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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과도한 집착, 왜 유시민인가?
初雪 | 2009-06-18 05:21:05 | 조회 12587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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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과도한 집착, 왜 유시민인가?

 

서울 시장 얘기가 나오더니 이제 신당 얘기가 나온 것 같습니다. 유시민이라는 이름과 함께 말입니다.

왜 하필 유시민입니까?

이건 유시민보고 빨리 움직이라는 언론의 히스테리 입니다. 유시민이 움직여야 그림이 그려지거든요. 이건 아무도 부인할수 없는 부분입니다.

 

신당 얘기는 유시민만 했겠습니까? 다른 친노 인사들은 얘기해 본 적이 없었을까요?
말 그대로 사담일수도 있고, 지나가는 말일 수도 있는데 왜 그것을 기사화 시켜야 했겠습니까?
총대 매라는 거죠.

움직여 달라는 주문입니다.

왜죠?

현 정국은 소통이 부재되어 있으니까요.

 

여러분 미디어는 참 무서운 겁니다. 진중권이 그랬던가요? 조선일보는 사건을 보도 하지 않고, 보도를 사건화 한다고 말입니다. 이 나라 미디어는 기본적으로 경중이 없습니다. 그 사안이 가볍던 무겁던 필요한 것만 골라내서 자신의 밥 그릇에 이용합니다. 내가 보기에 대한민국에는 단 한군데에도 정상적인 언론이 없습니다. 공영 방송이 처철하게 무너져 내리는걸 보십시오. 미디어 악법이 괜히 악법이겠습니까?

문제는 그들에게 성역의 조건을 내어주어도, 그때가 되면 배가 불러서 뻘짓한다는 겁니다.
경향, 오마이, 한겨레 등등 노무현 대통령 때문에 한때나마 행복했던 그들, 이제 좋은 세상 다갔습니다. 그러니 또 먹잇감을 찾아야 겠죠? 안 그럴것 같습니까?

 

여러분 신당 얘기도 좋고, 대통령 얘기도 좋은데요.
중요한 점은 미디어 권력입니다. 어떻게 수평적으로 그 권력을 맞출 수 있을까? 이것이 정말 중요한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언론과 왜 싸웠겠습니까? 조선일보와만 싸운게 아닙니다. 그 생리와 싸웠고 그 패거리 이합 집산의 더러운 공식에 싸워 왔습니다. 경향과 한겨레 심지어 오마이의 칼럼이 얼마나 야만적이였는지 여러분 기억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사실 경향은 촛불시위에 스탠드의 변화가 생겨 피아구분이 그렇게 된것입니다. 그래서 더 검증해 봐야 합니다. 경향 칼럼들 중에서도 진짜 쓰레기 같은 칼럼들이 많았습니다. 그런 칼럼을 실어주던 그들의 공신력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어쩌면 이제는 또 다시 이 모든 것이 유시민 탓이야! 로 변해버릴지 모르는 일입니다.
우리가 정말 조심해야 할 부분들이 바로 이런 부분들이거든요.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봉하 마을로 귀향하실 때 그나마 노무현과에 속하는 정치인이 유시민이라고 말했던 것은 그냥 좋게 좋게 지나칠 시사점이 아닙니다.

 

여러분 민주주의라는것 말은 쉽습니다만, 잘 안됩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님이 예전에 그런 얘기를 했었습니다.
냉전도 한물 갔고, 파시즘도 한물 가서 민주주의를 구현할 수 있는 동기가 참 어렵기 때문에 가치가 시장에 지배될수 있다라는 얘기였습니다.

 

민주주의가 완벽하게 이루어지지 않았음에도, 사람들은 민주주의를 소홀히 했고 경제라는 화두에 매몰되어 갔으며 말 그대로 먹고사니즘으로 이 사회의 전반위적인 심리를 그렇게 이끌어갔습니다. 그렇게 되니 지금의 언론 혹은 미디어가 시장화 되어있는 까닭으로 시장의 권력이 여론을 지배하고 그 여론에 가치가 지배되어 간다 라는것을 경계해야 한다는 뭐 그런 요지로 저는 이해를 했었는데요.

 

사실 딱히 해법은 없죠. 제가 보기에도 그렇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도 그렇게 답답하셔서 소비자 주권을 그 해법으로 제시하셨던 것 같은데, 어느 정도 그런 부분들이 광우병 소고기로 촉발된 촛불시위에서 보여졌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라도 언론의 무자비한 권력을 경계해 나가야 하는것이지요.

 

뭐 계속해서 노력해 나가면 잘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믿어야죠.
그렇게 때에 따라 또 다른 모색을 찾아보면서 희망을 말해야 합니다. 그런 태도가 가장 필요한거죠.

 

그러나 저의 걱정은 언론과 미디어가 지금의 유시민을 자꾸 거론하는 행태는 현재로서 일종에 가십거리를 찾아나가려는 의도가 있을수 있다라는 겁니다. 그 버릇은 쉽게 버려지는게 아닙니다.

 

 

 

사실 이 나라를 망친게 친일에 앞장 선 조선일보와 동아일보가 중앙일보와 더불어 시장 권력에 결탁하여 국가관과 민주주의 가치를 희석시킨 결과가 가장 크죠. 참여정부 들어 그러한 본질적 문제에 대해 싸워 주어야 했었을 진보진영의 언론은 그 반대편에서 노무현 대통령을 가운데 표적으로 세워두고 역시 총질을 했던겁니다. 이러니 답답한거죠.

 

언론은 시민의 권력입니다. 국가의 권력도 아니고 시장의 권력도 아니지요.

 

언론이 국가의 권력에 편승할때 예전처럼 공안정국이 되고, 언론이 시장의 권력과 결탁하여 알권리를 포기해나갈 때 천민자본주의로 빠져 지금처럼 아이들이 순수를 잃고 청년들의 꿈을 잃어버리게 만듭니다.

 

다시말하면 언론은 그리고 미디어는 공정한 자세로 심판을 봐야 하는것이죠. 그러나 이 나라 언론은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민주권이 정말 필요하고요. 그 안에 경제적인 주체가 되는 시민들이 소비자 주권을 이용해서 이러한 언론의 부패와 직무유기를 건강하게 돌려 세워야 합니다.

 

그래서 인터넷이 시민주권의 작동원리를 제공하고 그 시민주권의 작동원리가, 이를테면 그 어떤 아젠다라던지 프레임등을 국가의 바람직한 진로, 혹은 한 사회의 건강한 공기, 또한 문화가 자유롭게 살아 숨쉴수 있는 그래서 결과적으로 모든것이 민주주의의 가치와 시대정신으로 궤를 같이 해 나가는 그런 모습들로 차츰 차츰 변해 나갔으면 싶습니다.

 

우리부터라도 노력을 해야겠지요. 하나 하나 다 풀어헤치다 보면 이렇게 참 어려운 부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끼라도 논쟁을 할때 이런 여러각도의 생산적인 논쟁을 해야 한다라는 것이죠.

 

저도 유시민 대통령을 원합니다.
역사적인 맥락이나 당위 혹은 경쟁력으로 볼때 해볼만 하니까요.

 

그러나 쉽지가 않습니다. 우리가 도와줘야 합니다.
우리가 먼저 언론의 행태 혹은 그 생리 그리고 정치판의 구도, 뭐 이런것들을 진지하게 살펴서 시민주권이라는 동력을 잘 만들어 내야 한다라는 것이겠죠.

 

해법을 많이 연구해봅시다.

 

시민광장 안에서 혹은 지역 광장 속에서 그리고 오프 모임에서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실체적으로 잘 연계시켜 풀어나갈 수 있을까? 뭐 이런 고민들이 필요한거 아니겠습니까? 암튼 지금은 잘 살펴봐야 합니다. 너무 비약해서도 안되고요.

 

일단 친노 세력의 무게중심이 어디까지인가? 그리고 그러한 팀 플레이 안에 다양하게 윈-윈 할 수있는 그래서 폭팔력있는 세를 띄워낼수 있는 방안이 어디에 있는가?

여러가지로 잘 검토해보고 잘 호흡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유시민에게 기대는게 아니라, 유시민을 우리가 책임져야 합니다.

 

그것이 미래의 유시민 대통령에게 주인대접 받을 수 있는 우리들의 권리라고 봅니다.

   

미디어, 유시민, 민주주의
덧글쓰기 | 전체글 2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파미르  

노무현 카드를 너무 일찍 써 버렸듯, 유시민 카드도 너무 일직 써 버리는 것이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앞섭니다. 요즘 주변에서 <유시민>, <유시민>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박근혜는 싫고, 정동영은 더 싫어하는 분들인데 그 대안을 찾은 듯 싶지요. 덕분에 요즘 저는 개인적으로 유시민 장관의 동영상과 서적을 살피며 많은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유시민을 여러 사람들에게 바르게 알려 줄까? 하는 마음에 말입니다.
09-06-18

初雪  

유시민 카드만 있는건 아니죠. 그리고 보여줘서도 안되지요. 또 될지도 의문입니다.
중요한것은 친노세력의 팀 플레이 입니다. 근데 언론이 이것을 원천 봉쇄하는 방법으로 일단 유시민 카드를 자극하고 있는걸수도 있겠죠.

이런 부분들을 잘 염두하고 언론을 잘 검증해봐야 합니다.

현재로서는 아무것도 정해진게 없습니다.
제가 바라는것은 우리들이 좀 유연한 사고를 했으면 좋겠어요.

때때로 좀 길게보고 넓게 보면서 필요한 전략적 판단을 통해 잘 나아가야 하겠죠.
09-06-18

으음  

사무치면 꽃도 피어나도다.....
09-06-18

답답한 눈팅  

신당 창당 해야 합니다. 실패를 각오하고라도 해야 합니다. 실패하면 국민이 안된 일이지요. 아직 수준이 안된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럼 더 고생하고 더 당해봐야 되는겁니다. 실패가 두려워 민주당과 합당한다? 600년동안 지긋지긋하게 겪어온 당파싸움(국민은 안중에도 없는)의 연속일뿐 아무 의미 없는 일입니다. 작금의 정치상황은 한나라당=민주당= 정치귀족세력 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신당은 그들과 반대되는 국민세력이 되야하고 실패하면 수준 높아질때까지 더 고생해야 합니다.
09-06-18

노란스카프  

공감되는 글입니다..
09-06-18

무극이아빠  

역시!!! ^^
09-06-18

아랑아빠  

우리가 유시민에게 기대는게 아니라, 유시민을 우리가 책임져야 합니다. 2
09-06-18

소탈시민  

단결된 힘만이 살길입니다..
09-06-18

사랑시  

(읽으면서, 글을 조금만 압축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고요. 쉽지 않죠. 저도 그래요. 쓰다 보면 주저리주저리 길어지더라고요.)

<우리가 유시민에게 기대는게 아니라, 유시민을 우리가 책임져야 합니다.>
이 말씀, 천만번 공감합니다.^^

언론에서 띄운다고 마냥 좋아할 거 아니란 것, 맞지요.
09-06-18

허심  

우리가 책임 져야한다는 말씀 공감 합니다
09-06-18

노송나무  

우리는 열심히 팬클럽 활동하면 됩니다.. 그를 향한 무한한 책임.. 한표..^^
09-06-18

싸나이  

그렇군요...우리가 유시민을 책입지고 지켜야죠...
노무현과는 하되 노무현과같은 종말은 막아야합니다....
너무 우울한 상상을 했나봅니다...
좀더 힘을 길러야조....와..신...상...담^^
09-06-18

개나리  

너무 공감됩니다. 제일 시급한게 언론 개혁인것 같습니다.
09-06-18

새둘프  

유시민의 서울시장출마와 신당창당을 반대한다.
아직은 시기상조이다.
때를 기다려야 한다.
09-06-18

리바이스블루  

첨맘님에게 기대는 것이 아니라 첨맘님을 우리가 책임져야한다..^^이말에 적극 공감합니다...

우리가 누군가에게 기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초야에서 누군가를 꺼내 놓았으면 그 사람을

우리는 책임져야합니다... 이번에는 노짱님을 지켜드리지 못하여 미안하다는 말을 남기는것이

아니라 우리가 필히 지키도록 함께 하여햐 할것입니다.
09-06-18

rlaskadyd  

백번천번 동감합니다....
09-06-18

생각하는 시민  

유시민 전 장관님이 지금은 나서시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진짜 우리가 유시민 전 장관님을 지켜드릴 수 있는 상황이 되면 그때 나서주셨으면 합니다.
소중하신 분을 다시 홀로 힘들게 하고 싶진 않습니다!!
09-06-18

바우  

공감합니다.
저들은 띄우기를 통해 분열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적지않은 숫자의 노무현이 있습니다. 그들은 우리의 팀플레이가 두려운 것입니다.
09-06-18

봉하의 자전거  

시대는 거대한 강물처럼 흐릅니다.
그 크기를 가늠할 수 없어 사람들은 자신이 바라본 일부를 전체라고 판단하고는 합니다.
국가를 이끄는 지도자가 되는 것도 시대의 흐름을 잘 만나야 된다고 봅니다.
제대로 올바름이 머리에 박힌 사람들-뭐 이해찬님이나 한명숙님 그외의 친노세력 분들도 그런 역량을 갖춘 분들임에는 틀림이 없으나,
노대통령님이 남기고 간 이 시대의 흐름,
거대한 강물의 흐름은 유시민으로 흐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적어도 국민들의 눈에는 그리 보이고 있는 것 같네요.

중요한 것은 이 땅에 올바른 지도자가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위해 신당이 필요한 것이겠지요.
그리해서 국민들이 원하는 것을 대변해줄 수 있는 정당으로 발전해야 합니다.
어쩌면 그것이 대통령을 만드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일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 우리가 말하고 싶은 것을 대변해줄 수 있는 정당,
그리하여 그 국민의 힘을 밑천으로 대통령이 외롭게 혼자 싸우게 하지 않아도 될 정당,
노대통령 같은 분들을 많이 국회로 배출시키고 대통령으로 만들어내는 정당,
국민의 힘을 모을 수 있고 그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정당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저 조중동과 부끄럼부족증을 앓고 있는 족속들에게 윤리교육을 좀 시켜주고
우리의 아이들에게 밝은 미래를 약속해줄 수 있을 것 입니다.

때가 지나면 꽃잎은 시들기 마련입니다.
때를 잘 맞추어야지요.

저는 지금이 그 때인 것 같습니다.

우리 현명하신 MB께서 제2의 노무현이 나오라고
열심히 선거중이시지 않습니까? 허허

지금 이 물살을 타야 합니다.
09-06-18

Artist23  

공감합니다!!!
09-06-19

소중한정치  

유시민 !!책임지겠습니다
09-06-19

민주주의  

조선일보 아직도 보는 사람있어요??? 어머낫!!!!
설마 그렇다고 인쇄로 찍힌 망설에 그걸 믿는 찌질한 무뇌충은 없겠지요??
무식하고 멍청한 사람들이나 인쇄를 믿지 눈을 넓게 보고 귀를 밝히는 지혜가 스스로 있다면
언론플레이에 넘어가는 순진하고 답답한 사람은 설마 없겠지여????
요즘 젊은이들 그리고 30대 40대들은 바보가 아닌데 말입니다
국민은 절대 바보가 아니거든요???? 현명함과 판단력은 스스로에게 있다고 봅니다 ^^
09-06-19

노르웨이숲  

생각 외로
조중동 보는 20대

조중동으로 논술공부하는 10대 많습니다.

우리는 우리 내집단인 시민광장사람들만 보통 보니까,
잘 느끼지 못할지 모르지만,

바깥으로 시각을 조금만 돌려보면
생각외로 많습니다.

그래서 바깥의 사람들에게도 지속적인 관심을 두어야 하는 것 같네요.
09-06-20

대꾹  

저는 개인적으로 유시민 전 장관님께서
내년 서울시장에 출마해주시면 참으로 좋겠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론조사가 꼭 그렇게 나왔기 때문만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것 같다 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물론 선택이야 당신의 몫이겠습니다만 말입니다.

조중동이야 그렇다치고
경향이나 한겨레 오마이뉴스와 같은 언론들까지 굳이 감정적으로 평가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다소 마땅하지 않은 부분이 있드라도 우리에겐 매우 소중한 언론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에는 단 한군데도 정상적인 언론이 없습니다.'
어쩌면, 이 말씀에 상당히 서운하게 느끼실 분들도 계시지 않겠습니까?

'미디어'가 가지고 있는 여러 속성들이 다 무섭기만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래요, 가십거리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런데도, 왠지 모르게 참으로 기분이 좋은 가십거리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유시민님과 손석희님께서 힘을 모은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구나 하는 생각도 조심스럽게 해 봅니다.


늘 건강하세요.



(전 그렇드라구요. '친노세력'이란 말이, 이상~하게 듣기가 쫌 거시기 하드라구요?
'안친노세력'이나 '덜친노세력' 또는 '쪼까친노세력' 아니면 '별로친노세력'과 같이이 '친' 자에도 여러가지 느낌이 있을 텐데, 딸랑 '친' 자 하나만 붙여놓으면, 뭔가 좀 답답한 것 같기도 하고, 또는 뭔가 좀 모자란(부족한)듯 한 느낌도 들고... 암튼 그렇드라구요.)
09-06-20

천리마  

조중동과는 맞짱을 떠야 합니다. 구더기 무서워 장못담그지 않습니다. 싸워야 합니다. 노무현이 망각되기 전에 무언가 틀을 만들고 세를 모으고 대비해야 합니다. 어차피 전쟁을 해야하는 마당에 숨긴다고 저들이 모를까요... 단) 유시민을 최대한 보호할 필요는 있겠지요...
0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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