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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이 정론매체라고? 어림 반푼어치도 없는 소리!
경향 | 2009-06-02 13:00:02 | 조회 10820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6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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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대한민국 희망언론·독립언론, 경향신문의 최근 보도와 관련하여 언소주(언론소비자주권 국민캠페인 http://cafe.daum.net/stopcjd)가 경향신문에 아래와 같이 사죄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시민과 네티즌이 선정한 '서거오적'이 있습니다. 첫째가 '이명박', 둘째는 '정치검찰'입니다. ※ 서프라이즈에서 임채진 검찰총장, 이인규 대검중수부장, 홍만표 대검수사기획관을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하였습니다. 마땅한 법의 심판을 기대합니다.

 

셋째가 빨대로 먹고 사는 '찌라시언론'입니다. '한겨레·경향'이 먼저고 '조·중·동'은 그 다음입니다.

 

넷째가 '국세청', 다섯째가 '한나라당' 그 다음에 '민주당'입니다. ※ 세무서 현직 조사관이 국세청에 '나는 지난 여름 국세청이 한 일을 알고 있다'라는 글을 올려 한상률 전 국세청장이 대통령님 서거의 직접적 원인제공자임을 비판하며 진상 규명 후 책임과 사죄를 촉구한 바 있습니다.

 

대통령님을 영원히 기억하는 것과 함께 우리는 이들을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원망과 복수를 위해서가 아니라 문재인님의 말씀처럼 이번에 드러난 모든 문제에 대하여는 반드시 극복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경향신문에 대한 언소주의 사죄 요청글과 함께 동아일보가 한겨레·경향을 비아냥거리는 기사도 함께 소개합니다. 시민광장이 동아찌라시의 기사를 링크한다는 것이 사상 초유의 넌센스입니다만, '이이제이'의 기분으로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너희도 우리와 다를바 없다'면서 서로 삿대질 하는 꼴이 참 가관입니다.

- 편집자

 

 

경향신문에 사죄를 요구합니다

/ 잿빛하늘
(언소주 원글보기)
http://cafe.daum.net/stopcjd/UEr/751

 

 

경향신문 유인화 문화1부장(이하 유인화)이 5월 3일 <아침을 열며>라는 데스크칼럼에 쓴 글입니다.

 

유인화 문화1부장

 

조선일보 주관의 '최은희여기자상'을 수상하는 유인화 문화1부장

 

 

 

세상에 어쩌면 이럴 수 있는지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무엇을 말하고자 했는지는 알겠으나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되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내외가 나눈 대화가 아니라 연극공연용으로 써본거라는 빠져나가기용 구멍은 1%의 팩트에 99%의 상상력을 동원해서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물어뜯어대던 조중동과 하등 다를 바가 없습니다.


전직 대통령과 조금만 연관이 있다면 모조리 다 뒤졌음에도 불구하고 증거 하나 없이 정황만으로 범죄자로 몰고 간 검찰의 대변인인양 자연인으로 돌아간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파렴치한 시정잡배로 묘사해 조롱하고 모욕하는 인격적 살인의 글입니다.

 

좆선일보가 주관하는 최은희 여기자상을 수상할 정도로 창작에 탁월한 유인화 문화1부장이라는 사람의 이런 저질스러운 상상의 글이 노무현 대통령이 고뇌 끝에 죽음을 택하게 만든 게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도대체 무슨 마음으로 이런 글을 썼는지 알고자 지난 주 몇 군데를 거쳐 유인화 문화1부장과 직접 통화를 했었고, 언론소비자주권 국민캠페인 대전충남본부의 이름으로 두 가지를 요구했었습니다.

 

첫째, 기자들이 돌아가며 쓰는 데스크칼럼 <아침을 열며>에 유인화 문화1부장이 쓰는 차례에 故 노무현 대통령 내외분을 모독했던 사실에 대해 같은 분량의 글로 정중히 사죄할 것.

 

둘째, 유인화 문화 1부장이 외부 필자가 아니고 경향신문에서 월급 받는 직원이고 직원이 쓴 글이 편집국에서 통과되어서 올린 것이기에 경향신문의 편집국에서 故 노무현 대통령을 모독했던 사실의 글에 대해 지면 사과할 것을 요구했었습니다.

 

5월 27일 16:15에 유인화 문화1부장과 통화했을 때 첫번째 요구사항을 수용해 故人에 대해, 그리고 그 글로 인해 분노하고 가슴 아파했던 분들께 정중히 사죄의 글을 올리겠다고 했고, 두번째 요구사항은 편집국 회의를 거쳐 당일 저녁에 수용 여부를 알려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5월 27일 당일 저녁 故 노무현 대통령님에 대한 추모제 중 21:00에 걸려온 유인화 문화1부장의 전화는 본인이 참석했던 편집국 회의에서 두 가지 요구사항 모두를 수용할 수 없다고 통보하였습니다.

 

피가 역류하듯 솟구치던 분노도 잠시, 곧 허탈해졌습니다. 자신들의 잘못을 전혀 인정하지 않고 쓴 글을 삭제했으니 내 알바 아니라는 식의 태도는 우리가 폐간시키려고 재판까지 받아가며 노력하는 친일매국노 신문사들인 조중동과 전혀 다를 바 없는 것이고 이 따위 신문사를 정론매체의 대안으로 후원하려는 노력이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일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언소주 모든 분들께 간곡한 마음으로 호소합니다. 우리 회원분들 중에 소위 노빠도 있을 수 있고 노까도 있을 수 있지만 그런 걸 떠나서 개인에 대해 인격적 살인 수준의 글을 써 갈겨 놓고도 그래서 돌아가셨을지도 모르는 일에 대해 사과할 수 없다는 저들의 사고방식을 뜯어 고치지 않는다면 전직 대통령에게도 막말을 해대는 저들이 일반 소시민들에게는 어떻게 대할지 불보듯 뻔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이번 사안에 관해서 경향신문의 사과를 받아내는 일에 힘을 모아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모인 이유는 조중동 폐간과 더불어 언론다운 언론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가 아니겠습니까?

 

저들의 사과를 받아낼 때까지 모든 노력을 앞장서 다할 것입니다. 부디 힘을 보태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언론소비자주권 국민캠페인 중앙본부에서 이 문제를 공식적인 사안으로 처리해 주도록 요청합니다.

 


 

경향신문사의 요청으로 금일(6월 2일) 오후 2시 30분에 김성균 대표님과 같이 경향신문 송영승 편집국장과 에디터들을 만나기로 했습니다. 다녀와서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이게 도대체 뭡니까? 경향신문에서 실은 겁니까? 09.06.01 15:16
네, 경향신문에 실렸던 내용입니다... 반드시 사과를 받아낼것 입니다... 09.06.01 15:22

네 우리가 그토록 열심히 정론신문을 후원하고 배포하고했던 그 경향이...참 허무합니다~ 09.06.01 15:26

정말 할 말을 잃게 만드는 글이네요! 이일에 관해 반드시 경향측에서 책임을 져 주시길.... 09.06.01 15:45
이건 배신행위? 저들과 다른점은 사과하는것뿐 이명박 정권 절대 사과안하는게 그들의 캐릭터? 경향 절대 따라하지마세요~ 09.06.01 15:46

아침에 배달된 경향에서 이기사를 잃고 절망감에 빠졌을, 노짱님을 생각하면 조중동 폐간이 아니라 경향폐간 운동을 해야 되는것은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09.06.01 15:48
뵈었던 장소가 도로 한복판이었지만 참 반가웠습니다.. 약속드린대로 모든 노력을 기울여 반드시 사죄를 받아내겠습니다... 도와주실것을 믿습니다... (- -)(_ _) 09.06.01 15:51

경향 배신자가 아니란 증거를 보여주길... 09.06.01 18:04

이런 개같은 경우가 이젠 경향도 아웃입니다. 09.06.01 15:50
경향이 이정권에 빌붙어 살아갈수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지요...두고보자구요 09.06.01 15:51

과연.. 경향이, 터닝 포인트를 , 찍은 건가요?? 예의주시 할것 입니다. 09.06.01 15:59

'지들은 돈 안받었어? '라고 말할만큼 두꺼운 낯을 갖고 있었다면 홀로 그리 가셨겠냐고? 이게 창작이야? 도무지 개념좀 탑재하고 쫌쫌 꼭 사과 받으세요!!! 홧팅 ㅉ 09.06.01 16:07

정말 조중동 스러운 내용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반드시 사과 받아 내셔야 하고, 언소주 차원에서 대응을 해야할 것입니다. 언론개혁은 조중동 뿐 아니라, 이 사회 모든 언론이라 이름 붙여진 것에 대하여 국민의 감시와 질책이 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9.06.01 16:13

대사가 왜 저기에 들어가야 했는지... 당췌 이해불가입니다... // 저는 한겨레와 경향이 '진실'을 알려주는 언론이 되기까지는 바라지도 않습니다 있는 '사실'만이라도 정확하게 알려주는 언론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이종길 의원이 국회에서 한 말은 제대로 쓰지도 못하면서 숨을 구멍 만들어놓고 쓰는 이런 기사를 기사라고...... 하아..... 정신 차리길 진심으로 진심으로 부탁합니다..... 09.06.01 16:50

경향이 촛불 덕분에 구독자 숫자 좀 늘었다고 배때지가 불렀네요. 창작? 웃기는 소리. 지나가는 개도 웃을 일 입니다. 신문사 차원에서의 정중한 지면 사과가 아니라면 경향신문(찌라시와 하등 다를바 없는) 불매운동 들어갑니다. 그나저나 유인화 전번도 좀 올려주시지........... 09.06.01 16:42

경향일보 단 한번도 믿은 적 없습니다. 09.06.01 16:48

무뇌충이 글은 쓰면 이렇게 됩니다.. 참 한심 스러운 글쓴이 군요 09.06.01 17:01

전달 하고자하는 메세지의 의도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맥락을 보았을때 확실히 문제가 있군요.언소주 전체 의 목소리가 나오고 우리의 의견을 가감없이 전달 했으면 좋겠군요... 09.06.01 17:02

경향 지금 보고는 있습니다만 두고 보겠습니다. 09.06.01 17:04

경향신문도 당현히 우리 언소주의 대상언론입니다. [5월27일 대전충남본부 현진몽몽이님의 글 http://cafe.daum.net/stopcjd/5HRr/1174 ] ,조선닷컴에서 스크랩해놓은 글도 모두 삭제해 버렸네요, / 언론이 소비자를 하찮고 어리석은 우민으로 보고있군요. 시민주권으로 당연히 시민참여를 해야겠지요 더군다나 언소주로서.... 09.06.01 17:16

이거 경향신문에 항의 하려고 로그인했는데 쓰는 곳이 없네요~~~ 09.06.01 17:20

어디가서 항의해야 하나요 09.06.01 17:29

쓰레기 같은년 09.06.01 17:29

언소주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사과문을 요구하는 공문을 보낼 것을 요구합니다. 그것이 거부당한다면 언소주 뿐만 아니라, 관련 유관단체와 연대하여 경향신문도 불매 운동하고, 광고 금지 운동을 전개해야 한다고 봅니다. 언소주의 기치가 "언론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입니다. 한겨레든 경향이든 잘못을 한 것에 대하여 사과를 요구하고, 받아내는 것이 언소주가 할 일이라 생각합니다. 09.06.01 17:30

대표가 언소주 명의의 항의서한을 보내야 합니다...우리가 경향신문을 정론지라고 배포도하고 있지 않습니까? 경솔하고 싸가지 없는 기사네... 진알시와 연대하여 항의해야합니다... 09.06.01 17:35

어이없는 일이 발생했네요. 문화 1부장의 발상도 이해가 안되고 , 연극공연용 대사라고? "아내핑계대는 남편" 이라고 하고 글을 그딴식으로 쓴다면 남편은 곧 노무현 대통령님을 말하는것인데? 여성을 대변하는 데 촛점을 맞춘다? 그래도 하하필이면... 말도안돼...유인촌 동생아닌가? 09.06.01 17:39

무슨 놈에 글을 카피도 안되게 합니까? 09.06.01 17:48

빨리 아고라에 올려주세요 09.06.01 17:49

믿을 신문이 하나도 없는것 같습니다... 이번기회에 시민들을 위한 시민을 위한 새로운 신문을 창간하면 어떨지~~~? 09.06.01 17:53

생각할수록 괘씸하기 이를데 없네요~뒤통수에 칼맞은듯 아직도 믿기지않네요~ 사과할수없다니...언소주를 우습게봤다는 애기지요?~ 09.06.01 18:02

아이구 뒷통수 맞았네요 09.06.01 18:08

이런 글이 실렸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하지만 항의를 받고 나서 취한 행태가 더욱 문제지요. 바로 잡아야 합니다. 09.06.01 20:18

기생충같은년이로군ㅉㅉㅉ.......................... 09.06.01 20:29

거창하게 진보언론이라하지 않겠습니다. 그럴 가치도 없지요. 좋게 말해 정론지? 그것도 아닙니다. 진실을 알리는 신문? 더욱 아닙니다. 장자연리스트의 조선일보 방가방가도 못쓰는 한겨레 경향 웃기지 마라하세요. 사과문? 명박이랑 똑 같네요. 전 한.경 절독운동하고 싶습니다. 09.06.01 20:31

뒷골땡기네. 사과 꼭 받아야겠네요. 언소주 진알시 모두 공개항의서한이라도 보내야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정신차리게.. 그래도 채찍질해서 고쳐놔야지. 어쩌겠습니까? 버리면 조중동놈들 만세부를겁니다 ㅜㅜ 09.06.01 20:44
2222222222222222222222 경향없어지면 조중동 사주들이 웃습니다. new 09.06.02 03:12

정말 속상 하네요..믿는 도끼에 발등 짖힌 다는 말이 딱 이 경우 네요..반드시 사과 받아야 합니다..이따위 글을 쓰고 어디 가서 기자 임네 하고 명함 내미나..에이!!재썹서 퇘!!퇘!! 09.06.01 21:20

사진보니 겉멋 꽤나 신경쓰는 여자같군요.. 창작이라는 미명하에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놓고 부당한 혐의를 기정사실처럼 왜곡하기나하면서... 이런 사람이 있는 경향신문을 여지껏 응원했다니 참으로 기막힙니다. 경향신문 지켜보겠습니다. 09.06.01 21:27

개념없는 먹물들은 세상 만물중에 자기가 주인공인 줄 착각합니다. 그리고 적지 않은 기자들 특권의식에 빠진 정신병자처럼 보일 때가 많습니다.쬐그만한 정보 안다고 대단한 것 알고 있는 양 행세하고... 09.06.01 21:41
우리 힘으로 정론지 만들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09.06.01 21:42
우리들의 정론지.....무조건 동감합니다. 09.06.01 22:18

참으로 내용이 가증스럽네요. 빚대고자 한다면 품위 있게나 쓰던지.......잔머리와 자발 맞음에 메스꺼움으로 속이 다 울렁거립니다. 정말 역겹네요. 그런데 대항함에 있어 우리는 좀 냉정하게 공평성을 가져야만 한다는 생각도 아울러 듭니다. 우리는 일반 카페와 달리 시민단체라는 타이틀을 지니고 있습니다. 기사를 쓴 기자의 평소의 사고가 어느 곳을 향하고 있는가도 주의해서 평가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조갑제'나 '지만원' 따위의 아류인지, 아님 어쩌다 저런 글을 한번 써 본 건지.....(물론 그럴 확률은 상당히 낮아 보입니다만) 09.06.01 22:42
개인의 일기장에 썼다면 하등 문제 될 것이 없겠지요.. 그렇지만 이 글은 경향신문의 직원이 썼고, 경향신문 편집국이 OK 했기에 지면이나 인터넷에 올라갈 수 있었던겁니다. 09.06.01 23:57
故 노무현 대통령이 추진했던 정책에 관해 비판하는 글이었다면 그 정책에 대해 다시 생각할 여지도 있는거지만 이건 개인의 인격을 모독하는 내용이라 문제 제기를 했던겁니다. 09.06.01 23:59

이번 기회에 모니터링을 전담하는 시스템을 구성해 보았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예를 들어 한 분기 또는 상,하반기나 일년으로 구분해서 각 문제성이 보이는 글들을 수집, 분석하는 겁니다. 그래서 양이나 횟수의 구분에 따라 언소주의 이름으로 항의공문을 보내고 그 반응에 따라 강도를 높혀 가는 식으로 말이지요. 우리들의 운동은 집중과 선택이 필요한 때입니다. 일정한 시스템을 갖추고 그 시스템에 따라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언소주가 될 때 비로소 시민단체로서의 기반을 다졌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09.06.01 22:35
정론지가 없는 이 시점에 정론 대안으로 평가 받는 신문에 대한 모니터링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생각이고 빠른 시간내에 이루어져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new 09.06.02 00:02

물론 잘 못 된 글에 대해 질책도 하고 항의도 할 수는 있습니다만 좋은 명분에도 불구하고 흥분하는 듯한(개인이 아닌 언소주가) 모습으로 비춰지는 부분이 있다면 그 역시 바람직하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차분한 논리적 대응이 어떨런지요. 언급했 듯 '조갑제'나 '지만원' 같은 꼴통들은 비껴가고 '유인화'란 인간에만 흥분한다면 외부에서 볼 때 언소주가 가벼워 보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번 기회에 모니터링 전담팀을 꾸렸으면 합니다. 유인화에 대한 대응은 증거가 있는 이상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09.06.01 22:41

오후 4 시 52 분 유인화와 직접 통화 했습니다. 이후 편집국 행정팀 이소현, 광고부장과 직접 통화했구요. 유인화왈, 죄송하게는 생각한다. 그럴 의도는 없었다. 그러나 회사 차원에서의 지면 광고는 회의 결과 아직 생각 중인것이 없다라 말하더군요. 확실하고 분명하게 의견 전달 했습니다. 지켜봅시다. 09.06.01 22:47

유인촌 유인화?.. 같은 족석인가. 09.06.01 23:16

고운산 님의 말씀에 동감합니다. 언소주는 어떤 종류의 언론에 대해서라도 바른 기준을 갖고 비판하며, 아울러 경향/한겨레도 바른 길에서 벗어날 때마다 지적할 수 있는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만 진보 언론 자체를 (단편 기사로) 너무 몰아세우지는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정말로 안 좋은 보도가 계속 이어진다면 또 다른 이야기를 할 수 있겠지요. 09.06.01 23:32

아울러, 노 대통령이 서거하기 전까지 대부분의 언론은 노 대통령을 비판하는 기사를 실었으며, 이는 한겨레/경향도 예외는 아닙니다. 이에 대한 시비를 가리는 것과 별개로, 그러한 점도 반성과 이해를 겸해야 할 것 같습니다. 09.06.01 23:35
노무현의 정책에 대해서는 얼마든지 비판할 수 있습니다. 저 역시 그랬구요,,, 그러나, 이건 개인의 인격을 모독하는 글이기에 바로잡고자 하는 일입니다... 09.06.01 23:43

인간 쓰레기아닌가요? 할말을 잊어버립니다~~덴장할 ~~ 09.06.01 23:38

뭡니까 이거 말도 안됩니다 new 09.06.02 00:59

어이구..짜증나네요. 위클리경향 그냥 끊어버려야지 원. new 09.06.02 01:40

아우..갑자기 뒷골이... new 09.06.02 01:54

당사자가 아닌데도 굉장히 모욕적으로 느껴집니다. 경향신문이 실수했다고 생각합니다. 사과를 받았으면 합니다. new 09.06.02 01:56

여성의 고통을 말하고자 하는 데 꼭 저 따위로 써야 하나. 정론지를 표방하는 언론이라면 기사의 질이나 회사의 도덕성에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야 하거늘... 작게나마 사과해야 한다. new 09.06.02 03:16

좋은 글 하나 발견. 본문만 읽지 말고 댓글도 꼭 읽어보세요.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39207 new 09.06.02 04:12

정망 왕짜증. new 09.06.02 08:55

대안 언론의 부재로 겨레향을 응원할수 밖에는 없다는 생각 입니다.전국민이 획일적 사고를 가질수 없습니다.그런한 까닭에 경향에 약간 정신이상한 여자 기자 있다로 가시면 어떨까 합니다.다음에 꾸준히 지속적으로 지10원,조껍데기,똥길 아류의 글을 올리면 매타작을 하던지? 불매를 하던지? 정론지 에서 -조중동 막내로 붙어주던지? 하면 될것 같아요.충분이 이런 글 문제 삼을순 있습니다.아마 경향의 유인화 이여자 식겁했을겁니다.당사자와 통화--편집국 에서 회의 까지 거쳤다니..자체적으로도 오해의 소지가 있는 기사는 많이 거르것이라 생각 됨니다.우리 언소주가 한겨레와 경향을 디리 패면 이신문이 어딜 가겠습니까?무척 반성하고 new 09.06.02 08:56

있을 겁니다.경향의 수많은 기사중 문제된게 이건만은 아님니다.다만 시기가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와 맞물려 제대로 걸렷다고 할밖에는요.조중동은 물론이고 경향,한겨레.여타의 진보 매체들도 사설과 개인의견으로 많은 반성의 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한번 봐주세요..부탁드림니다. new 09.06.02 08:59
그래도 저 기사에 대해서는 사과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개인적 실수일수도 있겠지만 저 기사가 그대로 통과됬다는 것에 어이가 없습니다. 일단 항의를 해 봐야합니다. new 09.06.02 12:37
찬우물님의 글에 대하여 충분히 공감합니다. 하지만 이번 사건을 두리뭉실 넘겨 버리면 더 큰 잘못을 저지를 수 있다는 판단에 저는 반드시 사과를 받아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경외에 다른 대안 신문을 가질 수 없다는 현실이 안타깝지만, 그렇다고 잘못을 덮어 두는 것도 옳은 판단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new 09.06.02 16:43

유인화 가지 상식이 있는 사람입니까 ? 경향 ~~ 이 기사에 대해선 경향측의 분명한 사과 필요합니다 new 09.06.02 09:46

기본이 ㅈㅈㄷ이겠지만 겨레와 향이도 마냥 옳다고만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뭐 하나 발견되었다고 꼬투리 잡는 심정으로 매달리는 것은 아니구요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new 09.06.02 15:56

예를 든 것이 고노대통령을 욕되게 할려고 한 글 같군요. new 09.06.02 15:59

잘못된걸알면 그냥 쿨하게 사과하면 궁뎅이에 종기라도 난답니까? 어찌 그리하는짓이 현정권과 같은지...이래서 문제를 더 키우는거 아닙니까? 경향? new 09.06.02 16:33

글쓰기할 분이 그리 부족하십니까.. 여기 언소주에서 뭉쳐 언론, 교육, 정치, 사회, 문화, 체육, 환경, 외교등 각 분야 시민 기자로 활동하며 현장감있고 참여하는 신문을 창간하면 어떨까요! new 09.06.02 17:07

언듯보고, 유무슨 장관인줄 알았네....아예 방가일보로 옮겨가는게 좋을 듯...언론에서 떠든다고 다 "fact"아니지..."true"는 더 중요한 덕목인데....기자들이라면 어느정도 무엇이 진실인지 알텐데...참 답답한 여자네요.....딱 문화부차관감이네. new 09.06.02 20:51

경향신문에 전화해서 강력하게 항의 합시다...반드시 사과를 받아야 하겠습니다. new 09.06.02 21:31

저런것들이 기자라니 참 기가 막히다 저런 것 들은 집에서 어떤 대화 하는지 나도 한번 써 볼까 new 09.06.02 21:59

내용도 분하지만,저 기자 사실도 아닌내용을 가지고 쓴 것이니(문재인 전실장의 인터뷰 참조)꼭 사과를 받아야합니다. new 00:31

경향이 지면은 아니더라도 사이버상이나 언소주,진알시,노사모 등에 직접전달 형식으로 사과하면 오히려 큰 지지를 얻을 수 있을텐데 왜 이러고 있는지... 신문사 내부의 친노/반노 세력간 알력다툼인가? 아니면 저 문화부장이란 자가 사내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것인가? new 04:09

우리 주위에 진실된 언론이 있기는 한건지... new 08:37

경향아, 너는 이러면 안되잖아~ ㅠㅠ new 09:24

경향이 좃선에 뭔 약점을 잡혔나?... 짚고 넘어가야할 사항입니다요 new 09:32
돼지사랑 2009.06.02 10:07
저런.. 폐륜아 같은 미친년.. 둑이고 싶네..
오늘은청춘 2009.06.02 10:26
경향도 내가 볼때는아니요 입니다.mbc 세상의 아침에 나오는년도 15일동안
노통을 까더니 서거하시닌께 하루 아침에 바뀌더니 오늘아침에는 서거 정국에 묻혀서 민주당 무임승차 하지말라는 논조로 말하네요 유머시긴가 하는년
콩깍쥐 2009.06.02 10:57
누구나 다 옳을 수는 없겠지요...그나마 칼럼이라고 하니 최대한 양보해서 이해해 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중도적 관점이나 사실관계에 입각해서 우호적까지는 기대하지 않아도
그동안 최소 객관적 입장에서 진실을 밝혀 전하고자 하지 않았던 자세는 안타까움이 큽니다...

조중동의 대안으로써 힘실어주고자 불철주야 애많이 쓰셨는데...배신감이 크실줄로 압니다...
더이상 한겨레...경향이 우리의 대안이 아닐 수 있습니다...
이제는 조중동 무력화를 위해... 한겨레 경향도 편승하고자 했던
언론 권력화의 붕괴를 위해 우리가 가야할 길을 모색하고 힘을 모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항상 꼿꼿히 애 많이 쓰십니다...
변변한 위로와 격려도 못드렸습니다...감사드립니다...
연필로 2009.06.02 11:01
경향인터넷에 회원가입해서 글쓰고(딱히 쓸 곳이 있진 않았음), 경향신문사 독자여론부(특집매채부)에 전화하여 완곡한 표현으로 항의함.
그래도 품고 가야할 신문사 몇 개쯤은 품어서 함께 가야할듯싶습니다.
쉬운 상대가 아닙니다. 신문사를 새로 만드는 것도 힘의 낭비구요...
empty garden 2009.06.02 11:40
경향에서 사과...어쩌구 하는데
전형적인 악어의 눈물입니다.
현혹되지 마세요. 노무현 죽이는 언론은 더 이상 언론이 아닙니다.
개울건너 2009.06.02 11:58
한겨레는 20년 경향은 5년인데 이제 버려야 할 것은 버려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만한 정도는 감수해야 되지 않나 싶어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보면서 느끼는 경향은 반성보다는 기회주의자느낌을 받았습니다.

님의 노력으로 놓치고 살던 것을 되돌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지역발전 2009.06.02 12:28
정론지를 자처하던 한겨레,경향이 박연차사건 뿐만 아니라. 다 아는 사실인
장자연리스트의 좃선일보.방가방가라고도 못쓰는 놈들입니다.
요즘의 한,경을 보면 완전 기회주의적인 작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경배포운동을 완전 접었습니다.
콩깍쥐님 말씀처럼 대안을 모색하고자할겁니다.

 


 

한겨레-경향신문, 盧서거 후엔 “정치적 타살” 자가당착 주장

 

▲ 최근(서거 직전까지) 한겨레와 경향신문 지면

 

수사 중엔 “盧 전대통령 고해성사-석고대죄하라” 외치던 한겨레-경향신문
“국민 가슴에 대못”…“위선 보는것 같아 말문 막혀”


사설-칼럼-기사 통해 ‘盧 도덕성 상실’ 질타해놓고
이제와서 현정권-검찰-메이저언론 책임론만 부각

 

 

(동아 원글보기)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906030161&top20=1

 

   

서거오적, 언론, 한겨레, 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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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당.  

이론.........댄장.
저사람 눈엔 세상 모든 사람이 남자/여자 요 두가지로 밖엔 보이지 않는군...
09-06-02

박무  

경향과 한겨레가 저지른 페악.....
간과할 수 없습니다.
09-06-02

파란늑대  

조중동 뿐만이였으면,
노공이나 참여정부가 그리 힘들지는 안 았을 것입니다.

저들은(한걸레, 경향, 오마이)은 또 다른 조중동일 뿐.
09-06-02

무극이아빠  

잊지 말아야 합니다.
09-06-02

약간왼쪽  

내일?언소주에서 경향신문을 항의방문 한다 하네요.

결과에 따라 경향신문 절독을 고민해봅니다.
09-06-02

행복한세상  

언소주는 그래도 좀 나은 듯 보이지만, 진알시 같은 순진한 단체는 딴겨레나 경양의 뻘짓까지도 다 이해해주자고 그러는 것 같더군요... 그 정도면 사과한 거나 다름없다는 글 보고, 정말 속이 타들어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단언컨데, 그런 식의 온정주의적 언론관으로는 이 나라 언론, 천년이 가도 지금 그대로일 뿐입니다...

경양과 딴겨레를 국민의 이름으로 단죄하고, 이들의 경영권을 국민들이 다시 접수해서, 새로 태어나지 않는 이상,

이 땅에 오직 '진실'과 '사실'을 위해서 목숨을 거는 진짜 기자들과 진짜 언론은 절대로 기대할 수 없을 겁니다...
09-06-03

아랑아빠  

술먹고 부인 때리는 아버지를 둔 아이는 자랄때는 " 난 커서 절대로 그렇게 되지 말아야지."
한다죠. 그래놓고는 결혼해서 애를 낳으면 똑 같이 하는 경우가 많다지요.
경향,한겨레가 노대통령님 서거 이후에 정권에 대해서 날을 세우지만 조중동을 많이 닮았습니다.

이거 사과 안하면 우리집에서 보는 경향신문 끊겠습니다.
어차피 우리 부부는 신문 안보고 인터넷을 이용하고
아랑이는 지국에서 무료로 넣어주는 어린이 신문 봅니다.
복지단체에서 아랑엄마 챙기라고 보내주는 가사 도우미 분이나
가끔 보는 그 신문 끊겠습니다.
계약이 7개월 남았으니 그 지국에서 취급하는 어린이 신문을 종류대로 보던지
차라리 위약금을 무는 한이 있더라도 반성하지 않는 경향신문은
보고 싶지 않습니다.
09-06-03

대구망구  

조롱과 비아냥에..

피가 꺼꾸로 쏟네요..

사지갈기갈기 찢어..

아가리를 갈기갈기 찢어..
09-06-03

하니  

그래도 언소주가 제대로 역할을 해주고 있군요.

감사합니다. 언소주.
09-06-03

문천  

그래도 언소주가 제대로 역할을 해주고 있군요.

감사합니다. 언소주. -2
09-06-05

민들레  

한겨레와 경향신문은 이번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와 관련된 비리인사들을
비판할 수 있는 주도권을 상실했습니다.

(갑자기 생각나는 것이지만, 사측과 협상을 벌이던 노조. 노조의 간부에 남성들이 많습니다
결국 남성 동지들이 여성 동지들을 해고하는 것으로 협상이 마무리됐습니다.
이후... 다시 노조직원들을 해고하려는 사측에게 남성노조원들이 무슨 논리로
맞설 수 있었겠습니까. 그들은 이미 주도권을 상실했던것이지요)

자신들이 견찰과 정부의 장단에 놀아났음을 반성하지 않고서는 희망언론, 독립언론
이라 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 당장 국민앞에 석고대죄하지 않으면, 앞으로 한겨레와 경향은
'진보'를 논할 자격을 상실할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국민 앞에 사과하고 부끄러워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당신들이 진정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하고, 그를 가슴에 담고자 한다면
당신들 또한 국민 앞에 사과하고 부끄러울 줄 알아야할 것입니다.

이를 가볍게 넘어갈 일이 아닙니다.
만약 계속 반성하지 않은 상태로 정부, 견찰, 한나라당 비판 기사만을 쓴다면
한겨레와 경향을 딱! 끊어야합니다.
설령 한겨레와 경향이 재정문제로 휘청거려도...

국민이 무섭다는 것을... 당신들 조차 잊었단 말입니까?
...ㅉㅉ
09-06-03

웃는남자  

아 지금 경향신문 보고 있느데 저번에 이런 기사 나왔을 때 그냥 무심코 지나쳤던 내가 바보다.
09-06-03

HOYA  

사과하지 않으면.. 경향신문 3부 모두 끊도록 하겠습니다....
제돈으로 대구 부모님댁에 그리고 중곡동 처가댁에 그리고 분당 저의 집에서... 각 1부씩 3부의 경향신문을 모두 제돈을 내서 보고 있는데...
계속 구독하고 싶은 생각이 싹 달아나네요.....
좀만 더 지켜보겠습니다....
09-06-03

서연이아빠  

고민되네요..경향 구독하는데...
09-06-03

자라리우스  

저도 얼마전에 위클리 경향 끊었습니다...노 대통령 검찰소환 전후로 해서 잘라 버렸습니다..요즘에는 시사인 이라는 주간지 보고잇습니다...상당히 괜찮더라구여
09-06-03

다다  

그 기사 나온날 너무 화가 나서 전화했었죠..

유인화는 출근안했다 하고 다른 기자가 받았는데...

당신들이 지면에 한나라당 보다 더한 막말 하니
나는 전화로 당신들 한테 막말좀 하자고 했더니
말씀이 지나치다면서 뚝 끊어 버리더군요...
09-06-03

장군  

아.....진짜 눈물나게 하네....

반드시 사과 받아내야 합니다.....

그래도 품고가야할 신문이라 생각했는데, 사과가 없다면.... 더이상 신문을 보지 않을겁니다.
09-06-03

멋유  

이 글을 보고, 다시 사진을 쳐다보니 구역질 날라고-

유인촌이 집안인가-

저도, 지켜보고 경향신문 봐야 할지 결정하겠습니다.
09-06-03

천리마  

경향신문이 이렇게 뒤통수를 치나? 실수라고 생각하고 싶네요...
09-06-03

나무향  

실수?

그건 절대 아니라고 보고요^^

백번 양보해 실수로 치더라도

실수라는게 얼마나 돌이키기가 어렵고

뼈아픈지를 알게 해 줘야 합니다.
09-06-03

건축인  

오늘 경향보니까요.

맨 뒤 3쪽에 칼럼란에 문화부차장인가 하는 여자분의 글인데..
글 내용보니...경향식구의 수준이 많이 부족해 보이더군요.

아무리 문화파트라 하더라도..수준이 정말 한심하더이다.


보신 분 있으시지요?
누가 경향에 말해서...특히 문화부기자들 재교육 좀 시키라고 해야 할 듯///
09-06-03

별동벼리  

도덕성을 잃어버린 가난한 퇴임 대통령.......진짜 웃기더군요...게다가 노통을 히틀러와 전두환과 비슷한 느낌으로 글을 쓰는 것도 참..........한심하죠....수준이 이래서야....ㅉㅉ
09-06-03

92년가을  

나도 이거 정말 아침을 열면서 읽다가 피가 거꾸로
09-06-03

바다61  

문천님께서 프레시안에 기고한 글에서

"노무현 대통령님 께서 조중동보고 그리 충격을 받으셨겠느냐"라고 말씀하셨듣이
이젠 신문없는 세상에서 살아야 하는 건지.......
09-06-03

추가 고소  

논두렁에 시계버렸다고 허위사실 단독보도낸 sbs 추가해주세요.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90513210303878&p=sbsi
"권 여사, 1억원짜리 시계 2개 논두렁에 버렸다"
이승재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09-06-03

ㅁㅇ  

젊은노무새끼가-
이 새끼 기억 해놓겠슴다..
09-06-04

.  

고생이 많으세요.
09-06-16

별동벼리  

요즘은 누구 꼴보기 싫어서 신문 펼쳐도 안 보다가 노통 서거 소식으로 열심히 보고 있었는데 오늘도 좀 맘에 안 들긴 했어요.......문화부 쪽이 영....
09-06-03

하늘자전거  

단골 식당에 중앙일보가 있길래 오랜기간 고민고민 하다가 "사장님, 이거 끊으시고 경향이나 한겨레 보시죠?"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거 참! 배신입니까? 원래 그런 놈들인데 제가 우매해서 몰랐던 겁니까? 이젠 무슨 신문을 보라고 해야 하나요?????
09-06-03

눈팅  

뭐...내가 조중동을 읽는건지....
경향,한걸레를 읽는건지 헷갈리네.
조중동도 저렇게까지 썼나 할정도니...

윗글을 읽는 당사자의 마음은 어땠을까?
09-06-03

한율아빠  

한겨레, 경향 끊고 사는지 어언 4년 되었나 봅니다. 참여정부때 관계를 끊었지요....조중동과 엄청 닮았지요!
09-06-03

기자놈 카르텔  

언론의 속성은 포퓰리즘을 먹고사는 하이에나들입니다.
그들만의 카르텔이 있습니다.
기자실 대못 박을때 노통님의 진정성을
애써 무시하고 그들은 그네들만의 카르텔...
쓰레기같은 동료의식을 발휘했죠...

결국 언론도 국민이 감시해야합니다.

왜곡된 카메라앵글도 뒤틀려버린 펜대도 삐둘어진 입도
목구멍 포도청이란 약아빠지고 비겁한 기자들 특권의식에서 나온겁니다.

언론이 정의와 함께하지 않고 진정성을 무시하고 영욕에 목메여
사리사욕에 가득찬 비판을 할 때 그 사회는 암흑으로 가는것입니다.

진실의 눈...
대한민국이 살 수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근데 이렇게 글쓰는데
존나 욕나옵니다.
기자선배한테 전화왔네요...뭔말을 해야 하는지...
09-06-03

내발등  

남에게 사기당하는건 감안하기 때문에 상처가 크지 않습니다.

내 식구에게 사기당하는건 뼈에 사뭇칩니다.

조중동은 그렇다 치고 경향은 얼마나 믿고 팔아주려 애쓰면서 홍보하고 했나요.
그런 경향이 저럴수도 없지요.

검찰의 조사는 조금만 관심있게 보면 엉터리라는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검찰에 대한 비판은 찾아볼수가없군요.

경향은 이제 폐간하여야 합니다.
아니면 모두 드러내놓고 사죄해야 합니다.

죽일놈들. 구독 취소하였습니다.
09-06-03

수퍼맨  

경향에서 한겨례로 바꿨습니다.
경향이 힘들다고 해서 경향 보고 있었는데....
09-06-03

눈팅  

한걸레로 바꿨다는 말에.....풋^^
차라리 경향이 낫다는...
09-06-03

슛터링  

저두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
이겅 멍뮈 ........ ㅠ.ㅠ 조중동을 비롯한 꼴통 신문 불매를 나름 실천하며 생활했는대 박연차 껀으로 피아 식별이 어려운 지경이 이르렀네요 ;;;;
예전 다음에 실망한 나머지 메인을 개이버로 바꾸며 한탄하구 (개이버는 뉴스검색이 나름편한거같음)
박연차 사건으로 "똑같은 넘들이다" 라는 생각이 아직두 떨쳐지지 않네요 ;;
왜그런지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
조중동 처럼 한나라당과 정치적으로 같이 가는 언론은 기대하지 않치만
한겨레나 경향두 이번기회에 신뢰나 생명을 같이 했으면좋겠네요
"뱀발" 한겨레는 진보쪽으로 넘 나가는 쪽이고 경향은 중심좀 잡나 기대좀했는대 ;;
책임은 당연히 묻겠지만 신뢰가 가장 중요한듯합니다 .. 경멸까진 안했음 합니다
09-06-03

용가리7  

여러분 흥분하지마세요. 저런자들이 노리는것이 뭐겟어요.
우리가 흥분해서 앞뒷안가리고 덤벼주기를 바라고있어요.
지금은 우리가 약자예요. 가슴에 비수를 안고 저런자들 앞에서 웃어주세요.
저런인간들은 몽둥이로 때려잡아도 깨우치지를 못해요.
스스로 똑같이 그런고통을 맛보게하는 수밖에 없어요.
09-06-03

진짜 처음처럼  

저도 보았습니다. 그 당시 저도 역겨움이 저 깊은 곳에서 솟아났죠?
경향의 탈을 쓴 좇선이라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작금의 사태도 MB가 저지른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고수하는 데서 시작된것 아닙니까?
09-06-04

휘린  

한겨레도 경향도 모두 약자입니다. 특히 한겨레는 국민들이 십시일반으로 돈을 내고 만든 언론입니다. 물론 잘못할땐 따끔한 비판이 필요하겠지만 정론지로써 제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우리 독자들이 잘 이끌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9-06-04

권탱이  

언론들이 다 왜 이모양인지..ㅠㅠ 그래도 경향이랑 한겨레는 믿었건만..
09-06-04

늙은왕자  

속상하다 못해 속이 타들어 가네요... 정녕 이 나라에 믿을만한 언론은 어디에도 없단 말입니까????
09-06-04

나무™  

.....미친 인간들같으니라구요, 숨이 막힙니다.

타국에서 인터넷으로 신문을 보아왔는데, 종종 경향에선 박근혜를 지지하는 듯한 느낌이 묻어났습니다. 이후로 찾지 않게 되더군요... 그랬는데, 역시나...
09-06-04

저걸보고  

저 칼럼을 보고 경향 보기를 그만 두었습니다.
딱 저 기사를 보고.
이제 신문은 볼 만한 게 없고...
시사인 그것만 사 보기로 했습니다.
09-06-04

걸레천사  

경향만큼은 좀 다를거라 믿고 후원광고까지 보탰는데...
그놈이 그놈이구만요!
09-06-04

우린  

우리가 어떻게 배포했는데....
2월 집중 배포때는 추운겨울에 아침도 굶어가며 출근전에 배포하고 굶주린 배를 움켜쥐고 회사로 출근을 했던 우리 촛불들....
우리는 무엇을 위해서 그리도 한.경향 신문을 배포했던가....
조중동을 찍어내고 바른 언론지로 심어주기위해 그다지도 시민들께 외쳐가며 뛰어다니며 배포를 했건만....
조중동 찌라시와 다를바가 뭔가.... 경향은 사죄하라~!! 촛불국민들께 사죄하라~!!
그리고 온 국민에게 잘못된 기사라고 사죄하라~!!
09-06-04

도대체  

뭘 ??
어찌 하오리까??
09-06-04

가시밭길  

반드시 납득할 만한 사과를 받아내야 합니다!
09-06-04

여름국화  

조.중.동과 다를바 없네요...
09-06-04

유토피아24  

그래도 지금 상황 에서는 최선 은 아니더라도 차선은 선택해야 합니다
그 차선이 경향과 한겨레 라고 생각이 드네요 지금 상황에서는요
물론 사과는 받아야죠 정중히 사과를 한다면 용서 해줘야 합니다
조중동과 맞써 싸우기 위해서는 경향과 한겨레의 힘이 꼭 필요 합니다
09-06-04

성원맨  

저도 집에서 경향을 보며 이글을 봤습니다.
그리고, 경향도 어쩔 수가 없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진짜 유감인 것은 경향이 이렇게 글을 올릴 정도면, 이게 진실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슬그머니 내 머릿속으로 스며들었습니다. 차라리 조.중.동이었으면, '미친놈들' 하고 찢어버렸을 텐데...
사실 이 글 이후로도 경향이 올린 글의 논조는 조중동과 별반 다른 것이 없었습니다.
그러고선 노대통령님 서거 후 '받아쓰기식 중계만평을 사죄한다'는 만평(글?)이 올라 왔더군요.
한겨레도 다를바 없었구요. 아직 경향을 보고는 있지만, 이런 식이라면 고민을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윗분 글중에 최선이 아닌 차선을 선택해야 한다고 하는데, 어쩌면 이번 일은 경향 한겨레가 최악이었던 것 같습니다.
09-06-04

뚱스  

저도 지난 5월 25일 경향신문과 위클리경향에 전화를 걸어 항의를 했었습니다.
경향신문에는 바로 윗글, 유인화부장에 대한 항의를 하였습니다.
별 반응 없습니다.

위클리경향에도 전화했습니다.
요즘 자꾸 한나라 정치인, 도지사들 기사가 나온다.
경향이 어렵긴 어렵지만, 광고 유치하기 위해, 정치인 피알이 심한 거 아니냐..고 항의를 했습니다.

실제로 김문수 경기지사, 강원지사 인터뷰 기사 이후,
해당 도의 광고가 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서거하신 주에는
얼음공주 박근혜 특집이었고,
대통령님 서거하신 다음 주에는 편집 시간상 대통령님 특집이 아니라,
기업총수 특집에 권중에 부랴부랴 조금 대통령님 기사를 실었습니다.
다음 주에는 삼성, LG등 해당 기업들의 광고도 실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 너무 심한 거 아니냐, 어찌 경향이 박근혜 특집이라니,
도지사 인터뷰 하고 광고 싣고, 이게 뭐냐,
이런 식으로 하면 보기 싫다.
나 해지 할란다.

경향 : 구독관련은 번호가 0000입니다.

번호 돌림
윗글 항의 다시 시작

위클리경향 : 통장번호 알려주세요.

저는 통장 번호는 되었고, 살림에나 보태 쓰세요. 그딴 식으로 기사 잘 쓰시기 바랍니다.

5월 25일 11시 30~45분까지 실제 통화 내용이었습니다.
09-06-04

심해  

경향신문 보고 있는데 제가 미처 못본 내용이네요..
사실이라면 정말 화가 나네요.. 경향을 보는 이유를 모르는지..
09-06-05

간큰사내  

""경향신문사의 요청으로 금일(6월 2일) 오후 2시 30분에 김성균 대표님과 같이 경향신문 송영승 편집국장과 에디터들을 만나기로 했습니다. 다녀와서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결과가 어떻게 되었나요??
09-06-05

알렉산드라  

*언소주에 올라온 결과보고입니다. 참고하세요

어제 오후 2시 반에 경향신문 앞 찻집에서 잿빛하늘님과 저 그리고 경향신문에서 부국장님 2분과 유인화 기자님이 만났습니다.
저희들이 아끼는 경향신문에서 유인화기자님의 칼럼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였습니다.
경향신문에서 오신 분들 모두가 그점을 인정하고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하였습니다.

충분한 토의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였습니다.
결론만 짧게 전하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중에 잿빛하늘님이 올리실 것입니다.

1.어제 저녁에 평기자를 포함하여 논의를 하여 향후에 재발되지 않게 시스템을 갖춰서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신다고 하였습니다.
2.유인화기자님을 포함하여 경향신문에서 이번 일에 대해서 전체에게 진정성을 담은 사과를 하였습니다.

공개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함축해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들이 따끔하게 지적을 하였고 그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인식하고 있습니다.

마음을 평정하시고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09-06-06

우문현답  

경향신문에 대해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너무나 실망스럽습니다..
정말 믿을 신문이 없네요..
09-06-08

아시모프  

적의 칼날보다
동지의 배신이 더 아프다고 하든가요
봉화마을 에서는 조중동을 보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한겨레 경향을 본다고하던데
노통도 두 신문의 기사를 보고 더 좌절 했을 것입니다.
명세기 정론,진보언론이라는 매체도 이렇게 매도하는데
하물며 조중동이나 적들은...........
그리고 열성지지자들이 배신
그것이 더큰 좌절감을 주었겠지요
베드로에게 버림받은 예수같이
외롭고 가여운 선지자 였습니다.
09-06-11

큐트  

610민주항쟁으로 경향위클리 신청하고
다음달 한겨레 21 신청할 생각이었습니다
근데 정말 황당하고 충격적인 기사를 보고
정말 진짜 어이가 없네요
도대체 뭐가 정도언론인지,
정도언론이란게 존재하기는 하는건지,
정말 걱정스럽습니다.
09-06-12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18~22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2 태목(최두한) 18-08-06 0 0 85471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340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260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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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61 시민광장 2022년 10월~12월 재정보고    3 태목(최두한) 23-02-04 0 0 70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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