들을 많이 접하게 됩니다.
대통령께서는 다 읽어 보시겠지요.
그런데 바람에 나부끼는 하얀 천 조각과 분향소를 바라 보면서
너무 어둡다. 이건 대통령의 취향이 아니다.
우리 대통령 맘 편히 해 줄 수 있는 색깔.
순간 노란색을 떠올렸습니다.
노란 천에 씌어진 사람들의 글을 상상했습니다.
따스하게 노란빛을 받으며
환하게 웃을 우리 대통령
09-05-27
대구 분향소에서 추모객들에게 나눠준 하얀 천 위로 회한의 글들을 많이 접하게 됩니다. 대통령께서는 다 읽어 보시겠지요. 그런데 바람에 나부끼는 하얀 천 조각과 분향소를 바라 보면서 너무 어둡다. 이건 대통령의 취향이 아니다. 우리 대통령 맘 편히 해 줄 수 있는 색깔. 순간 노란색을 떠올렸습니다. 노란 천에 씌어진 사람들의 글을 상상했습니다. 따스하게 노란빛을 받으며 환하게 웃을 우리 대통령
시사나사
노란넥타이가 없어..오늘 사가지고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가만 생각해 보니 사랑시 님 말이 맞습니다.
첨맘님 말씀 백번 천번 공감하지만.. 검은 넥타이 매시는 게....좋으실 듯 합니다.
다시한번만 더 생각해 주십시요.
09-05-27
노란넥타이가 없어..오늘 사가지고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가만 생각해 보니 사랑시 님 말이 맞습니다. 첨맘님 말씀 백번 천번 공감하지만.. 검은 넥타이 매시는 게....좋으실 듯 합니다. 다시한번만 더 생각해 주십시요.
peace
좋은 시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영결식..참여할 수 있을진 모르겠으나.....
꼭 노란색 넥타이를 준비하여 가도록 하겠습니다..
구할 수 없다면 노란색의 무엇인가를 준비 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가족과도 같은 그분을 보내게 된 그 마음..그 안타까움...
부디 끝까지 남아 저희와 함께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다만 저 역시 사랑시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첨맘님께서는 부디 검정색 넥타이를 착용 해 주세요..
노란색은 저희에게 맡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09-05-27
좋은 시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영결식..참여할 수 있을진 모르겠으나..... 꼭 노란색 넥타이를 준비하여 가도록 하겠습니다.. 구할 수 없다면 노란색의 무엇인가를 준비 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가족과도 같은 그분을 보내게 된 그 마음..그 안타까움... 부디 끝까지 남아 저희와 함께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다만 저 역시 사랑시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첨맘님께서는 부디 검정색 넥타이를 착용 해 주세요.. 노란색은 저희에게 맡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詠雪之才
아무렇지 않게 웃음을 흘리고, 치부하고, 망각하고 있을 이들을 생각하면
부글부글 소리내며 마음 제일 아래에서부터 저려옵니다.
칼 없고, 총 없었던 살인의 진실은 반드시 밝혀져야 할 것입니다.
당신의 뜻에 공감하며, 경건한 마음으로 지지하지만
영결식에서는 검은 넥타이를 매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힘내세요.
09-05-27
아무렇지 않게 웃음을 흘리고, 치부하고, 망각하고 있을 이들을 생각하면 부글부글 소리내며 마음 제일 아래에서부터 저려옵니다. 칼 없고, 총 없었던 살인의 진실은 반드시 밝혀져야 할 것입니다. 당신의 뜻에 공감하며, 경건한 마음으로 지지하지만 영결식에서는 검은 넥타이를 매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힘내세요.
ㅇㄹㅇㅁㄴㄹ
타살설에 관심좀 가져주세요..
이대로 화장은 안됩니다..
슬픔을 줄이려면 진실을 규명해야합니다..
타살설에 대한 여러 증거입니다..
관심 가져주세요..
http://blog.naver.com/hard?Redirect=Log&logNo=70047811083
http://pann.nate.com/b4121946
https://www.exilekorea.net/103653
- 이건 의학적 증거들입니다.
이것들..봐주세요.제발..
09-05-27
타살설에 관심좀 가져주세요.. 이대로 화장은 안됩니다.. 슬픔을 줄이려면 진실을 규명해야합니다.. 타살설에 대한 여러 증거입니다.. 관심 가져주세요.. http://blog.naver.com/hard?Redirect=Log&logNo=70047811083 http://pann.nate.com/b4121946 https://www.exilekorea.net/103653 - 이건 의학적 증거들입니다. 이것들..봐주세요.제발..
생각만 많은 토끼
봉하마을
부산에서 약 50km 거리.
공설운동장에 차를 세워두고
셔틀버스로 마을 초입까지 가서
2km정도의 마을 길을 걸어 들어간다.
조용한 시골 마을이
수용하기 버거운 數의
많은 조문객들이
봉하마을을 다녀간다.
아침 일찍 서둘러서인지
조문객들이 그렇게 많지 않아
생각보다 긴 기다림은 없었다.
조문을 하고
분향소 옆
사저를 가까이서 보았다.
언론에서 그린 것처럼
호화롭거나, 사치스러움과는
거리가 있는
전직 대통령의 私邸다.
사저 바로 앞에는
생전에 방문객들을 맞아
즐거운 대화를 하셨던
공간이 보인다.
곳곳에서
그 분의 느낌이 난다.
“방문객들이 조금씩 오셔야,
술도 한잔 권하고 받고,
그럴건데.
이렇게 많이 오시면
내가 그 술잔 다 받다가는…
죽는다고.
하하하.”
눈을 오른 쪽으로 돌리면
멀리
부엉이 바위가 보인다.
저 곳이
온 몸으로 바위를 때리신 곳인가?
저 곳이
또 다른 세상을 그리신 곳인가?
마을은 입구부터
떠나가신 님을 그리는
글들로 가득하다
공간 한 곳에서는
평소 그 분의 모습을
영상으로 보여준다.
꾸밈없는 생전 모습 그대로.
그립다.
저런 분
한 분쯤
우리도 모실 수 있지 않나.
저런 분
한 분쯤
우리 자랑이어도 되질 않나.
그냥 좀.
그냥 좀.
그렇게 사시도록
놔두지.
내려오는 길에
서울역전 앞에
상주라고 자처하는
모당의 정치인들이 보인다.
그네들이 자리를 차지해서
서울역 분향소는
그냥 지나쳤다.
그 분이 필요할 때
그 분이 실천하실 때
옳은 길 버리고
나 살자고 떠나던
그들이
다시 돌아왔다.
참으로
정치인이란
뻔뻔하다.
무슨 면목으로.
자기네들이
상주라고 하나?
국민들의 분노를
그들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서
이용하려고, 빌리려고
또 다시 수작하고 있다.
그래서 간지럽지만
뻔뻔한 얼굴을 디밀고 있나 보다.
사지로 내 몬 자들보다
더 밉다.
미워하지 말라고 하신 말씀
이 날은
지킬 수가 없다.
이 땅에서 최초로 태어나신
양심 대통령
그 분이
그립다.
[출처] 봉하마을|작성자 생각많은 토끼
09-05-27
봉하마을 부산에서 약 50km 거리. 공설운동장에 차를 세워두고 셔틀버스로 마을 초입까지 가서 2km정도의 마을 길을 걸어 들어간다. 조용한 시골 마을이 수용하기 버거운 數의 많은 조문객들이 봉하마을을 다녀간다. 아침 일찍 서둘러서인지 조문객들이 그렇게 많지 않아 생각보다 긴 기다림은 없었다. 조문을 하고 분향소 옆 사저를 가까이서 보았다. 언론에서 그린 것처럼 호화롭거나, 사치스러움과는 거리가 있는 전직 대통령의 私邸다. 사저 바로 앞에는 생전에 방문객들을 맞아 즐거운 대화를 하셨던 공간이 보인다. 곳곳에서 그 분의 느낌이 난다. “방문객들이 조금씩 오셔야, 술도 한잔 권하고 받고, 그럴건데. 이렇게 많이 오시면 내가 그 술잔 다 받다가는… 죽는다고. 하하하.” 눈을 오른 쪽으로 돌리면 멀리 부엉이 바위가 보인다. 저 곳이 온 몸으로 바위를 때리신 곳인가? 저 곳이 또 다른 세상을 그리신 곳인가? 마을은 입구부터 떠나가신 님을 그리는 글들로 가득하다 공간 한 곳에서는 평소 그 분의 모습을 영상으로 보여준다. 꾸밈없는 생전 모습 그대로. 그립다. 저런 분 한 분쯤 우리도 모실 수 있지 않나. 저런 분 한 분쯤 우리 자랑이어도 되질 않나. 그냥 좀. 그냥 좀. 그렇게 사시도록 놔두지. 내려오는 길에 서울역전 앞에 상주라고 자처하는 모당의 정치인들이 보인다. 그네들이 자리를 차지해서 서울역 분향소는 그냥 지나쳤다. 그 분이 필요할 때 그 분이 실천하실 때 옳은 길 버리고 나 살자고 떠나던 그들이 다시 돌아왔다. 참으로 정치인이란 뻔뻔하다. 무슨 면목으로. 자기네들이 상주라고 하나? 국민들의 분노를 그들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서 이용하려고, 빌리려고 또 다시 수작하고 있다. 그래서 간지럽지만 뻔뻔한 얼굴을 디밀고 있나 보다. 사지로 내 몬 자들보다 더 밉다. 미워하지 말라고 하신 말씀 이 날은 지킬 수가 없다. 이 땅에서 최초로 태어나신 양심 대통령 그 분이 그립다. [출처] 봉하마을|작성자 생각많은 토끼
생각뿐인 토끼
안녕, 노무현대통령님.
마지막 양심 정치인,
최초의 양심 대통령.
이 땅의 모든 이를 용서하소서.
자기들 욕심을 채우려 당신을 끝까지 괴롭히던 보수도
자기 혼자 살려고 동지를 배신하는 기회주의 진보도
아픈 마음 다 내려 놓으소서.
동서남북의 민족을 하나로 만들지 못했다는 아픈 마음도
썩어서 곪아있는 이 땅을 치유하지 못했다는 괴로운 마음도
대통령님은 이 땅 마지막 양심 정치인이십니다.
대통령님은 이 땅 최초의 양심 대통령이십니다.
대통령답지 못한 투박스러움을 보이신다고,
변화를 이어가지 못하고 단절시키셨다고,
대통령님께 투정했던 것은
당신이 마지막 희망이어서 그랬습니다.
당신은 이전 그들과 달라서 그랬습니다.
그래서 완벽하시기를 희망했습니다.
하지만
너무나 아파하셨군요.
너무나 외로우셨군요.
대통령님의 逝去 소식에
가슴이 먹먹해져 옵니다.
그래도 대통령님은
행복하신 분이십니다.
지금 보시고 계십니까?
전직 그들중 어떤 누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哀悼를 받을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당신께서는
하실 일이 많으신 분이십니다.
님께서는 살아계셔야 합니다.
어쩌자고 그렇게..
어쩌라고 이렇게..
저들이 대통령님께서 남기신
마지막 메세지를 알아듣기 간절히 희망합니다.
가식을 버리고
저희와 소통하려고 하신
대통령님의 소탈함이
지금, 사무치게 그립습니다.
저희의 가슴속에 남겨두신 희망의 불씨
소중하게 간직하겠습니다.
편안하게 잠드소서.
[출처] 안녕. 노무현대통령님.|작성자 생각많은 토끼
09-05-27
안녕, 노무현대통령님. 마지막 양심 정치인, 최초의 양심 대통령. 이 땅의 모든 이를 용서하소서. 자기들 욕심을 채우려 당신을 끝까지 괴롭히던 보수도 자기 혼자 살려고 동지를 배신하는 기회주의 진보도 아픈 마음 다 내려 놓으소서. 동서남북의 민족을 하나로 만들지 못했다는 아픈 마음도 썩어서 곪아있는 이 땅을 치유하지 못했다는 괴로운 마음도 대통령님은 이 땅 마지막 양심 정치인이십니다. 대통령님은 이 땅 최초의 양심 대통령이십니다. 대통령답지 못한 투박스러움을 보이신다고, 변화를 이어가지 못하고 단절시키셨다고, 대통령님께 투정했던 것은 당신이 마지막 희망이어서 그랬습니다. 당신은 이전 그들과 달라서 그랬습니다. 그래서 완벽하시기를 희망했습니다. 하지만 너무나 아파하셨군요. 너무나 외로우셨군요. 대통령님의 逝去 소식에 가슴이 먹먹해져 옵니다. 그래도 대통령님은 행복하신 분이십니다. 지금 보시고 계십니까? 전직 그들중 어떤 누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哀悼를 받을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당신께서는 하실 일이 많으신 분이십니다. 님께서는 살아계셔야 합니다. 어쩌자고 그렇게.. 어쩌라고 이렇게.. 저들이 대통령님께서 남기신 마지막 메세지를 알아듣기 간절히 희망합니다. 가식을 버리고 저희와 소통하려고 하신 대통령님의 소탈함이 지금, 사무치게 그립습니다. 저희의 가슴속에 남겨두신 희망의 불씨 소중하게 간직하겠습니다. 편안하게 잠드소서. [출처] 안녕. 노무현대통령님.|작성자 생각많은 토끼
날고싶은 오리
아직도 믿기지가 않습니다.
아니..믿을 수가 없습니다.
노대통령의 죽음과 관련해서
아직도 석연치 않은 부분이
이렇듯 자꾸 붉어져 나오는데..
그 분을 보내드려야 한다는게..
죽음의 진실이 밝혀지지도 않았는데
아직 우리가 아는 것이 전부가 아닐지도 모르는데
이렇듯 허망하게 그분을 보내드려야하는게 맞는 것인지...
답답합니다.
그리고 무섭습니다.
지금 의혹처럼 떠도는 얘기들에
무서운 진실이 담겨져있을지도 모른단 두려움..
그것이 가슴을 더욱 먹먹하게 합니다.
그래도 보내드려야하는 것이겠지요?
.
.
.
29일, 저도 노란 손수건 가슴에 품고
마지막 가시는길 함께하겠습니다.
09-05-28
아직도 믿기지가 않습니다. 아니..믿을 수가 없습니다. 노대통령의 죽음과 관련해서 아직도 석연치 않은 부분이 이렇듯 자꾸 붉어져 나오는데.. 그 분을 보내드려야 한다는게.. 죽음의 진실이 밝혀지지도 않았는데 아직 우리가 아는 것이 전부가 아닐지도 모르는데 이렇듯 허망하게 그분을 보내드려야하는게 맞는 것인지... 답답합니다. 그리고 무섭습니다. 지금 의혹처럼 떠도는 얘기들에 무서운 진실이 담겨져있을지도 모른단 두려움.. 그것이 가슴을 더욱 먹먹하게 합니다. 그래도 보내드려야하는 것이겠지요? . . . 29일, 저도 노란 손수건 가슴에 품고 마지막 가시는길 함께하겠습니다.
눈팅
노란풍선까지는 봐주겠지만, 넥타이는 제발 참아주세요.
검사들과 한나라당XX들이 검은넥타이 매고 나타나는 꼴이 보기 싫다고 나는 노란넥타이 매겠다?!
참으로 괴상망측한 논리비약입니다.
그럼 검은 상복, 넥타이 차림으로 영결식에 참여하는 수십, 수백만 국민들은 뭐가 됩니까?
검은 상복, 넥타이로 위폐를 모실 유족들과 장례위원, 노사모 분들께도
결과적으로 폐가 되는 행동입니다.
온국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엄숙하게 치러야하는 고인의 장례입니다.
국회등원시 캐주얼은 형식파괴라는 발랄함이라도 있었다지만, 이건 전혀 다릅니다.
잊지 마세요. 유시민님 지금은 당신이 주인공이 아닙니다.
지금 남겨진 사람들은 모두 죄인들입니다. 아직 참회하고 반성해야하는 시간입니다.
친노건, 민주당이건, 골수노빠였건...결국 노대통령을 지키지 못했잖아요.
검찰수사 피크에 달했을때 유시민님은 칩거하고, 여기 팬사이트는 내내 자중지란으로,,,하신 일도 없잖습니까?
그런 분들이 장례식의 노란넥타이...두고두고 웃음거리가 될 터이니, 정신 차리세요.
그리고 누가 유시민님 곁에서 심기보좌라도 좀 하세요.
수면부족에 줄담배에, 땡볕에 온종일 서있는데다 슬픔과노여움이 커서 평정심을 잃으신 듯 합니다.
이 사이트엔 정말 글 한줄 올리고 싶지 않았는데,
다들 하시는 일들마다 어찌 이 모양입니까. 노빠는 해도, 유빠질은 정말 못해먹겠군요.
09-05-28
노란풍선까지는 봐주겠지만, 넥타이는 제발 참아주세요. 검사들과 한나라당XX들이 검은넥타이 매고 나타나는 꼴이 보기 싫다고 나는 노란넥타이 매겠다?! 참으로 괴상망측한 논리비약입니다. 그럼 검은 상복, 넥타이 차림으로 영결식에 참여하는 수십, 수백만 국민들은 뭐가 됩니까? 검은 상복, 넥타이로 위폐를 모실 유족들과 장례위원, 노사모 분들께도 결과적으로 폐가 되는 행동입니다. 온국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엄숙하게 치러야하는 고인의 장례입니다. 국회등원시 캐주얼은 형식파괴라는 발랄함이라도 있었다지만, 이건 전혀 다릅니다. 잊지 마세요. 유시민님 지금은 당신이 주인공이 아닙니다. 지금 남겨진 사람들은 모두 죄인들입니다. 아직 참회하고 반성해야하는 시간입니다. 친노건, 민주당이건, 골수노빠였건...결국 노대통령을 지키지 못했잖아요. 검찰수사 피크에 달했을때 유시민님은 칩거하고, 여기 팬사이트는 내내 자중지란으로,,,하신 일도 없잖습니까? 그런 분들이 장례식의 노란넥타이...두고두고 웃음거리가 될 터이니, 정신 차리세요. 그리고 누가 유시민님 곁에서 심기보좌라도 좀 하세요. 수면부족에 줄담배에, 땡볕에 온종일 서있는데다 슬픔과노여움이 커서 평정심을 잃으신 듯 합니다. 이 사이트엔 정말 글 한줄 올리고 싶지 않았는데, 다들 하시는 일들마다 어찌 이 모양입니까. 노빠는 해도, 유빠질은 정말 못해먹겠군요.
리린
행간에 읽히는 첨맘님의 마음, 겸허하게 받아드립니다.
마음과 몸이 많이 상하셨을 텐데 건강 챙기시고요
09-05-28
행간에 읽히는 첨맘님의 마음, 겸허하게 받아드립니다. 마음과 몸이 많이 상하셨을 텐데 건강 챙기시고요
유빠빠룰라
아~ 첨맘님과 마음이 통한건가요..
저는 금요일에 노란넥타이를 해야겠다고 혼자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노란색과 함께 그분을 만났고 노란색과 함께 그분을 보냅니다.
노사모로서 가장 영광스러운 마지막 순간이 다가오고 있네요..ㅠ.ㅠ
첨맘님! 경복궁에서 노사모동지로서 뵙겠습니다
09-05-28
아~ 첨맘님과 마음이 통한건가요.. 저는 금요일에 노란넥타이를 해야겠다고 혼자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노란색과 함께 그분을 만났고 노란색과 함께 그분을 보냅니다. 노사모로서 가장 영광스러운 마지막 순간이 다가오고 있네요..ㅠ.ㅠ 첨맘님! 경복궁에서 노사모동지로서 뵙겠습니다
눈팅2
절절합니다. 유시민님 힘 내십시오.
09-05-28
절절합니다. 유시민님 힘 내십시오.
눈팅
처음 읽었을 때는 노란타이를 꼭 매시겠단 뜻으로 받아들였는 데 다시 읽어보니 시적 상징이나 은유적 표현일 수 있겠단 생각이 드네요. 에효~ 요즘 너무 예민해져있다보니 모든 게 조심조심하는 마음이라 ...
09-05-28
처음 읽었을 때는 노란타이를 꼭 매시겠단 뜻으로 받아들였는 데 다시 읽어보니 시적 상징이나 은유적 표현일 수 있겠단 생각이 드네요. 에효~ 요즘 너무 예민해져있다보니 모든 게 조심조심하는 마음이라 ...
tendersweet
사랑하고 존경하는 첨맘님...
그 마음 너무도 공감합니다. 그래도... 노랑물결은 시민들 몫으로만 남겨 주세요.
노대통령에게 그러했듯이
세상은 한 사람을 깊이 이해하고 수용하는 데 인색하고,
또 설령 그렇게 될지라도 거기에는 무척 긴 시간이 필요한 듯 합니다.
부디 작은 일로 세상과 거칠게 부딪히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첨맘님의 그 서러운 눈물이 숱한 사람들의 가슴에 그날도 그저 진실되게 울렸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이제 당신 밖에 남지 않았으니까요.
09-05-28
사랑하고 존경하는 첨맘님... 그 마음 너무도 공감합니다. 그래도... 노랑물결은 시민들 몫으로만 남겨 주세요. 노대통령에게 그러했듯이 세상은 한 사람을 깊이 이해하고 수용하는 데 인색하고, 또 설령 그렇게 될지라도 거기에는 무척 긴 시간이 필요한 듯 합니다. 부디 작은 일로 세상과 거칠게 부딪히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첨맘님의 그 서러운 눈물이 숱한 사람들의 가슴에 그날도 그저 진실되게 울렸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이제 당신 밖에 남지 않았으니까요.
노사모
우리가 해야할 일이 무엇일까요?
유시민님께서 말씀하신 그 죄없는 죽음을 공모한 이들이 어쩌면 우리들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저 누군가 뒤에서 욕할때 가만히 앉아 그저 남일이라고 뒷짐지던 한 사내일뿐이었습니다. 이시간 다시 그 짖굳던 언권이 이제는 추모하는 분위기라고 이렇게 한마디 내 뱉는 다는 것조차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그들또한 고 노무현 대통령께서 걱정하시던 대한민국의 한 부분입니다. 한 걸음 한 걸음 고인께서 바라시던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위해 누구의 탓을 하는 것보다, 우선 나부터 다시 마음을 비우고 그래도 세상은 아직 살만하다고 그렇게 생각을 고쳐먹으렵니다.
그것이 고 노무현 대통령께서 바라는 것이 아닐까요?
누구때문이든 누구로부터 나온것이든... 그것은 유시민님이나 그만한 능력을 가지신 분들께서 고쳐나가자고 다시금 힘내 준비할 일들입니다. 우리는 그저 그것을 돕고 실천하기 위한 한 일꾼으로서 누군가를 탓하기에 앞서 다시 이런일이 일어나지않도록 그만의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것이 제가 할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 들처럼 똑같이 누군가를 욕하지 맙시다. 함부로 고 노무현 대통령을 욕하던 이를 생각해 보세요. 그 글들을 보여 얼마나 황당했었습니까? 우리가 또 다시 욕을 한다면 그들과 다를바 없습니다.
우리의 자리에서 우리가 할수 있는것. 민주주의를 사랑하셨던 그분의 뜻을 기리기 위해서 우리는 달라야 할것이라고,
그것이 고 노무현 대통령께서 바라신 것일 겁니다.
혹자는 조폭 보스적인 행동이었다고 하지만, 나는 그 조차 우러러봅니다.
그분도 우리와 같은 한 인간이셨을 뿐입니다. 아파하고 슬퍼하시던, 그저 인간이셨을 뿐입니다. 그분의 서거를 조폭 보스와 비교한다면 그조차 저는 달게 인정하고 싶습니다. 대의라는 명목으로 큰것을 위해 작은것을 버리던 누군가보다, 훨씬 위대한 분이시라고, 그 둘을 다 안고 가신 그분.... 저는 그분을 사랑합니다.
그 믿음을 이뤄내고 싶습니다.
09-05-28
우리가 해야할 일이 무엇일까요? 유시민님께서 말씀하신 그 죄없는 죽음을 공모한 이들이 어쩌면 우리들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저 누군가 뒤에서 욕할때 가만히 앉아 그저 남일이라고 뒷짐지던 한 사내일뿐이었습니다. 이시간 다시 그 짖굳던 언권이 이제는 추모하는 분위기라고 이렇게 한마디 내 뱉는 다는 것조차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그들또한 고 노무현 대통령께서 걱정하시던 대한민국의 한 부분입니다. 한 걸음 한 걸음 고인께서 바라시던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위해 누구의 탓을 하는 것보다, 우선 나부터 다시 마음을 비우고 그래도 세상은 아직 살만하다고 그렇게 생각을 고쳐먹으렵니다. 그것이 고 노무현 대통령께서 바라는 것이 아닐까요? 누구때문이든 누구로부터 나온것이든... 그것은 유시민님이나 그만한 능력을 가지신 분들께서 고쳐나가자고 다시금 힘내 준비할 일들입니다. 우리는 그저 그것을 돕고 실천하기 위한 한 일꾼으로서 누군가를 탓하기에 앞서 다시 이런일이 일어나지않도록 그만의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것이 제가 할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 들처럼 똑같이 누군가를 욕하지 맙시다. 함부로 고 노무현 대통령을 욕하던 이를 생각해 보세요. 그 글들을 보여 얼마나 황당했었습니까? 우리가 또 다시 욕을 한다면 그들과 다를바 없습니다. 우리의 자리에서 우리가 할수 있는것. 민주주의를 사랑하셨던 그분의 뜻을 기리기 위해서 우리는 달라야 할것이라고, 그것이 고 노무현 대통령께서 바라신 것일 겁니다. 혹자는 조폭 보스적인 행동이었다고 하지만, 나는 그 조차 우러러봅니다. 그분도 우리와 같은 한 인간이셨을 뿐입니다. 아파하고 슬퍼하시던, 그저 인간이셨을 뿐입니다. 그분의 서거를 조폭 보스와 비교한다면 그조차 저는 달게 인정하고 싶습니다. 대의라는 명목으로 큰것을 위해 작은것을 버리던 누군가보다, 훨씬 위대한 분이시라고, 그 둘을 다 안고 가신 그분.... 저는 그분을 사랑합니다. 그 믿음을 이뤄내고 싶습니다.
susan
우리 모두 노란 넥타이로 함께 하겠습니다.
09-05-28
우리 모두 노란 넥타이로 함께 하겠습니다.
길밖세상
그냥 첨맘님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우리 노짱님 마지막 가시는 길인데ㅠㅠ 그 때까지 남 눈치 봐야 되나요...
첨맘님 걱정돼서 말리시는 분들 심정 이해 못하는 건 아닌데요,
노란색은 누가 뭐래도 노무현 대통령의 상징, 희망의 상징입니다.
노짱님을 가슴에 묻으면서 노랑 넥타이, 노란 손수건 하는 게 뭐 그리 이상한가요.
넥타이는 안되고 손수건은 되고...이런 구분도 우습다고 생각합니다.
09-05-28
그냥 첨맘님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우리 노짱님 마지막 가시는 길인데ㅠㅠ 그 때까지 남 눈치 봐야 되나요... 첨맘님 걱정돼서 말리시는 분들 심정 이해 못하는 건 아닌데요, 노란색은 누가 뭐래도 노무현 대통령의 상징, 희망의 상징입니다. 노짱님을 가슴에 묻으면서 노랑 넥타이, 노란 손수건 하는 게 뭐 그리 이상한가요. 넥타이는 안되고 손수건은 되고...이런 구분도 우습다고 생각합니다.
dfa
타살설에 관심좀 가져주세요..
이대로 화장은 안됩니다..
슬픔을 줄이려면 진실을 규명해야합니다..
타살설에 대한 여러 증거입니다..
관심 가져주세요..
http://blog.naver.com/hard?Redirect=Log&logNo=70047811083
http://pann.nate.com/b4121946
https://www.exilekorea.net/103653
- 이건 의학적 증거들입니다.
이것들..봐주세요.제발..
09-05-28
타살설에 관심좀 가져주세요.. 이대로 화장은 안됩니다.. 슬픔을 줄이려면 진실을 규명해야합니다.. 타살설에 대한 여러 증거입니다.. 관심 가져주세요.. http://blog.naver.com/hard?Redirect=Log&logNo=70047811083 http://pann.nate.com/b4121946 https://www.exilekorea.net/103653 - 이건 의학적 증거들입니다. 이것들..봐주세요.제발..
참슬
cjaakasla첨맘님 왜 넥타이를...
냉정하게 생각합시다.
조금있다 합시다.
그리고 노란 메꾸다이는 공감입니다.
침착, 차분하게 현실을 봅시다...
지금은 지뢰밭입니다.
죽쒀서 개줘서는 안됩니다.
아니 개는 좋치만 쥐는 안됩니다.
경재가 좋아지고 있데요...ㅋㅋㅋ
그러니 조금 기다리면서 생각좀 해봅시다.
수원 연화정 에서 멩물
09-05-28
cjaakasla첨맘님 왜 넥타이를... 냉정하게 생각합시다. 조금있다 합시다. 그리고 노란 메꾸다이는 공감입니다. 침착, 차분하게 현실을 봅시다... 지금은 지뢰밭입니다. 죽쒀서 개줘서는 안됩니다. 아니 개는 좋치만 쥐는 안됩니다. 경재가 좋아지고 있데요...ㅋㅋㅋ 그러니 조금 기다리면서 생각좀 해봅시다. 수원 연화정 에서 멩물
제임스짜장
출정시 잘 감상 했습니다.
새로운 각오로 시작해야 할 듯합니다.
멀리서나마 지지하고 응원 하겠습니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주저하지 않고 동참 하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유지를 이어 한 몸 던지실 분이 바로 당신이기 때문입니다.
슬픔과 패배의 역사가 아닌 기쁨과 승리의 역사, 온 국민이 신명나게 살 수 있는
그런 세상을 열어 주십시요.
09-05-28
출정시 잘 감상 했습니다. 새로운 각오로 시작해야 할 듯합니다. 멀리서나마 지지하고 응원 하겠습니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주저하지 않고 동참 하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유지를 이어 한 몸 던지실 분이 바로 당신이기 때문입니다. 슬픔과 패배의 역사가 아닌 기쁨과 승리의 역사, 온 국민이 신명나게 살 수 있는 그런 세상을 열어 주십시요.
하얀전설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했습니다.
예전에 100분토론 보고 유시민 의원님 좋아하기 시작했는데.
그래도 정치엔 관심이 없어 참여같은건 잘 안했었는데,,
노무현 대통령을 그렇게 아쉽게 보내고...
진작 힘이 못되어드린게 너무 한이 되어.. 뒤늦게 사람사는 세상도.. 시민광장도 가입했어요.
유시민 의원님.
힘내세요..
국민의 한사람으로,
앞으로 의원님께 힘이 되어드릴게요.
09-05-28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했습니다. 예전에 100분토론 보고 유시민 의원님 좋아하기 시작했는데. 그래도 정치엔 관심이 없어 참여같은건 잘 안했었는데,, 노무현 대통령을 그렇게 아쉽게 보내고... 진작 힘이 못되어드린게 너무 한이 되어.. 뒤늦게 사람사는 세상도.. 시민광장도 가입했어요. 유시민 의원님. 힘내세요.. 국민의 한사람으로, 앞으로 의원님께 힘이 되어드릴게요.
yoonsuhdad
노란 넥타이, 노란 풍선
비록 외국에 있지만, 저도 동참하렵니다.
왠지 그 옛날 읽었던 노란 손수건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그게 노란 손수건이었는지...죄인으로서 형기를 마친 사람이 아버지께 용서를 구하며 나무에 노란 손수건을 걸어놓으면 용서한 것으로 알겠다고 편지를 썼고 아버지는 그 나무에 노란 손수건을 수없이 걸어놓았더라는... 노무현 전 대통령님에 대한 사랑을 이것으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09-05-28
노란 넥타이, 노란 풍선 비록 외국에 있지만, 저도 동참하렵니다. 왠지 그 옛날 읽었던 노란 손수건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그게 노란 손수건이었는지...죄인으로서 형기를 마친 사람이 아버지께 용서를 구하며 나무에 노란 손수건을 걸어놓으면 용서한 것으로 알겠다고 편지를 썼고 아버지는 그 나무에 노란 손수건을 수없이 걸어놓았더라는... 노무현 전 대통령님에 대한 사랑을 이것으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햄토리
외국에 살아서 급하게 한국 들어가는데도 29일 12시 도착이라
영결식은 못가고 (위선자들로 가득찬 곳이니 못가는 게 다행일 수도 있겠지만)
노제라도 보고 싶은데, 시간이 될지 모르겠네요 ㅜ_ㅜ
09-05-28
외국에 살아서 급하게 한국 들어가는데도 29일 12시 도착이라 영결식은 못가고 (위선자들로 가득찬 곳이니 못가는 게 다행일 수도 있겠지만) 노제라도 보고 싶은데, 시간이 될지 모르겠네요 ㅜ_ㅜ
노지심
심사숙고 끝에 결정한 첨맘님의 생각이 백번 맞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09-05-28
심사숙고 끝에 결정한 첨맘님의 생각이 백번 맞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동서통합
노란풍선 들고 노란넥타이 하겠습니다
하염없이 눈물이 납니다.
09-05-28
노란풍선 들고 노란넥타이 하겠습니다 하염없이 눈물이 납니다.
강군
유시민의원님 이제 당신만이 남았습니다.
보중하시고 후일을 도모 하셔요..
09-05-28
유시민의원님 이제 당신만이 남았습니다. 보중하시고 후일을 도모 하셔요..
시지프스74
시민님! 진심을 모두 드러내시면 안됩니다. 일정 부분 참으시고 감추셔야 합니다. 저 또한 슬프고, 억울하고, 그래서 자꾸 눈물이 흐르지만... 이런 논조의 글을 계속 올리시면 중도성향의 사람들이 시민님을 지지하지 않을 것입니다. 노 전 대통령이 그러셨듯이 모든 것을 안고, 대화와 타협의 정신으로 지금의 어려움을 개척해 나가셔야 합니다. 그래서 후일을 도모하셔야 합니다. 가슴 속 품은 칼은 그저 칼집에 꽂아두었을 때 더 큰 힘을 발휘할 수도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와 시민님의 미래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정신이 계승되고 발전되는 것을 보고 싶은 마음에 한 말씀 적어봅니다.
09-05-28
시민님! 진심을 모두 드러내시면 안됩니다. 일정 부분 참으시고 감추셔야 합니다. 저 또한 슬프고, 억울하고, 그래서 자꾸 눈물이 흐르지만... 이런 논조의 글을 계속 올리시면 중도성향의 사람들이 시민님을 지지하지 않을 것입니다. 노 전 대통령이 그러셨듯이 모든 것을 안고, 대화와 타협의 정신으로 지금의 어려움을 개척해 나가셔야 합니다. 그래서 후일을 도모하셔야 합니다. 가슴 속 품은 칼은 그저 칼집에 꽂아두었을 때 더 큰 힘을 발휘할 수도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와 시민님의 미래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정신이 계승되고 발전되는 것을 보고 싶은 마음에 한 말씀 적어봅니다.
한신
첨맘님 저두 그 행렬에 같이 동참 하겠습니다
노란 넥타이에 노란 풍선을 손에 들고 그날 서울 광장에서 .......
09-05-28
첨맘님 저두 그 행렬에 같이 동참 하겠습니다 노란 넥타이에 노란 풍선을 손에 들고 그날 서울 광장에서 .......
도헌이아빠
노란넥타이...마음은 노란 옷으로 도배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분을 모든 국민들이 애도하면서 보내드리는게 우선 아니겠습니까.
노란넥타이 살려고 하다 그냥 노란손수건을 준비할려고 합니다.
노무현의 적통..적자... 유시민 장관님.
그 뜻을 가벼이 여기시면 곤란합니다. 지금 피아 구분하실때가 아닙니다.
이제 노무현 대통령님을 보내는 아픔보다 그를 미워하고 반대했던 이들이
겪는 아픔까지도 우리가 보듬어야 할 때입니다.
09-05-28
노란넥타이...마음은 노란 옷으로 도배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분을 모든 국민들이 애도하면서 보내드리는게 우선 아니겠습니까. 노란넥타이 살려고 하다 그냥 노란손수건을 준비할려고 합니다. 노무현의 적통..적자... 유시민 장관님. 그 뜻을 가벼이 여기시면 곤란합니다. 지금 피아 구분하실때가 아닙니다. 이제 노무현 대통령님을 보내는 아픔보다 그를 미워하고 반대했던 이들이 겪는 아픔까지도 우리가 보듬어야 할 때입니다.
임소진
유시민님...
다른 분들의 의견이나 평가 말고...
운명 같은 거 말고...
시민님 하시고 싶은 대로 하세요.
노대통령을 기리고 싶어하시는 시민님의 생각대로 하세요.
체면 형식 눈치...이런 거 신경쓰지 마시구요.
편가르기를 시도하느냐....이런 평가에도 신경쓰지 마시구요...
겨우 넥타이 하나 고르는건데요...
그것도 노대통령을 마지막으로 뜻깊게 기리고 싶어하시는 마음이라는 거 다 아는걸요.
저도 노란 국화 바치고 싶었는걸요.
산본에 있는 분향소에서는 노란 옷 입고 분향했어요.
전 노사모도 아닙니다.
다만 살아 생전 그분의 희망을 대변해 주었던 색깔...노란색으로 그 분을 기리고 싶었어요.
그 분이 설마...예끼...이 버릇없는 놈...하시겠습니까.
그런 제 맘을 알아주시지 않겠습니까...
힘내세요, 당신을 응원합니다.
09-05-28
유시민님... 다른 분들의 의견이나 평가 말고... 운명 같은 거 말고... 시민님 하시고 싶은 대로 하세요. 노대통령을 기리고 싶어하시는 시민님의 생각대로 하세요. 체면 형식 눈치...이런 거 신경쓰지 마시구요. 편가르기를 시도하느냐....이런 평가에도 신경쓰지 마시구요... 겨우 넥타이 하나 고르는건데요... 그것도 노대통령을 마지막으로 뜻깊게 기리고 싶어하시는 마음이라는 거 다 아는걸요. 저도 노란 국화 바치고 싶었는걸요. 산본에 있는 분향소에서는 노란 옷 입고 분향했어요. 전 노사모도 아닙니다. 다만 살아 생전 그분의 희망을 대변해 주었던 색깔...노란색으로 그 분을 기리고 싶었어요. 그 분이 설마...예끼...이 버릇없는 놈...하시겠습니까. 그런 제 맘을 알아주시지 않겠습니까... 힘내세요, 당신을 응원합니다.
수맘
김해 사는 사람입니다.
김해 곳곳에 '노무현 대통령 생가' 도로 표지판만 보면 절절히 무너지는 가슴으로
미칠것 같습니다.
어찌해야 합니까...
이 답답하고 비통함을...
저는 이 많은 조문 행렬에서 명박이를 찍어 결국 내 한표가 대통령의 등떠밀음에 뉘우치고는
있을까 생각듭니다.
저는 이 많은 조문 행렬이 3년 반후에 노통의 가치를 실현시켜..정권을 바꿔줄 사람들인가
의문이 듭니다.
저 슬픈 얼굴을 하고...다시 한나라당을 찍는 다면 ...그렇다면 어쩌나...
비통합니다..
09-05-28
김해 사는 사람입니다. 김해 곳곳에 '노무현 대통령 생가' 도로 표지판만 보면 절절히 무너지는 가슴으로 미칠것 같습니다. 어찌해야 합니까... 이 답답하고 비통함을... 저는 이 많은 조문 행렬에서 명박이를 찍어 결국 내 한표가 대통령의 등떠밀음에 뉘우치고는 있을까 생각듭니다. 저는 이 많은 조문 행렬이 3년 반후에 노통의 가치를 실현시켜..정권을 바꿔줄 사람들인가 의문이 듭니다. 저 슬픈 얼굴을 하고...다시 한나라당을 찍는 다면 ...그렇다면 어쩌나... 비통합니다..
제로나인
노란풍선 백만개 와 노랑넥타이... 함께 하겠습니다.
당신과 함께 악어의 눈물을 흘리는 자들을 가슴에 새길 것입니다.
당신과 함께 그 분을 보내 드릴 수 있어서 그나마 위안이 됩니다.
힘내세요, 당신을 응원합니다.
09-05-28
노란풍선 백만개 와 노랑넥타이... 함께 하겠습니다. 당신과 함께 악어의 눈물을 흘리는 자들을 가슴에 새길 것입니다. 당신과 함께 그 분을 보내 드릴 수 있어서 그나마 위안이 됩니다. 힘내세요, 당신을 응원합니다.
반짝반짝
아...
너무나 마음에 와닿는 글...ㅠㅠㅠ
노란풍선..
모두가 꿈꾸는 세상
그 마음이 모이고 또 모이면 변할수 있겠죠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합니까
얼마나 더 희생을 치러야 합니까
내 아이들에게만은 좀 더 나은 세상을 보여주고 싶은데
조금 더 노력 하면 되겠죠.
힘내세요.
힘내주세요.
쓰러지지 마시고 한걸음 더 나아가 주세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09-05-28
아... 너무나 마음에 와닿는 글...ㅠㅠㅠ 노란풍선.. 모두가 꿈꾸는 세상 그 마음이 모이고 또 모이면 변할수 있겠죠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합니까 얼마나 더 희생을 치러야 합니까 내 아이들에게만은 좀 더 나은 세상을 보여주고 싶은데 조금 더 노력 하면 되겠죠. 힘내세요. 힘내주세요. 쓰러지지 마시고 한걸음 더 나아가 주세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ㅇㅈ
저 또한 노란손수건으로 배웅을 해드리겠습니다..
노란 손수건에 메세지를 담아 나무에 묶어두고 오려구요..
유시민의원님 힘내세요!!
09-05-28
저 또한 노란손수건으로 배웅을 해드리겠습니다.. 노란 손수건에 메세지를 담아 나무에 묶어두고 오려구요.. 유시민의원님 힘내세요!!
어렵당
유시민 장관님...힘내세요..그건 의무입니다..
대통령님을 보낸 슬픔을 공감합니다.
대통령님의 죽음은
상식이 통하는 세상..그런 세상을 꿈꾸는 리더를
우리로 다시 꿈꾸고 생각하게 하였습니다. 우리가
잊고 있었다는 사실을 일깨웠습니다.
대통령님의 죽음은 새로운 부활을 가져왔습니다.
장관님 힘내세요..그리고...
그런 리더로 서주세요...
국민의 한사람으로 정치를 환멸하지 않을테고
외면하지도 않을겁니다.
힘내세요...
너무도 힘들지만 노무현의 진실을...가치를 계속 이어서..
대한민국과 함께 해주세요..
노란 풍선과 노란 넥타이를 준비하겠습니다.
화이팅
PS 어제 장관님 모습을 보며..마음이 안좋았습니다..꼭...일어서셔야 합니다.
09-05-28
유시민 장관님...힘내세요..그건 의무입니다.. 대통령님을 보낸 슬픔을 공감합니다. 대통령님의 죽음은 상식이 통하는 세상..그런 세상을 꿈꾸는 리더를 우리로 다시 꿈꾸고 생각하게 하였습니다. 우리가 잊고 있었다는 사실을 일깨웠습니다. 대통령님의 죽음은 새로운 부활을 가져왔습니다. 장관님 힘내세요..그리고... 그런 리더로 서주세요... 국민의 한사람으로 정치를 환멸하지 않을테고 외면하지도 않을겁니다. 힘내세요... 너무도 힘들지만 노무현의 진실을...가치를 계속 이어서.. 대한민국과 함께 해주세요.. 노란 풍선과 노란 넥타이를 준비하겠습니다. 화이팅 PS 어제 장관님 모습을 보며..마음이 안좋았습니다..꼭...일어서셔야 합니다.
sudo0163
저는 29일 금요일 13시부터 예비군 향방작계훈련이 예정되어있는 대한민국 예비역병장입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민장 영결식에 참여하고싶으니 연기가 가능하냐고 방금 전화로 문의 했다가
'그런 일로 선배님의 훈련을 연기 해 드린다면 다른선배님들과의 형평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물론 전화받은 사람은 책임있는 친구가 아니었을 것입니다. 전 군이나
해당 예비군동대를 대표하는 발언을 했다고는 볼 수 없겠지요.
그러나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하신지 5일이 지나도록 영결식에 대해 상급부대로부터
어떠한 지침이나 통보를 전달받은바 없다고 말하는 행정병과의 통화는 인간 노무현의
마지막 가는길에 경찰은 국민을 통제하고, 시장은 광장을 제한하고, 정부는 원칙을 고수하며
일반 회사원에게 배려하기는 커녕 군에서까지 중요한 일이라는 인식이 없다는걸 느꼈습니다.
전 국군 통수권자의 영결식아닙니까? 이 사람은 가는길까지 왕따를 당할것 같네요.
국민 여러분이 보여주세요. 별것 아닌 사소한 일이 아니라는것을 국민의 무섭도록 조용하고
질서정연한 참여로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전 대통령이 대접받는 전통은 제쳐두고라도 대한민국 육군출신에 예비군훈련까지 다 받은
그야말로 '선배님'이시지 않나요? 누구를 비난하거나 책임을 물으려고 이 글을 쓰는것은
아닙니다. 그저 한 사람의 죽음으로 보기에는 너무나 가슴아픈 대한민국의 현실을 보는것
같습니다. '그들만의 축제는 그들만의 돈으로 하라'고 말하는 그들에게 그들만의 생각이
국민과의 생각과 얼마나 차이가 큰지를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내일 아침 광화문 4거리로
갈껍니다. 가서 여러분들과 함께 바보노무현의 마지막 가는길을 보며 대한민국을 가슴깊이
새겨 넣으렵니다.
09-05-28
저는 29일 금요일 13시부터 예비군 향방작계훈련이 예정되어있는 대한민국 예비역병장입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민장 영결식에 참여하고싶으니 연기가 가능하냐고 방금 전화로 문의 했다가 '그런 일로 선배님의 훈련을 연기 해 드린다면 다른선배님들과의 형평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물론 전화받은 사람은 책임있는 친구가 아니었을 것입니다. 전 군이나 해당 예비군동대를 대표하는 발언을 했다고는 볼 수 없겠지요. 그러나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하신지 5일이 지나도록 영결식에 대해 상급부대로부터 어떠한 지침이나 통보를 전달받은바 없다고 말하는 행정병과의 통화는 인간 노무현의 마지막 가는길에 경찰은 국민을 통제하고, 시장은 광장을 제한하고, 정부는 원칙을 고수하며 일반 회사원에게 배려하기는 커녕 군에서까지 중요한 일이라는 인식이 없다는걸 느꼈습니다. 전 국군 통수권자의 영결식아닙니까? 이 사람은 가는길까지 왕따를 당할것 같네요. 국민 여러분이 보여주세요. 별것 아닌 사소한 일이 아니라는것을 국민의 무섭도록 조용하고 질서정연한 참여로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전 대통령이 대접받는 전통은 제쳐두고라도 대한민국 육군출신에 예비군훈련까지 다 받은 그야말로 '선배님'이시지 않나요? 누구를 비난하거나 책임을 물으려고 이 글을 쓰는것은 아닙니다. 그저 한 사람의 죽음으로 보기에는 너무나 가슴아픈 대한민국의 현실을 보는것 같습니다. '그들만의 축제는 그들만의 돈으로 하라'고 말하는 그들에게 그들만의 생각이 국민과의 생각과 얼마나 차이가 큰지를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내일 아침 광화문 4거리로 갈껍니다. 가서 여러분들과 함께 바보노무현의 마지막 가는길을 보며 대한민국을 가슴깊이 새겨 넣으렵니다.
행님
맞습니다!
100%찬성입니다.
힘내십시요!
유시민 화이팅!!
09-05-28
맞습니다! 100%찬성입니다. 힘내십시요! 유시민 화이팅!!
불꽃처럼
나도 백만개중 하나가 되겠습니다.
09-05-28
나도 백만개중 하나가 되겠습니다.
Im`korean
노랑풍선..그땐 너무 어렸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나 그립네요..
09-05-28
노랑풍선..그땐 너무 어렸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나 그립네요..
시대공감
언젠가 부터 유시민님 지켜보게 되었는데
이번 일로 확실히 알게되었네요.
노무현 전 대통령과 너무나도 닮은 듯한 모습...
다음 대선에 나오시면 저는 유시민님을 반드시 선택할겁니다.
노란 넥타이...
저 치사하고 독사같은 이명박 정권아래
소신껏 뜻을 밝히시는 님이 너무나 걱정되지만..
저도 생각했습니다.
꼭 검정 넥타이라야만 할까?
고인을 기리며,, 그분의 색깔을 기억하며
노란 넥타이로, 노란 머리수건으로
그분을 보내드리는게
더 의미있는 영결식이 아닐까.
아무쪼록 이 힘든 시기에
건강 유념하세요.
항상 님의 팬입니다.
09-05-28
언젠가 부터 유시민님 지켜보게 되었는데 이번 일로 확실히 알게되었네요. 노무현 전 대통령과 너무나도 닮은 듯한 모습... 다음 대선에 나오시면 저는 유시민님을 반드시 선택할겁니다. 노란 넥타이... 저 치사하고 독사같은 이명박 정권아래 소신껏 뜻을 밝히시는 님이 너무나 걱정되지만.. 저도 생각했습니다. 꼭 검정 넥타이라야만 할까? 고인을 기리며,, 그분의 색깔을 기억하며 노란 넥타이로, 노란 머리수건으로 그분을 보내드리는게 더 의미있는 영결식이 아닐까. 아무쪼록 이 힘든 시기에 건강 유념하세요. 항상 님의 팬입니다.
오직내겐한분뿐인노무현대통령
유시민님과 직접대화를 해보구 싶습니다 제맘의 응어리들 다 털어 놓구 싶습니다 어둠은 빛을 싫어하고 병균은 깨끗함을 싫어하죠 노무현대통령님 우리사회에선 없어선 안될 살균제 셧습니다 태양이셧습다 그런분이 우리나라의 병균인 한나라당 조중동 깨끗히 살균시키려구 하셨으니 그놈들이발악을 한거지요 어떤식으로? 답은 하나 암살입니다 그분이 안계셔야 만이 지들 멋대로 세상 떡주무리듯 주물 수 잇을 꺼라고 믿은 거지요 그러나 노무현 대통령님 우리에게 살균 뿐만이 아닌 항생제까지 항원체 까지 주셧단걸 모르나 봅니다 예전에 무식해서 이용당한 우리가 아니란걸 잊었나봅니다 역시 병균들은 단순무식 하나봅니다 이젠 우리가 그들을 청소해야 합니다 아주깨끗히 티끌 하나 남김없이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잇도록 말입니다
09-05-28
유시민님과 직접대화를 해보구 싶습니다 제맘의 응어리들 다 털어 놓구 싶습니다 어둠은 빛을 싫어하고 병균은 깨끗함을 싫어하죠 노무현대통령님 우리사회에선 없어선 안될 살균제 셧습니다 태양이셧습다 그런분이 우리나라의 병균인 한나라당 조중동 깨끗히 살균시키려구 하셨으니 그놈들이발악을 한거지요 어떤식으로? 답은 하나 암살입니다 그분이 안계셔야 만이 지들 멋대로 세상 떡주무리듯 주물 수 잇을 꺼라고 믿은 거지요 그러나 노무현 대통령님 우리에게 살균 뿐만이 아닌 항생제까지 항원체 까지 주셧단걸 모르나 봅니다 예전에 무식해서 이용당한 우리가 아니란걸 잊었나봅니다 역시 병균들은 단순무식 하나봅니다 이젠 우리가 그들을 청소해야 합니다 아주깨끗히 티끌 하나 남김없이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잇도록 말입니다
민주화
노란 넥타이, 노란 손수건, 노란 풍선....
이것들을 들 수 있는 것이 내일이 마지막이기 때문이란걸
유시민님도 아시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분도 내일이 아니면 다시는 손에 들 날이 없기 때문이란걸
아시기 때문이겠죠...
목놓아 우는 것도 내일이 마지막입니다.
유시민님도 내일까지만 슬퍼하시길 바랍니다.
내일 그분을 편안한 곳으로 보내고 나면
우리 모두는 이전보다 더 강해져야 합니다. 아니 강해질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에게 남겨진 그분의 숙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씨티홀 드라마에서 이런 얘기가 나오더군요..
정치인들이 가장 무서워 하는 건
국민들이 정치에 관심 갖게 되는 것이라는...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되는 국민들을 이제부터 보게 될 것입니다.
정치인들이 가장 두려워할 대상이 국민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09-05-28
노란 넥타이, 노란 손수건, 노란 풍선.... 이것들을 들 수 있는 것이 내일이 마지막이기 때문이란걸 유시민님도 아시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분도 내일이 아니면 다시는 손에 들 날이 없기 때문이란걸 아시기 때문이겠죠... 목놓아 우는 것도 내일이 마지막입니다. 유시민님도 내일까지만 슬퍼하시길 바랍니다. 내일 그분을 편안한 곳으로 보내고 나면 우리 모두는 이전보다 더 강해져야 합니다. 아니 강해질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에게 남겨진 그분의 숙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씨티홀 드라마에서 이런 얘기가 나오더군요.. 정치인들이 가장 무서워 하는 건 국민들이 정치에 관심 갖게 되는 것이라는...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되는 국민들을 이제부터 보게 될 것입니다. 정치인들이 가장 두려워할 대상이 국민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종훈
내일 영결식 초대장 받았습니다. 내일 노란 넥타이 매고 가겠습니다.
09-05-28
내일 영결식 초대장 받았습니다. 내일 노란 넥타이 매고 가겠습니다.
노암
우리가 언제부터 검은 넥타이로 조의를 표하고 그랬나?
조선시대는 누런 상복을 입고 조문을 했다. 단지 양복이 들어 오면서
서양의 검은색을 조의를 표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 전통의 조의를 표하는 색에 가까운 노랑 넥타이를 메어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그리고 전통은 그시대 사람들의 동의와
나쁘지 않은 것이라면 언제든 바뀔수 있어야 한다. 우리는 새로운 정통성을
만들어 가야 할때가 아닌가 생각한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09-05-28
우리가 언제부터 검은 넥타이로 조의를 표하고 그랬나? 조선시대는 누런 상복을 입고 조문을 했다. 단지 양복이 들어 오면서 서양의 검은색을 조의를 표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 전통의 조의를 표하는 색에 가까운 노랑 넥타이를 메어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그리고 전통은 그시대 사람들의 동의와 나쁘지 않은 것이라면 언제든 바뀔수 있어야 한다. 우리는 새로운 정통성을 만들어 가야 할때가 아닌가 생각한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麗山
(오늘 저의(우리의) 마음을 대신할 詩 한편입니다.)
모란이 피기까지는
김 영 랑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나의 봄을 기다리고 있을 테요.
모란이 뚝뚝 떨어져 버린 날
나는 비로소 봄을 여읜 설움에 잠길 테요.
오월 어느 날, 그 하루 무덥던 날,
떨어져 누운 꽃잎마저 시들어 버리고는
천지에 모란은 자취도 없어지고
뻗쳐 오르던 내 보람 서운큁게 무너졌느니
모란이 지고 말면 그뿐, 내 한 해는 다 가고 말아,
삼백 예순 날 하냥 섭섭해 우옵내다.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기다리고 있을 테요, 찬란한 슬픔의 봄을.
---
유시민님
당신을 기대합니다.
09-05-29
(오늘 저의(우리의) 마음을 대신할 詩 한편입니다.) 모란이 피기까지는 김 영 랑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나의 봄을 기다리고 있을 테요. 모란이 뚝뚝 떨어져 버린 날 나는 비로소 봄을 여읜 설움에 잠길 테요. 오월 어느 날, 그 하루 무덥던 날, 떨어져 누운 꽃잎마저 시들어 버리고는 천지에 모란은 자취도 없어지고 뻗쳐 오르던 내 보람 서운큁게 무너졌느니 모란이 지고 말면 그뿐, 내 한 해는 다 가고 말아, 삼백 예순 날 하냥 섭섭해 우옵내다.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기다리고 있을 테요, 찬란한 슬픔의 봄을. --- 유시민님 당신을 기대합니다.
북성
청년예수가 예수로 거듭난 것은 그의 죽임이 있었기 때문이고, 그가 부활하여 오늘날까지 살아 있을 수 있는 것은 제자들의 헌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당신들은 이 죽음을 헛되게하지 말아 달라. 그 순간 그 분과 함께 죽었다는 마음으로 의연하게 임해 달라.
당신들 뒤에 받치고 있는 국민들이 있다는 걸 확인 하지 않았나!
09-05-29
청년예수가 예수로 거듭난 것은 그의 죽임이 있었기 때문이고, 그가 부활하여 오늘날까지 살아 있을 수 있는 것은 제자들의 헌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당신들은 이 죽음을 헛되게하지 말아 달라. 그 순간 그 분과 함께 죽었다는 마음으로 의연하게 임해 달라. 당신들 뒤에 받치고 있는 국민들이 있다는 걸 확인 하지 않았나!
초의(草衣)
위정자들과 똑같은 검은 넥타이를 메고싶지 않으셨다면,
노란 넥타이를 사정이 있어 멜 수 없다면,
그러나 공무적으로 검은 넥타이를 메어야 했다면...
그 분을 위해 우리의 한복을 선택하시는 것은...
09-05-29
위정자들과 똑같은 검은 넥타이를 메고싶지 않으셨다면, 노란 넥타이를 사정이 있어 멜 수 없다면, 그러나 공무적으로 검은 넥타이를 메어야 했다면... 그 분을 위해 우리의 한복을 선택하시는 것은...
neverend
감사함니다
09-05-29
감사함니다
노란그리움
오늘은 노란, 아니 황금색 넥타이가 있습니다. 그것을 메고 기어코 술 한 잔 해야겠습니다. 그분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황금색 넥타이로 인해 빛을 발하여 노짱님의 가시는 길을 밝혀 드렸으면 싶습니다.
09-05-29
오늘은 노란, 아니 황금색 넥타이가 있습니다. 그것을 메고 기어코 술 한 잔 해야겠습니다. 그분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황금색 넥타이로 인해 빛을 발하여 노짱님의 가시는 길을 밝혀 드렸으면 싶습니다.
눈물
당신의 노란넥타이와 굳게 다문 입
바라보면 마음을 다 잡았는데 새어나는 눈물은 어찌 할 수 없었습니다.
오늘까지만 울고 오늘까지만 슬퍼하려구요.
그러니 당신도 오늘까지만 그리고 내일부터는 그 분을 위해 다시 기운내 주셨으면 합니다.
09-05-29
당신의 노란넥타이와 굳게 다문 입 바라보면 마음을 다 잡았는데 새어나는 눈물은 어찌 할 수 없었습니다. 오늘까지만 울고 오늘까지만 슬퍼하려구요. 그러니 당신도 오늘까지만 그리고 내일부터는 그 분을 위해 다시 기운내 주셨으면 합니다.
나자바바라
노제가 끝난뒤
뻐스에 타신 첨맘님과 눈인사를 하니
머리위로 하트를 그리신다.
잠시 생각해본다.
첨맘님을 편하게 해드리는 것이 도리인지
아니면 첨맘님을 통해서 노무현님을 보아야 하는지...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또 사랑합니다.
09-05-29
노제가 끝난뒤 뻐스에 타신 첨맘님과 눈인사를 하니 머리위로 하트를 그리신다. 잠시 생각해본다. 첨맘님을 편하게 해드리는 것이 도리인지 아니면 첨맘님을 통해서 노무현님을 보아야 하는지...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또 사랑합니다.
원칙과 소신
'바보 노무현' 이 '바보 유시민' 이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부디, 힘내십시요.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09-05-29
'바보 노무현' 이 '바보 유시민' 이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부디, 힘내십시요.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바꾸자시대를!
이젠 올바른 국민의식을 가지고 바른 정치를 위해 투표하겠습니다. 유시민의원님 화이팅! 힘내세요!
09-05-30
이젠 올바른 국민의식을 가지고 바른 정치를 위해 투표하겠습니다. 유시민의원님 화이팅! 힘내세요!
내사랑봉
어제는 당신이 그리워서 혼자 발신자 없이 문자를 보냈네요.. 아직도 믿을수 없는 이 현실에서 그냥 다 잊어 버리고 싶네요.. 아니 기억상실증을 걸렸으면 좋겠네요..그누구에 말처럼 처음이자 마지막 나의 사랑이 되어버렸네요.. 죄송하다는 말뿐 단한사람만이라도 믿어 드렸다면 힘내시라고 응원에 메세지라도 드렸다면 그 단한사람이 나였다면 적어도 이렇게 슬프지는 않았을겁니다.. 그래서 제가 당신을 가시게 만들어논것 같아서 가슴이 이토록 찢어지도록 아프네요.. 당신은 유서에 말처럼 다 괜찮다고 웃으시면서 가실지 모르지만 남아 있는 사람에 아픔을 이루 말할수 없네요..
사랑합니다.. 죄송합니다.. 용서해주세요..
09-06-01
어제는 당신이 그리워서 혼자 발신자 없이 문자를 보냈네요.. 아직도 믿을수 없는 이 현실에서 그냥 다 잊어 버리고 싶네요.. 아니 기억상실증을 걸렸으면 좋겠네요..그누구에 말처럼 처음이자 마지막 나의 사랑이 되어버렸네요.. 죄송하다는 말뿐 단한사람만이라도 믿어 드렸다면 힘내시라고 응원에 메세지라도 드렸다면 그 단한사람이 나였다면 적어도 이렇게 슬프지는 않았을겁니다.. 그래서 제가 당신을 가시게 만들어논것 같아서 가슴이 이토록 찢어지도록 아프네요.. 당신은 유서에 말처럼 다 괜찮다고 웃으시면서 가실지 모르지만 남아 있는 사람에 아픔을 이루 말할수 없네요.. 사랑합니다.. 죄송합니다.. 용서해주세요..
이석미
유시민님 제발 몸좀 챙기세요. 몸이 많이 상하신것 같아 걱정되네요.
항상 해바라기 하고 잇어요. 힘내세요.
09-06-01
유시민님 제발 몸좀 챙기세요. 몸이 많이 상하신것 같아 걱정되네요. 항상 해바라기 하고 잇어요. 힘내세요.
홍석찬
저희 대통령님 지켜주셔서,,,유 의원님 고맙게 생각합니다
09-06-02
저희 대통령님 지켜주셔서,,,유 의원님 고맙게 생각합니다
검은하늘
진정 소중한 것은 항상 잃어버리고 난 후에야 깨닫게 되는것 같아요.
내 가슴속의 대통령 노무현, 그리고 지식소매상 유시민이 아닌 노무현 대통령의 유산을 이어가는 유시민님을 보고 싶습니다.
09-06-03
진정 소중한 것은 항상 잃어버리고 난 후에야 깨닫게 되는것 같아요. 내 가슴속의 대통령 노무현, 그리고 지식소매상 유시민이 아닌 노무현 대통령의 유산을 이어가는 유시민님을 보고 싶습니다.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18~22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2
태목(최두한)
18-08-06
0
1
85544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582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616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53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4193
73617
나는 갈망한다 그대의 권력을!!
까시나무
00:15
0
0
131
73616
에혀~~~
1
고음불가
26-10-23
0
0
4965
73615
2026.10.12. 출석부
카라반
26-10-12
0
0
8524
73614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저널리스트에서 말한 마지막 대목
1
김성현
26-08-25
1
0
10805
73613
데자뷰에 들렀습니다. 그 바보들이 그리워
3
시리우스리
26-08-04
4
0
8607
73612
말 같지도 않는 소리가 쏟아집니다.
세계시민김동주
26-07-21
1
0
8491
7361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538
73610
화가난다 화가나......
2
정치판희망유시민
26-06-16
2
0
7927
73609
3월 9일 출석부
1
카라반
26-03-09
0
0
18840
73608
역적을 사랑하는 짐승
오월의햇살
25-06-03
0
0
37750
73607
[유시민 칼럼] 언론이 퍼뜨리는 정치적 독극물
njbora
25-02-04
0
0
52718
7360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616
73605
정치자금
천민
25-01-27
0
0
48838
73604
위험
천민
25-01-21
0
0
48493
73603
공공칠구공
천민
25-01-10
0
0
52163
73602
야ㅡㅡㅡㅡ
천민
25-01-09
0
0
52255
73601
막걸러낸
천민
25-01-09
0
0
52014
7360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582
73599
2024년 재정보고를 드리면서
태목(최두한)
24-12-29
2
0
36735
7359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4193
73597
2024년 12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514
73596
2024년 11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350
73595
2024년 10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5944
73594
2024년 9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2330
73593
2024년 8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7977
73592
2024년 7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827
73591
2024년 6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740
73590
2024.8.12 은행
배브장
24-08-12
0
0
40748
73589
시민광장 2024년 3월~5월 재정보고에 대하여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332
73588
시민광장 2024년 5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880
73587
시민광장 2024년 4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779
73586
시민광장 2024년 3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802
73585
시민광장 유지 관리 방안을 올립니다.
4
태목(최두한)
24-03-15
0
0
41275
73584
시민광장 회원님들께 드리는 말씀
태목(최두한)
24-03-11
0
0
53518
73583
시민광장 2023년 ~ 2024년 2월 회계보고
태목(최두한)
24-03-11
1
0
42845
73582
오천원.....
3
njbora
24-02-04
2
0
59142
73581
잘살고 있는가?
수연빠덜
24-01-14
1
0
51608
73580
2024년 광명광장 신년회 후기
3
고소영
24-01-14
0
0
50693
73579
시민광장 대표선출 및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의견주십시..
4
미스바
24-01-10
1
0
54915
73578
1월 9일 화요일 출석부
북청
24-01-09
2
0
54163
73577
경기광장 제16기 대표 당선자 공고
1
하늘파랑
23-12-27
1
0
51848
73576
제16기 경기광장 대표에출마하고자 합니다.
1
한티
23-12-25
1
0
42630
73575
2023년 광명광장 총회& 송년회 후기
2
고소영
23-12-25
0
0
40464
73574
2023 파주광장 송년회 결과
1
동현아빠
23-12-07
0
0
33618
73573
2023 파주광장 송년회
동현아빠
23-12-06
0
0
35639
73572
첨맘님이 보시는 민주당의 현주소는?
함만세
23-07-14
0
0
67311
73571
파주광장 정모
동현아빠
23-07-14
1
0
54855
73570
시민참여 진보신당 _ 기대 반 우려 반
함만세
23-07-08
0
0
54339
73569
추장관 인터뷰를 보고 나서
함만세
23-07-02
0
0
52181
73568
조국장관님 출마?
1
함만세
23-06-18
0
0
50690
73567
정의당 재창당 쇼
1
함만세
23-06-18
0
0
49838
73566
청년정치의 민낯
함만세
23-06-18
0
0
50046
73565
재정보고와 관려하여
소풍_시흥
23-04-24
0
0
53533
73564
이인규가 유시민 정치판으로 돌아오라고 판을 깔아주는데...
2
樂당소굴
23-03-17
0
1
73013
73563
양진수 회원 노동부지정 재해예방기관 설립
양진수
23-03-16
0
0
58758
73562
2023년 파주광장 첫정모
2
동현아빠
23-02-18
3
0
61852
1
2
3
4
5
6
7
8
9
10
필명
태그
필명(댓글)
제목
내용
제목+내용
아이디
아이디(댓글)
내용(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