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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 용서하지 않았는데
손오공 | 2009-08-11 11:27:49 | 조회 7419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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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 용서하지 않았는데...”

 

영화 밀양에서 여주인공이 절규했던 말이다. 이렇게 간단한 한 줄 문장이 명대사로 남아 국민들의 심금을 울리는 것은 바로 지금까지 민주를 만들어 온 수많은 피해자들의 울분이 이 시대와 함께 동감하기 때문이다.

 

“난 아직 용서하지 않았는데...”

 

은퇴를 선언하였던 F1의 전설 슈마허 선수가 복귀하였다. 부상당한 동료 선수의 빈 자리를 채워주기 위해서 위험한 현역으로 복귀하였기에 황제에게 찬사를 보내는 또 다른 이유다.

 

김대중 전, 대통령께서 병원에 누워 계신다. 악화로 갈지 회복으로 갈지는 장담 못한다는 담당의사의 소견이다. 모든 국민이 숨죽이며 기도하고 있다.

 

“아직은 아닙니다. 아직은 아닙니다. 아직 할 일이 더 남아있지 않습니까? 노무현 대통령도 그리 보냈는데... 제발 회복을 빕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를 다시 한 번 기도드립니다.

 

 

화해?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로 인한 하늘의 서기에 놀란 인간들이 하나 둘 찾아들어 눈도장 찍기에 바쁘다. 국민들의 눈초리가 무섭기는 무서운 모양이다. 이회충도 찾아들고 박희태도 찾아든다. 올타꾸나, 영샘씨도 낑긴다. 그렇지 않아도 간호에 지친 이희호 여사님만 괴롭히고 나와서는 화해했단다. 화해? 누구랑? 혼자 하는 화해도 있나?

 

병문안이면 그냥 당당하게 "건강 회복을 빕니다." 한 마디면 될 것을 동교동에서 초청해서 갔단다. 초청하지 않았으면 안갔다는 말인가? 더욱 재미있는 사실은 동교동에서는 초청 한 적이 없단다. "상도동에서 출발하면서 출발한다는 연락을 받았는 것이 전부 입니다." 동교동의 답이다. 이놈 저놈 할 것 없이 "내 사전에 진실은 없다."가 그놈들의 좌우명인 모양이다.

 

화해를 하려면 먼저 시대에 사죄하고 역사에 고개 숙이고 국민들에게 용서를 비는 것이 먼저다. 만약 김대중 전, 대통령께서 “영샘씨가 찾아와서 화해를 청하는데요?” 라는 말을 직접 들으셨다면 어찌하셨을까? 늘 하시던 대로 그냥 빙그레 웃고 넘기지 않았을까? 내가 무슨 피라미하고 화해를 해? 라는 표정으로...

 

지난 세월 피라미의 독설에 단, 한 번도 반응을 하지 않으셨고 영샘씨를 향한 김대중 대통령의 말씀은 단, 한 마디도 없으셨다. 영샘씨의 화해에 대한 김대중 대통령의 답은 지금까지 ‘단, 한 마디도 없으셨다.’로 대신 하면 되지 않을까?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웃자. 빙그레~

 

김영삼의 원죄

 

피라미는 자기가 날쌘 줄만 알고 천방지축 좌충우돌 중구난방 갈팡질팡이다. 하지만 얕은 물에서 허우적거릴 뿐이지 심해의 깊은 곳을 알지 못하는 법이다. 조금만 깊은 곳으로 들어가도 압력에 그 얕은 쥐대가리에 쥐만 날 따름이다.

 

노무현 대통령의 “이의 있습니다!”를 외치게 한 군부정권과의 3당 합당의 야합으로 민주화를 철저히 배신하고 그 배신을 합리화시키기 위하여 지난 민주화의 시절을 부정하며 DJ를 향한 말할 수 없을 수많은 독설을 퍼부어온 그가 과연 화해를 말할 자격이라도 있을까? DJ를 향한 독설은 시대를 배반한 독설이었고 노무현을 향한 독설은 국민을 향한 독설이었다.

 

군부와의 야합으로 탄생시킨 권력에 대한 원죄를 안고 출발한 영샘정권은 그 원죄를 털어버리고자 하나회 사건으로 상징되어지는 군부 숙청을 단행한다.

 

민주화의 성숙 과정에서 국민소득의 일정 부분을 넘어서 국민의식이 향상되면 쿠데타는 일어나지 못하게 된다. 군은 시대의 흐름과 함께 자정되어져 나가야 자연스런 역사의 흐름이 이어지게 되는 법이나 영샘정권의 군부 숙청의 무리수로 여우가 차지하고 있던 권력의 중심축을 호랑이에게 넘기게 된다.

 

검찰권력과 언론권력

 

군부가 정권을 유린하고 검찰이 뒤를 받춰주던 시대에서 군부를 몰아낸 자리에 검찰을 앉히고 언론을 불러들인다. 영샘정권의 무리수는 검찰이 정권을 유린하고 언론이 뒤를 받춰주는 시대를 열게 된다. 검찰과 언론을 권력으로 끌여들인 결과는 작금의 맹박정권에서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다.

 

현재 쥐나라당의 검찰과 언론인 출신의 분포를 한 번 보라. 정상인가? 비비케이가 사기꾼들의 모임이 아니라 치킨집이라고 호도한 당시 검찰들이 이명박 정권에서 모두 승진의 보은 엘리베이트를 탄다. 노무현을 부엉이 바위로 몰아낸 검찰이 승진하는 세상이다.

 

언론? 조중동. 작금의 위상을 보라. “불꺼라.”를 외치는 촛불 앞에 아무런 거리낌 없이 간판 불을 내려버리는 그들이다. 시대정신을 이야기하기 전에 기자정신조차도 이미 사라진지 오래다. 그들에게는 기득권 사수의 사명과 권력 유지의 소명만이 있을 뿐이다. 명박악법의 하나인 미디어법을 위해 전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불법 통과 시켜놓고는 생까기 모드로 돌입하고 있다.

 

불법을 불법이라고 밝히라는 민주당에 대해 조중동은 전방위로 헌재를 압박하고 국민들을 속이기 위한 소설을 양산하고 있다. 이젠 민생이란다. 그런 놈들이 복지예산을 다 깍아먹고 우리 아이들의 밥을 굶기려고 하는가? 그 소설의 백미 “오히려 조선일보는 이명박 정권에 까칠한 대표적인 매체” 라고 한다. 8월 5일 조선일보 5면 기사다. 웃자. 웃자. 할 말이 없으니 웃을 수밖에.

 

역사의 죄인들

 

이승만이 개인 권력을 위해 남한 정부만을 수립하여 한반도의 3배가 되는 만주 벌판을 모택동에게 택도 아니게 헌납한 것은 역사의 죄다. 전라도 경상도 지역감정을 조장한 원흉, 박정희가 개인권력을 위해 전라도민을 적으로 만든 것은 대통령이 할 짓이 아닌 무뢰배 집단의 우두머리가 할 짓꺼리에 불과한 역사의 죄다. 전두환, 말할 가치조차도 느끼지 않는다.

 

영샘씨, 죄인 전두환이 하나 당연히 잡아넣어야 할 것을 잡아넣고 역사 바로세우기라는 이름을 붙여 친일파들에게 이승만에 이어 또다시 죄를 묻지 않고 그들의 기득권 유지에 일조한 것은 역사에 대한 죄다. 검찰집단에게 권력의 중심축을 헌납하고 언론을 동조하게 한 것은 역사에 대한 죄다.

 

만주벌판은 언제쯤 되찾게 될까? 영호남의 지역감정을 해소하기 위해서 우리 국민은 또 얼마나 많은 땀을 쏟아야 할까? 검찰, 언론이 유린하고 있는 권력을 국민들이 다시 되 찾아오기까지는 또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려야 할까? 절대 건들지 말아야 하는 종교까지 현실 정치판으로 끌어들인 맹바귀 정권이 저질러 놓은 종교 화합을 위해서는 또 얼마나 많은 한숨을 쉬어야 될까?

 

 

빈 자리

 

슈마허는 동료의 빈 자리를 메우기 위해 복귀하여 환호를 받았다. 노무현 대통령의 빈 자리는 누가 채워주나? 김대중 선생님의 빈 자리를 채워줄 분이 아직은 없는데... 그 빈 자리는 우리들이 스스로 채워나갈 것이다.

 

과연, 영샘씨가 채워줄까? 피~식, 웃자. 영샘씨가 지금 하여야 할 것은 화해가 아니라 용서를 비는 것이 먼저다.

 

“난 아직 용서하지 않았는데.....”

 

   

김대중, 김영삼, 화해, 원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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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  

영샘씨가 지금 하여야 할 것은 화해가 아니라 용서를 비는 것이 먼저다~1
09-08-11

무극이아빠  

영샘씨가 지금 하여야 할 것은 화해가 아니라 용서를 비는 것이 먼저다~2
09-08-11

동트는새벽  

저 역시 영화 '밀양'의 그 대사가 생각났었답니다.
용서, 저들의 머리와 가슴에는 없는 단어일 겁니다.

(태클은 아니고, 본문에 이휘호 여사님은 '이희호'의 오타라고 여겨지네요.)
09-08-11

극빈층  

영샘씨가 지금 하여야 할 것은 화해가 아니라 용서를 비는 것이 먼저다~3
09-08-11

손오공  

아이고~
감사.. 수정하였습니다. 꾸~뻑.
09-08-11

마음이  

dj에게는 존경과 비판적지지를 동시에 갖고 있지만 ys가 그동안 김대중과 노무현에게 퍼부은 치졸한 말들을 떠올려보면 뉴라이트 꼴통들과 별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ys는 분명히 분별력을 상실했어요.
09-08-11

위시리  

나도 아직 용서하지 않았는데...
풋! 03
09-08-11

봉토피아  

대국민 사죄를 해도 모자랄것을...
09-08-11

소소함  

자기 멋대로 "화해"라는 말을 운운하는 자들...
넘 화납니다.
화해는 상호간에 하는거지 혼자 생쑈하는게 아니니까요
김대중 대통령 힘내십시오
09-08-11

초심초(初心硝)  

영샘씨가 지금 하여야 할 것은 화해가 아니라 용서를 비는 것이 먼저다~4
09-08-11

내부단편화  

영샘씨가 지금 하여야 할 것은 화해가 아니라 용서를 비는 것이 먼저다~5
09-08-11

김기성  

그래 소인배들을 상대하지 말자 우리 대담하게 용서해주자 저런 소인배들은 용서안하고 맘에 담고있다는 자체가 부끄럽니다 우리는 저들과는 다르다는겄을 보여주자 시민들과함께하는겄을 못보갯는단 이명박대통령 결국은 부엉이 바위로 몰아간 저들 그래 용서하자 아니 생가에서지우자 우리는 진정한 시민권력을 위해 한걸은 앞으로 나가야한다 저들이 때리면 맞자 저들이 욕하면 먹자 역사는 진정한자들의손을 들어 줄것이다 오늘도난 빢에서 격한 논쟁을 벌엿다 지금 후회가된다 그냥 감싸않을걸하고
09-08-11

아랑아빠  

내 맘이 그 맘입니다.
09-08-11

꽃불  

구구절절 옳으신 말씀입니다.
09-08-11

싸이  

영샘씨가 지금 하여야 할 것은 화해가 아니라 용서를 비는 것이 먼저다~6
09-08-11

따뜻한 세상을 위해  

영샘씨가 지금 하여야 할 것은 화해가 아니라 용서를 비는 것이 먼저다~7
09-08-11

마포걸레  

영삼씨는 일방적인 화해는 화해가 아닙니다.선생님의 문병전에
꼭해야 할 행위나 말이 무엇인지나 아시는지 병석에서 말도 못하시는
분의 문안후 롸해했다고 개가 웃을 일입니다.
09-08-11

너울  

병문안후 화해라고 봐도 되겠습니까라고 물은 기자나... 대답한 YS나...
이것을 화해라고 전하는 언론이나...
씁쓸하고 안타깝습니다...
09-08-11

자명종  

03이 그 얼굴을 어디다 디미는거냐 ㅡㅡ 나두 화병나겄다 ..지 체면 챙기로 온것이지
진심으로 왔다면 주위에 권유. 동교동의 초대? 이런 구차한 거짓과 핑계는 없을것을 ...
09-08-11

박수만  

영샘씨가 지금 하여야 할 것은 화해가 아니라 용서를 비는 것이 먼저다~8
09-08-11

하남  

03씨가 제발 정신 차리고... 누구와 화해를 했다는 것인지,
09-08-11

sudo0163  

마치 자신이 모든것을 용서했다는 모양새를 보여주고있음.
09-08-11

꿀럭  

영샘씨가 지금 하여야 할 것은 화해가 아니라 용서를 비는 것이 먼저다~9
09-08-11

헝구  

그 놈의 주둥이... 확 찢어버리고 싶었는데... IMF를 불러온 원흉이기도 합니다.
갱제, 갱제하더니 완전히 경제를 갱제로 만들어 버렸죠.
경제에 제일 문외한이였던 멍청이 대통령.
09-08-11

정의와자유  

변절자 놈이 화해 운운하다니 쯧쯧쯧...
09-08-11

시원  

그러게요 화가납니다
지금 민주주의의 불꽃 김대중대통령께서 위중하신 상황에 올타쿠나하고 영새미판 밀양영화 찍는가 봅니다
참 가관입니다
09-08-12

초하나  

영삼이 혼자 쌩쑈를 합니다
김대중 대통령님께 온갖 독설을 일방적으로 퍼 붓더니

라이벌 관계 운운하면서
김대중 대통령과 동등한 위치로 격상되려는 일종의 컴플렉스의 재발동..

예전에
노무현 대통령님 탄핵정국 때는 '사필귀정' 이라 했죠?? 아마..
09-08-12

에라이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09-08-12

가시밭길  

그런 저능아와 함께 놀고 있는 일부 또다른 저능아가 주위에 많다.
삥삼이야 개무시 하면 된다. 근데 삥삼이보다 더 뭘 모르는 者들이 문제다.
09-08-12

최홍덕  

자기 혼자도 화해가 되나 참 우습다
09-08-12

김승식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2
09-08-12

진짜노동자  

"화해 했따고 봐야지요.그럴 때가 됬지 않나 십습니다." 아~~~~~~~~~~띠~~~~~~~~~~~~~~벌~~~~~~~~~~~~~~~~~~~~~~노~~~~~~~~~~~~~~~~~~~~~~~~~~므~~~~~~~~~~~~~~~~~~~~~~~~~~~~~~~~~~새~~~~~~~~~~~~~~~~~~~~끼!!!!!!!!!!!!!!!!!!!!!!!!!!!!!!!!!!!!!!!!!!!!!!!!!!!!!!!!!!!!!!!!!!!!!!!!!!!!!!!!!!!!!!!!!!!!!!!!!!!!!!!!!!!!!!!!!!!!!!!!!!!!!!!!!!
09-08-12

함초  

화해를 포장한 지금까지 자기 한말의 합리화를 위한 포장
국민이 먼저 알것이여
한쪽이 말을 못하고 있으니 화해 즉 자기 주장했던 부분의 관철이란것을
국민이 이젠 반격을 할 시기임
09-08-12

외길  

용서를 비는것이 먼저.....
09-08-12

불여세합  

항상 이런식이야...영샘씨
반성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
그저 자기자신만 아는 사람들...

쫌...김대중 전대통령님...건강좀챙기세요....! 벌떡 일어나셔야죠...!
09-08-12

서평이  

회복하셔야할텐데.....꼭
그런데 안가도되는사람이문병을.....
그러나의지가 강한 김대중 전대통령이시니까.
일어나시길간절히 바랍니다.
09-08-12

눈팅이  

염샘씨는 용서를 비는것이 먼저....
그리고 웃기지도 않은 질문 해놓고 대대적으로 화해 어쩌구 떠들어대는 언론도 혼나야겠다....
09-08-12

보리수2  

용서를 비는것이 먼저임을 알라 영샘옹...
09-08-12

몸짓  

밀양의 그 대사와 스토리는
실제로 광주를 염두에 뒀다는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가 있었지요
사실 화해는 무슨..기자가 쓰윽 "그럼 화해하는것으로 봐도 좋겠습니까" 물으니
반건성 대답한것을 두고..
치매걸린 노인네처럼 횡설수설 떠들어대는 그와는 절대 화해 대상도 아닙니다
김대중 대통령님 부디 얼른 쾌차하시길~
저녁에 기도하고 잤더니
담날 아침에 위독해지셨다궁 이뤈 쩝
이젠 기도발이 안듣네
09-08-12

테리우스  

영생의 지난일들을 알고있다...
09-08-12

신초  

영샘씨가 지금 하여야 할 것은 화해가 아니라 용서를 비는 것이다 ~10
09-08-12

Cambria  

어디선가는 화해했다고 크게 보도되었다는...
09-08-12

돗자리  

용서받지 못할 자, 민주의 도시 야당의 도시 비판의 도시, 경상도를 여당(한날당) 텃밭으로 둔갑시킨 장본인, IMF를 끌고온 가해자, 화해는 무슨 개뿔...
09-08-12

실로암  

누구를 탓하기 전에 내 탓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시절에 임명된 서울대 총장 이장무
국립중앙박물광장이며 현 고고학회 회장겸 용인대 교수인 이건무
.이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매국노 친일파..우리들이 그렇게도 싫어하는
'뉴라이트" 보다 더 못한놈들입니다
질문드립니다
이들이 임명될때 반대를 하신분 계시나요
단식을 통해 임명철회를 먼저 가신님께 요청하신 회원님께시면 알려주세요
..저는 아내를 통해서 늦께 알았습니다.....친일파 매국노의 후손이라는사실을

정치인들은 후원자들이 충견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우리는 충견이되어서는 안됩니다.
잘못된 일은 죽음앞에서도 간언들릴 수 있는 사람 이사람이 충신입니다

말씀드립니다...
누구의 탓이 아닙니다.누구를 탓해서도 될 일은 아닙니다
누군가만을 탓하고 있을때 같은 일이 반복된 다는 사실....
바로 내탓이고 우리의 탓입니다

죽음을 준비하신 그분앞에서도
너무나 무기력하게 그분을 홀로 가게하신것도
나로 나자신이며 우리들입니다
09-08-13

산수화  

한마디로 영삼이 이작자는 세상 제멋대로 사는 놈이다
뒷골목 주먹을 연상시킨다

제멋대로 "화해합니다"라로 하면 화해가 되는 건가
그래도 좀생이란 말은 듣기 싫어 '누워있는'분 있는 곳에 가서 혼자 독백처럼 화해라는 말을 밷어놓고언론 플레이나 하고...
정말 인생 쓰레기같이 사는 자이다
진심은 하나도 없고 그저 주위의식이나 하는 행동이란게...

밴뎅이 속알닥지 같은 자
09-08-13

냉정한 진보  

김대중 전 대통령도 원죄가 있지요. 대통령 후보 단일화를 못이루어내고, 80년대의 항쟁을 거의 원점으로 만든 것. 김영삼 전 대통령과 라이벌 관계였다는 것은 두분이 닮은 점도 많았다는 점 아닌가요?
09-08-13

*우리*  

영샘씨가 지금 하여야 할 것은 화해가 아니라 용서를 비는 것이 먼저다~3
09-08-13

boxfish  

배드민턴까지 치면서 열라 건강관리한다는데........
상도동은 국립묘지에서 가까운데.......
혹시 누워계신 그곳까지 따라가서 배드민턴 치며 촐랑촐랑 까불어대진 않을까........
워낙 철없는 망나니라서 말이죠........
09-08-20

러꿍  

지금이라도 용서를 구하면..

조금은 불쌍할수도 있으련만.

역사앞에 사죄해봐.
0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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